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2010/03/18 22:38

사용자 삽입 이미지

mp3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노트북

2008/01/26 21:26
후훗..,

TG삼보 에버라텍 AVERATEC8100[N8162PA1K]
프로세서  AMD Mobile Turion64 MK36 (2.0GHz) 
운영체제(OS)  정품 Windows XP Home 
메모리  512MB DDR2 
Display  39.1cm WXGA+ 1280X800(16:10 화면비/AveraBrite) 
HDD  80GB(S-ATA 지원) 
ODD  24X Combo Drive 
그래픽 카드  ATI Radeon Express 1200 
LAN  무선랜 (54Mbps) 802.11 bg 
크기(W*D*H)  두께 : 28~36mm 
무게  약 2.7Kg(배터리 포함) 
다나와:622,000

TG삼보 에버라텍 AVERATEC8100[N8162QH1K]
프로세서 AMD Mobile Turion64 MK 36 (2.0GHz)  
ODD 24X Combo Drive  
LAN 무선랜 (54Mbps) 802.11 bg  
HDD 80GB(S-ATA 지원)  
Display 39.1cm(15.4”) WXGA+ 1280X800(16:10 화면비/AveraBrite)  
운영체제(OS) 정품 Windows® Vista™ Home Basic  
메모리 1024MB DDR2  
기타 TV-OUT(S-video), 4 in 1 Card Reader, AveraBrite™  
그래픽 카드 ATI Radeon Express 1200  
다나와:625,000

TG삼보 에버라텍 6700 N6708-PH1K
셈프론 3400+/512MB/15.4인치/80GB (S-ATA)/라데온 Xpress 1100/윈도우 Vista Home Basic/2....
튜리온 64 x2로 up, RAM 2G로 업
693,500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구미 시외버스 터미널

2007/10/04 13:33

http://blog.naver.com/hmshim/10015999141

노선 시간표 요  금  표
일반 중고생 초등생
부산 9:53 10,800 8,600 5,400
11:48
13:33
16:50
19:18
진주 8:55 10,600 8,500 5,300
12:10
15:20
18:30
경산

대구대
7:30 [경산] [경산] [경산]
(대구대) 3,900 3,500 1,950
8:10 [대구대] [대구대] [대구대]
(대구대) 3,900 3,500 1,950
8:50      
(대구대)      
9:40      
(경산)      
14:00      
(경산)      
16:10      
(경산)      
18:35      
(경산)      
20:50      
(경산)      
영천

