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2010/03/18 22:38

사용자 삽입 이미지

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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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kbar shuffle 2.5

2009/05/19 14:52




작업표시줄 및  트레이 아이콘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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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리타기 게임(?) Jeladder 1.1.b

2008/06/28 22:14
사다리 타기~!!!

가끔 사다리 타려고 인터넷을 뒤지다 보면 인원수 제한이 많고 단순한 것들뿐이더라.
그래서 또 허접한 코딩으로 하나 끄적임..
좀더 멋지게 만들고 싶었지만 여기까지..
느낀점은 그리는쪽으로는 정말 많이 배워야겠다는것!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능(이라 하고싶은..)]
- 50 명까지 가능
- 원하는 만큼 줄 긋기
- 편한 입력 방식(전적으로 내 기준)
- 컴터 속도에 따라 줄긋는 속도도 달라질 수밖에 없는 점이 안습..ㅠㅜ
- 심심하면 고칠 예정

Jeladder.exe

다운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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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UB4DOS

2008/02/13 10:45
GRUB4DOS
DVD-RW가 없기에, 64bit 비슷하를 함 깔아보고자 이 프로그램이 필요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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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2008/01/26 21:26
후훗..,

TG삼보 에버라텍 AVERATEC8100[N8162PA1K]
프로세서  AMD Mobile Turion64 MK36 (2.0GHz) 
운영체제(OS)  정품 Windows XP Home 
메모리  512MB DDR2 
Display  39.1cm WXGA+ 1280X800(16:10 화면비/AveraBrite) 
HDD  80GB(S-ATA 지원) 
ODD  24X Combo Drive 
그래픽 카드  ATI Radeon Express 1200 
LAN  무선랜 (54Mbps) 802.11 bg 
크기(W*D*H)  두께 : 28~36mm 
무게  약 2.7Kg(배터리 포함) 
다나와:622,000

TG삼보 에버라텍 AVERATEC8100[N8162QH1K]
프로세서 AMD Mobile Turion64 MK 36 (2.0GHz)  
ODD 24X Combo Drive  
LAN 무선랜 (54Mbps) 802.11 bg  
HDD 80GB(S-ATA 지원)  
Display 39.1cm(15.4”) WXGA+ 1280X800(16:10 화면비/AveraBrite)  
운영체제(OS) 정품 Windows® Vista™ Home Basic  
메모리 1024MB DDR2  
기타 TV-OUT(S-video), 4 in 1 Card Reader, AveraBrite™  
그래픽 카드 ATI Radeon Express 1200  
다나와:625,000

TG삼보 에버라텍 6700 N6708-PH1K
셈프론 3400+/512MB/15.4인치/80GB (S-ATA)/라데온 Xpress 1100/윈도우 Vista Home Basic/2....
튜리온 64 x2로 up, RAM 2G로 업
69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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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트 타러 갈까나

2008/01/03 16:48
 출처 :  대한 빙상 연맹


 
 
실내 빙상경기장
경기장
규격
주소
전화번호
비고
목동아이스링크 61×30(main)
61×30(sub)
서울시 양천구 목1동 914
[158-051]
02)2649-8454~6
FAX:2649-8457
 
태릉 실내빙상장
61×30
서울시 노원구 공릉2동 223-19
02)972-2011
FAX:970-0100
 
롯데월드 아이스링크
65×35
서울시 송파구 잠실3동 40-1
02)421-7108~9
FAX:421-7109
 
광운 아이스링크
61×30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 468-5
02)909-3114
FAX:940-5492
 
고려대 아이스링크
61×30
서울시 성북구 안암5가 1번지
고려대 체육위원회 아이스링크
02)927-4195
FAX:925-1619
 
과천시민회관
아이스링크
60×30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6-2
02)500-1320
FAX:502-3563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
아이스링크
60×30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90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 內
031)707-0511
(FAX겸용)
 
동남 스포피아 內
아이스링크
57×27
인천시 연수구 연수동 536번지
동남 스포피아 內
032)814-7000
FAX:815-1108
 
극동 레포츠타운
35×21
부산시 수영구 남천1동 29-4
051)622-1122
FAX:625-8685
 
대전 남선 아이스링크
61×30
대전시 서구 탄방동 1984번지
남선공원 종합체육관內 [302-861]
042)485-1830
FAX:485-1831
 
대구 실내빙상장
61×30
대구시 북구 고성동3가 2번지
053)353-0565
FAX:355-2917
 
전주실내빙상경기장
61×30
61×30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2가
063)224-3781
FAX:224-3720
 
광주 염주 아이스링크
61×30
광주시 서구 풍암동 415-21
[502-156]
062)381-0304
FAX:383-0158
 
김해 실내빙상장
61×30
경남 김해시 내동 1131번지 (621-905) 055)320-1245
FAX:320-1269
 
순천 실내빙상장
56×25
전남 순천시 서면 구상리 777-12 (540-812)
061)755-0963
FAX:755-0962
 
강릉 실내빙상장
61×30
강릉시 교2동 630-4
담당처:강릉시 문화체육관리사무소
033)647-8688
FAX:647-83665
 
춘천 실내 빙상경기장
61×30
춘천시 송암동 700-3
033)263-7301-2
FAX:250-3519
 
안양 실내 빙상경기장
61×30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3동
1023. 체육시설팀 [431-053]
031)389-5228
FAX:389-5230
 
한체대 실내 빙상경기장
61×30
서울시 송파구 오륜동 88-15
02)410-6744
FAX:418-1877
 
성남 제2종합운동장內
실내 빙상경기장
61×30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486
성남 제2종합운동장內 빙상경기장
031)725-7120
FAX:732-6173
 
수원 탑동 아이스링크
61×30
수원시 권선구 탑동 512.
(교육과장:남궁준 011-9147-8570)
031)296-3443~4
FAX:296-3448
 
동천 실내빙상경기장
61×30
서울시 노원구 하계동 288-1
02)949-9114
FAX:949-9177
 
고양 아이스링크
60×30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 1005
031)970-2045~6
FAX:970-2076
 
양재 아이스링크
60×30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202번지
서울교육문화회관內 빙상장 (137-130)
02)576-2924
FAX:576-2942
 
익산 아이스링크
59×29
전북 익산시 영등동 384
063)52-1290
 
청주스포츠타운
52×28
청주시 흥덕구 사창동 514번지
043)266-1717
FAX:276-0022
(박춘동전무)
 
창원 아이스
스케이트장
59×28
경남 창원시 반지동 K-이프타운
6층 78.(641-170)
055)273-7971
FAX:288-8018
 
의정부 실내빙상장
61×30
경기도 의정부시 녹양동 284-4 (480-826)
[대관 담당자 : 장승현]
031)828-4855
FAX:837-6687
 
대구 우방랜드
아이스링크
34 X 45
대구시 달서구 두류동 산 302-11
우방타워 2층
053)652-5114
FAX:652-5155
 
포항 실내빙상장
60 X 30
경북 포항시 북구 장성 서지구 93블록 3 lot [대관 담당자 : 서광렬총무팀장] 054)242-0091
FAX:242-0093
 
하이얏트호텔
아이스링크
30×20
     
어린이회관
실외 아이스링크
55×30
     
현대예술회관
아이스링크
36×20
     
대전충무체육관
아이스링크
67×34
     
어린이대공원
아이스링크
65×35
     
드림랜드
실외 아이스링크
70×30
     
마들공원
실외 아이스링크
55×24
     
여의도시민공원
실외 아이스링크
50×25
     
잠실 시민공원
실외 아이스링크
50×25
     
이천동 시민공원
실외 아이스링크
50×25
     
대전 꿈돌이
실외 아이스링크
50×25
     
대원 실외 아이스링크
40×20
     
부산태종대
실외 아이스링크
50×25
     
 
실외 빙상경기장
경기장
규격
주소
전화번호
비고
태릉 국제스케이트장
400×15m
서울시 노원구 공릉2동
02)970-0501
FAX:970-0500
 
춘천 실외빙상경기장
400×15m
춘천시 송암동 700-3
033-250-3517
FAX:250-3519
 
양구 실외빙상경기장
400×15m


 
내용출처 : 대한빙상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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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ll's Album

2007/12/31 19:09

출처 : naver id "nauno8"님의 지식iN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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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집 - Reflection Of Nell

사용자 삽입 이미지










01. Take Me With

02. 믿어선 안될말

03. 어차피 그런거

04. 쓰레기

05. 넌

06. 두번째

07. 길들임

08. 그런기억

09. Aden

10. 4 (Nell)


2집 - Speechless

사용자 삽입 이미지










01. My Reason

02. 조금은 슬픈 이야기

03. 말들어

04. 모래시계

05. 벽

06. 바보천사

07. 차라리 그럴게

08. 낙엽의 비

09. 양의 노래

10. Minus

11. 선택

12. Payback

13. 벙어리


3집 - Let It Rain (재발매)

사용자 삽입 이미지









01. 유령의 노래

02. 고양이

03. Stay

04. 어차피 그런 거

05. 시작의 끝

06. 믿어선 안될 말

07. 인어의 별

08. 낙엽의 비

09. 미련에게

10. 기생충

11. Eden


4집 - Walk Through Me (재발매)

사용자 삽입 이미지








01. 迷我

02. 백색왜성

03. Thank You

04. Selfish Love

05. Unsaid

06. 피터팬은 죽었다

07. 부서진 입가에 머물다

08. 몽중인의 현실 체험기

09. 자해

10. Mmarionette

11. Llast Advice

12. One Time Bestseller

13. Empty


5집 - Healing Process

사용자 삽입 이미지












CD 1

01. 현실의 현실

02. 섬

03. Good night

04. Counting Pulses

05. 그리움

06. Beautiful Day

07. 치유

08. 마음을 잃다(타이틀곡)

09. 안녕히 계세요

10. 어떻게 생각해


CD 2

01. 얼음산책

02. Meaningless

03. 오후와의 대화

04. A.S

05. 한계

06. 51 분적

07. Movie


Let's Take A Walk (편곡앨범)


사용자 삽입 이미지










01. Good Night

02. 연어가 되지 못한 채

03. 믿어선 안될 말

04. Onetime Bestseller

05. Stay

06. Thank You

07. It's Okay

08. 미련에게

09. Down

10. 백색왜성



이상입니다

곡이 중복되는건 재발매 앨범때문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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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amer r3

2007/12/11 23:41

 

파일명 바꾸기 Renamer .r3

뭔가를 만들 수 있다는건 참 즐거운 일이다.
초딩정도의 실력이긴 하지만, 이런 간단한 것들은 필요할 때마다 만들어 쓸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

가끔 마우스 클릭질이 무척이나 번거럽게 느껴질 때,
파일을 하나 하나 눌러가며 F2 또는 마우스로 하나씩 일점사하면서 이름을 바꿀때,
이럴때는 그냥 Win+R 하고 cmd 엔터한 후 이걸 실행시키는거다.
한방에 이름들이 좍~!!

특히 제일 귀찮을 때는 mp3 파일명을 바꿀때이다.
파일명 앞에 앨범명이나 가수이름을 넣거나 빼는 그런 작업들은 참으로 번거롭다.
그렇다고 어느새 인터넷에서 유틸을 뒤지랴....., 그시간에 만들지......,
(하고 만들다 보면 어느새 밤이 저문다..-_- 왜그리 고칠게 계속 생기는지.. 아무리 봐도 못미덥다..)

이걸로 할 수 있는 일은,
1. 파일명 변경

그렇다 ! 단 한가지의 기능만 있는 것이다!!
이걸 이용하면 특정 문자를 변경, 삭제, 추가할 수 있지.

용법
1. c:\windows\안에 복사해 놓으면 어디서든 쓸 수 있다.
2. 특정 디렉토리를 찾아가기 귀찮다면, 다음 유틸을 활용하라.
   이 파일을 받아 실행한 후 해당 디렉토리 우클릭하면 도스창 가기 메뉴가 생긴다.

