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neIt!

2009/02/16 22:31



기타줄 튜닝하자~!!

튜닝기 사면 되지만 우선 이걸로 대강 때워보자..

PDA에 넣고 다님 좋겠는데..

인터페이스도 직관적이고 사용하기 편한듯~!

참고로 아래는 C코드 잡고 친건데 -_-;;; 튜닝이 절실한듯...; E는 대략 맞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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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날

2009/01/18 23:52


많은 이들이 자연의 힘앞에 무너져간 날..

빙판에 미끄러진 차들이 수없이 많고,

그 차들로 인해 운명을 다한 이들 또한 수없이 많은 날이다.

그 중에 내가 아는-평소에 보고 지내던- 사람도 포함되 있다는게

정말 안타깝다.

물론 다른 사람이 운명을 다 한 것도 정말 안타까운 일이지만

아는 이와 모르는 이의 그것이 사뭇 다르게 느껴지는 것이야 어쩔 수 없지..


평소에 그사람만큼만 지위를 얻으면 참 좋겠다고 부러워하기도 했는데,

지금 느껴지는건, 다만

내가 이렇게 숨쉬고 느끼고 있다는게 고마울 뿐이다.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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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이거..?!?!

2008/12/22 18:55
유령이 왔다가나?

아무도 오지 않는듯한 내 블로그,

카운터만 미친듯이 올라가네...,


구글봇이 하루에 200번이나 왔다갔을리는 없고...-_-;

무언가 의심스러운데...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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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2008/12/21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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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 - 디어 클라우드

이미 알고 있어
나에게는 말할 수 없는
수많은 아픔 속에 둘러쌓여
눈을 뜰 수 없던 시간을

이미 너의 마음속에 커지는
미움뿐인 날카로운 가시
나에게서 멀어지는 순간
모든것을 보여주겠지

이해따위 생각하지도 않겠지
그 모든게 너의 힘이라고
아주 조금 생각해본 척 하겠지
그래도 넌 완벽하다는 듯

버려지는 나의 마음을 기억해
그 모든게 나의 의미라고
처음부터 허락되지도 않았지
내가 너를 선택한다는 건


,jtj
얼음요새로 처음 귀 귀울이기 시작한 밴드,
'남자 목소리 치고는 참 여자같은 음색을 가졌네...'
라고 생각했건만, 보컬이 알고보니 남자가 아니네.

듣다보면 왠지 넬의 노래를 듣는 듯 하면서도
좀 더 부드럽게 빠져들어들어가는 듯한 멜로디, 목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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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깨야....ㅠ

2008/11/18 00:28
어깨가 상당히 부실해졌다.

처음엔 조금 결리는듯 했지만, 이젠 꽤나 나를 괴롭힌다.

한의원에서 침꽂기 시작한지도 벌써 일주일이나 됐는데도 많이 가시질 않네..

왠종일 앉아있는 내 직업상 이런 일이 없을거라고는 생각하진 않았지만,

막상 이러고 보니 약간 당황스럽다.

이제 일시작한지 2년이 조금 안되었는데 이러니....에고..,


오늘도 침꽂고 온 후 친구와 스쿼시를 쳤다...-_-;;

한시간 넘게 팔이 빠져라 라켓을 휘둘러댔더니 왠지 더 무리가 오는듯....왜 친거지..ㅠ

아프니까 괜히 이것저것 더 하고싶기도 하네..

평소 건강이라면 자신있던 나였는데 이런일이 벌어지니 그간 너무 무신경했던것 같고..


오늘은 푹 자야지.....하면서 이렇게 또 글을 남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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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가을 밤하늘 아래,

2008/10/12 20:14
잠들기전,
카메라 들고 옥상으로 올라가니,
하늘은 별들의 반짝이는 눈망울에서
금새라도 빛물이 쏟아질 듯하다.

그 중 역시 보이는건 오리온 자리...(-_-)
릴리즈를 가져오지 않은것을 안타까워하며
그럭저럭 사진으로 남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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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을 위에 사는 별들


























그런데 별자리 책으로 봐도 오리온이랑 그 아래 토끼자리까지밖에 모르겠네 ㅠ
다음엔 책과 함께 별자리 여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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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게 다녀온 쌈싸페

2008/10/06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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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서서 기다려 티켓을 받아들고 벤치에 앉아있는데




















올림픽 공원,
쌈지싸운드페스트벌 10회,
친구 둘과 함께 간 선선한 가을날이다.

