그 때,

2016/06/21 00:36
그러니까 나중에, 난 겸연히 받아들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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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2011/05/21 23:47
우리집 옥상 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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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계절인데, 왜 넌?

2010/10/24 23:47
왜 넌 푸른색이니?
난 노랗게 변했는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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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을의 은행나무, 우리집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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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3

2010/10/23 13:27

13:06:08

시외버스 안

이상하다

차가 막히는데도

지루한 느낌이 전혀 들지 않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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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6

2010/09/06 11:48

10:24:22

일주일의 휴가 후 출근길,

아침에 일어나기는 죽도록 싫었지만

출근길 나의 일들과 재밌는일들을 생각해보니 다시 기운이 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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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몰래 콩나물

2010/08/13 00:16
콩나물이 올라왔다.

4개 ~ 5개정도의 콩나물 대가리가
손가락 길이만큼
어두운 통 안에서 빛을 따라 자란 것이다.

'언제 이렇게나 컸지?'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언제 콩나물 콩이 저기로 들어갔지?'
라는 생각이 더욱 나를 의아하게 만든다.

어릴때 기억으로는,
집에서 콩나물을 키울 때
아침 저녁으로
콩을 넣은 시루에 물을 주고 이불 등으로 덮어두었었다.

대략 내가 그 정도의 물을 흘려보내 준 것일까?



난 생 콩나물을 먹은 적이 없는데....,
언제 싱크대 거름망에 들어갔을까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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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때처럼 두서없는 상황..,

기구와 비슷한 탈것으로
공중에 고압선처럼 늘어선 레일에 매달려 이동하는중이다.
같이 있던 사람들은 누구인지 기억도 안나네..
어느정도 지점에 다다라서 다음 목적지를 찾으려고 한다.
평소처럼 핸드폰을 꺼내고 네이버맵을 실행한다.
그런데 얼마전 깔았던 게임 프로그램이 계속 그 위에 떠있어서
지도가 보이질 않는다.
프로그램을 지우려 해도 지워지지 않는다.
실행중이라 그런가?
프로세스를 죽이려고 해본다.
그것조차 가려서 보이질 않아 어찌해야할지 모른다.

답답하다.

정말 답답하다.

어디로 가야하지?



기억은 여기까지...,
어느새 아침이다.

내가 얼마나 평소에 핸드폰에 의존하는지,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거기서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는지,
꿈 속에서 절실히 느꼈다.

적당히 하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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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2010/05/23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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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구,




















네가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난 잘 보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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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2010/04/24 21:51

예기치 않게 영국으로 가야될 상황이 !!

옆사람 추천으로 비행기 대신 기차로 ㄱㄱ싱
파리에서 런던까지 가는 기차에 몸을 실었다.
물론 가방도.. -_-;

영국 엄청 까다롭네..
완전 어디가냐고 캐묻고...암튼 무사히 기차타고 물밑기차길 지나
영국의 하늘아래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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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스타 안에서, 머리 위 짐받이 유리가 너무 투명해서 앞사람과 대화 가능할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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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Pancras International Train Station, 좀 큰 기차역, 건물이 멋지다.. 서울역 구건물이 떠올랐음..




Pancras에서 내려서 이리저리 헤메이다가 가까스로 2파운드짜리 버스타고
Paddington 가서 Bristol행 기차에 다시 몸 싣기~
왠지 이곳은 우리나라보다 기차를 많이 이용하는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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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ddington 역 입구, 이건 뭐 흡사 굴다리 입구...공사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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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ddington 역 내부, 런던에서 대략 중간규모의 기차역인듯?





Bristol은 영국 남서쪽에 있는 동네,
자세한건 모르고 Orange Telecom이 있다는거지...
Paddington에서 기차로 한시간 반 좀더 가다보면 나오는곳..
다행이 종점이라 졸다가 지나갈 일은 없으니 다행 -_-;;

근데 불편한건 기차 의자가 뒤로 제껴지지 않는다는거..
유로스타도 그렇고 이건 뭐 졸려도 끄덕끄덕해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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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내부 의자, 절대 뒤로 젖힐 수 없다. 본의 아니게 셀카..



컴컴한 저녁 역에서 내려 핸폰 구글맵 켜고 호텔 찾아가기~ 돌입
아래 기차역은 나중에 갈때 찍은거라 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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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le Meads 역, Bristol




호텔 도착하여 잠시 방보고 감탄 잠깐 하고....,
왜냐면 어제까지 자던 방보다 훨 나으니깐~

내려가서 안내아가씨한테 길물어서 음료수좀 사다 마시며 다음날을 기약...

아무튼 빵식하며 일주일을 보내버렸다...
물론 일도했지..... 오렌지 안파는 오렌지 회사에 가서리~

어느날 식빵 찍어먹을 버터를 찾다가 살짝 후회할 선택을 한 소스
맛있어 보이는 겉모습과는 달리,
맛은 완전 매니아틱하다!
인터넷에서 '마마이트', 'Marmite' 찾아보고는.....ㄷㄷㄷ
그날 그래도 빵 꽤나 찍어먹고 아직까지 고이 보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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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mite, 마마이트 라고 읽는듯? 맛은 굳.......데이 투 다이..... 정도?





근데 영국 왤케 동전이 쓸데없이 많지..
1p, 2p, 5p, 10p, 20p, 50p, 1£,2£  
몇개여 도대체..8종류인가...
우리나란 네가지뿐인데...헐....암튼 자칫 방심하면 동전이 주머니 꽉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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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하루는,
'동네 구경이라도 하자' 고 마음먹고
구글맵으로 정찰 미리 하고 길을 나섰다.