출처 : http://blog.naver.com/breeze4me/140024470252


3. 구체적인 사용법은 도스창에서 Renamer 엔터하면 나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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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Live in Seoul, 부산 인디락 페스티벌

2007/12/02 23:19

jtjs,
그럴 일이야 있겠냐만은... 원본이 사라질까 하는 우려에 복사를 해 왔다..;

어제 참 새로운 노래들을 많이 접했다.
특히, 아래의 Derrick이라는 그룹의 노래는 도대체 어떤 장르일까 참 궁금했다.
보컬 분이 '처음 들으면 짐승같이 들릴지도 모르는 노래'라고 표현했던 그 노래들,




출처 : http://blog.daum.net/ksn488/13367154


☞ 이 사이트에 가면 확실하고 풍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대한민국 인디 음악의 메카 부산의 Rock…

80년대 후반 당시 락음악의 메카였던 부산지역은 프라즈마(plasma) ,디오니서스(Dionysus) , 스트레인저(Stranger) , 아마게돈(Armageddon)과 함께 이들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부산 록 음악시장의 힘은 대단했다.

 

90년대 중반을 거치면서 부산에는 다양한 밴드들이 속속 등장하고 헤디마마, 네스티요나

세인트, 레이니썬, 피아, 에브리싱글데이, 올라이즈밴드, 앤 등 많은 인디/언더 밴드를 배출.

현재 서울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하면서 오늘까지 많은 록매니아들에게 인기을 얻고 있다.

 

90년대 후반으로 대중음악계도 그렇치만 인디 씬에서도 소각상태로 접어들면서

음반시장이 불황임에도 불구하고 크고 작은 페스티발은 계속해서 전국에서 열리고 있다.

부산 국제 락페스티발, 버드락 페스티발, 쌈지 사운드 페스티발, 동두천 락페스티발

펜타포트 락페스티발, 민트락 페스티발, 렛츠락 페스티발, 대한민국 라이브 뮤직페스티발 등

크고 작은 야외 페스티발 열리고 있다.

 

그러나 기업체가 주관하는 국내 야외 페스티발과 다르게 부산 인디 락페스티발은 순수한 출연

인디 밴드와 지역 인디 씬 관계자 모두가 참여하는 그런 부산의 대표적인부산 인디 락페스티발로

자리 잡고있다.

올해 들어 횟수로 5회째 맞이하는 부산 인디 락페스티발은 대형 페스티발 보다는 규모가

작은편이고 뭐든 시설에서 부족한 것이 많은건 사실이지만. 순수한 우리들의 손으로 만들어진

락페스티발 이란 점에서 아주 높이 평가가 되고 있다.

 

다양한 음악과 대중성에 치유치지 않고 특유의 고집스런 자신들만의 음악으로 오는 12월에 대한민국

인디밴드 메카라고 할 수 있는 홍대 롤링홀에서 최상의 사운드의 라이브 공연을 보여 줄 것이다.

12 1일 롤링홀 공연에는 흔쾌히 특별 게스트로 트랜스픽션(Trans Fixion) 출연하며 부산의 실력있는 밴드 7개팀의 음악을 한자리에서 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그리고 이번 공연에는 입시 수능생 위한 락 공연으로 그동안 대학입시 준비로 찌든 수능생을 격려하고 시험에 대한 부담을 Rock 공연으로 그동안 시험에 대한 스트레스을 한방에 날려 버릴 수 있도록 수능생 무료입장이며, 입장관객 추첨을 통하여 자전거, MP3플레이어, 문화상품권, 부산인디컴필앨범,

락페스티발 T 등 다양한 경품을 무료로 증정 할 것이다.

 

♣ 출연밴드 : 노트래쉬(Notrash) / 언체인드(Unchained) / 리트머스(The Litmus)

   21스캇(21Scott) / 라루나(Laluna) / 망각화(望刻花) / 데릭(Derrick)

 

♣ 게스트 : 트랜스픽션(Trans Fixion)

 

>>>>>>>>>>>>>> 출 연 밴 드 소 개 <<<<<<<<<<<<<

 

◆ NOTRASH - THRASH METAL

 

 부산의 헤비메탈 대표하는 밴드, 스래쉬 메탈계 대표주자.
 정통 헤베메탈 양식을 고수하면서 메탈의 파워풀한 형태로 빠른 스피드의 곡 배열과, 독설적인 솔로
 연주와 그리고 보컬 은희 그라울링 창법으로 국내에서 거의 보기드문 여성 보컬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으며 한번 이라도 이들의 Live 공연본 록매니아는 오래동안 뇌리속에 기억에 남는 밴드이다.
 마침 보컬 은희 보고 있으면 감히 "아치에너미","안절라 고소우" 연상케 한다.
 밴드 결성 9년째 맞이하는 부산을 대표하는 THRASH 5인조 밴드다.

 

◈ 홈페이지 -> http://www.notrash.org


◆ UNCHAINED - GRUNGE ROCK


 거칠고 세련되지 않은 어프로치가 어느 정도 왜곡된 기타 연주와 보컬 광일의 특유의 음색과 무대위

 카리스마로 보는 이들에게 동요되는 마법을 지니고 있는 밴드다.
 윤도현 밴드, 자우림 등 크고 작은 게스트 단골 출연으로 그들만의 음악을 넓혀가고 있다.
 그들의 LIVE 공연 보면은 "엘리스 인 체인스" 연상케 한다.
 부산뿐만 아니라 서울에서 그들의 록매니아들 형성하고 입소문으로 그들의 공연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이 많이 있으며 올해 들어 결성 7년차 밴드로 부산을 대표하는 밴드다.


◈ 홈페이지 -> http://www.ginger-records.net


◆ 21SCOTT - PUNK ROCK


 부산 펑크씬의 선두주자 21스캇은 결성 7년째이 넘는 기간 동안 한결같이 목소리를 내고 있는
 부산 대표급 펑크밴드, 7년동안 맴버 변동없이 로큰롤의 반항적인 감정과 함께 3분도 안되는 신랄한
 돌풍은 10대,20대 불안한 마음을 터뜨릴수 있게 펑크 음악과 조금은 변형된 대중에게 쉽게 듣고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처럼 독특하고 다양한 멜로디컬하고 그런지적인 팝펑크 밴드이다.
 부산의 최고참 펑크밴드로 일본, 태국 FAT ROCK FESTIVAL 해외 페스티발 단골 게스트로 공연을 하고
 올해 2007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발에 Rock n' Roll Superstar 로써 선정되기도 했으며
 EBS스페이스공감 '헬로루키' 방송녹화에서 관객에게 계속해서 앵콜 받을만큼 그들의 무대에서는
 정말 신나고 모두가 흥겹게 즐길수 있는 밴드가 바로 21SCOTT 밴드다.


 ◈ 홈페이지 -> http://cafe.daum.net/21scottoi


◆ DERRICK - DEATH METAL


 전 부산 갈매기 공화국 시절 Thrash/Death Meal을 추구하던, Another,almighty natas,의  

 베이스(김동일)를 주측으로, 1998년 11월경 Derrick 결성 올해 결성 10년째 맞는 부산 고참밴드이다.
 부산 익스트림 밴드 '니플하임' 보컬 정기섭은 데릭 출신으로 현재 데릭 밴드 세션 보컬로 활동 중이며..
 교수대(Derrick)란 뜻을 가진 정통 Death Metal 4인조 밴드이다.


◆ 망각화 - MODERN ROCK


 어느 밴드에서도 찾아 볼수 없는 망각화(望刻花) 고유의 음악 스타일로 부산보다는 오히려
 서울에서 많은 팬들을 확보한 밴드, 전, 타부(TABU) 출신의 보컬 망각이 결성한 모던락 밴드이다.
 자신의 닉네임을 딴 망각화 는 기억되기를 바라는 꽃 이란 뜻으로 망각화(望刻花) 밴드 결성.
 망각화 들려주는 음악은 약간은 우울하 느낌이 강하면서 어쿠스틱한 사운드의 아름다운 팝을 들려준다.
 2007년 6월 싱글 발매이후 서울, 대구, 부산 전국투어 공연을 하고 있으며, 전곡을 작사, 작곡, 연주
 프로듀싱 레코드 등과 실무적인 부분을 자체적으로 소화해 내는 실력 있는 밴드이다.


◈ 홈페이지 -> http://cafe.daum.net/manggakhwa


◆ LALUNA - MODERN ROCK


 2006년 6월 4인조 라루나(LALUNA) 밴드 결성
 LA(RA), 태양(태양신), LA는 영어로 the. LUNA: 달의 여신, 태양과 달이 양면적이긴 하지만
 어둠을 밝혀 준다는 뜻에서 라루나 밴드 지음, 라루나 음악도 양면적인 모습을 표현하면서
 항상 사람들의 마음에 밝은 빛을 비춰주길 바라는 마음에, 장르에 구애 받지 않는 음악을
 많은 관객에게 음악을 들려주고싶으며 표현하고자 한다, 특히 보컬 허렬군의 무대위 화려한
 무대매너와 가창력은 보는 이로인해 라루나 밴드에게 매료되게 된다.
 특히 지난 8월 EBS 스페이스공감 '헬로 루키' 방송 출연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 홈페이지 -> http://club.cyworld.com/laluna


◆ THE LITMUS - GRUNGE ROCK


 2002년 대학 스쿨밴드 선후배로 밴드 결성, 우울하고 어두운 분위기의 Modern Rock을 추구하였으나
 여자보컬의 탈퇴로 밴드의 음악색깔을 Modern Rock 에서 Alternative Grunge의 색깔을 만들기 위해 

 새로운 보컬 시재 영입 현재까지 활동중, 1990년대 Alternative Rock Band들의 Sound를 Copy하면서
 2000년대 Post Grunge 와 New Metal을 아우르는 Alternative genre 안에 모든 색깔을 표현하고있다.
 지난 대한민국 라이브뮤직페스티발 출연하면서 많은 전문가로 부터 탄성을 자아내게 한 밴드이다.
 더 리트머스 LIVE 공연은 'Pearl Jam' 연상케 할 것이다.


◈ 홈페이지 -> http://cafe.daum.net/thelitmus


◆ GUEST - TRANS FIXION


 2006년 월드컵송 '승리을 위하여' 붉은 악마의 메인응원 송으로 불리워 지면서 거리공연과 방송에서

 많은 노출이 되면서 대중들에게 가장 뜨거운 사랑을 받으면서 2006년 가장 바쁜 스케줄로 한해을

 보냈으며, 2007년도 이준익 감독영화 '즐거운 인생' 출연과 동시에 주제가 '터질꺼야' 동반 흥행하는

 성과을 거두면서 2007년 바쁜 스케줄로 보내고 있다.

 이번 부산인디락페스티발 Live In Seoul 공연에 기꺼이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음악보다 그들의

 음악적인 열정과 사랑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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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poweramp

2007/10/2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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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 포인터

2007/10/14 19:34
15-2.함수 포인터
  가.정의
  나.함수 포인터 타입
  다.포인터로 함수 호출하기
  라.함수 포인터 인수
  마.함수 포인터 리턴

출처 : http://winap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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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여드름좀 가져가다오...

2007/10/12 18:08
가을철 스킨케어의 포인트는 피부보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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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2007년10월12일-- 가을철 피부관리에 관한 조언

1) 적절한 클렌징
과도한 세정은 피부를 건조하게 만드는 지름길. 강알칼리성의 일반 비누의 사용을 자제하고 약산성 또는 계면활성제의 함유가 적은 Soap free cleanser을 이용하면 피부의 각질층과 보습력을 유지하면서 세정을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또는 보습제가 함유된 폼 클렌저를 이용하는 것도 괜찮다.

