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 멋져부러~

2009/04/29 22:04

블로그 메뉴나 링크 누르면 계속 연결이 안되는 문제가 있었는데,
귀찮은 나머지 피일차일 미루다가
간만에 일찍 퇴근하고 한가하길래
미뤄둔 빨래하는 기분으로 한번 정리좀 했다.
.htaccess파일에서 주석처리된 부분 몇개를 풀어주니 해결~

<IfModule mod_url.c>
CheckURL Off
</IfModule>

그리고 몇가지 그림 확대해주는 플러그인도 설치하고..
이전에 포스팅했던 글들을 읽으며 혼자 재밌어하고..

아무튼..그러면서 스킨을 새로 바꿨다.
그동안 써왔던 스킨들 중 가장 마음에 드는걸? 후훗
글씨도 큼지막하고 마음에 든다.
만들어주신 hi8ar님께 감사를 =)

오늘은 일찍 자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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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보면 재밌는 그림

2009/02/22 02:17

역시 쉽지가 않아.......모두들 자기만의 생각이 있어..,
저 10개중에 내가 하는 일도 포함되어 있구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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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텍트

2008/08/24 00:04
2008년 8월 23일,
포스코 서관 5층,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데브피아에서 주관하는 무료 세미나였다.
"책에서 들려주지 않는 아키텍트 이야기"

뭔가 새로운 지식에 목말라 있고,
(물론 더이상 배울게 없다는 뜻은 아니지-_-)
개발자로써의 앞날에 대한 신념을 잘 잡지 못하던 차에,

나는 바로 신청을 했었다.


도착하니 익숙한 차림의 사람들이 이미 꽤나 와있었다.
익숙한?
그렇다. 옷차림이나 눈빛들이 왠지 공통점이 있는듯 했다.
역시 하는일이 다들 비슷해서 인가..
다른말로 하면 그다지 튀는 사람이 없었다는 말.

아무튼 제각각 나름의 목적으로 온 수십명의 사람들과 세미나를 들었다.


나는 아키텍트가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온 것은 아니었다.
멋진 엔지니어가 되고픈 욕망에 시야를 좀 넓혀봐야 할 것 같아서.

역시나 내가 모르는 내용들이 수두룩하다.

기억에 남는 내용은 한마디,

" 문제에 접근하라. "

우리는 지금까지 열에 아홉은 학점을 따려고, 입사를 하려고, 진급을 하려고 기술을 배웠으니까.
즉 solution만을 배워온거라는 말.
비단 아키텍트의 입장에서만 새겨들을 말은 아닌것 같다.

이것 외에도 술과 담배에 관한 얘기도 상당히 재밌으면서도 새삼 다시생각하게 된 점..,


좀 더 현실적으로 생각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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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규칙 동사들,

2008/04/01 11:15
영어를 좀 쓰다가 set의 과거형을 쓰려고 했다.

     
"... is setted...."

-_-a
무언가 알 수 없는 어색함......,
인터넷 검색을 해 보았다, 물론 "setted"로
그런데 결과가 많이 나온다 !? 맞는건가?
그래도 찜찜해서 좀 더 확실한 검색을 "set 과거"로 했더니만 다음 블로그 글이 나오더라..,
중고등학교때 그리도 아무생각 없이 외웠다가 잊을 만 하니 이제 쓸 일이 생기는구나.


출처는 :
http://blog.daum.net/slainsu/15478993

2. A B B형-과거형과 과거분사형이 같은 것

원형 과 거 과거분사
bring brought brought
think thought thought
buy bought bought
fight fought fought
catch caught caught
teach taught taught
lend lent lent
send sent sent
spend spent spent
build built built
pay paid paid
lay laid laid
say said said
sell sold sold
tell told told
feel felt felt
keep kept kept
meet met met
sleep slept slept
leave left left
mean meant meant
lose lost lost
stand stood stood
understand understood understood
find found found
have had had
lead led led
hold held held
make made made
hear heard heard
sit sat sat
win won won
shine shone shone
shoot shot shot
get got -got
    └gotten


3. A B A형-원형과 과거분사형이 같은 것

원형 과 거 과거분사
become became become
come came come
run ran run



4. A A A형-원형·과거형·과거분사형 세 가지가 모두 같은 것
원형 과 거 과거분사
cut cut cut
hit hit hit
hurt hurt hurt
let let let
put put put
read read read
set set set
shut shut shut
spread spread sp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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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Wiki, "8282" ~~~

2007/12/04 23:32
jtjs,
벌써 11시네.
퇴근도 안하고 머하고 있는지..-_-;
기나긴 빌드 시간동안 잠시 기사를 접했다.
눈길을 끈 기사중 하나인 즉, "지식iN 지고 위키피디아 뜬다..."라는 기사 제목이었다.
3년(기사 내용으로)이 지난 지식인 서비스가 많이 지쳤다는 것? o_o;
한마디로 갈만큼 갔다는 것 아닐까?