호텔 팜플렛보고 추천지역 뚜벅이 + 버스 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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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Mary Redcliff, 내가 교회를 다녔다면 좀 더 관심이 있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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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 Square, 사각형 중 한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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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ating Harbor, 라는데 강이라도 그냥 배 있으면 harbor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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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stol Cathedral, 성당 역시 안다니지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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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fton Suspension Bridge, 꽤나 오래된(1864?) 현수교, 양 옆에 2차선 도로에 양옆에는 인도가 있다, 번지점프를 하면 재밌을듯~




대충 일 끝나고......,
이리저리 하다보니...
런던 Staines로 이동~

하고 부터는 시간날때 다시......헥헥...
근데 두달 지나니...많이 까먹었다....,
ㅠㅠ 이래서 빨리 써놔야 되는데..

사진에 의존해서 대략 정리해놓자..
지금이라도 해놔야 나중에 보면 재밌지,

암튼 브리스톨에서 Staines로 왔는데..,
민박이다.
쓸쓸한 솔로 호텔생활은 이제 그만,
경치좋고 사람들 있는 민박으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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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박에서 다음 메일 확인중..


역시 인터넷이 그럭저럭 되니 살만하군..,
대략 평일이 지나가고 노는 주말이 왔다!!

다들 가본다는 코스는 그래도 한번 돌아주자.
우선 워털루 역 근처에 있는 대관람차나 함 타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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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don Eye



손발로 의사소통 해서 대략 표를 끊고 3~40분가량 줄을 서서 홀로 런던 구경,
사람도 많고 건물도 많고 배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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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바퀴 탔으니 이제 배 타고 그리니치나 가볼까나~~
헐...근데 배를 잘못탔다..
이게 아닌가벼..
싼맛에 놀이기구랑 같이 끊었는데 아뿔싸..
그리니치 근처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오네...,
담번에 가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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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람선,관광객들 가득



주변이나 볼 겸 여기저기 걸어다니자.
가다보니 영화에서 봤던 다리가!!!
오기 전 해리포터 본 게 다행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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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ennium Bridge, 뒤에는 Tate Modern



근데 영화보면서 의아했던건 저 다리가 꽈배기처럼 꼬이는데
그새 모든 시민들이 다 뛰어서 대피....-_-; 말도 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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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바퀴 돌고 이번에는 National Museum,
마치 경주에 온 학생들마냥,
시간을 때우거나 뛰어다니며 노는 학생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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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onal Museum


대략 15~20분 걸어가면 나오는 British Museum, 대영 박물관인가,
암튼 갔는데 좀있으면 문닫는다고 해서 걍 왔다.
나한테는 왠지 전자상가가 스타일에 더 맞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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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sh Museum, 앞에서는 좌절 혹은 한숨 돌리는 여행객



여기까지 오니 완전 다리 풀리고 힘드네,
기차타고 다시 집으로 가는길..
저기 저안쪽으로 가면 민박이 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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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한 주가 가고,
주말이 왔다.
이번엔 저번에 못 간 그리니치 방문~~

배타고 슝- 달려서 그리니치에 내렸다.
유람선과는 속도 차원이 다르구만~

온갖(?) 것들을 파는 그리니치 마켓
그 앞에서 앞이 없어진 자동차를 발견!!!
하진 않고 엉터리 파노라마 사진 하나 찍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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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그리니치 공원으로 발을 옮겼다.
공원의 중간 언덕에 우뚝 선 그리니치 천문대.
경도 0도가 있는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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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니치 천문대, 서로 찍어주기



이럭저럭 내부 구경하고 이제는 내려갈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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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니치 천문대, "나 좀 짱?"



아마도 이날은 이렇게 저물었다..



그리고 또 어느 주말....-_-; 기억이 잘 안난다..
이번에는 솔로 플레이로 공원 도는중....,
아마도 여긴 hyde park,
노팅힐에서 내려서 옆에 있길래 갔던것 같다.
느낌은 왕창 넓다...,
라는 말 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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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de park


쉬야가 급해서 공원을 돌아다녔으나, 표지판만 있고 화장실이 없다.
왔다갔다 하다가 지도상의 위치를 잘 살펴보니!!!
아니 저게 화장실!
수풀이 우거진 지하에 화장실을 숨겨 놓았다.
멋지군 -_-;
약올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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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찾을테면 찾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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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생각났다.
노팅힐 Portobello에 있는 예전 청계천 시장같은 엄청 긴 시장골목을 보다가
나는 오페라 유령 보러 갔네.
헐~

보고 나와서 옆에 있는 St James Park에 갔다.
물론 옆에는 Buckingham Palace가 있지.
근무 교대식 이런건 기대 안하고..., 시간도 지났으니..
넓으면서도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놓은 공원이 참 맘에 든다.
동물원이라 할만큼 많은 동물들이 돌아다니면서도
어색하지 않고 조화를 잘 해놓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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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James Park




그리고 또 한 주가 갔다.
후아~ 많이도 있었네...

다시 찾아온 주말~~~!
이제 귀국날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좀 더 용을 써보자.

런던 근교에 있는 윈저성,
숙소인 Staines에서 아주 가깝다.
기차로 몇정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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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저성 내부


그런데 입장 종료 5~10분전에 도착해 버렸다.
입장료는 비싸진 하지만...언제 올지 모르기에 그냥 입장...,
폐장은 좀 늦게 하겠지...라는 기대와 함께..

근데 돌다보니 곧 전부 닫을 기세 -_-;; ㄷㄷㄷㄷ
완전 돈 아깝..ㅠ
부지런하게 성내를 돌아다녔으나 맘이 급해 제대로 봤는지도 모를 지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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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위병 이라고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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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시계인가?