2) 철저한 보습
각질이 일어나면 보습제로 각질층을 다스리는 것이 좋다. 세안 후에는 스킨을 한번 바르고 두드려 흡수시킨 후에 한번 더 스킨을 발라 주도록 한다. 그리고 보습 에센스, 모이스처라이저, 수분 크림 등의 보습제를 듬뿍 바른다. 정기적으로 주 1-2회, 그리고 특별히 피부가 건조하고 안색이 칙칙한 날에는 시트 타입의 마스크나 워시-오프 타입의 보습 팩을 해주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된다

지성이나 복합성 피부의 경우 유분이 많은 영양크림을 과도하게 사용하다 보면 모공을 막아 여드름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고 피지 분비가 많은 T존 부위는 철저히 oil-free 제품을 사용한다.

3) 각질 관리
각질을 제거하는 것이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과도하게 쌓인 각질도 안색을 칙칙하게 하고 건조하게 만들며 화장품의 흡수를 방해한다. 각질을 제거할 때는 강도가 중요한데 때 수건으로 밀거나 브러시 등의 도구를 이용하는 것은 아무리 약하게 하더라도 자극이 되고 너무 많은 각질층을 제거할 수 있다. 스크럽제를 부드럽게 이용하거나 AHA, BHA, 레티놀, 살리실릭산 등 필링 성분이 들어있는 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스크럽은 너무 자주하지 말고 중지성 이상의 피지 분비가 많은 피부는 1주에 1회 또는 2주에 1회 정도가 적당하고, 복합성 피부는 한달에 1-2회 정도면 충분하다. 그리고 건조하거나 민감한 피부는 각질제거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4) 피부 탄력 회복
여름을 지낸 후의 피부는 지쳐서 탄력이 없을 뿐더러, 환절기 기온 강하로 인해 신진대사가 떨어지면서 혈색이 나빠지고 처져보인다. 마사지와 팩은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영양을 공급하며, 림프 마사지로 붓기를 빼고 피로를 풀어주며 탄력을 회복시킨다. 주 2회 정도 콜라겐 팩을 하여 처진 피부를 개선시킨다.

5) 기미 주근깨 관리
한번 발생한 기미와 주근깨,여드름은는 저절로 사라지지 않으며 화장품 등의 홈케어로 치료하는 데는 무리가 있다. 그러므로 평소에 자외선 차단을 철저히 하여 예방을 하도록 한다.

필링 성분이 들어 있는 제품과 비타민C가 함유된 제품을 이용하면 어느 정도의 개선을 이루어 질 수 있다. 보다 확실한 방법을 원한다면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다. 주근깨의 경우는 2회 정도의 레이저 치료로 확실한 효과를 얻을 수 있고 기미의 경우는 스킨스케일링과 비타민C 이온치료를 병행하고 연고를 바르므로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기미의 경우에는 5회에서 15회 정도의 장기간의 치료가 필요하다.

압구정 여드름 피부 전문 화접몽 한의원 오철 원장은 “가을철 스킨케어의 포인트는 피부보습이다. 영양분이 떨어지는 땅 위에 풀들이 점점 말라가듯 사람의 피부 역시 자연의 일부이므로 점점 건조해질 수 밖에 없다. 이 경우 특히 보습관리에 신경을 써야 하며 에센스로 보습 효과를 주고 팩과 마사지 크림으로 영양을 충분히 공급하는 게 좋다. 가을철 스킨케어의 기본원칙은 각질층에 수분을 공급하고 유지시키는 것이며 특히 환절기에는 각질제거를 철저하게 신경 써서 여드름 및 각종 트러블을 예방 해줘야 한다” 라고 말하고 있다.

* 여름철 이용하던 화장품을 가을에 계속 이용해도 되나요?
특히나 지성피부를 가진 사람들은 여름동안에 번들거리고 피지가 많이 분비되는 피부 관리를 위해 주로 수분과 알코올 성분이 많이 함유된 토너나 피지조절 에센스 등을 사용하게 마련이다. 이런 경우 여름에는 큰 문제가 없으나 가을에는 건조한 기후 때문에 피부의 수분을 뺏겨 부족하기 쉽다. 또한 지성 피부라 해도 눈가나 입 주변 등의 쉽게 건조해지기 쉬운 부위는 가을에 주의를 하지 않을 경우 가장 먼저 건조해지는 부위가 된다. 일단 피지 분비가 많은 지성피부의 경우에는 특별히 여름철 화장품을 가을에도 연이어 사용하는 것이 큰 무리는 없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약간의 보습성분이 들어가 수분 에센스 등을 얼굴 부위별로 첨가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화접몽 한의원 오철 원장 ( www.mongclinic.com , 02) 545-7579 )


언론문의처 : joinsm , 02)511-0885

출처 : 화접몽한의원

홈페이지 : http://mongclin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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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시외버스 터미널

2007/10/04 13:33

http://blog.naver.com/hmshim/10015999141

노선 시간표 요  금  표
일반 중고생 초등생
부산 9:53 10,800 8,600 5,400
11:48
13:33
16:50
19:18
진주 8:55 10,600 8,500 5,300
12:10
15:20
18:30
경산

대구대
7:30 [경산] [경산] [경산]
(대구대) 3,900 3,500 1,950
8:10 [대구대] [대구대] [대구대]
(대구대) 3,900 3,500 1,950
8:50      
(대구대)      
9:40      
(경산)      
14:00      
(경산)      
16:10      
(경산)      
18:35      
(경산)      
20:50      
(경산)      
영천

포항
07:10(울진) [울진] [울진] [울진]
7:55 19,600 17,600 9,800
09:10(울진) [하양] [하양] [하양]
11:25 4,700 4,200 2,400
13:00 [영천] [영천] [영천]
14:45 5,700 5,100 2,900
16:00 [포항] [포항] [포항]
18:35 8,900 8,000 4,500
충주 10:10 13,600 10,900 6,800
10:50
11:12
13:00
14:57
15:25
16:00
17:30
18:22
19:28
안계 7:34 4,600 4,100 2,300
9:47
12:06
13:30
15:05
17:34
19:40
예천 8:48 9,000 8,100 4,500
10:47
12:32
12:42
13:16
14:52
16:05
16:34
18:09
영주 06 : 50 직 11,800 10,600 5,900
08 : 50 직
10:47
10 : 50 직
12:42
12 : 50 직
14:52
16 : 00 직
16:34
18:09
18 : 30직
상주 7:22 [상주] [상주] [상주]
7:46 5,000 4,500 2,500
8:06 [김천] [김천] [김천]
08:15(김천) 1,900 1,700 950
8:29      
09:25(김천)      
9:28      
10:10      
10:17      
10:35      
10:47      
10:50      
11:09(김천)      
11:12      
11:19      
11:44      
12:15      
12:32      
12:42      
13:00      
13:05      
13:16      
13:39      
13:45      
14:08      
14:43      
14:52(김천)      
14:57      
15:15      
15:25      
15:55      
16:00      
16:05      
16:32      
16:34(김천)      
16:41      
17:02      
17:25      
17:30      
17:58      
18:09(김천)      
18:22      
18:55      
19:28      
19:57(김천)      
20:07      
20:46      
21:35      
21:48(김천)      
마산 9:00 7,800 6,200 3,900
11:00
12:05
13:00
14:25
15:30
16:20
17:40
18:10
경주 7:45 6,400 5,800 3,200
8:40
9:15
10:00
10:43
11:15
12:00
12:45
13:35
14:20
15:10
16:05
16:45
17:30
18:15
19:10
포항 07:10(울진) [울진] [울진] [울진]
7:45 19,600 17,600 9,800
7:55 [포항] [포항] [포항]
8:40 8,900 8,000 4,500
09:10(울진) [온정] [온정] [온정]
9:15 18,100 16,300 9,100
10:00      
10:43      
11:15      
11:25      
12:00      
12:45(울진)      
13:00      
13:35(울진)      
14:20(온정)      
14:45      
15:10      
16:00      
16:05(울진)      
16:45(온정)      
17:30      
18:15      
18:35      
19:10      
인천 8:05 [일반] [일반] [일반]
9:30 16,700 13,400 8,400
10:50 [심야] [심야] [심야]
12:20 18,400 14,700 9,200
15:20      
17:20      
22:40(심야)      
무을 7:22  2,400 2,200  1,120
13:05
15:15
17:19
김천
(직행)
6:52 [김천] [김천] [김천]
7:01 1,900 1,700 950
8:15 [옥산] [옥산] [옥산]
8:20 3,400 3,100 1,700
옥산,청리 [청리] [청리] [청리]
9:25 4,000 3,600 2,000
옥산,청리      
10:37      
11:09      
옥산,청리      
12:42      
옥산,청리      
13:08      
13:46      
13:57      
14:52      
옥산,청리      
15:10      
16:34      
18:09      
옥산,청리      
18:33      
19 : 57      
옥산,청리      
20:32      
21:06      
21:48      
옥산,청리      
원주 6:50  18,200 14.6 9,100
8:50
10:50
12:50
16:00
18:30
수원
(직통)
8:10 13,000 10,400 6,500
10:20
12:40
15:00
17:25
19:45
성남(증회) 10:05 14,600 11,700 7,300
12:15
14:35
17:05
19:25
         
노선 시간표 요  금  표
일반 중고생 초등생
서대구 6:50 3,100 2,800 1,600
7:15
7:45
8:25
8:55
9:25
10:05
10:35
11:05
11:40
12:10
12:45
13:15
13:45
14:15
14:50
15:20
15:50
16:15
16:35
16:55
17:25
18:00
18:30
19:05
19:35
20:05
20:35
21:10
동대구 6:40  3,300 3,000 1,750
7:10
(왜관)
7:40
(왜관)
8:10
8:40
(왜관)
09 : 10
9:40
(왜관)
10:10
10:40
(왜관)
11:10
11:45
(왜관)
12:10
12:40
(왜관)
13:10
13:40
(왜관)
14:10
14:40
(왜관)
15:10
15:35
(왜관)
16:00
16:30
(왜관)
16:55
17:25
(왜관)
17:50
18:15
(왜관)
18:40
19:00
(왜관)
19:30
20:00
(왜관)
20:35
21:00
(왜관)
22:00
북대구 첫차 06 :40 2,900 2,600 1,500
간격 약 10분
막차 22 : 30
점촌 8:15 [김천] [김천] [김천]
8:29 1,900 1,700 950
8:48 [점촌] [점촌] [점촌]
09:25(김천) 6,800 6,100 3,400
10:10      
10:17      
10:35      
10:47      
10:50      
11:09(김천)      
11:12      
11:44      
12:10      
12:32      
12:42(김천)      
13:00      
13:16      
13:45      
14:08      
14:43      
14:52(김천)      
14:57      
15:25      
15:55      
16:05      
16:32      
16:34(김천)      
16:41      
17:02      
17:15      
17:30      
17:58      
18:09(김천)      
18:22      
18:55      
19:05      
19:28      
19:57(김천)      
20:07      
21:48(김천)      
안동 7:00 7,900 7,100 4,000
07:50 직
8:00
8:55
09:00 직
9:35
09:50 직
10:40 직
11:15
12:10 직
12:15
13:10
14:00 직
14:30
15:30
15:35 직
16:20
17:10 직
17:15
18:00 직
18:05
19:05 직
19:50
20:00 직
20:50
대전
(일반)
6:45  5,000  4,000 2,500
7:50
9:00
10:00
11:40
12:50
14:05
15:20
16:45
17:55
19:05
20:30
대전
(직행)
7:30 5,000 4,000 2,500
8:30
9:20
10:10
10:50
11:50
12:45
13:35
14:20
15:15
16:10
17:00
17:55
18:50
19:40
20:30
청주 7:30  9,000 7,200 4,500
10:10
12:30
15:00
17:30
20:00
울산 9:25 9,900 7,900 5,000
11:38
13:08
15:00
16:50
18:05
서울 7:00  18,300  18,200  9,100
7:30
08:00(일)
8:30
9:00
9:30
10:30
11:00
11:40
12:20(일)
13:00
13:40
14:20
15:00
15 ; 30
16:00
16:30
17:00(일)
17:30
18:00
18:40
19:20
20:00
동서울 7:50 13,000 10,400 6,500
9:10
10:30
11:50
13:10
14:30
15:50
17:10
18:40
국제 공항 2:30 [일반] [일반] [일반]
3:20 23,100 18,500 11,600
4:20 [심야] [심야] [심야]
5:50 25,400  20,300 12,700
7:50      
9:50      
11:50      
13:50      