포항
07:10(울진) [울진] [울진] [울진]
7:55 19,600 17,600 9,800
09:10(울진) [하양] [하양] [하양]
11:25 4,700 4,200 2,400
13:00 [영천] [영천] [영천]
14:45 5,700 5,100 2,900
16:00 [포항] [포항] [포항]
18:35 8,900 8,000 4,500
충주 10:10 13,600 10,900 6,800
10:50
11:12
13:00
14:57
15:25
16:00
17:30
18:22
19:28
안계 7:34 4,600 4,100 2,300
9:47
12:06
13:30
15:05
17:34
19:40
예천 8:48 9,000 8,100 4,500
10:47
12:32
12:42
13:16
14:52
16:05
16:34
18:09
영주 06 : 50 직 11,800 10,600 5,900
08 : 50 직
10:47
10 : 50 직
12:42
12 : 50 직
14:52
16 : 00 직
16:34
18:09
18 : 30직
상주 7:22 [상주] [상주] [상주]
7:46 5,000 4,500 2,500
8:06 [김천] [김천] [김천]
08:15(김천) 1,900 1,700 950
8:29      
09:25(김천)      
9:28      
10:10      
10:17      
10:35      
10:47      
10:50      
11:09(김천)      
11:12      
11:19      
11:44      
12:15      
12:32      
12:42      
13:00      
13:05      
13:16      
13:39      
13:45      
14:08      
14:43      
14:52(김천)      
14:57      
15:15      
15:25      
15:55      
16:00      
16:05      
16:32      
16:34(김천)      
16:41      
17:02      
17:25      
17:30      
17:58      
18:09(김천)      
18:22      
18:55      
19:28      
19:57(김천)      
20:07      
20:46      
21:35      
21:48(김천)      
마산 9:00 7,800 6,200 3,900
11:00
12:05
13:00
14:25
15:30
16:20
17:40
18:10
경주 7:45 6,400 5,800 3,200
8:40
9:15
10:00
10:43
11:15
12:00
12:45
13:35
14:20
15:10
16:05
16:45
17:30
18:15
19:10
포항 07:10(울진) [울진] [울진] [울진]
7:45 19,600 17,600 9,800
7:55 [포항] [포항] [포항]
8:40 8,900 8,000 4,500
09:10(울진) [온정] [온정] [온정]
9:15 18,100 16,300 9,100
10:00      
10:43      
11:15      
11:25      
12:00      
12:45(울진)      
13:00      
13:35(울진)      
14:20(온정)      
14:45      
15:10      
16:00      
16:05(울진)      
16:45(온정)      
17:30      
18:15      
18:35      
19:10      
인천 8:05 [일반] [일반] [일반]
9:30 16,700 13,400 8,400
10:50 [심야] [심야] [심야]
12:20 18,400 14,700 9,200
15:20      
17:20      
22:40(심야)      
무을 7:22  2,400 2,200  1,120
13:05
15:15
17:19
김천
(직행)
6:52 [김천] [김천] [김천]
7:01 1,900 1,700 950
8:15 [옥산] [옥산] [옥산]
8:20 3,400 3,100 1,700
옥산,청리 [청리] [청리] [청리]
9:25 4,000 3,600 2,000
옥산,청리      
10:37      
11:09      
옥산,청리      
12:42      
옥산,청리      
13:08      
13:46      
13:57      
14:52      
옥산,청리      
15:10      
16:34      
18:09      
옥산,청리      
18:33      
19 : 57      
옥산,청리      
20:32      
21:06      
21:48      
옥산,청리      
원주 6:50  18,200 14.6 9,100
8:50
10:50
12:50
16:00
18:30
수원
(직통)
8:10 13,000 10,400 6,500
10:20
12:40
15:00
17:25
19:45
성남(증회) 10:05 14,600 11,700 7,300
12:15
14:35
17:05
19:25
         
노선 시간표 요  금  표
일반 중고생 초등생
서대구 6:50 3,100 2,800 1,600
7:15
7:45
8:25
8:55
9:25
10:05
10:35
11:05
11:40
12:10
12:45
13:15
13:45
14:15
14:50
15:20
15:50
16:15
16:35
16:55
17:25
18:00
18:30
19:05
19:35
20:05
20:35
21:10
동대구 6:40  3,300 3,000 1,750
7:10
(왜관)
7:40
(왜관)
8:10
8:40
(왜관)
09 : 10
9:40
(왜관)
10:10
10:40
(왜관)
11:10
11:45
(왜관)
12:10
12:40
(왜관)
13:10
13:40
(왜관)
14:10
14:40
(왜관)
15:10
15:35
(왜관)
16:00
16:30
(왜관)
16:55
17:25
(왜관)
17:50
18:15
(왜관)
18:40
19:00
(왜관)
19:30
20:00
(왜관)
20:35
21:00
(왜관)
22:00
북대구 첫차 06 :40 2,900 2,600 1,500
간격 약 10분
막차 22 : 30
점촌 8:15 [김천] [김천] [김천]
8:29 1,900 1,700 950
8:48 [점촌] [점촌] [점촌]
09:25(김천) 6,800 6,100 3,400
10:10      
10:17      
10:35      
10:47      
10:50      
11:09(김천)      
11:12      
11:44      
12:10      
12:32      
12:42(김천)      
13:00      
13:16      
13:45      
14:08      
14:43      
14:52(김천)      
14:57      
15:25      
15:55      
16:05      
16:32      
16:34(김천)      
16:41      
17:02      
17:15      
17:30      
17:58      
18:09(김천)      
18:22      
18:55      
19:05      
19:28      
19:57(김천)      
20:07      
21:48(김천)      
안동 7:00 7,900 7,100 4,000
07:50 직
8:00
8:55
09:00 직
9:35
09:50 직
10:40 직
11:15
12:10 직
12:15
13:10
14:00 직
14:30
15:30
15:35 직
16:20
17:10 직
17:15
18:00 직
18:05
19:05 직
19:50
20:00 직
20:50
대전
(일반)
6:45  5,000  4,000 2,500
7:50
9:00
10:00
11:40
12:50
14:05
15:20
16:45
17:55
19:05
20:30
대전
(직행)
7:30 5,000 4,000 2,500
8:30
9:20
10:10
10:50
11:50
12:45
13:35
14:20
15:15
16:10
17:00
17:55
18:50
19:40
20:30
청주 7:30  9,000 7,200 4,500
10:10
12:30
15:00
17:30
20:00
울산 9:25 9,900 7,900 5,000
11:38
13:08
15:00
16:50
18:05
서울 7:00  18,300  18,200  9,100
7:30
08:00(일)
8:30
9:00
9:30
10:30
11:00
11:40
12:20(일)
13:00
13:40
14:20
15:00
15 ; 30
16:00
16:30
17:00(일)
17:30
18:00
18:40
19:20
20:00
동서울 7:50 13,000 10,400 6,500
9:10
10:30
11:50
13:10
14:30
15:50
17:10
18:40
국제 공항 2:30 [일반] [일반] [일반]
3:20 23,100 18,500 11,600
4:20 [심야] [심야] [심야]
5:50 25,400  20,300 12,700
7:50      
9:50      
11:50      
13:50      