대충 시간이 되어 다리 건너에 있는 Eton College에 가기로 했다.
유서 깊은 학교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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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sor Castle 주변



다리를 건너는 풍경,
College로 향하는 길과 골목 골목,
정말 말끔하고 영화 소품같고 여유로운 느낌이 묻어났다.
외국인의 눈으로 보아서 그런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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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골목, Private이라고 까지 해놓았는데도 찍어버렸다, 미안



오래되고 고풍스런 건물들 뒤에 가니 그림같이 잔디를 관리해 놓았다.
지금은 내 컴 배경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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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이제 집으로 갈 시간,
기차역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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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역, 근데 여긴 택시가 독점공급인가..



이로써!!!
게으른 티가 팍팍나는 여행 기록을 대략 마무리 했다.

가끔 보며 기억이 나면 업데이트를 하자.
머리로만 기억하기에는 한계가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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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2010/03/31 23:27

머리털 나고 두 번째로 가는 유럽나라

France

내 눈으로 본 모습을 남겨보자....
내 돈 내고 가는건 아니고,
일땜시 가지만,
여유 나는대로 싸돌아 다니기로 하자....

3월 8일 출발.....
네티즌들의 말에 의하면 파리는 여기보다 쬐금더 춥다고 하네..
만약을 대비해서 목도리 두르고 공항으로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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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










드디어 이륙!!!
저기 날개 아래 보이는게 얼마전 완공된 인천대교 렷다!
그 밑으로 지나가는 배들이 보인다...
머 그닥 안커보이는데 이렇게 보니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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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로 본 인천대교




















드디어 파리에 도착~!!

해서........
......출근
.........................놀러온게 아니니깐.....ㅋ


첫날 출근이라 신기해서 막 찍은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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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길가

























출근하시네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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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회사가 파리 변두리라 그런지 길건너는 한창 집짓기중.....
저기 좀 솟아 있는 건물이 SIMENS 인듯?
그냥 우리나라 변두리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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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중인 모습





















드디어 주말!!!!!!!

갈준비를 하자...
국제미아 방지를 위한 전화기랑 지도...
사진찍을 카메라...
그리고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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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점검

















거리로 나왔다.

그 유명하다던 개선문........
꼭대기 올라가기는 그냥 패스.....
앞에 나오신 분들은 사전 동의 안하고 찍었는데 머라고 하려나.....
프랑스는 내국관광이 활성화 되있다고는 하지만....
거진 외국사람인듯...? 기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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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문




















좀 더 걸어서 샹제리제 거리로 진입~!!
가다보니..이곳은!
여성분들의 로망이라던 비똥이네.....
짝퉁으로 제일 많이 나온다던 그...
물론 들어가서 눈팅만 하고 패스...-_-;
기억에 남는건 가방 리스트를 프린트해서 가방모델번호를 검토하고 있는 중국사람들....(얼마나 사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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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뷔통, 샹제리제

























이어서,
그 유명하다던! 루브르 박물관,
저 멀리 피라미드...
..를 본딴 건축물.... 밑에는 박물관 지하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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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박물관












와우! 깜찍한 꼬마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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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여기 있어염~"

















이제 안으로 들어가자.
역시나 각개각국 사람들이 북적~북적~
하양노랑검정빨강 마구 뒤섞인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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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내부



















셀카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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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현대와의 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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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중인 박물관


















오늘은 여기까지...........시간나면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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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나서 이어서....

다음날 간 곳은 '오르세 박물관'
왼쪽에 있는것이 마치 학교 도서관 앞에 있던 고자(?)상을 떠올린다....,
그리고 저 멀리 탐나는 벽시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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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um, Orsay




구경하던 중 나의 가슴을 저리게 하는 석상 발견.....,
너 외톨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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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심심해...' 라고 말하는듯




박물관을 나와 노트르담까지 걷기로 한다.
다리가 5번인가 지나면 나오니깐...얼마 안걸리더군...
30분정도?
세느강의 경치도 구경할 겸...

그런데 저 물에도 물고기가 살까..... 저 불투명한 ..
시멘트로 둘러싸인 건조한 수조같은 저 안에 있는것은
식수로 필요한 물과, 경치를 더해 줄 강 뿐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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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느강



도착했다, 노트르담!
어딜가나 커플들은 끊이질 않는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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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르담 성당 앞




성당 안...
어느 성당을 가나 천정은 시커멓다.
촛불을 켜놓아서 그런가...
불났었나...
절에서는 검은 천정을 본 적이 없는것 같은데....
초의 성분의 다른가....
환기가 안되나....
별의 별 쓸데없는 생각만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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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돌아갈 시간.....
택시를 타려고 주변을 서성이다가 회전 목마를 발견!!
아니, 도심에 쌩뚱맞게 왠 회전목마람...?
아무튼 이곳 뿐 아니라 회전목마 있는곳이 꽤 있더라...
나에겐 낯설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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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다음날!!!

월요일이다.
일해야 한다.... 금요일까지 출근.......

다시 토요일!!!!

퐁텐블루에 있는 궁전에 가기로!!
거기엔 베르베르의 개미들이 세상의 끝을 찾아 탐험하던 퐁텐블루 숲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가는 길에 심심해서 찰칵~
프랑스에는 남아나는 벽이 없다.
프랑스에서 락카장사가 잘 될듯 하다..
어딜가나 그래피티가 빈틈없이 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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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피티, 어느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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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피티, 도로 방음벽




도착했다!!
날씨가 좀 구리긴 하지만,
그래도 넓은 연못 위에 궁전이 멋있다....
날씨가 좋았다면 좀 더 큰 감동이 있었으려나...
저기가 나폴레옹이 살았다던데...
숨바꼭질 하면 짱이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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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텐블루 궁전



가다보니...
이 연못은 좀 특이하다!!!!
파릇파릇 이끼들이 사이좋게 지내고 있다.
물은 깨끗해 보여...
사이사이로 보이는 동전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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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자연스러워 보여..