구미 시외 버스 터미널에서 운행하는 버스의 시간표입니다


전    화 : 054-452-5655, 5755
소재위치 : 구미시 원평1동 1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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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차   거리  운임  소요
 행선지       간격   (Km)  (원)  시간  주요경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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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천<직>   19회   20.6  1900  0:30                      
 대  구<고>   27회   43.0  3000  0:50  공단(3000),주공(3000),왜관(1300)
 대  구<직>   10분   43.8  2900  0:50
 대  구<직>   29회         3100  0:50  
 대  전<고>    3회  119.6  5000  1:40  김천(1900),황간(3200)                    
 대  전<직>   13회  101.2  5000  1:10  
 경  산<직>    7회   32.5  3900  1:10  
 마  산<직>    9회  131.6  7800  1:40                   
 상  주<직>   52회   53.3  5000  1:00  낙동
 서  울<고>   24회  254.5 12400  2:50  황간(3700)
 동서울<우>   21회        13000  2:40
 수  원<통>    6회        13000  
 선  산<직>   20분   15.8  1400  0:20  
 안  계<직>    7회   48.7  4600  1:00  도개(2400),단밀(3900)
 안  동<직>   25회   85.4  7900  1:10  군위(3400),도리원(4100),의성(5300)
 경  주<직>   12회  135.7  6400  1:30  
 울  산<직>    6회  159.7  9900  2:00  
 점  촌<직>   37회   76.9  6800  1:40  상주(5000)
 충  주<직>    9회  144.1 13600  2:30  점촌(6800),문경(9300),수안보(11800)
 예  천<직>    9회         9000  2:00  용궁(7700)
 포  항<직>   25회  129.6  8900  2:00  하양(4700),영천(5700),안강(8200)
 부  산<직>    5회        10800  2:00  
 인  천<직>    7회  270.5 16700  4:30  오산(11900),수원(13000),안산(14800)
 인천공항<고> 12회        23100  3:40
 진  주<직>    4회        10600  2:00
 영  주<직>   11회  128.8 11800  2:00  
 원  주<직>    6회        18200  3:30  
 청  주<직>   11회         8600  1:40        
 성  남<직>    7회        14600  2:40 
 고  양<직>    4회        16200  3:30  부천(14500)
 광  주<직>    6회        16500  3:30
---------------------------------------------------------------------------

정보제공자 : 구미 시외버스 정류장
 작성기준일   2006년 10월27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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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간닷~~!!

2007/10/02 16:39

기대감 만빵 충전 중 O_O
신나게 놀아 주겠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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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드시 주목해 주세요~!


* 반드시 현장의 티켓 부스에서 별도의 티켓과 손목 밴드를 수령하시길 바랍니다.
* 2일권 소지자 역시 2일 모두 티켓 부스에서 별도의 손목 밴드를 수령하시길 바랍니다.
* 티켓에는 스폰서 이용권과 각종 할인권 등이 포함됩니다.
* 티켓가격은 부가세, 저작권료, 티켓수수료, 올림픽공원 시설 이용료가 포함된 금액입니다.
* 현장의 티켓부스 오픈은 9 AM부터 시작되며, 선착순 입장입니다.
* 지정된 좌석 없이 자유로이 3개의 무대와 이벤트 존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예매처에서 본인이 직접 예매한 티켓 외에 다른 경로를 통해 구입한 티켓은 불이익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 GMF 스테이지 구성 소개
- MINT BREEZE STAGE (@ 올림픽 테니스 코트) : 독한 감성의 울림이 있는, 향긋한 바람의 무대 : 이틀간 14팀 이상 출연
- LOVING FOREST GARDEN (@ 수변무대) : 섬세하고 소박한, 쉼이 있는 정원, GMF의 야심작 : 이틀간 12팀 이상 출연
- BLOSSOM HOUSE (@ 야외 특설 무대) : 낯선 호흡을 머금고, 화사하게 피어나는 작은 집 : 이틀간 16팀 출연

 

<Booth & Event Zone>
GMF의 성격과 걸맞는 편집 매장과 브랜드 전시 판매
Coffee, Tea, Cake을 제공하는 노천 카페
펜시하고 맛있는 피크닉 도시락 부스
출연 아티스트(레이블)의 음반과 머천다이징 판매 부스
Barista 강좌 및 시음 / Patisserie 강좌 및 시식
나만의 테마 여행 상담 agency
오픈 마켓, 물품 보관소, 각종 전시, 강좌, 부스 등
Tea Time - 디제이의 보사노바와 라운지 음악을 들으며 공연전 마시는 티 타임





# 스테이지 구성: 공연이 펼쳐지는 무대는 크게 3개의 장소로 구분되어 진행됩니다

 

- MINT BREEZE STAGE (올림픽 테니스 코트) : 독한 감성의 울림이 있는, 향긋한 바람의 무대 -
5,000명 이상의 인원을 동시 수용할 수 있고 천정이 개방된 테니스 경기장을 사용합니다. 수년전 샤라포바가 경기했던 곳으로 유명하죠^^ 다수의 멤버 구성과 다채로운 무대 운용을 취하고 있는 팀들 위주로 라인업이 채워지며, 대형 영상과 특효가 사용합니다. 해외 팀을 포함하여 양일간 14팀 이상이 출연합니다.

- LOVING FOREST GARDEN (수변무대) : 섬세하고 소박한, 쉼이 있는 정원 -
1,000명 이상 인원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수변무대를 사용합니다. 어쿠스틱 사운드 혹은 단촐한 구성의 팀들 위주로 Tea와 자연을 벗삼아 펼치는 특별하고도 조용한 라운지 스타일의 무대입니다. 해외 팀을 포함하여 양일간 12팀 이상이 출연합니다. GMF만의 야심작이라 하고 싶네요^^

- BLOSSOM HOUSE (야외 특설 무대) : 낯선 호흡을 머금고, 화사하게 피어나는 작은 집 -
1,000명 미만의 인원이 관람 가능한 야외 특설 무대로 음악적인 인정을 받고 있는 참신한 신예들과 일렉트로닉 팀들의 공연이 이어집니다. 양일간 총 16팀이 출연합니다.


<Booth & Event Zone>
GMF의 성격과 걸맞은 편집 매장과 브랜드 전시 판매
Coffee, Tea, Cake을 제공하는 노천 카페
팬시하고 맛있는 피크닉 도시락 부스
출연 아티스트(레이블)의 음반과 머천다이징 판매 부스
Barista 강좌 및 시음
Patisserie 강좌 및 시식
나만의 테마 여행 상담 agency
오픈 마켓
물품 보관소
Tea Time - 디제이의 보사노바와 라운지 음악을 들으며 공연전 마시는 티 타임


민트 페이퍼(www.mintpaper.com)의 소심한 런칭에 발맞춰 기획된 두 번째 프로젝트 (첫 번째 프로젝트는 음반 ‘고양이와 강아지 이야기’)는 신개념의 축제인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약칭 GMF)입니다.

 

- 모던한 페스티벌
이미 한국에는 수많은 음악 페스티벌들이 있습니다. 모두 각자의 성격과 특성을 가지고 공연에 목마른 관객들에게 큰 기쁨을 주는 귀중한 행사들입니다. 하지만, 어느 날 가까운 분들과 대화를 나누던 중 문득 이러한 질문이 등장했습니다.
‘왜 음악 페스티벌은 모두 시끌벅쩍 해야만 할까?’
공연 관람 자체는 참 즐거운 일이지만, 언젠가부터 음악 페스티벌에 가기는 다소 부담스럽고 두렵기까지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도 찌는듯한 더위에 공연장은 멀고 시종일관 몸싸움을 하며 뛰어야 한다는 부담 때문에 그랬던 것 같습니다. 나이가 먹은 탓도 있겠지만, 어찌 보자면 이것은 취향의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 이유 때문인지 하루에 많은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볼 수 있다는 기존 페스티벌의 장점은 살려놓은 채 좋아하는 라인업과 쾌적한 공연 환경이라는 나만의 바램을 더하면 좋지 않을까 싶은 상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바램을 담아 기획하게 된 페스티벌이 다름 아닌 GMF입니다. GMF는 너무 덥지도 춥지도 않은 시즌에 나들이 하듯 가벼운 마음으로 접할 수 있는 페스티벌을 추구합니다. 국내외 유명 페스티벌들을 떠올리면 등장하는 진흙판, 슬램과 다이빙, 밤샘 캠프 등이 GMF에는 없습니다. 그 대신 GMF는 음악을 배경으로 가벼운 차를 한잔 곁들이고, 공원에서 연인과 데이트를 할 수 있으며, 다양한 공연 속에 오래된 친구와 만남을 가질 수 있는 깔끔하고 차분한 신개념의 페스티벌을 제안합니다.

 

- 가을에 떠나는 가벼운 피크닉
GMF는 피크닉의 느낌이 가득한 페스티벌을 추구합니다. 그런 이유로 공연 관람에 크게 부담 없는 위치와 장소, 가벼운 마음으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우선적으로 고려했습니다. GMF의 장소로 올림픽 공원이 선정된 점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화장실, 레스토랑, 카페테리아, 편의점, 주차, 현금지급기 등 모든 편의 시설이 불편함 없이 준비되어 있고, 어느 누구나 일반적인 교통편으로 접근이 용이한 장소이며, 게다가 미술관, 산책로, 여가 시설 등 페스티벌에 걸맞는 다양함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GMF의 방향성과 잘 맞아 떨어졌습니다. 서울 한복판의 대형 공원인 올림픽 공원은 GMF의 모체인 민트 페이퍼가 추구하는 ‘도시적인 세련됨과 청량한 여유’라는 방향성과도 일치하는 최적의 장소라는 생각입니다. 나들이 떠나기에 가장 멋스러운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GMF는 보다 나은 삶의 질을 추구하고 특별한 하루를 보내고 싶은 모던하고 스타일리쉬한 음악(문화) 애호가들을 위한 페스티벌이자 소풍이 되길 희망합니다.

 

- 끝없이 이어질 Very Special한 공연들
GMF는 3~4곡을 끝으로 무대가 전환되는 형식의 페스티벌이 아닌 각 아티스트만의 아이덴티티와 분위기 연출을 통해 팬들이 원하는 깊이 있는 느낌을 담기로 방향을 정했습니다. 물론 각 아티스트의 단독 콘서트에 비할 바는 아니겠지만, 최소한 50~60분의 공연 시간을 통해 충실한 자기만의 무대 연출과 팬들과의 교감을 가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스탭들과의 충분한 사전 대화를 통해 아티스트가 최적의 연출과 무대를 펼칠 수 있도록 배려할 것이며, 아티스트의 현장 도착에서 공연장을 떠나는 시점까지 각 팀마다 1:1의 전담 스탭이 투입되어 불편함이 없도록 할 예정입니다.
넓은 무대 활용과 다양한 연출이 가미된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 (Mint Breeze Stage)’, 어쿠스틱 사운드에 기초한 GMF만의 하이라이트 ‘러빙 포레스트 가든 (Loving Forest Garden)’, 신선한 음악의 감동을 선사할 '블로썸 하우스 (Blossom House)'로 나뉘어 펼쳐지는 GMF에는 매해 페스티벌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가칭/The Legend of GMF)와 GMF가 아니면 만나기 힘든 아주 특별한 아티스트(가칭/Very Special of GMF)를 선보일 계획이며, 아티스트 사이의 협연, 색다른 레파토리의 무대 등도 기획될 전망입니다. 또한, 국내 최고의 디제이들이 선사하는 라운지와 보사 리듬에 맞춰 한낮의 티 타임을 가져보는 이색적인 시간도 펼쳐집니다.