할인 예매를 통해 1인당 1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다양하고 신선한 뮤지션들을 만난다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은데,
페스티벌 내내 깔끔하고 잘 준비된 진행으로 정말 만족하고 돌아왔다.

올해로 10회를 맞는 이 락페스티벌을 나는 처음으로-물론 친구들도-참가했다.
그 횟수 만큼이나 잘 짜여지고 치밀하게 준비된 모습이 엿보였다.
크고 작은 이벤트들과 부대시설, 그리고 수없이 많은 스탭분들이 움직이고 있는 까닭에
장장 12시간이라는 공연 내내 지루함 없이 노래속에서 떠다닐 수 있었다.
(특히 풍선 터뜨리는 게임에서 SSAMZI 티셔츠 하나 건진것 !!! 좋은티는 아닐지 몰라도 기분은 완전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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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수거통 옆에서 일일이 신경쓰고 있는 스탭분들





















물론 10시간이라는 스케쥴이 조금씩 밀려 12시간이 되고,
몇몇 그룹-깜짝 게스트인 전인권씨-이 빠지기도 하고,
후반부에 순서가 조금씩 바뀌긴 했지만,
그런 자그마한 실수로 보이는 것들은 축제 분위기속에 묻혀버렸다.

특히 마지막 크라잉넛은 가히 고수의 장인 정신(!!)이 돋보이는 공연을 보여주었다.
이미 시간은 공연을 더 이상 하기 힘든 12시가 넘은 시간,
대부분의 관객은 차시간과 추위로 집으로 가버리고,
주변 주택의 민원때문인지 소리는 거의 1/10 수준밖에는 나오지도 않았다.
마치 마이크 없이 생라이브로 하는듯한 착각이 들 정도?
그런데도 그 어느 뮤지션들보다도 많은 곡들과 미칠듯한 흥분을 던져주었다.
한곡, 두곡 나오면서 분위기는 고조되고,
10년이 다된 '말달리자'는 사람들을 날뛰게 만들었다.
그리고 '다 죽자'.
(중간에 '기타로 오도바이 타자'로 잠시 변모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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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잉넛 등장~!




















더이상 켜지지 않는 조명에 아쉬움 지우며 돌아서긴 했지만,
하루종일 고생한 스탭분들을 생각하면 무조건 외치는 앵콜도 예의는 아닐거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오랜만의 흥에 취한 사람도 있지만, 오늘도 카메라를 들고 또 조명을 정리하는 사람도 있으니까,,,

하지만 노래를 찾아서 듣고 싶은 많은 그룹들이 생겼다.
왠지 기분 좋은걸? 푸훗






그 밖의 남겨진 사진들......
그 넓은 공원 잔디밭 구석탱이에서 감상을 한 까닭에 줌으로 사정없이 땡기다 보니 잘나온 사진이 적다..-_-;
(물론 가끔 나가서 뛰다 오긴 했지만......가끔...가끔뿐이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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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령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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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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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스타>.....중독성있는 리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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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와 얼굴들>.......달이 떠오른다~♪..아직도 생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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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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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공연 본 위치는 대략 이쯤..? 앞에는 모르는 아낙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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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수.....이런곳에서 뵐 수 있었단게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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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Kid> 장난꾸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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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완> 찢어진 청바지를 입을 수 있는 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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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군대에서 지겹도록 불렀다던 "보고싶다"는 안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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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있잖아 종교,

2008/09/27 23:23
그 종교란게....,
젠X..., 뭘까,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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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다

2008/09/18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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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고 글을 쓰다가,

다시 지웠다.


아직 지친게 아닌가 보다.


피곤한 몸에 괜시리 마음까지 동할뻔 했다.

쓰고,

지우고,

또 쓰고,

또 지우고,

,

,

하는동안 머릿속이 점점 비워진다.

오늘은 왠지 잠이 잘 올것 같다.

너무 잘 자서 내일 지각하지나 않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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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하나

2008/09/05 00:20
퇴근길 눈길을 사로잡은 초승달 하나,

가느다랗고 양끝이 삐죽함에도,
그 은은하고 따스한 빛깔이 마치 보름달마냥 포근한 느낌이 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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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승달, 음력 8월 5일



















카메라가 좀 좋았다면......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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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共感)?