그 옆에 힘들게 고생하는 아저씨 발견,
턱에는 이끼 수염
정말 힘들어 보인다........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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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좀 쉬게 해줘...'




좀 더 가다보니....,
연못 옆에서 몸을 구석구석 닦고있는 이녀석 발견!
백조라 그런지 할일없이 계속 여기 있나 보군..
주변엔 노숙한 흔적이 여기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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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걷다보면 고속도로마냥 쭉 뻗은 숲과 연못이 나온다.
지도로 보면 자로 잰듯이 반듯하다.
연못이 아니라 마치 강 같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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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까지.....,

----------------------------------------------------------------------------------------------------

아 역시 인터넷은 한국이 짱이다........


....각설하고.....
또 다시 한 주가 지나고 주말이 왔건만,
일이 생겨서 프랑스를 떠나야만 하는 사태....
그리하여 눈도장이라도 찍을겸 두 곳을 스쳤다.
몽마르뜨 언덕 위에 있는 샤크레 쾨르 성당 + 에펠탑


Anvers 지하철 역에서 내려 발에 땀찰 정도 걷다보니 성당이 보인다.
사람 정말 많다....
주말에 대학로 나온듯한??
사진은 참으로 고요하게 나왔군.....
골목 중간 중간에 색실 묶어주고 돈받아 먹으려는
찌라시 친구같은 분들을 두번정도 뿌리치고 성당까지 다다랐다.

그리고 또 대학로처럼 성당 앞에서 공연하는 사람들이 꽤 있네.....
그래도 성당인데 이렇게 대놓고 놀고들 있네 허허..
하지만 어색하거나 이상해 보이진 않았다.
마치 관광지같은 분위기었기 때문.....
하지만 성당 안은 오히려 엄숙했다, 오히려 다른 이름있는 성당들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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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lique du Sacre Coeur, Paris




돈내고 힘들여가며 성당 돔까지 올랐다.
파리에서는 젤 전망이 좋다던가..? 에펠보다?? 는 잘 몰겄구..
언덕이 별로 없다보니 언덕위에 있는 성당하나 올라왔다고 이리 잘 보인다니.....

산을 정복하고 보니, 더 높은 산이 앞에 있다던 말은
이곳 사람들에겐 낯설게 느껴질지도 모를일이군.....

저 멀리 에펠탑이 눈썹만하게 보인다.

마치 저 수평선 너머에 바다가 있을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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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전경



돔 둘레를 돌며 경치 구경하던 중,
돈 발견!!!!!!
하지만 10원짜리랑 비슷한.....1cent 짜리.....
손이 닿지 않는 곳은 동전으로라도 정복하려 하는 것인가!
하지만 물병은 좀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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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돔에서 내려다본 모습



"Sortie" = "Exit"
누가 고기라도 구워먹은걸까?
시커멓다...
그리고 낙서들.......뉴스에서는 한글 낙서가 많더니만...
여기오니 눈을씻고 찾아도 없다..
나라도 남겨볼까...하는 생각이 잠시 스쳐가기만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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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가는 계단 입구





대략 전망좀 보다가..... 다시 지하철타고 에펠탑으로~~
가까이 다가가니 카메라에 담기가 힘들다.
이런 철덩어리를 옛날에 어떻게 세운거지....
이게 원래 세워놨다가 보기싫다고 뽀사버릴려다가
안테나로 쓴다고 놔두기로 했었다던데......

야경이 멋지다지만......그럴 시간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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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밑에는 연못이랑 안테나 같은 것들이 공생하고 있다.
인공의 냄새가 듬뿍 풍기는 작은 연못과 조경들,
하지만 딱딱한 에펠탑의 분위기를 누그러뜨리기에는 괜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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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 주변

가방도 무겁고.....걷기도 좀 지치고.........
지하철다고 다시 숙소로 고고싱~~~~

프랑스의 주말은 여기서 ㅂ2ㅂ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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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2010/03/18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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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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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글 + 안경

2010/02/11 01:54

아....0910 시즌도 거의 다 지나가고 있다...
저번주에는 high1에를 다녀왔지......
새로 산 고글과 함께... 움하하하
주머니 사정을 고려하여 그 중 저렴한 '용' 브랜드를 선택!!!

그런데 깜빡하고 1회용 콘텍트렌즈를 사지 않았네....
안경없이는 좀 무리고....그렇다고 겹쳐 쓰기는 뭐하고....

그래서 생각한 것이!!!
고글 + 안경 합체~!!

예전에 썼던 남는 안경을
다리를 빼버리고 고글 안으로 넣어보자!!
(어디선가 인터넷에서 고글에 부착하는 형태로 판매하는걸 본적이....있는데 못찾겠다..ㅠ)

우선...안경다리 있던 부분에 가는 전선-밖에는 마땅한게 없어서..-을 이어서 스폰지를 뚫(!!)고 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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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썼을때 위치를 고려하여 선을 잘 빼도록!!



그리고 양쪽 끝을 고무줄로 연결해서 나름 신축성 있게 했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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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쓰면 안경이 잘 느껴지지도 않고 편안하다.