 

- 아티스트와 레이블이 중심에 서있는 무대
무엇보다도 GMF의 가장 큰 특징은 다른 페스티벌의 라인업과 차별화된 출연진일 것입니다. 그간 조용한 음악 스타일로, 또는 세팅의 어려움으로 페스티벌 무대에 서기 어려웠던 다수의 팀들이 자신만의 목소리를 가지고 많은 팬들과 만나기 위해 여기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능성은 많은 레이블, 아티스트들이 한 배를 탄 마음으로 적극적인 협조를 도모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한국의 모던씬을 대표하는 20개가 넘는 레이블들이 어느 한쪽 치우침 없이 고르게 참여하고 있다는 점은 GMF를 바라보는 또 하나의 재미가 될 것입니다.
또한, 페스티벌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일부 레이블과 아티스트들이 직접 자문 위원으로 참여하여 소중한 조언을 아끼고 있지 않다는 점은 GMF의 가장 큰 힘이 아닐 수 없겠습니다.

 

- 버라이어티한 문화 축제
페스티벌은 말 그대로 축제입니다. 그 동안 수많은 음악 페스티벌들이 양질의 음악과 관객을 이어주는 촉매 역할을 하기 위해 큰 수고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모습만으로도 음악팬들에게는 충분히 축제의 장으로써 마땅하나, GMF는 음악 페스티벌이라는 이면에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 하기를 바램하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소중한 주말을 GMF란 피크닉과 보내겠노라 마음을 정하신 분들께 보다 많은 추억을 제공하고 싶습니다.
GMF에는 민트 페이퍼가 추구하는 방향들이 고스란히 녹아있습니다. 나만의 맞춤형 여행 상담 부스, 출연진들의 폼나는 음반과 머천다이징을 판매하는 부스, 다이칸야마의 분위기를 옮겨온 노천 카페, 트랜드를 꿰뚫는 다양한 문화 강좌, 재밋는 물건을 사고 파는 오픈 마켓, 각종 전시와 패션쇼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들이 페스티벌 내내 쉴 새 없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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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아이템

2007/09/16 13:47
개인적으로 북다트가 땡기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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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당신을 위한 ‘독서 아이템’
텐바이텐

벌써 가을이다. 가을은 수확의 계절이자 독서의 계절이기도 하다. 왜 가을을 독서의 계절이라고 부르는지는 알 수 없지만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는, 그래서 마음도 풍성해질 수 있다는 뜻에서 가을을 그렇게 부르는 듯하다. 아무튼 이 책 읽기 좋은 계절을 맞았으니 책을 읽어주는 게 예의가 아닐까. 책을 읽을 때 필요한 게 따로 필요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요긴한 아이템은 있는 법. 오늘은 책 읽는 당신을 위한 독서 아이템을 소개한다.

■ 북 스탠드


5단계 각도 조절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높낮이를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다. 뒷면에는 수납 기능을 더해 필기 도구나 계산기, 자 혹은 각종 자료를 보관할 수 있으니 효율적인 업무 도우미로 삼을 수도 있겠다. 크기는 360×270mm여서 포켓에서 잡지 크기까지의 책을 고루 올려놓을 수 있으며 파일 케이스로 활용할 수도 있다. 가격은 1만 1,000원이다.

■ 북 라이트


취침 전이나 여행 중에 책을 읽거나 혹은 긴급 플래시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제품. 그 뿐 아니라 클립 형태의 고정 핀을 달아 북마크로 쓸 수도 있다. 6V짜리 리튬 배터리(CR2016형)로 넉넉한 조도로 비춰주며 전류 방전도 적어 몇 년 동안 방전 전압 유지가 가능하다. 본체 아래쪽 클립을 책에 끼우고 위쪽에 있는 회색 헤드를 앞으로 눌러주면 스위치가 켜지며 다시 원위치로 당기면 꺼진다. 회색 헤드 각도를 조절해 알맞은 조도를 고를 수도 있다. 가격은 8,000원.

■ 북다트


일반 책갈피에서 벗어나 읽던 문장까지 표시할 수 있게 해주는 북다트. 책에 손상을 주지 않는 게 장점이다. 완전 평면이어서 책에 손상을 주지 않으며 동합금 재질어서 오랫동안 꽂아뒀다가 빼도 녹이 남지 않는다. 가격은 9,900원이다.

■ 북커버


책을 깨끗하게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을 때 요긴한 제품이다. 패브릭 원단에 직접 인쇄해서 컬러가 산뜻하게 살아있는 듯한 느낌을 주며 천연 소가죽 재질을 써서 책을 꽉 잡아준다. 신국판, 국판, 4×6 등 갖가지 크기와 다양한 디자인을 제공하는 것도 이 제품의 장점 가운데 하나다. 가격은 9,800원이다.

■ 장서 스탬프


책에 찍는 장서 스탬프다. 좋아하는 문구나 축하 메시지를 띄어쓰기를 포함해 한글 기준으로 50자까지 넣을 수 있어 선물로 그만. 자신만의 스탬프로 책을 더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을 기를 수 있어 좋다. 가격은 2만 5,000원(텐바이텐 9월 10일 가격 기준).

※ 자료제공·텐바이텐(www.10x10.co.kr)


이석원 기자 lswcap@ebuzz.co.kr | 200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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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 페이퍼

2007/09/01 12:40




온라인 예매

예매사이트 (2일권) 66,000원 /(1일권) 44,000원 (신용카드 예매 가능)
온라인 예매자 중 예매 선착순으로 현장에서 GMF의 공식 기념품을 드립니다.
(제공 GMF 기념품은 1일권, 2일권에 따라 다릅니다)

사전 할인예매 (2일권) 55,000원
마감되었습니다. ^^



현장 판매
현장판매 (2일권) 70,000원, (1일권) 50,000원
현장의 티켓 부스를 통해 9AM부터 판매가 시작되며, 카드 결제가 불가능합니다.


체크사항
반드시 현장의 티켓 부스에서 별도의 티켓과 손목 밴드를 수령하시길 바랍니다.
2일권 소지자 역시 2일 모두 티켓 부스에서 별도의 손목 밴드를 수령하시길 바랍니다.
티켓에는 스폰서 이용권과 각종 할인권 등이 포함됩니다.
티켓가격은 부가세, 저작권료, 티켓수수료, 올림픽공원 시설 이용료가 포함된 금액입니다.
현장의 티켓 부스 오픈은 오전 9시이며, 선착순 입장입니다.
지정된 좌석 없이 자유로이 3개의 무대와 다양한 이벤트 존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예매처에서 본인이 직접 예매한 티켓 외에 다른 경로를 통해 구입한 티켓은 불이익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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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DirectCut

2007/08/20 22:18
mp3 분할 쉽고 빠르게

영역 선택 후 save se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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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기월식 정보

2007/08/20 22:07

28일 개기월식, 한반도 전역서 28일 관측 가능
뉴시스 | 기사입력 2007-08-20 14:43
28일 개기월식, 한반도 전역서 관측 가능

【대덕특구=뉴시스】

오는 28일 한반도 전역에서 불은 달이 떠오르는 개기월식을 관측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한국천문연구원은 28일 오후 4시52분부터 개기월식이 진행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개기월식은 개기식이 진행된 후 달이 떠오르기 때문에 붉게 변한 달이 떠오르는 진귀한 광경을 관측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오후 4시52분에 반영식으로 시작되는 이번 개기일식은 달이 지구의 본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지는 2시간 뒤인 오후 6시52분부터 개기식이 시작, 저녁 8시22분에 개기식이 끝난 뒤 밤 10시22분 반영식의 종료와 함께 개기월식 전 과정이 끝나게 된다.

이날 개기월식은 개기식 이후인 오후 7시5분(서울기준)께 달이 뜨기 때문에 이미 개기식이 진행된 달의 모습을 월출 때 볼 수 있고 남동동 방향의 낮은 곳에서는 붉은 달이 떠오르는 희귀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이번 개기월식 관측을 위해 이날 오후 7시부터 꿈돌이랜드에서 천체망원경 등을 통한 개기월식 관측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전국의 시민천문대 등도 시민들에게 관측을 위한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월식은 지구에서 보았을 때 달이 태양의 반대편에 위치, 지구의 그림자 속으로 들어가 가려지는 현상을 의미하며 지구 그림자 속으로 완전히 가려지는 개기월식과 일부분이 가려지는 부분월식이 있다.

한편 지난 3월4일 한반도에서 있었던 개기월식은 오전시간대로 관측이 어려웠다.

<관련사진 있음>

김양수기자 ys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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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2사운드

2007/08/20 21:33
동영상에서 사운드를 추출하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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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리

2007/08/19 20:47



부엉사고 업한번 하고....
생구 두개...
향투구 향망토
마방...
..
부엉 풀업



프로드
체력망토-D이속조합-체력투구-마방갑-문갑옷-망토팔고 지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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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퍼

2007/08/19 20:17
민첩, 뎀딜형

부엉팔고 독반, 이속(부츠나 신속부츠)
생구, 종북, -> 향민칼, 향종북
마방갑, 문스...등등...

약화와 프렌지 잘써야..

안티는 그다지 사용 없음..

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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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젯

2007/08/12 23:30
위젯관련 글
http://conanoc.egloos.com/3646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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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앉는 바른 자세

2007/08/12 22:24
먼저 바른 자세에 앞서 의자에서 자주 일어나 잘못된 고정 자세를 풀어주어야 합니다.
40~50분 정도 일을 하셨으면 반드시 일어나서 스트레칭 등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운동을하여 경직된 몸을 풀어 주셔야 합니다.



운동을 꾸준히 하셔야 합니다.
몸의 골격과 근육이 건강해야 자세가 흐트러지는 것을 견뎌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디스크 걸린 사람도 골격을 바로 세우고 걷기 운동 등을 하는 것입니다.



누워있는 자세를 빼면 직립하여 서 있는 것이 허리나 각종 골격이나 근육에 가장 무리가적습니다. 물론 동물로 창조된 인간이기에 고정된 자세는 좋지 않습니다.
잠깐 잠깐의 고정된 자세야 내적인 근육의 긴장 등으로 좋을 지 모르나 일상생활에서 일을 한다거나 컴퓨터를 한다거나 공부를 하는 정도의 고정된 동작은 좋지 않습니다.



의자에 앉아 있다고 해서 결코 편한 것이 아닙니다.
되도록이면 의자에서 벗어나서 걷고 뛰고 쪼그리고 눕고..다양한 동작을 끊임없이 해야 합니다. 인간은 식물이 아닌 동물이므로.



다음으로,


1. 의자에 앉을 때는 두 발 뒤꿈치를 포함하여 발바닥 전체가 바닥에 충분히 닿아야 합니다.
2. 앞의 1의 상태에서 무릎을 직각으로 하고 앉을 수 있어야 합니다.
3. 앞의 1,2의 상태에서 엉덩이가 등받이에 닿아(이 때 무릎 뒤 오금 부분은 자리판 끝선에서 4cm 내외의 간격이 있어야 합니다), 충분히 기대거나 허리를 똑바로 펼 수 있어야 합니다.


4. 팔걸이는 허리를 펴고 위의 3까지의 자세에서 어깨로 부터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팔의 팔꿈치 높이가 적당합니다.

5. 위의 4까지의 자세에서 어깨나 목 머리는 차렷자세를 한 것과 같은 선 자세와 같이 취하여야 합니다.
6. 시선은 수평을 보는 정상시선에서 아래로 30도 정도에 책이나 모니터가 있는 것이 좋습니다.



이상과 같은 자세는 말로는 쉽지만 취하기 어렵습니다.

첫째, 허리를 펴는 것과 같은 자세는 허리 근육이 이 자세를 충분히 지탱할 수 있어야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약합니다. 역시 현대인의 운동 부족이죠.



둘째, 의자나 책상 등이 사용자의 몸에 안맞습니다.
이를테면 위의 바른자세의 예에서 개인별로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적정 의자나 책상 높이가 2~3cm 정도 차이가 나면 우리 몸은 불편함을 느낌니다.