2008/09/03 00:00
사랑니를 뽑았다.
공사장의 낡은 벽돌을 어금니로 씹는듯 전해오는 충격과
목구멍으로 넘어가려는 주체할 수 없는 침들을 애써 무시한채
무사히 살아 남았다 -_-;

다행히 거의 다 자란 사랑니라 잇몸을 째거나 하지는 않았다.
다 자랐는데 왜 빼냐......하면 이빨이 거의 뒤에서 앞으로 누워서 나버렸으니....,
아무튼 엑스레이 보고 상당히 놀란거다.

치과 시간때문에 오후 업무도 째고-물론 휴가 반틈 써서- 이빼고 여유있게 기숙사로 왔다.
두시간여 지혈후 간단히 저녁 때울겸 사온 빵을 씹어보기로 했다.
어금니 저편에는 모래밭에 팥죽 한그릇 던져놓은양 푹 파인 빨간 구멍이 있긴 했지만..,
약발이 있으니깐..-,.- 그다지 아프지 않게 먹긴 했다.
다만 피가 계속 나오는게 좀 ...,

그리고 한숨 자고..,

깼는데 왠지 영화가 생각난다.
바로『 Cast Away 』!!

뭐라 할까, 단지 이를 빼는 장면이 나온것 보다도,
그 영화의 상황이 더 생각나는 것이다.

물론 떠오른 것은 톰 행크스가 이빨뽑으며 맛이 가는(--;) 장면이었지만,
그 당시 그의 상황이 무척 힘들고 막막한 상황이었다는게 왠지 더 가슴에 다가오는 것이다.
나도 모르게 그런 느낌을 받고 있다는 그런?
그래서 왠지 영화에서 주인공의 모습을 보고 공감하며 나도 왠지 이겨낼 수 있다는,
그런 기분을 느껴보고 싶어서 그런듯 하다.

아무튼 바로 영화를 구해서 보았다.


감상평 : "역시 이빨 뽑는 장면은 포스가 느껴지는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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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Away 』中 한 장면, 스케이트 날이 이빨을 살며시(?) 밀어주려는 찰나.., 다음 장면은 상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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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텍트

2008/08/24 00:04
2008년 8월 23일,
포스코 서관 5층,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데브피아에서 주관하는 무료 세미나였다.
"책에서 들려주지 않는 아키텍트 이야기"

뭔가 새로운 지식에 목말라 있고,
(물론 더이상 배울게 없다는 뜻은 아니지-_-)
개발자로써의 앞날에 대한 신념을 잘 잡지 못하던 차에,

나는 바로 신청을 했었다.


도착하니 익숙한 차림의 사람들이 이미 꽤나 와있었다.
익숙한?
그렇다. 옷차림이나 눈빛들이 왠지 공통점이 있는듯 했다.
역시 하는일이 다들 비슷해서 인가..
다른말로 하면 그다지 튀는 사람이 없었다는 말.

아무튼 제각각 나름의 목적으로 온 수십명의 사람들과 세미나를 들었다.


나는 아키텍트가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온 것은 아니었다.
멋진 엔지니어가 되고픈 욕망에 시야를 좀 넓혀봐야 할 것 같아서.

역시나 내가 모르는 내용들이 수두룩하다.

기억에 남는 내용은 한마디,

" 문제에 접근하라. "

우리는 지금까지 열에 아홉은 학점을 따려고, 입사를 하려고, 진급을 하려고 기술을 배웠으니까.
즉 solution만을 배워온거라는 말.
비단 아키텍트의 입장에서만 새겨들을 말은 아닌것 같다.

이것 외에도 술과 담배에 관한 얘기도 상당히 재밌으면서도 새삼 다시생각하게 된 점..,


좀 더 현실적으로 생각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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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는가

2008/08/12 00:04
보통, 사람들은 잠을 자고 나서 꿈을 안꿨다고 하는 경우가 왜이렇게 많은걸까?
반대로, 난 왜 눈을 감은 순간은 항상 꿈을 꾸는 걸까?