그래서 나온 모습이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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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샷


보기엔 덜렁덜렁하고 걸리적거릴것 같지만,
실제 착용했을때에는 평상시 안경낀 것보다 편하면 편했지, 불편하진 않았다.

물론....고글을 벗으면 잘 안보여....@_@;;;
주머니에 평소 쓰던 안경을 갖고다니다가 밥먹을때 끼고 그랬지 머....

올 시즌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때우고,
렌즈는 다음번에나 사야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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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리조트 1박 코스

2009/12/16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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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산리조트 : 031-644-1200
2. 테라스스키 : 031-638-0322
3. 우리산장 : 031-637-6266
4. 지산마트 : 12번 좌석버스 -> 이천시외버스 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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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5

2009/12/05 12:53

12:45:22

눈 오는 토요일,
서있는 버스 안,

파란하늘 따스한 바닥이 아직은 눈을 쌓진않네

그다지 할일없이 앉이있는 버스 안이지마는
왠지 설레고 가뿐한 기분이 좋다
설령 그것이 판에박힌듯 같은 행선지일지라도
매번 그 길은 다른 하늘과 옷차림을 보여주니까

-버스안에서 그냥 끄적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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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우 맞니...ㅠ

2009/11/18 23:33
무려 시간당 100개!!!!!

33년 주기로 지구에 오신다는데.....
아무튼 비처럼 온다잖아...
100개니깐 1분에 1~2개정도면...그래도 꽤나 보겠군...,

해서 5시40분쯤 일어나서 주섬주섬 옷을 입고 나가서 찍었으나.... 결과는 안습..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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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구석에 잘 보면 유성 하나..! 큰 동그라미는 아마도 먼지인듯...-ㅅ-


우선은 카메라를 탓하고 싶고....,
그담은 가로등 및 불빛이 너무 많은 주변....,
아무래도 중요한건 내 촬영 실력이 너무 형편 없다는 것....같군.

그런데 저기 찍힌건 미처 보지 못한 유성...이고.
눈으로는 실제로 하나 봤는데 저것보다 10배정도는 밝고 길고 멋있었지.
후훗.....,
놀랐지만 마음을 가라앉히고 소원을 하나 빌었지 ㅎ

좀 춥긴 했지만...간만에 별도 보고 새벽공기가 왠지 상쾌했다...



하지만 20분 자고 출근은 좀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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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해도 햇살 아래서 바라보는 가을 은행나무를 바라볼 때의 느낌을
사진에서는 찾을 수가 없다.
기술부족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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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비슷하게 느껴지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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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GMF 감상문

2009/10/26 20:46

이번에는 풀(full)로 참여해 버렸다. 와우~
장장 11시간 x 2일  동안이란 말이지..

귀차니즘의 압박이 있긴 하지만 그냥 잊기는 아까운지라... 남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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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F2009, 올림픽 경기장



첫날,
티켓팅의 후유증이 쉽게 가시지 않았던 날....
덕분에(?) 첫 번째 뮤지션은 무대 벽 너머에서 오는 메아리에 만족해야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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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긴~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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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후엔 팔찌 줄~~ ㅠㅠ


[[ 내 시간표 ]]  MintBridgeStage ClubMidnightSunset LovingForestGarden CafeBlossomHouse

Lasse Lindh
  - 애절한 목소리의 "heart, ..." 가사가 인상적... 도중에 자기 실수에 웃는 모습이 기억에 남네
Pudditorium - 알고보니 viajante의 보컬은 다른나라사람이라고 하네.. "가정용"버전으로 들어서 좀 아숩..
                  대신 각종악기들이 어우러진 연주는 가을바람에 내몸이 날아가버릴 정도로 감미로왔구..
                  특히 10개도 넘는듯한 타악기를 연주하셨던 분이 인상적..
Sunshine State - sweet pea를 과감하게ㅠ 넘기고 와버렸다.... 타루처럼 산뜻한 목소리에 특유의
                     매력까지 더해진듯한 느낌.. 후회 없다... 깜찍한 표정과 귀여운 댄스로 인기 독차지!
Sweet Sorrow - 잘 안듣던 그룹이었는데 이번에 약간 좋아진듯......약간 -_-;
The Cribs - 아는 노래가 별로 없어서인지 다 비슷한 노래같아서 좀 아숩... 신나는 스타일은 좋은데..
흐른       - 약간(?)의 허스키 보이스와 분위기가 잘 어울려서 기억에 남네.
불독맨션 - 구수한 사투리와 특유 입담으로 분위기 업~ 중간에 12분짜리 노래 시작하며 마이앤트매리로.
              -_-; ㅈㅅ
마이앤트매리 - 갠적으로 좋아하는 노래가 약간 덜 나와서 좀 아쉬웠지만.. 나왔던 모두 노래 신나고
                   좋았지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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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se Lin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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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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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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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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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ub Midnight Sunset 공연장 (펜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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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앤트매리




둘째 날,
근처 호텔-이라고는 하지만 약간 좋은 모텔같은-에서 완전 푹- 쉬고 나서,
아.점 을 먹어주고 다시 공연장으로 갔지.