구미 시외 버스 터미널에서 운행하는 버스의 시간표입니다


전    화 : 054-452-5655, 5755
소재위치 : 구미시 원평1동 1073-1

---------------------------------------------------------------------------
              배차   거리  운임  소요
 행선지       간격   (Km)  (원)  시간  주요경유지        
---------------------------------------------------------------------------
 김  천<직>   19회   20.6  1900  0:30                      
 대  구<고>   27회   43.0  3000  0:50  공단(3000),주공(3000),왜관(1300)
 대  구<직>   10분   43.8  2900  0:50
 대  구<직>   29회         3100  0:50  
 대  전<고>    3회  119.6  5000  1:40  김천(1900),황간(3200)                    
 대  전<직>   13회  101.2  5000  1:10  
 경  산<직>    7회   32.5  3900  1:10  
 마  산<직>    9회  131.6  7800  1:40                   
 상  주<직>   52회   53.3  5000  1:00  낙동
 서  울<고>   24회  254.5 12400  2:50  황간(3700)
 동서울<우>   21회        13000  2:40
 수  원<통>    6회        13000  
 선  산<직>   20분   15.8  1400  0:20  
 안  계<직>    7회   48.7  4600  1:00  도개(2400),단밀(3900)
 안  동<직>   25회   85.4  7900  1:10  군위(3400),도리원(4100),의성(5300)
 경  주<직>   12회  135.7  6400  1:30  
 울  산<직>    6회  159.7  9900  2:00  
 점  촌<직>   37회   76.9  6800  1:40  상주(5000)
 충  주<직>    9회  144.1 13600  2:30  점촌(6800),문경(9300),수안보(11800)
 예  천<직>    9회         9000  2:00  용궁(7700)
 포  항<직>   25회  129.6  8900  2:00  하양(4700),영천(5700),안강(8200)
 부  산<직>    5회        10800  2:00  
 인  천<직>    7회  270.5 16700  4:30  오산(11900),수원(13000),안산(14800)
 인천공항<고> 12회        23100  3:40
 진  주<직>    4회        10600  2:00
 영  주<직>   11회  128.8 11800  2:00  
 원  주<직>    6회        18200  3:30  
 청  주<직>   11회         8600  1:40        
 성  남<직>    7회        14600  2:40 
 고  양<직>    4회        16200  3:30  부천(14500)
 광  주<직>    6회        16500  3:30
---------------------------------------------------------------------------

정보제공자 : 구미 시외버스 정류장
 작성기준일   2006년 10월27 일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방제복

2007/08/09 01:12
http://www.cleancitymall.com/FrontStore/iGoodsView.phtml?iCategoryId=52&iCategoryIdMain=0&iGoodsId=CCPS_0316&iCurrentPage=1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보르도 TV

2007/05/25 09:29
선택된 답변] 삼성 PAVV LN40R71BD(보르도) 화질튜닝
레벨 25 이찬규 2006-05-16 신고







[TV 리뷰] 40인치 LCD-TV... 삼성 PAVV LN40R71BD







Dynamic Contrast... 수치만큼 좋은가?