일반적으로 의자는 고정식이 좋습니다.
바퀴달린 의자는 앉아서 약간의 이동을 한다거나 전후좌우 회전해서 업무를 보아야 할 경우에 쓰셔야 합니다. 엉덩이가 자연스레 뒤로 빠져 앞으로 숙이는 자세가 되기 쉽습니다.



자리판도 지나치게 쿠션이 있다거나 굴곡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몸무게의 60% 정도를 좌골이 지탱해야 하는데, 쿠션으로 인하여 불안정해지고 자신의 좌골 및 엉덩이의 구조와 맞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참고로 몸무게의 나머지 40% 정도는 발꿈치가 지탱한다고 보면 됩니다.



허리 펴고 자신의 골격과 근육으로 상체를 지탱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척추는 자연스런 곡선을 그리고 어깨나 골반 등이 무리가 없습니다.
따라서 등받이는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등받이가 90도를 넘어서고 책상의 서류나 컴퓨터를 보고자 한다면 목이나 가슴에 무리가 오게 됩니다.



책상의 높이도 정상 시력을 갖는 성인의 경우 팔꿈치 높이가 적당합니다.
우리나라 사람의 경우 책상 높이는 68~70cm가 적당합니다.
평균을 기준으로 하였을 경우이니까 키에 차이가 있다거나 특정 부위가 평균에서 멀어진다면 문제는 달라집니다.



독서대는 꼭 필요합니다.
모니터의 높이도 모니터 상단의 높이가 눈높이와 같은 정도가 좋습니다.









요즘 허리가 작살날것 처럼 아프네요  . 네이버 메인에 있길래 퍼왔습니다 .

90도 보다는 약간뒤로 젖혀진 정도가 더 좋다고 알고있음. . .


..........................................

나역시 퍼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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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제복

2007/08/09 01:12
http://www.cleancitymall.com/FrontStore/iGoodsView.phtml?iCategoryId=52&iCategoryIdMain=0&iGoodsId=CCPS_0316&iCurrent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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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os

2007/07/08 19:36
* 갈리토스
1. 이속업->바부1개->바부2개->마방갑->매거스->윌투구->대천사->부엉이풀업->윌투구팔면서

    문아머->매거스 팔면서 지벨 극후반까지도 갈리는 무조건 디스펠 2개다



* 스톤골드
양쪽의 템트리는 자기 자유이나 제가 생각한것은

탱커형=파장->부엉이->C조합이속마나300->체라북->생명의 구슬->향상된 지능or힘의 체인라이트닝 스펠북->향상된 마술사 망토로 조합->지옥의 방패->마방의 갑옷->엘룬의 가호->마갑 겜블 1or2회->힘의띠 or 지혜의 띠->고대지식의플레이트

엘룬의 가호   힘의띠or지띠
마갑              고대지식의 플레이트
안티포션      마방의갑옷

※전투방식->스톤 프렌지키고 제일 앞서서 다 맞아줌->열심히 맞아주다가 잠시 빠져서 나무 퍼먹고->나무뽑고 애교받고 치즈 먹고 다시 돌격->프렌지 지속시간까지 뻐김과 동시에 팀의 훌륭한탱커 역할

뎀딜형
파장->부엉이->C조합이속마나300->체라북->생명의 구슬->향상된 지능or힘의 체인라이트닝 스펠북->향상된 마술사 망토로 조합->고대지식의플레이트->힘의띠->엘룬의 가호->비조합 공속->둔화의 검

엘룬의 가호            힘의 띠
비조합공속            둔화의검
안티(충전디스,흡포) 고대지식의플레이트


*프로도
안티디스는 기본적으로 착용한다고보고 빼겟습니다

1 -디조합,제너구슬,체라  2 - 디조합,씨제너조합,체라 3-디조합,씨제너너조합,향힘체라 4 - 몸빵템위주로 ~~~~~
또는
부엉-체력망토-체력투구-체라-지벨-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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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하던 노인

2007/06/23 09:43
왠지 요즘 이 글이 읽고 싶네요.

원작 : 尹五榮의 '방망이 깎던 노인'

코딩하던 노인

벌써 3-4년 전이다. 내가 갓 취업 한 지 얼마 안 돼서 구로공단에서 일 하던 때다.
이른 아침. 찜질방에서 잔 뒤 출근 하러가는 길에, 게임한판 하고 가기위해 근처 PC방으로 향했다.

리듬안마 맞은편 PC방에 구석에 앉아 비쥬얼 스튜디오를 들여다 보는 노인이 있었다.
밤새 잡히지 않는 버그에 대한 조언도 구할겸 소스를 봐달라고 부탁을 했다.
값을 굉장히 비싸게 부르는 것 같았다.

“좀 싸게 해줄 수 없습니까?”했더니,

“소스 하나 고쳐주는걸 가지고 에누리 하겠소? 비싸거든 자네가 고쳐.”

대단히 무뚝뚝한 노인이었다. 더 값을 흥정하지도 못하고 버그나 잡아달라고 부탁했다.

그는 잠자코 열심히 들여다 보고 잇었다. 처음에는 대충 보는 것 같더니, 저물도록 이리 스크롤해 보고 저리 스크롤 해보고 굼뜨기 시작하더니, 마냥 늑장이다. 내가 보기에는 그만하면 다 고친것 같은데, 자꾸만 더 고치고 있었다.
인제 잘 돌아는 가는것 같으니 그냥 달라고 해도 통 못 들은 척 대꾸가 없다. 사실 출근 시간이 빠듯해 왔다.
갑갑하고 지루하고 인제는 초조할 지경이었다.

“더 고치지 않아도 좋으니 그만 주십시오.”

라고 했더니, 화를 버럭 내며,

“끓을 만큼 끓어야 밥이 되지, 생쌀이 재촉한다고 밥 되나.”

한다. 나도 기가 막혀서,

“맡긴 사람이 좋다는데 무얼 더 고친다는 말이오? 노인장, 외고집이시구먼, 출근 시간 늦었다니까요.”

노인은 퉁명스럽게.

“다른 데 가 고치우. 난 소스 지우겠소.”

하고 내뱉는다.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다가 그냥 갈 수도 없고, 출근 시간은 어차피 틀린 것 같고 해서, 될 대로 되라고 체념할 수밖에 없었다.

“그럼, 마음대로 고쳐 보시오.”

“글쎄, 재촉을 하면 점점 지저분해지고 늦어진다니까. 코드란 제대로 짜야지, 짜다가 놓치면 되나.”

좀 누그러진 말씨다. 이번에는 고치던 것을 숫제 새로 처음부터 태연스럽게 곰방대에 담배를 담아 피우며 짜고 있지 않은가.

나도 그만 지쳐 버려 구경꾼이 되고 말았다. 얼마 후에야 단축기를 눌러 이렇게 저렇게 컴파일 하고 돌려 보더니 다 됐다고 내준다. 다 되기는 아까부터 다 돼 있던 코드다.

출근 놓치고 지각 해야 하는 나는 불쾌하기 짝이 없었다. ‘그 따위로 코딩을 해 가지고는 장사가 될 턱이 없다. 손님 본위가 아니고 제 본위다. 그래 가지고 값만 되게 부른다. 상도덕도 모르고 불친절하고 무뚝뚝한 노인이다.’

생각할수록 화증이 났다. 그러다가 뒤를 돌아보니 노인은 태연히 허리를 펴고 리듬안마 지붕 추녀를 바라보고 섰다. 그때, 그 바라보고 섰는 옆 모습이 어딘지 모르게 노인다워 보이고, 부드러운 눈매와 흰 수염에 내 마음은 약간 누그러졌다. 노인에 대한 멸시와 증오도 감쇄된 셈이다.

회사에 와서 소스를 내놨더니, 팀장은 완벽하게 코딩했다고 야단이다. 퇴사한 박대리(주1)가 코딩한 것보다 참 좋다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전의 것이나 별로 다른 것 같지가 않았다. 그런데 팀장의 설명을 들어 보니, 코드가 너무 지저분하면 버그가 생기기 쉽고 같은 코드라도 성능이 떨어지며, 변수 이름이 제멋대로이면 다른 사람에게 코드를 넘겨주어도 쪽팔리기 쉽단다. 요렇게 꼭 알맞은 소스는 좀체로 만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나는 비로소 마음이 확 풀렸다. 그리고 노인에 대한 내 태도를 뉘우쳤다. 참으로 미안했다.

옛날부터 내려오는 開作(개작-Open Source)은 혹 컴파일이 안되면 자료형을 바꿔 컴파일 하고 파일이 누락되어 있으면 구글에서 찾아 넣고 컴파일 하면 좀체로 에러를 내지 않는다. 그러나 요새 소스는 에러가 한번 튀어나오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가 없다. 예전에는 오래된 開作(개작-Open Source)코드를 갈아엎을때, 깔끔한 최신 배포판으로 잘 받아서 갈아치우기만 해도 컴파일이 되었다. 이것을 최신 리빌드라고 한다. 이렇게 하기를 세 번 한 뒤에 비로소 배포한다. 이것을 '최신 버전을 릴리즈 한다'라고 한다. 물론 날짜가 걸린다. 그러나 요새는 소스코드를 그냥 통채로 복사해서 붙여넣는다. 금방 붙는다. 그러나 왠지 찝찝하다. 그렇지만 요새 남이 보지도 않는 것을 며칠씩 걸려 가며 리빌드 할 사람이 있을 것 같지 않다.

外注(외주)만 해도 그렇다. 옛날에는 복사한 코드(Copy&Paste Code)는 얼마, 직접 짠 코드는 얼마, 값으로 구별했고, 구디구빌(NDNB:Nine-Debug, Nine-Build)한 것은 세 배 이상 비싸다. '구디구빌(NDNB)'란 아홉 번 디버깅하고 아홉번 리빌드 한 것이다. 눈으로 봐서는 다섯 번을 했는지 열 번을 했는지 알 수가 없다. 단지 말을 믿고 사는 것이다. 신용이다. 지금은 그런 말조차 없다. 어느 누가 남이 클레임 걸지도 않는데 아홉 번씩 디버깅 하고 리빌드 할 이도 없고, 또 그것을 믿고 세 배씩 값을 줄 사람도 없다.

옛날 사람들은 코딩은 코딩이요, 생계는 생계지만, 코드를 만드는 그 순간만은 오직 아름다운 코드를 만든다는 그것에만 열중했다. 그리고 스스로 보람을 느꼈다. 그렇게 순수하게 심혈을 기울여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냈다.

이 소스코드도 그런 심정에서 만들었을 것이다. 나는 그 노인에 대해서 죄를 지은 것 같은 괴로움을 느꼈다. “그 따위로 해서 무슨 코더를 해 먹는담.”하던 말은 “그런 노인이 나 같은 젊은이에게 멸시와 증오를 받는 세상에서, 어떻게 아름다운 코드가 탄생할 수 있담.”하는 말로 바뀌어졌다.

나는 그 노인을 찾아가서 삼겹살에 소주라도 대접하며 진심으로 사과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 다음 월요일에 퇴근하는 길로 그 노인을 찾았다. 그러나 그 노인이 앉았던 자리에 노인은 있지 아니했다. 나는 그 노인이 앉았던 자리에 멍하니 서 있었다. 허전하고 서운했다. 내 마음은 사과드릴 길이 없어 안타까웠다. 맞은편 리듬안마의 지붕 추녀를 바라다보았다. 푸른 창공에 날아갈 듯한 추녀 끝으로 섹시한 포스터가 걸려있었다. 아, 그때 그 노인이 저 포스터를 보고 있었구나. 열심히 코딩 하다가 우연히 추녀 끝의 포스터를 바라보던 노인의 거룩한 모습이 떠올랐다. 나는 무심히 ‘採菊東籬不(채국동리불)다가 悠然見南山(유연견남산)!’ 도연명의 시구가 새어 나왔다.

