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2009/06/28 13:13
자주 여기 오네..

할 일이 없나 -_-;;;;;;


어제 출근하는 바람에 이번 주말은 기숙사 방콕 여행~_~

오늘은 왠일로 일요일 아침부터 일어나
아침밥 먹고,
이것 저것 좀 사고,
이불도 빨고,
방도 쓸고 닦고,
신문지로 거울도 닦고,
헤드폰 끼고 나름 최신의 가요를 들으며
그동안 묵혔던 운동화 4켤레(그동안 어케 다닌거지..-ㅅ-) 빨고,
바지도 다리고,

이렇게나 많이 했는데 아직도 점심~!!!!
역시 일찍 시작한 하루는 기분 좋은 것!

남은 하루도 부담없이 보내야겄네.
느긋하게 터미널에서 산 한 권짜리 손자병법이나 마저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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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이거..?!?!

2008/12/22 18:55
유령이 왔다가나?

아무도 오지 않는듯한 내 블로그,

카운터만 미친듯이 올라가네...,


구글봇이 하루에 200번이나 왔다갔을리는 없고...-_-;

무언가 의심스러운데...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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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2008/05/22 23:50
그렇게,
그냥 하루에 한 두어번씩 이곳을 찾는다.

내가 올리고 만든 곳이라 그런가,
시간이 남아 이리저리 웹속을 돌아다니다가 한 번씩 들어오게 된다.

손에 익은 주소-물론 전적으로 내 타이핑 편의로 만든-와
왠지 오면 편한 느낌,

하지만 어떻게 보면 볼것없는-내가 썼던 글들이니까-곳.

또 하지만 가끔은 오래전의 흔적들에 흐붓해할 수 있다는 그런것들?

또 이런 횡설수설을 끄적거리는 재미,



매번 오면서 매번 같은 내용에 내가 질려버렸다.
무언가 끄적이고 생각할 여유가 줄어든 것 같아 나 스스로 뜨끔하군..
이렇게라도 뭔가 써야 덜 허전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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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길이 머무는 곳들

2007/03/20 19:53
더 많은 사이트는 마가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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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수 회 (漢 水 會)


대학시절부터 몸담아 온 곳
앞으로도 죽- 몸담을 예정
사진속 나의 좌표는 윗줄 좌측 5번째 ㅋ


http://www.kangwon.ac.kr/~baik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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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C (Anycall user commuity)

애니콜 유저를 위한 공간
벨소리 제작이나 기타 콘텐츠를 99% 활용할 수  있다구~

http://www.anycallus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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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대학 (일명:웃대)

인터넷에서 할 일 없이 서성거리다가 가게 된 곳.
웃대는 찌질이 초딩들 놀이터라는 인식이 있기도 하지만,
기분 우울하고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웃고 싶어질 때 들르다 보니 편해졌다. 디씨(dcinside)는 왠지 잘 안가게 되구. 그런데 단점은 재미없는 자료가 더 많기도 하다는 것...ㅡㅡ;

http://www.humoruni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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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나 같은 공대출신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신문.
자리잡으면 구독 신청을 해야겠다.

http://www.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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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다음(DAUM)

인터넷 만화를 볼 수 있는 곳
얼마전 유명했던 <순정만화>의 '강풀'이나 '캐러멜'과 같은 분들이 연재를 하는 곳.
재밌는 만화 정말 많다. 만화마다 보통 일주일에 1~2회를 연재하는데 그 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진다. ㅜㅡ   요즘은 <캐러멜의 오리우리>를 보는 중이다. 유치하다는 사람도 있지만 재밌다..ㅋ

http://cartoon.med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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