솔직히 지식iN에 유머성 답변이 넘쳐나기 시작한지도 꽤 오래 되었다.
이제는 어떤 것이 지식인지 알 수가 없다.
물론 요즘에도 일상 생활의 유용한 정보는 그래도 지식iN이 꽤나 유용하긴 하다.

누구 말처럼, "진실은 사람들의 생각 수만큼 존재하지, 자신이 믿는것이 그 사람의 진실인 것이지..."(대략 이랬음..--;)

하여튼, 아이디 잊어버렸을지도 모를 위키피디아를 한번 접속해 보았다. (다행히 아직 빌드중...헐헐)
한국어 사이트와 영어 사이트를 개별 아이디로 처리하는 듯 하여 아이디를 동일하게 가입하였다.
그랬더니 한 사이트처럼 이동이 된다. 맞는건지..-_-;
안그러면, 한국어, 영어 사이트를 이동할 때 로그인을 다시 해야한다. 귀차니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접속했더니, 아래에 각 언어별 정보가 있더라. 호오~
호기심에 한국어를 찾아보려니 잘 안보인다.
이유인즉, 순위에 오를만큼 많은 데이터가 없어서...orz
그래서 모든 언어 정보를 출력시켰다.
그리고 한번 정렬을 해 보았다.(Excel님 ㄳ)

역시나 영어 제일 많다.....ㄷㄷㄷ
그리고 놀랍게도 독일어가 많다~!(물론 생각을 안해본거겠지만..)

더더욱 놀라운 것은 !!!!
사용자는 많지만, 데이터는 완전 적다는 것이다~!!!!

그렇다, 우리나라는 인터넷 보급률이 높아서 이용은 많이 하지만,
아직 Wikipedia는 가입까지만! 많이 한다는 것이다.

더이상은 말 할 게 없군...,

우리나라가 지식iN이나 기타 지식 검색 서비스가 많은 것은 알고 있다.
하지만, Wikipedia만을 놓고 볼 때는 조금 아쉽다.
우리나라 만큼이나 영어 좀(??-_-) 하는 일본은 상당히 데이터가 많다.
무슨 글과 그림들인지는...알 수 없지만.



 순위      전체페이지   읽음 
     1  영어    2,067,172  영어    10,693,070  영어    63,208,805
     2  독일어       657,993  독일어      1,809,932  독일어      8,543,798
     3  프랑스어       575,151  프랑스어      1,785,029  네덜란드어      3,200,225
     4  폴란드어       436,318  포르투갈어      1,210,753  폴란드어      2,704,125
     5  일본어       429,114  이탈리아어      1,054,328  일본어      2,340,980
     6  네덜란드어       374,396  일본어      1,038,947  프랑스어      2,234,272
     7  이탈리아어       364,602  네덜란드어         847,483  에스파냐어      1,798,947
     8  포르투갈어       327,675  에스파냐어         804,965  스웨덴어      1,254,153
     9  에스파냐어       293,051  폴란드어         740,309  에스페란토         716,972
   10  스웨덴어       257,652  러시아어         739,713  덴마크어         604,158
 ?   한국어         44,859  한국어         113,556  한국어           38,991
 영어의               2%               1%              0%




 순위   사용자   관리자   그림 
     1  영어    5,685,418  영어            1,365  영어         765,873
     2  에스파냐어       551,051  독일어               291  독일어         120,094
     3  독일어       469,339  프랑스어               164  일본어           54,828
     4  중국어       360,760  폴란드어               135  러시아어           51,291
     5  프랑스어       307,598  에스파냐어               120  이탈리아어           45,096
     6  포르투갈어       300,426  이탈리아어                 93  프랑스어           37,860
     7  이탈리아어       215,013  중국어                 91  헝가리어           25,400
     8  일본어       166,877  네덜란드어                 84  에스페란토           24,828
     9  폴란드어       149,768  포르투갈어                 79  히브리어           21,385
   10  네덜란드어       138,097  스웨덴어                 77  중국어           21,024
 ?   한국어    1,283,521  한국어                 14  한국어            1,094