보르도에 적용된 Dynamic Contrast는 하나의 장면(frame)별로 신호를 분석해서 그때마다 백라이트의 밝기를 조절(dimming)하는 기술이다. 삼성측에 따르면 모든 장면에서 다 dimming을 시키는 것은 아니고, 한 장면의 평균 휘도가 40% 이하일 때에만 분석된 바에 따라 여러 단계로 dimming을 시켜 더 어둡게 만들어 주는 것이라고 한다.




이와 같은 사실은 다음의 실험에 의해서도 증명이 된다. 아래는 다양한 계측 패턴을 보여주고 있는데, ISO나 IEC의 국제표준 계측방법에 따르면 화면 전체 면적의 4%에 해당하는 크기의 박스를 중앙에 만들고 여기에만 색을 달리해 가면서 계측을 한다. 나머지 영역에는 Black을 넣게 되어 있다. CRT, LCD, PDP 모두 마찬가지이다. VESA의 FPD 2.0에도 이 (1)번 패턴 아니면 전체화면에 컬러를 넣고 계측하는 방법(Full Screen Color)를 규정하고 있다.









이번 보르도의 계측에서도 당연히 국제표준인 (1)의 방법으로 휘도나 색도, 명암비 등을 계측하였는데... 당황스럽게도 RGB모드에서 500cd/sq.m를 넘기던 휘도가 CVBS나 S-Video에서는 250cd/sq.m 정도, 그리고 Component 모드에서는 약 130~150cd/sq.m 정도밖에 나오지 않는 것이었다. 이 문제를 확인하기 위해 여러가지 테스트를 해 본 결과 계측 패턴에 따라 휘도가 달라진다는 것을 알았다. 즉, 아래와 같이 배경색의 밝기가 어느정도인지에 따라 휘도가 달라지는 것이었다. 배경색에 Black을 넣으면 전체 화면의 밝기는 40% 미만으로 떨어진다. 이 때에 backlight dimming이 작동해서 휘도를 대폭 낮췄던 것이다.




※ 참고 : 아래의 그래프에서 모델명 뒤에 써 있는 1000단위 수치에서 처음 두 자리는 계측용 박스 패턴의 크기를 뜻한다. 20이란 수치는 화면의 가로길이와 세로길이의 20%(면적으로는 4%)임을 뜻한다. 뒤의 00, 20, 40, 80 등의 수치는 배경색(회색)의 밝기를 White에 대비한 %로 나타낸 것이다. 위의 패턴 모음을 참고하시면 되겠다.











명암비의 경우 Full Screen Color 패턴으로 계측했을 때에만 스펙과 같은 5000:1의 수치가 나왔다. Dynamic Contrast이므로 하나의 프레임 내에서 5000:1의 명암비가 나오지는 않는다. 하지만 우리가 1초에 약 60 프레임 정도의 장면을 보기 때문에 이 60프레임중에 하나는 아주 어두운 장면이고, 다른 하나는 아주 밝은 장면이라면 우리는 눈 깜짝할 사이에 약 5000:1 정도의 명암비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번개가 치는 장면이라든지, 포탄이 마구 터지는 장면이라면 순간적으로 최대 5000:1 정도의 명암비를 목격할 수 있게 된다는 뜻이다.









5조 4천억 컬러라는 스펙도 위의 명암비와 마찬가지 개념으로 이렇게 급격하게 프레임간의 밝기 차이가 날 때에만 유효한 얘기가 된다. TV는 우리가 동영상을 보기 위해 이용하는 것이므로 개념적으로는 충분히 말은 된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급격한 밝기 변화가 있는 장면에 국한된 얘기이고, 밝기에 급격한 변화가 없는 일반적인 장면이라면 약 1000:1 정도의 명암비로 보게 되는 꼴이다. 따라서 보통의 경우 우리는 5조 4천억 컬러와 1670만 컬러의 제품을 구분할 수 없고, 5000:1의 명암비가 1000:1의 명암비보다 좋다고 느끼기는 매우 어렵다고 하겠다. 설령 번개가 치는 장면이라 하더라도 0.1초도 안되는 순간에 '번쩍'하는 빛의 변화를 목격한다 하더라도 5000:1과 1000:1의 차이가 구분될 것 같지는 않다.