[[ 내 시간표 ]]  MintBridgeStage ClubMidnightSunset LovingForestGarden CafeBlossomHouse

Gate Flower
- GF라는 로고가 인상적.... 글자가 철조망으로 텍스쳐 되있어서 그런듯.... 공연전에
                 보컬하신 분이 블로그에 쓴 글 보고 어떤 그룹일까 궁금했는데, 기대보다 강렬한 리듬!
                 첫곡이 F.M 이었던듯... 좀 더 덜 강렬한거 하나 나왔으면 했는뎅
아마도이자람밴드 - 마지막곡정도만 살짝~~ 원래 Playgirl을 보려고 했다가 이쪽에 사람이 몰린다는
                        제보가 와서 미리갔지만 결국 자리가 충분히 나서 그럴필요가 없었던거지..ㅠ
Naomi & Goro - 다양한-몇가지인지 잘 모르겠네-언어로 부르는 보컬과 클래식 기타의 아름다운
                     선율이 정말 좋았다.. 일본어는 몇개 없었구..하나였나?
Denison Witmer - 원래 모르다가 이번에 알게됐는데-머 대부분이 그렇지만 -_-;; -민트페이퍼 홈피의
                      소개 동영상등을 보고 보기로 결정! 목소리가 꽤 맘에 든다. 그래도 듣기는 어설프게
                      되는 한국 관객들과 재밌게 소통하며 노래해주고 한국 칭찬도 해주고...
                      머리 묶은 이지형 보고 깜놀..
No Reply - 화장실은 급한데 준비는 늦어지고 사람들은 왜이렇게 많은지....결국 뒷모습만 보다가 노래
              한 곡 간신히 듣고 탈출!! 전혀 스타일 파악 못하고 다음으로 떠나감 -_-;;
소히      - 화장실 덕분(?)에 마지막 곡을 살짝 스쳐갔을뿐.....;;;
Maximilian Hecker - 원래 드러머였다는 독일출신분. 그러나 그러한 사전지식은 잠시 접어두고
                         저녁을 먹느라 배경음악이 되어 버렸다... ㅈㅅ....밥먹고는 누워 잠....
허민      - 와......시력이 좋진 않지만 왠지 눈이 밝아지는듯한 느낌 @_@ 난 왠지 이런 타입이...
             암튼....목소리 좋고 리듬 좋고 기타도 좋고, "고양이 버스" 원곡을 함 들어봐야지
Hideki Kaji - 와..완전 놀랬다. 무대에서 가볍게-힘드니깐..- 리듬을 타고 있는데, 노래가 최고조로 갈무렵
               무대 무너지는지 알았네. 경기장 바닥이 마치 어설픈 마룻바닥처럼 들썩이는데 이건 뭐
               몇백명이 완전 전지훈련와서 줄넘기 연습한다고 한마음으로 뛰는줄 알았음..
               당근 신나고 기분 만빵됐지..
Vodka Rain - 이적보다는 왠지 여기 오고싶어서리....원래는 안그런데 요번에는 어쿠스틱 버전이었다고
                 하네... 좀 더 노래를 들어봐야 할듯......
이적     - 보드카 담에 소주...는 아니고 -_- 이적이 아직 공연중이길래 잠시 들렀더니 인산인해...
            입구부터 사람이 차있네 헐....죄다 여기 모였나....'달팽이' '다행이다' '왼손잡이' 정도 듣고
            마지막을 향해 펜싱장으로 이동~~
Peppertones - 자리가 좀 없어서 약간 사이드에서 편하게 앉아서 구경했다. 왠지 이틀 마지막쯤
                  되서인지 몸이 의자에 앉자고 조르네....ㄷㄷㄷ  가만히 앉아서 손가락 하나로 -_- 리듬을
                  타며 노래 감상..... 중간에 몇몇곡이 보컬목소리가 잘 안들려서 좀 안습이었고....
                  객원보컬 여자분인데 누군지 잘 몰겄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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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te Flowers, 저 강렬한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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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omi & Go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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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ison Witmer, 뒤엔 이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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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Reply - 화장실 급해 집중력 저하로 제대로 못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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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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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dka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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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셋째 날,
은 월요일이지.
휴... 출근하고 또 다시 이전 패턴으로 돌아왔다.
즐거움과 아쉬움들 모두 몇글자 끄적임들과 머리속에 차곡히 쌓아놓고..

일하자 !!!!  ㅋ




관련글 : 지나간 GMF를 더듬어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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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4

2009/10/24 22:02

21:05:29

GMF2009 첫날저녁죠낸춥네 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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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에는 특이한 꿈을 꾸었다.
꿈이야 매일-하루도 안빼놓고- 꾸고 있지마는,
어제밤 꿈은 꽤나 실감났고 기억이 잘 난다.

특히! 어제밤 꿈에서는 간만에 꿈에서 꿈이란걸 알았다.
어릴적에는 이런 경우가 꽤나 많아서 꿈 속에서 재밌게 놀곤-_- 했었고..

그런데 나이가 들어가면서 그런 경우가 뜸해진다.
그리고 보통 꿈을 인식하는 순간 금방 깨어나기도 한다.

꿈 속에서 꿈이라는 상황을 인지하고,
원하는 상황을 바로 만들 수 있다면 그것이야 말로 완벽한 가상현실이 될텐데..
실제로 꿈에서 어떤 상황을 생각을 해보긴 하지만 잘 되지는 않는다.
조금은 상황이 변하긴 하지만 자유자재 정도는 아니고..

완벽한 가상현실이 나오기 전까지는 열심히 수련을 해야겠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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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8

2009/09/18 23:13

22:15:08

핸폰블로깅 시도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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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녀석,

2009/09/11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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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3 사무실로 전입~~후훗


얼마전 집에서 가져온 선인장 하나,

알고보니 다육식물이라네.
물을 잎에 저장한다지 아마?

후배가 말하길 이름이 "연꽃바위솔" 이라더군.

아무튼 이렇게 처음에는 쌩쌩하고 잎도 빳빳했었는데 갈수록 조금씩 쳐지더라구.

매일 따사로운 햇살을 받다가 사무실 안으로 와서 형광등에 겨우 의지하며 살게되었으니 당연하겠지.