 영어의            23%                1%              0%


평소 Wikipedia는 꽤나 유용하다.
특히 컴퓨터 용어의 의미를 찾아볼 때.
처음에는 사전 서비스인 줄 알았지 뭐야..;
사용자들의 참여가 이렇게 괜찮은 정보 서비스를 만들어 낼 줄이야.

언젠가는 Wikipedia의 지식에 기반을 해야지.
도움 받은 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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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방법 없을까?

2007/10/31 20:38
재미없는 책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방법
해야만 하는 것을 하고 싶게 만드는 방법

단순한 사고의 전환으로?
쉽지가 않다.

평소 재수 없던 사람이 갑자기 친절한 사람으로 보이는 만큼의 사고방식의 변화를 가져올 만한 그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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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 간편 비밀번호 만들기

2007/10/12 23:18
처음으로 나만의 지식을 공유하고자 한다.

드디어 공개한다.

나만의 비밀번호 만들기 비법.......
이라고 까지 할 수는 없지만,
혹시라도 모르는 이들이 있을까 하는 생각에,

사이트를 가입할 때 가끔씩은 새로운 비밀번호에 대한 생각을 한다.
'그냥 쓰던거 쓸까..' 또는 '이번부터 새 비밀번호를 쓸까...'
내가 하려는 말은 후자에게 해당되는 것이다.

우선 그 전에 비밀번호에 대한 잡념들......,
나는 게임 비밀번호(스타나 워3)까지 쳐서 대략 6개의 비밀번호를 쓰고 있다.
아이디의 개수도 비슷하다.
(생각해보니 좀 많은 듯 싶다)
그 개수는 대개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씩 늘어난 것이다.
'즉 00년도에 가입한 사이트는 몇번째 비밀번호지!' 하는 식이다.
그러다 보니 가끔씩 한 번에 로그인 하지 못하는 경우가 꽤 있다. -_-;
이렇게 많이 만들다 보면 당연히 불편하다.
그런데 그럴만한 심리적인 이유가 있다.
'어디론가 새나가서 다 뚫리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
'광고에 나오는 전화번호랑 내 비번이랑 비슷하잖아 !! 위험해 !!!! -o-' 등등의 생각들..
그래서 수첩에 아이디와 비번 리스트를 적어놨다. 더 위험한가...;


그럼 비밀번호를 만들어야지.

준비물 : 메모장(종이가 아니고 window의 notepade.exe)

1. 메모장을 연다.
2. 현재 자판의 위치를 잘 봐둔다. 특히 글자와 숫자.
3. 손을 한메타자 기본자리의 위치에 살포시 올려 놓는다.
4. 눈을 감는다.(긴장.)
5. 좀 전에 기억해 둔 숫자와 글자를 열손가락으로 마구잡이로 연타한다.(미친듯이...하면 키보드 망가짐..)
6. 적당히 누르고 눈을 뜬다.
7. 화면에 찍힌 알수 없는 글자들 중 원하는 개수만큼 뽑는다.(보통 8자리)
8. 잘 적어두고 외운다.(보통은 한번에 외우기 힘들다.)

장점 : 정말 랜덤하고, 다른사람이 예측할 수 없다.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단점 : 외우기 어렵다.
         다른사람이 옆에 있다면 이상하게 보일 수 있으므로 자제..(눈감고 피아노도 아니고..)

주의 : 자판을 영어로 하고 하라...안그러면,
         해석하기 힘들다....ㅂ솝ㅎ[98ㄱ혀8[9ㄷ4ㅗ[8ㅐㅑ3ㅅ4ㅐㅑㅕ[홋ㅂ9ㅈ[ㅐㅑㄷㄱ헐98ㅑㅐ43디곻ㄹ[0-3ㄹ배

by j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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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서 태터툴즈로 ...