꿈은 꾸지만, 다만 잊을 뿐이라고 한다지.
내가 알아온 대부분의 사람들은 뭔가 꾼듯한 느낌도 안든 날이 절반은 넘는것 같던데,
난 어렸을적-아마도 초등학교 저학년-을 제외하고는 뭔가 꿈을 안꾼듯한 날이 없는데.

다들 신경을 안쓰는건지? 아니면 정말 기억이 안나는건지?

간혹 꿈을 꽤나 자주꾸는 사람들을 보곤 하지만, 역시나 안꾸는 날도 있다고 하지.
난 잠시 몇분여간 졸고 있을때에도 꿈인지 뭔지 비현실을 경험-아마도 꿈이겠지-하는데 말이지.

프로이트는 왠지 알것 같은데, 이미 한세기 반이나 지났으니 책을 읽어봐야 할까,
읽다 만 꿈의 해석을 다시 집어들어야 하나.. 너무 두꺼운데 -_-;

아무튼 남들이 말하는것처럼,
꿈을 꾼다고 피곤하거나 하진 않으니 다행인거 같아.
오히려 재밌는 꿈을 꾸고나면 그 기분이 이어지기도 하고,
가끔 안풀리는 문제들의 힌트도 얻곤 하니 난 참 좋은거 같은데.

하지만 공포영화를 보고 바로 잠들었을 때,
그 무시무시한 주인공이 나를 므흣한*-_-* 표정으로 바라볼 때는 좀 별로지만....;
(정말 있었다....;;)

언젠가는,
자신의 꿈의 내용을 미리 예약해서
잠들었을 때 그 내용으로 로드(Load)되게 한다면
정말 실감나고 불가능한것도 없고 모든 제한도 없으니 정말 환상적일것 같은데,
가능할까?
보통 꿈은 무의식이 내비치는것이라고 하니,
그리고 그 당시 상당히 집착하고 있는 것들이 주제가 되기도 하니,
어느정도 control이 가능할 것 같군.

만약 가능하다면,
"오늘은 인디아나 존스가 되어볼까~"하며
긴밤을 뒤척이며 즐길(?)수 있을텐데.


잠이나 자자~~~~
오늘은 또 무슨 내용이 나올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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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

뭘 입은거지?

2008/08/08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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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로 자전거를 탔다. 제주도 한바퀴~@

덕분에 무방비였던 팔은 새카맣게(내기준-_-) 타버렸다.
물론 손은 장갑이 있었지.
놀러갔다온게 너무 티가 나버리네 헐헐..
쫄쫄이 타이즈 입은듯한 모습..-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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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5시 44분,

슬슬 자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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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촛불처럼 말이지,

2008/06/03 04:08
Candle

이 글이 내려갈 때쯤 거리의 촛불들도 안심할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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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2008/05/22 23:50
그렇게,
그냥 하루에 한 두어번씩 이곳을 찾는다.

내가 올리고 만든 곳이라 그런가,
시간이 남아 이리저리 웹속을 돌아다니다가 한 번씩 들어오게 된다.

손에 익은 주소-물론 전적으로 내 타이핑 편의로 만든-와
왠지 오면 편한 느낌,

하지만 어떻게 보면 볼것없는-내가 썼던 글들이니까-곳.

또 하지만 가끔은 오래전의 흔적들에 흐붓해할 수 있다는 그런것들?

또 이런 횡설수설을 끄적거리는 재미,



매번 오면서 매번 같은 내용에 내가 질려버렸다.
무언가 끄적이고 생각할 여유가 줄어든 것 같아 나 스스로 뜨끔하군..
이렇게라도 뭔가 써야 덜 허전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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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

2008/04/12 17:07

반지,
반지꽃으로 만든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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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규칙 동사들,

2008/04/01 11:15
영어를 좀 쓰다가 set의 과거형을 쓰려고 했다.

     
"... is setted...."

-_-a
무언가 알 수 없는 어색함......,
인터넷 검색을 해 보았다, 물론 "setted"로
그런데 결과가 많이 나온다 !? 맞는건가?
그래도 찜찜해서 좀 더 확실한 검색을 "set 과거"로 했더니만 다음 블로그 글이 나오더라..,
중고등학교때 그리도 아무생각 없이 외웠다가 잊을 만 하니 이제 쓸 일이 생기는구나.