안스런 맘에 주말에는 밖에 내놓고 다시 월요일엔 들여오곤 했지만 나중엔 그것두 귀찮아지더군..; 쏘리;;





그런데 어느 틈엔가로 무언가 삐져나오더라구.
'오옷~! 이게 바로 꽃인가????'
라는 나름의 추측은 빗나가고....왜냐면 누가 알려주기도 전에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꽃이 안생긴다는걸 알았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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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2 꽃인 줄 알았던 또 다른 줄기



아무튼 이것도 새끼를 치려는가 보군... 집에 가서 보니 햇빛 아래서는 엄청난 번식력~!! 을 자랑하고 있으니 말이지..

시간이 지나고 요 좁쌀만한게 꽤나 커지더군..
바로 요렇게~! 앙증맞지~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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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3 더 자란 줄기


그것두 하나도 아니고 여러개가 나오는거지.
ㅎㅎ 괜히 기분 좋고 재밌더구만.
마치 내 자식을 보는듯한? 기분이라고 하기는 좀 그렇고..-_-;;; 난 아직 미혼이니깐...
아무튼 왠지 잘 크고 있는거 같아 기특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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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3


이걸 하나 떼어서 작은 통에 넣어서 한 번 잘 자라나 시험을 해봤지.
그런데 주말에 밖에 내놓고 월요일에 확인을 했는데!!
빠짝 말라 비틀어져 있었던거지....ㅠㅠ
지못미....


그리하여 좀 더 크게 키워서 분가(No 붕가) 시켜야 겠다!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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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3 물 뿌려주고


이정도면 꽤 컸다 싶었지 후훗~
그래서 하나를 떼어서 다른 화분으로 독립을 시키기로!! 했고
남은 아그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분양을 해주고..

그런데 이번에는 왠지 제대로 분가시키고 싶어서 햇빛이 잘 드는 창가에 놓기로 하고
기숙사 창가로 옮긴거지. 바로 저 두 개 중에서 오른쪽꺼를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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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6 새 화분으로 분가!!


흙을 담고 물도 한 번 흠뻑 적셔주고 따온 작은 이 넘을 살며시 묻었지.
그리고는 몇일 후..

오 마이 갓뜨~!!
완전 무 짱아치처럼 흐물흐물해진게 곧 말라 비틀어질 기세 였던거지!!!
얼른 마시고 남은 생수병 물로 마른 땅을 적셔주고는 지켜보는 수밖엔 없었고..,
그 다음날인가 다다음날인가가 아래 정도 살아난거지.
아마도 뿌리가 아직 없고 줄기채로 묻혀서 재활하는데 도움이 많이 필요한것 같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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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2 죽다 살아남..



그래서 그 담부터는 물도 좀 잘 주고 해서리....

좀 더 기가 살았지. ㅎㅎ
줄기도 좀 튼튼해 졌고..
이제 또 원래처럼 커지겠지 아마도?
뭔가를 키운다는게 이런 재미인듯,, 싶네..,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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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4 좀 더 살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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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승해

2009/07/23 03:16
( 초승해 = 초승 + 해 라고 그냥 한번 붙여 봤음 후후훗.. )


오늘은 일식날~!
출근 늦게 할 각오를 하고 늦잠을 잤지롱.. ^o^

부랴부랴 9시 반에 일어나 씻고 사진 찍을 준비~~
그런데 뭔가 햇빛을 걸러줄 것이 없다. -o-
검은 비닐봉지? 빛이 완전 퍼지네...
과자봉지? 오늘따라 안보이네...
...뭘로 하지...ㅠㅠ.. 해는 가려지기 시작하고..
그러다 떠오른게 필름~!

얼마전 현상한 필름이 있었구나!!
그 중 어두운 부분을 잘라서 필터 대용으로 카메라 렌즈에 부착하고
삼각대랑 카메라랑 들고서 햇빛 잘 나는 곳으로 갔지.
약간 지루할까봐 중간중간 읽어줄 책도 한권,

사진찍으며 아래 내려다보니
사람들이 지나가다가 손으로 어설피 햇빛을 막으며 쳐다보기도 하네
눈망가질라 -_-;

아무튼 찍은 결과물이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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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름으로 했더니 약간 갈색톤이 나는건 어쩔 수 없네.

 후보정 하려다가 적당하게 안되서 그냥 붙이기만 하고,










 이건 필름을 두장 겹쳐서 그런지 필름색이 더 진하군..












 이 때가 정점이라고 그랬지 아마?

 여지껏 이렇게 많이 가려진 일식은 처음 보는것 같네.

 물론 제대로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긴 하고.

 이전에 부분 월식을 본 적이 있지만,

 그 때는 국방의 의무를 다하느라 제대로 못봤구..



 나름 카메라 성능을 자부하며,
 
 흑점이라도 찍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한건

 크나큰 오만이었던 것인가.... =_=;;

 하긴 콤팩트 디카로 추가 장비도 없었으니...,



좀 늦게 출근하긴 했지만, 나름 재밌는 시간이었다.
다음번은 2035년에 개기 일식이라더군... 그때면 엄청 아저씬데...;;
그 때까지 지구가 멀쩡히 잘 돌아가고 있었으면 좋겠네.

뽀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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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10:53



















라고 하지만, 위에 모아놓은 사진 중 하나일 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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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달콤 그런 것

2009/07/12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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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앞에서, 07년














가끔은 그립다,

어디서도 맛보기 힘든,
공대의 자판기 커피맛,,

물론 엄청나게 싸구려 맛이지마는,,,,,

가벼웠던 주머니 만큼이나 자유로웠던 그 기억들 때문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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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009/06/28 13:13
자주 여기 오네..