오늘, 회사에 출근했더니 후배가 MFC(Microsoft Foundation Classes)와 리소스 편집기로 코딩을 하고 있었다. 전에 커맨드라인과 배치파일로 힘겹게 코딩하고 컴파일 하던 생각이 난다. 도스를 구경한 지도 참 오래다. 요새는 까만 화면은 볼 수도 없다. '왓콤씨' 이니, '어셈블러'이니 애수를 자아내던 그 개발툴들도 사라진지 이미 오래다. 문득 3-4년 전 코딩 하던 노인의 모습이 떠오른다.


주1) "퇴사한 박대리" - 필자가 자기자신을 희화한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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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로그래밍에 대한 생각

2007/06/23 09:41
얼마전 3층 발코니에 나가서 커피 한잔 마시면서 좀 쉬고 있는데 저희 팀장님이신 동욱님이 마침 나오시더군요.. 그냥 이런저런 얘기 하면서 머리를 식히다가 나온 얘기가, 누구나 기억할 만한 중학교 국어책에서 배운 윤오영님의 수필 “방망이 깎던 노인”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투철한 장인정신과, 책임감, 서두르지 않는 여유로움의 미덕 등을 강조하는 내용이라고 참고서에는 나와있죠^^
프로그래머에게 있어 장인정신이란 무엇일까요? 우리는 방망이를 깎아야 하는 걸까요?

버그 없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 완전 무결한 에러율 0%의 로직을 구현해 내는 것, 누구나 언제든지 필요한 기능을 손쉽게 추가하고 개선해 나갈수 있도록 이해하기 좋게 코딩하는 것, 최소의 자원으로 최고의 퍼포먼스를 내는 최적의 프로그램을 짜는 것, 발생가능한 모든 상황을 미리 예상하고 대안을 보유하고 있도록 작성하는 것… 조금씩 말만 다르지 프로그래밍 분야에서 말하는 장인정신이란 대충 비슷합니다.
그런데 정말이지 이런것들이 개발자가 갖춰야할 장인정신일까요?

일단은 맞다고 하고 싶습니다. 완벽한 제품을 만드는 것이 장인의 정신이죠.. 하지만 반드시 장인정신의 덕목을 엄수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이건 제조업이 아닙니다. 제조업과는 다른 잣대로 생산물을 평가해야 하죠..
게다가, 사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이지 않습니까.. 주어진 시간 안에(정말이지 모호한 표현입니다만..) 계획된 목표물(역시 모호합니다.)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 비지니스의 원리죠.. 시장경제가 어쩌니 하는 말들을 굳이 꺼내지 않아도 누구나 알고 있을 겁니다. 프로그래머는 엔지니어지 사이언티스트가 아니지 않습니까? 실용성이 있는 무언가를 만들어야 하는 것이지요.. 실용성을 생각한다면 비용와 이윤의 트레이드 오프가 무시할수 없는 변수로 등장 하게 되구요..

제 결론을 말할까요? 고쳐야 되는 버그를 찾아서 고치자 하는 겁니다. 물론 자원이 허락하는한 모든 버그를 고쳐야 하죠. 개선의 여지가 있는 모든 로직을 개선해야 하구요.. 하지만 때로는 포기할 줄도, 기약없지만 미룰 줄도 알아야 한다는 겁니다.

프로그램을 짜던 중 어떤 버그를 발견했습니다.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었죠. 절대 일어날수 없는 입력값이 입력된겁니다. 심심해서, 또는 테스트 프로그램이 잘못 설정되는 바람에 그런 입력값을 주기도 어려운 입력값을 주게 된 것이죠. 이를테면 106키보드에서 358개의 키가 동시에 눌러졌다던지, 마우스 포인터의 좌표가 (-103.5, -87.3)이 되었다던지.. 웹서버에 전송할 HTTP Request 객체를 생성하고 소켓을 열기도 전에 Ethernet드라이벗로부터 HTTP Response가 수신되었다던지.. 상식적으로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확신이 드는 그런 입력값 말이죠.. 그랬더니 원래 의도했던 다이얼로그가 뜨지 않는겁니다. 물론 다시 버튼을 클릭 한번만 해 주면 이전의 이상한 입력값은 깨끗이 무시되고 의도한 다이얼로그가 뜨긴 합니다. 자.. 이 버그를 고쳐야 할까요? 장인정신이 투철한 개발자라면 예상치 못했던 입력값이 주어졌을 때, 예외상황을 선포하고 적절한 핸들링을 하기 위해서 말도 안되는 입력값을 상상력을 동원하여 재현해 보고 분석하여 몇가지를 무시한 결과로 다이얼로그를 보여주려고 할 겁니다. 유저는 입력이 이상했다는 것(노이즈가 개입되었을 수 있다는 것)은 전혀 느끼지 못한 채로 계속 프로그램을 작동 시킬 겁니다. 3일 밤을 꼬박 세워서 말이죠..

하지만 이런 종류의 버그에 대처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전세계에 배포하면 2억명의 고객에게 팔릴 이 제품에 대해, 107명쯤이 이 버그를 경험할텐데, 그중 92명은 버그를 눈치채지 못하고 버튼을 다시 클릭할겁니다. 15명은 뭔가 이상한 작동을 하는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재현이 쉽지 않아 포기합니다. 하지만 개발자는 이 버그를 고치기 위해 불가능한 갖은 입력값을 프로그램에 던져보면서 모든 예외상황을 재현하려 애쓰면서 그에 적절한 반응을 보일수 있도록 코드를 수정할 것입니다. 3일 밤을 새면서 말이죠..
(사실 3일이면 다행이죠)
소프트웨어의 완성도는 고객에게 기업에 대한 신뢰를 높여준다지만, 이 버그가 수정된걸 눈치채고 역시 훌륭한 업체라고 생각하는 고객은 전 세계 2억명 고객중에 15명에 불과합니다. 어쩌면 이 15명 조차 못느낄 지도 모르죠..
15명에게 기업의 이미지가 매우 좋아졌지만, 소프트웨어의 신뢰도도 매우 높아졌지만, 15명의 충성도 높은 고객을 확보하였지만, 이 15명의 고객이, 프로그래머가 3일간 밤을 세우며 디버그 하는 바람에 출시가 일주일 늦어져 발생한 16억 3천만원의 매출을 올려주려면 정말 오래 걸릴겁니다.

예시가 적절치 못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숫자도 제 멋대로 막 갖다 붙인겁니다. 하지만, “반드시 지금 고쳐야 하는 버그”와 “기회가 되면 고쳐야 하는 버그”는 구분할줄 알아야 합니다. 로또 1등을 19회 연속으로 맞아 앞으로 먹고 살 걱정 안하고 소프트웨어 공학의 발전과 자기 만족에만 인생을 쏟아부을 생각이 아니라면 말이죠..

버그대처와 관계되는 프로젝트 관리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끝도 없이 길어지겠지만 이미 스크롤의 압박은 충분히 만들었다고 생각되는군요^^; 다 써놓고 보니 어쩌면 비굴해 보일지도 모르는 글이지만 수정하지 않겠습니다. 비굴해지는 연습도 해봐야죠;;

이 글은 개발자로서의 저의 가치관에 대한 글입니다. 다음이 저희 회사라고 저와 입장이 같지는 않을수도 있습니다. 두달쯤 후엔 DNA에서 루미넌스를 볼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말이죠..

ㅎㅎ 농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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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 manager v1.2

2007/05/30 20:02

사용자 삽입 이미지

mp3 매니저.
애니콜 전용 mp3 변환 프로그램.
애니콜은 mp3를 그대로 읽지 못하게 해 놓았기 때문에 변환해 주어야 한다.
skt는 멜론을 써야 겠지만.
이 프로그램을 쓰면 mp3->smp.
재생 유효기간 및 사용자 전화번호 등의 번호가 추가된다.
추가되는 정보의 자세한 구조는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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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도 TV

2007/05/25 09:29
선택된 답변] 삼성 PAVV LN40R71BD(보르도) 화질튜닝
레벨 25 이찬규 2006-05-16 신고







[TV 리뷰] 40인치 LCD-TV... 삼성 PAVV LN40R71BD







Dynamic Contrast... 수치만큼 좋은가?




보르도에 적용된 Dynamic Contrast는 하나의 장면(frame)별로 신호를 분석해서 그때마다 백라이트의 밝기를 조절(dimming)하는 기술이다. 삼성측에 따르면 모든 장면에서 다 dimming을 시키는 것은 아니고, 한 장면의 평균 휘도가 40% 이하일 때에만 분석된 바에 따라 여러 단계로 dimming을 시켜 더 어둡게 만들어 주는 것이라고 한다.




이와 같은 사실은 다음의 실험에 의해서도 증명이 된다. 아래는 다양한 계측 패턴을 보여주고 있는데, ISO나 IEC의 국제표준 계측방법에 따르면 화면 전체 면적의 4%에 해당하는 크기의 박스를 중앙에 만들고 여기에만 색을 달리해 가면서 계측을 한다. 나머지 영역에는 Black을 넣게 되어 있다. CRT, LCD, PDP 모두 마찬가지이다. VESA의 FPD 2.0에도 이 (1)번 패턴 아니면 전체화면에 컬러를 넣고 계측하는 방법(Full Screen Color)를 규정하고 있다.









이번 보르도의 계측에서도 당연히 국제표준인 (1)의 방법으로 휘도나 색도, 명암비 등을 계측하였는데... 당황스럽게도 RGB모드에서 500cd/sq.m를 넘기던 휘도가 CVBS나 S-Video에서는 250cd/sq.m 정도, 그리고 Component 모드에서는 약 130~150cd/sq.m 정도밖에 나오지 않는 것이었다. 이 문제를 확인하기 위해 여러가지 테스트를 해 본 결과 계측 패턴에 따라 휘도가 달라진다는 것을 알았다. 즉, 아래와 같이 배경색의 밝기가 어느정도인지에 따라 휘도가 달라지는 것이었다. 배경색에 Black을 넣으면 전체 화면의 밝기는 40% 미만으로 떨어진다. 이 때에 backlight dimming이 작동해서 휘도를 대폭 낮췄던 것이다.




※ 참고 : 아래의 그래프에서 모델명 뒤에 써 있는 1000단위 수치에서 처음 두 자리는 계측용 박스 패턴의 크기를 뜻한다. 20이란 수치는 화면의 가로길이와 세로길이의 20%(면적으로는 4%)임을 뜻한다. 뒤의 00, 20, 40, 80 등의 수치는 배경색(회색)의 밝기를 White에 대비한 %로 나타낸 것이다. 위의 패턴 모음을 참고하시면 되겠다.











명암비의 경우 Full Screen Color 패턴으로 계측했을 때에만 스펙과 같은 5000:1의 수치가 나왔다. Dynamic Contrast이므로 하나의 프레임 내에서 5000:1의 명암비가 나오지는 않는다. 하지만 우리가 1초에 약 60 프레임 정도의 장면을 보기 때문에 이 60프레임중에 하나는 아주 어두운 장면이고, 다른 하나는 아주 밝은 장면이라면 우리는 눈 깜짝할 사이에 약 5000:1 정도의 명암비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번개가 치는 장면이라든지, 포탄이 마구 터지는 장면이라면 순간적으로 최대 5000:1 정도의 명암비를 목격할 수 있게 된다는 뜻이다.









5조 4천억 컬러라는 스펙도 위의 명암비와 마찬가지 개념으로 이렇게 급격하게 프레임간의 밝기 차이가 날 때에만 유효한 얘기가 된다. TV는 우리가 동영상을 보기 위해 이용하는 것이므로 개념적으로는 충분히 말은 된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급격한 밝기 변화가 있는 장면에 국한된 얘기이고, 밝기에 급격한 변화가 없는 일반적인 장면이라면 약 1000:1 정도의 명암비로 보게 되는 꼴이다. 따라서 보통의 경우 우리는 5조 4천억 컬러와 1670만 컬러의 제품을 구분할 수 없고, 5000:1의 명암비가 1000:1의 명암비보다 좋다고 느끼기는 매우 어렵다고 하겠다. 설령 번개가 치는 장면이라 하더라도 0.1초도 안되는 순간에 '번쩍'하는 빛의 변화를 목격한다 하더라도 5000:1과 1000:1의 차이가 구분될 것 같지는 않다.