출처는 :
http://blog.daum.net/slainsu/15478993

2. A B B형-과거형과 과거분사형이 같은 것

원형 과 거 과거분사
bring brought brought
think thought thought
buy bought bought
fight fought fought
catch caught caught
teach taught taught
lend lent lent
send sent sent
spend spent spent
build built built
pay paid paid
lay laid laid
say said said
sell sold sold
tell told told
feel felt felt
keep kept kept
meet met met
sleep slept slept
leave left left
mean meant meant
lose lost lost
stand stood stood
understand understood understood
find found found
have had had
lead led led
hold held held
make made made
hear heard heard
sit sat sat
win won won
shine shone shone
shoot shot shot
get got -got
    └gotten


3. A B A형-원형과 과거분사형이 같은 것

원형 과 거 과거분사
become became become
come came come
run ran run



4. A A A형-원형·과거형·과거분사형 세 가지가 모두 같은 것
원형 과 거 과거분사
cut cut cut
hit hit hit
hurt hurt hurt
let let let
put put put
read read read
set set set
shut shut shut
spread spread sp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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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나요? "네, "

2008/03/23 03:58
가끔,

내게만 그런 것인지, 정말 가끔

여자분이 자전거를 타고 가는걸 보곤 한다.

출근길이었거나,
작은 외출이었거나,
아니면 말그대로 자전거타러 나왔거나,

그런 모습을 보면 가슴이 두근거린다.

그냥 그렇게
자전거에 몸을 기대고 푸른 신호등을 기다리거나,
유유히 패달에 힘을 실으며 사라지는 모습들,


단순히 내가 자전거를 좋아해서일지도 모르겠다.

아니면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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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을 나눠보기

2008/03/14 00:28
얼마 전 헌혈을 했더니 선인장도 하나 주더라.
지식iN님의 도움으로 2주에 한번씩 갈증을 해소시켜주면 적당하다기에
달력에도 표시를 해놓고 정을 나눠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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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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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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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and goes on...,

얼마나 자랄 수 있을까?

궁금..궁금...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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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in,

2008/03/05 21:45
check in 이란 글자가 들어가는 일들이 얼마나 있을까?

호텔?

일을 시작하기 전까지는 호텔밖에 생각 못했었던 내 자신에 어색한 웃음을 지어주고 싶군..훗.....-_-

오늘도 몇번이나 그 걸 한거지...물론 check in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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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동, 좌절

2008/01/21 00:17
서론,

방에서 영화를 보고 있었다.
제목은 서스펜스 스릴러 <미스트>.
안개와 함께 공포를 가져다 주는 영화..,
그 공포속에서 한 그릇된 여자 기독교 신자가 사람들을 선동한다.
마치 사이비 교주같이,
쉴새 없이 떠드는 그여자 입을 좀 닫아주고 싶다. ㅡ_ㅡ;;
(물론 누군가가 그 역할을 해준다. 입을 닫기보단 뇌의 활동을 정지시켜주는....ㄷㄷㄷ)
처음에는 관심도 없던 사람들이 상황이 급박해 지면서 변한다.
그를 따르고 사람을 제물로 바치려 하고..,


혼동,

"똑똑똑...."
지금 올 사람은 없는데..-_-a
space bar로 잠시 pause하고 문을 여니..,
익숙한 분위기의 사람들이다.
대학 신입생시절 방황할때마다 다가오던 그 분들...,
순간 욱- 할 뻔 했다.
그 분들-여자분 두명이다- 손에는 <파수대> 가 들려 있다.
현실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얼른 책자를 받아들고 문을 닫았다.
그런데 내 얼굴을 보고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그 분-여자분-의 얼굴이 생각났다.


좌절,

얼른 들어가 거울을 보았다.
머리카락이 가관이다.
초사이어 손오공 스타일이다.
왁스칠도 안한것이 멋드러지게 지멋대로 뻗쳐있다. 젠장..ㅡ_ㅡ;;;;
어제 머리감고 안말리고 잔게...탈이었다.
그 분의 표정이 이해가 간다.


결말,

몇 분 사이에 여러 세상을 넘나드는듯한 감정을 느낀 날이었다.
참 산뜻하고 새로운 기분이었
지만.......,
머리는 꼭 다 말리고 자야겠군...,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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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

2008/01/1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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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네 모습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까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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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유증...