할 일이 없나 -_-;;;;;;


어제 출근하는 바람에 이번 주말은 기숙사 방콕 여행~_~

오늘은 왠일로 일요일 아침부터 일어나
아침밥 먹고,
이것 저것 좀 사고,
이불도 빨고,
방도 쓸고 닦고,
신문지로 거울도 닦고,
헤드폰 끼고 나름 최신의 가요를 들으며
그동안 묵혔던 운동화 4켤레(그동안 어케 다닌거지..-ㅅ-) 빨고,
바지도 다리고,

이렇게나 많이 했는데 아직도 점심~!!!!
역시 일찍 시작한 하루는 기분 좋은 것!

남은 하루도 부담없이 보내야겄네.
느긋하게 터미널에서 산 한 권짜리 손자병법이나 마저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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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없을 달

2009/06/27 01:36
퇴근길에 바라본 서쪽녂에
왠지 평소보다 큼지막한 듯하면서도
부드러운 곡선이, 서서히 아래로 숨어들어가고 있다.

얼른 방으로 들어와 도망가기 전에 파일 속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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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새를 못참고 벌써 기둥 몇 개 뒤로 숨으려고 하네,
그리고는 곧 저 아래로 숨어졌다.


빠르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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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옷 갈아 입히기

2009/06/12 02:12
어느덧 핸드폰을 산지 만 2년하고도 2개월이 다 되간다.
사람들은 내 핸드폰을 볼 때마다 제발좀 바꾸라고들 한다....orz
바로 아래....
정말 흠집 많이 가고...막 쓴 티가 난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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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H-V9600 블랙




















내가 좀 험하게 쓰긴 했지만, 나름 정말 좋은 기능의 핸드폰이라고 자부하는터라
어떻게든 좀 더 써보려고 머리를 굴렸다.
잘 굴러가진 않지만 억지로 굴리다 보니 나온 생각~!
1. 핸드폰 스킨을 붙이기
2. 핸드폰 케이스 씌우기

그래서 열심히 인터넷을 뒤진 결과....
메탈 스티커가 있었다. 그래서 바로 구입~!
그러나 붙이고 보니 더 없어 보인다...안습.....
평편한 면만 붙이니 마치 알몸에 반팔만 걸친듯한 모습? -_-;

아깝지만 떼어버리고, 케이스를 알아보기로 했다.
그런데 은근히 케이스 비싸고 마음에 드는게 없는것......;
그리고 케이스의 단점은 폰이 투박해 진다는 것~!

그러던 중 나의 눈에 들어온 것이 있으니.....바로 "목각폰"~!
전시 목적으로 케이스만 조립한 것인데 다 썼으니 판매를 하는 것이다.
그 중 내 모델이 가격이 1만원!!!!! 와우!

그리하여 주문을 하였고,
드디어 물건을 받아서 해체를 시작했다.
그리하여 약 한시간가량 끙끙대며 쓰던 핸드폰과 구매한 목각폰을 분해 조립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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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H-V9600 화이트





















오.....ㅠㅠ 감동의 눈물...
완전 새 폰이 되어 버렸다....
물론 뒤집으면 밧데리만 색깔이 다르지만....무슨 상관이랴.....

이제 남은 것은...
2년을 더 쓰는 것~!!!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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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롤, 디카 이후로

2009/06/05 00:03

디카를 쓰기 시작한 지도 꽤나 오래 되었다.
처음 쓴게 2001년 정도니까 10년이 다 되간다.

어릴때는 소풍갈 때마다 반에서 몇명 정도는 반드시 자동 필름 카메라를 가져가곤 했지만,
지금은 모두들 디카 하나씩을 가지고 가겠지?

군대에서 쓰던 일회용 카메라 이후로는 처음 인화한 필름이다.
집에서 고이 잠자고 있던 카메라의 먼지를 털고, 배터리를 갈고, 시간날 때마다 한 두 장씩 찍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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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는 Konica C35 flashmatic, hexanon lens를 가지고 있다.















 인물 사진은 그럭저럭 나왔지만, 초상권도 있고 하니(ㅎㅎ) 풍경사진만 올려본다.
그런데 화질이 그다지 좋지는 않네.. 디카로 접사했더니 색상도 화질도 엉망인듯...,
--> 그래서 다시 스캐너로 스캔을 해서 업데이트 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하얀 먼지 쪼가리들이 기어들어 갔구만.. -_-; 질은 좀 낫네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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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대교, 맞은편 콘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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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녘, 기숙사 창문 너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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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전경, 집으로 가는 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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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0

2009/05/20 13:59

13:56:07

해질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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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kbar shuffle 2.5

2009/05/19 14:52




작업표시줄 및  트레이 아이콘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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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멋져부러~

2009/04/29 22:04

블로그 메뉴나 링크 누르면 계속 연결이 안되는 문제가 있었는데,
귀찮은 나머지 피일차일 미루다가
간만에 일찍 퇴근하고 한가하길래
미뤄둔 빨래하는 기분으로 한번 정리좀 했다.
.htaccess파일에서 주석처리된 부분 몇개를 풀어주니 해결~

<IfModule mod_url.c>
CheckURL Off
</IfModule>

그리고 몇가지 그림 확대해주는 플러그인도 설치하고..
이전에 포스팅했던 글들을 읽으며 혼자 재밌어하고..

아무튼..그러면서 스킨을 새로 바꿨다.
그동안 써왔던 스킨들 중 가장 마음에 드는걸? 후훗
글씨도 큼지막하고 마음에 든다.
만들어주신 hi8ar님께 감사를 =)

오늘은 일찍 자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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