2007/08/06 22:38
가만히 있어도,
 
tistory.com 이라는 나름의 멋진 주소를 주고,
새로운 플러그인을 꼬박꼬박 제공해 주고,
무료로 공간을 할당해 주고,
랜덤타기의 기회를 주고,
등등...많이 주지만,

제대로 된 나의 공간을 갖고 싶고,
느린 속도의 답답함에서 벗어나고 싶고,
나만의 주소를 그 공간에 걸어주고 싶고,
무엇보다 직장에서도 문제없이 로그인 하고 싶고,
집에서 하는 게임보다 오락실에서 돈넣고 하는 게임의 재미를 얻고 싶고,

그래서 다시 태터툴즈로 옮겼다.

물론 적잖은 고생을 했다.
데이터 백업과 복원은 너무나도 쉽게 되어있건만...,
새로 설치하는데 아이디 하나가 걸림돌이 될줄이야...,
로그인 아이디로 쓰는 이메일을 한메일로 했더니만 계속 재설정을 해도 로그인이 안된다.
비밀번호가 잘못인줄 알고 다시 설정하고 또하고....,
결국 설마하는 마음에 엠팔로 바꾸어서 했더니...된다......OTL

어느 게시판에도 나와있지 않았는데....,
너무 기본적인것이라 나만 몰랐던 것일까...,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 것일까?

=p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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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2007/03/30 01:40
‘혁신은 새로운 것도 기발한 아이디어도 아니다!’

LG경제연구원이 29일 ‘오해하기 쉬운 경영혁신 상식 5가지’란 보고서를 통해 ‘혁신병’에 걸린 기업(인)들에게 던진 따끔한 경고다. 우선 혁신은 새로운 것이 아님을 강조하며, 일례로 우주선에 쓰이는 기술은 이미 검증된 기술만이 사용되는 것을 들었다. 또한, 기발한 아이디어보다는 아이디어를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밖에 혁신과 관련된 잘못된 오해로 △기술뿐만 아니라 조직·문화 변화 필요 △장대하기보다는 작은 시도가 시작 △목적지향적인 것이라기 보다는 과정이 더 중요 등을 꼽았다.

LG연구원 이병주 선임연구원은 “경영혁신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꾸준한 노력을 하는 것만이 혁신기업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설명했다.


2007/03/20

출처 : 전자신문


jtj's,
급하게 글을 갈무리 해오느라 이제서야 나의 한마디를 끄적...끄적...
가끔씩(?엔지니어라면 자주가야는데..;;)가는 전자신문 역시 볼거리가 많다.
위 기사를 보고 나니 '기본'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동아리에서 태권도를 배울 때, 하루도 빼놓지 않고 정권지르기와 기본 발차기를 하고 운동을 시작했던 것이 기억난다.
한가지 발차기만 몇백번이고 차고나면 어느 순간부터 적은 힘으로도 깔끔한 자세가 나오던 그 순간이 기억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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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카메라폰은?

2007/01/25 13:18

jtj,
최초의 폰은 89년,

카메라폰은
SCH-V200..., 2000년 7월에 출시라.. 내가 흑백 화면에 단음 핸폰을 쓰던 때에 이런게 있었다니.. 놀라울 따름. 게다가 그다지 촌스럽지 않은 디자인과 기능-무려 20장 촬영(카메라 필름수와 삐까뜨는..), 그리고 매크로 촬영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anycall sph-v200, 119x47x23 mm

요 다음에 나온게 샤프전자의 j-sh04렷다~ 2000년 11월이라 하니 간발의 차로 1위의 자리를 놓친건가, 그러나 디자인은 어딘지 모르게 세련된 느낌..... 촬영 각도때문일지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j-phone, sh04


2001년 8월 또다른 카메라폰이 등장했으니...바로 스카이의 im-3100
얼마전 금속제 외형으로 주목을 받은건지 받으려 했던건지 어쨌거나 그런 시도가 이때에 있었다는 놀라운 사실.., 마그네슘을 적용했다나.. 그런데 im-5100모델부터 강화플라스틱으로 재질을 바꾸었다는데...얼마전에 나온 샤인폰의 선택은 기능성인지 디자인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카이, im-3100



이제 대세는 무슨폰이 될것인가...,
아이폰? 노우즈폰? 마우스폰? 이어폰?

아마도 현재의 전화기능과 부가기능이 자리바꿈 하게 되지 않을까나..
게임기나 정보검색기에 "전화기능 있음" 이라는 문구가 등장할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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