2008/01/03 09:38
4일간의 휴일이

이렇게 큰 후유증을 남겨 줄 줄이야....,

졸려서 정신을 차릴수가 없다..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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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에 유성

2007/12/26 00:42
집에 오는 길,

달이 밝다.

집에 전화 할 요량으로 핸드폰을 꺼내며 잠시 하늘을 바라보던 중,
희미하게 무언가가 내 눈에 비친다.
어떤 하얀 물체가 달 왼쪽 아래 쯤에서
사선으로 물결을 뿌리며 유유히 움직이고 있다.

'혹시 비행기?'
비행기 뒤의 하얀 구름이 비쳐서 그런건가?
그런데 밤중에 비행기가 저렇게 잘 보이려나?
비행기 구름은 한줄기로 생겼는데 이건 마치,
작은 배 뒤에서 뿜어지는 하얀 물결마냥
양 옆으로 뿌려지고 있다.

'그렇다면 유성??'
이런 생각을 하는 사이 통화를 누른 전화기에서 사람 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대답을 하고 다시 바라보는 사이,

사라졌다.

'아차! 소원이라도 빌걸..,ㅠㅠ'

뒤늦게 소원을 빌었다.

'잘 되게 해주세요...*-_-*'


집에 도착해 검색해 보니 유성이 떨어진다는 소식은 없다.
꽤 뚜렷히 보였는데..., 비행기인가..

비행기면 어떠랴....그 안에 탄 사람들이라도 소원성취를 빌어주길...후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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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Wiki, "8282" ~~~

2007/12/04 23:32
jtjs,
벌써 11시네.
퇴근도 안하고 머하고 있는지..-_-;
기나긴 빌드 시간동안 잠시 기사를 접했다.
눈길을 끈 기사중 하나인 즉, "지식iN 지고 위키피디아 뜬다..."라는 기사 제목이었다.
3년(기사 내용으로)이 지난 지식인 서비스가 많이 지쳤다는 것? o_o;
한마디로 갈만큼 갔다는 것 아닐까?

솔직히 지식iN에 유머성 답변이 넘쳐나기 시작한지도 꽤 오래 되었다.
이제는 어떤 것이 지식인지 알 수가 없다.
물론 요즘에도 일상 생활의 유용한 정보는 그래도 지식iN이 꽤나 유용하긴 하다.

누구 말처럼, "진실은 사람들의 생각 수만큼 존재하지, 자신이 믿는것이 그 사람의 진실인 것이지..."(대략 이랬음..--;)

하여튼, 아이디 잊어버렸을지도 모를 위키피디아를 한번 접속해 보았다. (다행히 아직 빌드중...헐헐)
한국어 사이트와 영어 사이트를 개별 아이디로 처리하는 듯 하여 아이디를 동일하게 가입하였다.
그랬더니 한 사이트처럼 이동이 된다. 맞는건지..-_-;
안그러면, 한국어, 영어 사이트를 이동할 때 로그인을 다시 해야한다. 귀차니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접속했더니, 아래에 각 언어별 정보가 있더라. 호오~
호기심에 한국어를 찾아보려니 잘 안보인다.
이유인즉, 순위에 오를만큼 많은 데이터가 없어서...orz
그래서 모든 언어 정보를 출력시켰다.
그리고 한번 정렬을 해 보았다.(Excel님 ㄳ)

역시나 영어 제일 많다.....ㄷㄷㄷ
그리고 놀랍게도 독일어가 많다~!(물론 생각을 안해본거겠지만..)

더더욱 놀라운 것은 !!!!
사용자는 많지만, 데이터는 완전 적다는 것이다~!!!!

그렇다, 우리나라는 인터넷 보급률이 높아서 이용은 많이 하지만,
아직 Wikipedia는 가입까지만! 많이 한다는 것이다.

더이상은 말 할 게 없군...,

우리나라가 지식iN이나 기타 지식 검색 서비스가 많은 것은 알고 있다.
하지만, Wikipedia만을 놓고 볼 때는 조금 아쉽다.
우리나라 만큼이나 영어 좀(??-_-) 하는 일본은 상당히 데이터가 많다.
무슨 글과 그림들인지는...알 수 없지만.