단지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전체 화면의 밝기가 좀 어두운 장면에서는 다른 TV 보다 훨씬 더 어두운 Black을 구현해 준다는 사실이다. 아니 Backllight의 밝기를 떨어트리는 것이므로 전체적인 밝기가 확 줄어든다. White쪽을 놔두고 Black쪽만 어둡게 해 주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밝기를 다 줄인다. 솔직히 말해서... 필자는 이것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번개가 치는 장면이라면 번개의 밝기가 높아져야지, 번개 안 칠 때의 어둠을 더 어둡게 만드는 것이 과연 적절한 것인지 회의가 든다.




예를 들어 평소에 Black이 1cd/sq.m이고 White가 100cd/sq.m가 나오다가 번개치는 장면에서 번개를 200cd/sq.m로 만든 경우라면 실제 상황과 흡사해서 실질적인 명암비 상승효과가 있다. PDP가 이런 장면에 강하다. PDP는 평소에는 100 ~ 500:1 정도의 명암비밖에 내지 못하다가 아래와 같은 장면에서는 1000 ~ 5000:1의 명암비를 보여준다. Black이 어두워져서가 아니라 White의 휘도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래와 같이 불 빛 옆에 두 주인공이 서 있는 장면의 전체적인 밝기가 40% 미만이라면 보르도는 단순히 전체 휘도를 1/3 수준으로 떨어트릴 것이다. 그렇게 되면 어두운 공간의 휘도는 약 0.5cd/sq.m에서 0.2~3cd/sq.m까지 떨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전등의 휘도도 낮아져 기꺼해야 250cd/sq.m 정도밖에 될 수 없다. PDP의 Dynamic Contrast는 이런 장면에서 실질적인 명암비 5000:1이 구현될 수 있는데 비해, 보르도의 Dynamic Contrast(Backlight dimming)은 명암비는 그대로인 채 전체적인 밝기만 낮추어 화면 자체가 잘 보이지 않는 환경이 되는 것이다.











정 반대의 장면을 생각해 보자. 아래와 같이 전체적인 밝기가 높은 장면에서는 PDP의 Dynamic Contrast는 100:1 이하로 떨어진다. PDP가 눈 위에서 스키를 타는 장면이나 아래와 같이 전체적으로 밝은 장면에서 색감 만족도가 떨어지는 이유가 바로 이 Dynamic Contrast 특성 때문이다. 스키장 위의 눈 색깔이 하얗지 못하고 회색같이 나오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결과적으로 PDP의 Dynamic Contrast는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 있는 것이며, 이는 CRT도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비슷하다. 하지만 보르도라면 이런 밝은 장면에서는 dimming이 작동되지 않기 때문에 그냥 1000:1의 명암비만 구현된다.









정리하자면... 결국 보르도의 명암비 5000:1이나 계조표현력 5조 4천억 컬러라는 것이 전혀 의미가 없는 수치장난은 아니다. 하지만 천둥번개가 치거나, 포탄이 마구 터지는 것과 같이 순간적으로 급격한 밝기 변화가 있는 장면에서만 유효하고 보통의 장면에서는 구현되지 않는 제한적인 수치라 하겠다. 제한적이기는 하지만 없는 것보다는 낫다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장단점이 공존한다. 어두운 밤에 길을 걷는 장면에서 휘도를 전체적으로 떨어트리는 것은 야간에 불 꺼 놓고 볼 때에는 눈을 편하게 해 주지만, 밝은 장면이 나오면 다시 휘도가 대폭 올라가기 때문에 오히려 피로를 줄 수도 있다. 치명적일 수도 있는 것은 밝은 조명하에서 어두운 장면을 볼 때이다. 휘도가 대폭 줄어들기 때문에 갑자기 이미지가 잘 안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보르도... 내 입맛에 맞게 한번 튜닝해 볼까?


 


위에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어두운 색을 더 어둡게 해 주는 dimming 기술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 중 하나가 바로 어두운 색의 채도가 과도한 증가라고 보여진다. Dynamic Contrast가 적용될 때와 안될 때를 구분해 보여 드리기 위해 아래와 같이 여러 상황을 촬영해 보았다. 먼저 위의 두 사진에서는 DNIe의 On과 Off에 심각한 차이가 보이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다. 전체적으로 밝은 장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래와 같이 전체적으로 밝기가 높지 못한 장면에서는 Dynamic Contrast의 영향이 대폭 증가한다. 일반적인 영화의 평균 밝기는 (white 대비) 약 30% 정도이고, 드라마는 약 40%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다시 말해서 아래와 같은 장면들이 매우 흔하게 등장하는데 이때 Dynamic Contrast는 밝은 장면에 비해 좀 과도하게 밝기를 낮추어 보여주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특히 SBS는 피부색을 좀 붉게 조정하는 편이라서 과도하게 붉은 얼굴을 자주 목격하게 된다.








 


 




다음으로 보르도의 공장 디폴트 화면을 한번 보자. 사진이 실제와는 좀 다르게 나왔다. 일단 상당히 밝은 장면이기 때문에 '선명한'이나 '표준'이나 '사용자'가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는다. 실제로는 조금 차이가 있는데... 사진에서는 '선명한'과 '표준'이 더 보기 좋게 나왔지만 실제로는 색이 약간 진하고, 세번째의 '부드러운 화면'의 경우 녹색 톤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때 좀 벗긴 후의 슈렉을 보는 듯 하다. 사진으로도 살짝 티가 날 것이다.

















다음의 사진은 필자가 '사용자 조정'에서 조정해 본 것이다. 가장 큰 문제가 어두운 계조들이 Black에 죄다 묻히는 것이었기 때문에 밝기를 많이 올렸다. 그래도 여전히 묻히는 계조가 있기는 하지만 이 정도는 CRT에서도 흔히 있던 현상이므로 참을 만하다. 전체적으로 Red를 좀 강조했기 때문에 피부색이 살짝 홍조를 띄고 있는데 밝은 장면에서는 보기 좋지만, 중간 이하의 밝기로 나오는 장면에서는 좀 과하게 붉어 보인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정기능이 없어 그대로 볼 수밖에 없을 것이다.




필자가 보기에는 아래와 같이 설정하는 것이 가장 최적이었는데 어떤 직원이 말하기를 '좀 뽀샤시해 보인다'고 표현했다. Black에 파묻힌 저계조들을 들어 내려니 밝기(offset)을 올릴 수 밖에 없고, 그러자니 조금 뽀얗게(혹은 뿌옇게) 보이는 효과가 나타난다. 이것이 보기 좋을 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때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화면이 너무 밝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하지만 필자의 경우 특징 계조나 보이지 않거나 이미지가 구분되지 않는 상황을 가장 싫어하기 때문에 이렇게 세팅할 수 밖에 없다.





* 명   암 : 90% ( ± 5% )


* 밝   기 : 90% ( ± 5% )


* 선명도 : 30% ( ~ 55% )


* 색농도 : 45% ( ~ 55% )


* 색   상 : 50 (손 댈 수 없음)


* 바탕색 : 표준 (혹은 취향에 따라 차갑게1 or 따뜻하게 1)









삼성측 설명으로는 '부드러운 화면(영어로는 Movie)' 모드를 선택하면 DNIe나 Dynamic Contrast 등 11가지 기능이 정지되어 사용자가 세부적으로 세팅할  수 있는 '프로' 모드라고 한다. 그렇다면 일단 '부드러운 화면'이라는 명칭을 바꾸는 것이 좋을 것 같고, 그 11가지 기능을 직접 사용자가 조정할 수 있도록 해 주면 이상적일 것 같다. 필자가 이 부드러운 화면에서 조정을 포기한 이유는 전반적으로 녹색 톤이 너무 많이 들어가 (농담 좀 섞어서) 피부색이 슈렉의 피부색같이 되기 때문이다. AS모드로 들어가서 하나하나 조정하면 좋겠지만, 필자는 인스톨러가 아니라 리뷰어이므로 이 정도까지만 확인해 보았다.




위에 적어드린 바와 같이 조정해 놓으면 조금 뽀샤시해 보이는 면이 있기는 하지만 어두워서 보이지 않는 색이 최소화되고 전반적으로 밝고 화사한 느낌을 줄 것이다. Red가 조금 강조되어 있어 밝은 장면에서는 얼굴색이 살~짝 홍조를 띄워 보기가 좋지만, 어두운 장면에서는 조금 과하게 붉어 보이는 것은 어쩔 수가 없었다. 조정한 상태에서 여러 화면을 촬영한 사진들을 참고하시기 바란다.




































결론 : 매력적인 디자인, 밝고 선명한 화질... 삼성전자 LN40R71BD (보르도)




삼성전자에서 신규 출시한 LN40R71BD(보르도)는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미려한 디자인이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제품이다. 포도주잔에 적포도주가 약간 남아 있는 모습을 형상화한 디자인은 벌써부터 대박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오늘자 신문 보도에 따르면 신제품을 사기 위해 최소 2주를 기다려야 한다고 한다.




앞서 리뷰한 M6 모델이 브라비아와 같은 S-PVA 패널에 유사한 WCG 백라이트를 사용함으로써 진하고 선명하지만 한편으로는 왜곡되고 과장된 색감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이번의 보르도는 상대적으로 표준적인 색감에 가깝게 보여주면서도, 전체적인 느낌이 밝고 선명하다. 500cd/sq.m를 넘은 고휘도 백라이트를 사용했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화질상의 단점은 리뷰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적절히 조정해 주면 완벽하지는 않더라도 만족하면서 쓸 만한 정도의 화질을 기대할 수 있다.










[ 장  점 ]





* 디자인 : 컴팩트하여 공간효율적일 뿐 아니라 외관이 고급스럽고 미려하다. 매우 얇고 가벼우며, 스위블(swivel) 기능까지 있어 다루기가 매우 편리하다.




* 컨트롤 : 리모컨의 디자인이 좋고 잡을 때의 느낌도 좋다. EPG 기능이 보강되어 보다 편리해 졌다. 모든 화면모드에서 조정이 가능하여 사용자의 조정 폭이 넓다.




* 스크린 : 휘도와 명암비가 높고 시야각이 넓다. 응답속도도 적절하여 잔상으로 인한 별다른 문제는 없어 보인다. 표준적 색감에 약간의 홍조가 들어가 피부색이 생생해 보인다. 적절히 튜닝하면 완벽하지는 않지만 밝고 선명한 색감을 즐길 수 있다.




* 사운드 : 음량은 충분하나 웅장하거나 세련된 느낌은 들지 않음. (사운드에 문외한이므로 이 의견은 무시해도 됨)






[ 단  점 ]





* 디자인 : 검은 색의 베젤에 고광택 코팅을 하여 외광반사가 증가, 시선이 분산되고 눈에 피로감을 줄 수 있다. 이렇게 Black 위에 고광택 코팅이 된 경우 먼지가 잘 보이고, 지문이 남아 자주 닦아 주어야 한다.




* 컨트롤 : 리모컨이 편리하지만 EPG 기능은 LG 제품보다 다소 불편하다. 화면크기(혹은 화면비율) 조정하는 버튼이 리모컨에 없는 것이 아쉽다.




* 스크린 : 디폴트 공장모드가 다소 과장된 색감을 보여준다. 과도하게 낮은 Black level과 조금 높은 감마로 저계조부가 Black에 묻힌다. 사용자 조정에서도 충분히 해결되지는 않는다. Dynamic Contrast로 인해 어두운 화면에서의 피부색은 다소 과장되게 붉어 보인다. 






※ 추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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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3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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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nywhereyoug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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