 순위      전체페이지   읽음 
     1  영어    2,067,172  영어    10,693,070  영어    63,208,805
     2  독일어       657,993  독일어      1,809,932  독일어      8,543,798
     3  프랑스어       575,151  프랑스어      1,785,029  네덜란드어      3,200,225
     4  폴란드어       436,318  포르투갈어      1,210,753  폴란드어      2,704,125
     5  일본어       429,114  이탈리아어      1,054,328  일본어      2,340,980
     6  네덜란드어       374,396  일본어      1,038,947  프랑스어      2,234,272
     7  이탈리아어       364,602  네덜란드어         847,483  에스파냐어      1,798,947
     8  포르투갈어       327,675  에스파냐어         804,965  스웨덴어      1,254,153
     9  에스파냐어       293,051  폴란드어         740,309  에스페란토         716,972
   10  스웨덴어       257,652  러시아어         739,713  덴마크어         604,158
 ?   한국어         44,859  한국어         113,556  한국어           38,991
 영어의               2%               1%              0%




 순위   사용자   관리자   그림 
     1  영어    5,685,418  영어            1,365  영어         765,873
     2  에스파냐어       551,051  독일어               291  독일어         120,094
     3  독일어       469,339  프랑스어               164  일본어           54,828
     4  중국어       360,760  폴란드어               135  러시아어           51,291
     5  프랑스어       307,598  에스파냐어               120  이탈리아어           45,096
     6  포르투갈어       300,426  이탈리아어                 93  프랑스어           37,860
     7  이탈리아어       215,013  중국어                 91  헝가리어           25,400
     8  일본어       166,877  네덜란드어                 84  에스페란토           24,828
     9  폴란드어       149,768  포르투갈어                 79  히브리어           21,385
   10  네덜란드어       138,097  스웨덴어                 77  중국어           21,024
 ?   한국어    1,283,521  한국어                 14  한국어            1,094

 영어의            23%                1%              0%


평소 Wikipedia는 꽤나 유용하다.
특히 컴퓨터 용어의 의미를 찾아볼 때.
처음에는 사전 서비스인 줄 알았지 뭐야..;
사용자들의 참여가 이렇게 괜찮은 정보 서비스를 만들어 낼 줄이야.

언젠가는 Wikipedia의 지식에 기반을 해야지.
도움 받은 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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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너

2007/11/17 19:30

졸음이 뒷통수를 꾹 꾹 누를 때,
 
엉키고 엉킨 머릿속을 잠시 대기시킬 때,

그럴 때마다 애용하는 커. 피.



이제는,

오른손 옆에 두지 않으리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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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will show you everything ?

2007/11/15 08:34


If only,

단순히 노래만 듣기에는 무미 건조하게 느껴질 때가 많다.

마치 어느 다른 세계의 언어처럼 귀속에 들어오긴 하지만 다시 다른 쪽 귀로 흘러나가는 것 같은 느낌.
단순히 리듬만으로는 별다른 특색이 없는 듯 하기도 한 그런 음악.
그냥 그런 괜찮은 발라드 같은,
매번 나오는 듯한,
비슷 비슷한 듯한 노래들처럼 느껴지는 것이다.

게다가 그것이 별로 선호하지 않는 노래 장르라면 더욱 그러하다.

그런데,
그 가수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음악을 하는지, 스타일은 어떤지,
이 노래는 어떻게 하다가 만들어 졌는지,
가사에는 무슨 사연이 담겨 있는지,

이런 것들을 알 때 그 어떤 노래들보다 가슴에 와 닿을 때가 있다.

보통은 OST가 그렇다.
나도 모르게 온몸이 전율하고 가슴 찡한 여운을 받고 있을 때,
그럴 때 흘러나오는 노래들은 그 느낌과 함께 계속 남아있는 것이다.

누군가를 좋아하게 될 때
그럴 때 듣던, 누군가가 좋아하던 노래가
한참이 지나 길거리에서 우연히 듣게 되면 그 때의 그 가슴뛰는 기분이 다시 살아나는 기분처럼 말이다.



조건 반사인가 -_-;
갑자기 분위기 깨는군..;

by j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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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방법 없을까?

2007/10/31 20:38
재미없는 책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방법
해야만 하는 것을 하고 싶게 만드는 방법

단순한 사고의 전환으로?
쉽지가 않다.

평소 재수 없던 사람이 갑자기 친절한 사람으로 보이는 만큼의 사고방식의 변화를 가져올 만한 그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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