단지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전체 화면의 밝기가 좀 어두운 장면에서는 다른 TV 보다 훨씬 더 어두운 Black을 구현해 준다는 사실이다. 아니 Backllight의 밝기를 떨어트리는 것이므로 전체적인 밝기가 확 줄어든다. White쪽을 놔두고 Black쪽만 어둡게 해 주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밝기를 다 줄인다. 솔직히 말해서... 필자는 이것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번개가 치는 장면이라면 번개의 밝기가 높아져야지, 번개 안 칠 때의 어둠을 더 어둡게 만드는 것이 과연 적절한 것인지 회의가 든다.




예를 들어 평소에 Black이 1cd/sq.m이고 White가 100cd/sq.m가 나오다가 번개치는 장면에서 번개를 200cd/sq.m로 만든 경우라면 실제 상황과 흡사해서 실질적인 명암비 상승효과가 있다. PDP가 이런 장면에 강하다. PDP는 평소에는 100 ~ 500:1 정도의 명암비밖에 내지 못하다가 아래와 같은 장면에서는 1000 ~ 5000:1의 명암비를 보여준다. Black이 어두워져서가 아니라 White의 휘도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래와 같이 불 빛 옆에 두 주인공이 서 있는 장면의 전체적인 밝기가 40% 미만이라면 보르도는 단순히 전체 휘도를 1/3 수준으로 떨어트릴 것이다. 그렇게 되면 어두운 공간의 휘도는 약 0.5cd/sq.m에서 0.2~3cd/sq.m까지 떨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전등의 휘도도 낮아져 기꺼해야 250cd/sq.m 정도밖에 될 수 없다. PDP의 Dynamic Contrast는 이런 장면에서 실질적인 명암비 5000:1이 구현될 수 있는데 비해, 보르도의 Dynamic Contrast(Backlight dimming)은 명암비는 그대로인 채 전체적인 밝기만 낮추어 화면 자체가 잘 보이지 않는 환경이 되는 것이다.











정 반대의 장면을 생각해 보자. 아래와 같이 전체적인 밝기가 높은 장면에서는 PDP의 Dynamic Contrast는 100:1 이하로 떨어진다. PDP가 눈 위에서 스키를 타는 장면이나 아래와 같이 전체적으로 밝은 장면에서 색감 만족도가 떨어지는 이유가 바로 이 Dynamic Contrast 특성 때문이다. 스키장 위의 눈 색깔이 하얗지 못하고 회색같이 나오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결과적으로 PDP의 Dynamic Contrast는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 있는 것이며, 이는 CRT도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비슷하다. 하지만 보르도라면 이런 밝은 장면에서는 dimming이 작동되지 않기 때문에 그냥 1000:1의 명암비만 구현된다.









정리하자면... 결국 보르도의 명암비 5000:1이나 계조표현력 5조 4천억 컬러라는 것이 전혀 의미가 없는 수치장난은 아니다. 하지만 천둥번개가 치거나, 포탄이 마구 터지는 것과 같이 순간적으로 급격한 밝기 변화가 있는 장면에서만 유효하고 보통의 장면에서는 구현되지 않는 제한적인 수치라 하겠다. 제한적이기는 하지만 없는 것보다는 낫다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장단점이 공존한다. 어두운 밤에 길을 걷는 장면에서 휘도를 전체적으로 떨어트리는 것은 야간에 불 꺼 놓고 볼 때에는 눈을 편하게 해 주지만, 밝은 장면이 나오면 다시 휘도가 대폭 올라가기 때문에 오히려 피로를 줄 수도 있다. 치명적일 수도 있는 것은 밝은 조명하에서 어두운 장면을 볼 때이다. 휘도가 대폭 줄어들기 때문에 갑자기 이미지가 잘 안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보르도... 내 입맛에 맞게 한번 튜닝해 볼까?


 


위에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어두운 색을 더 어둡게 해 주는 dimming 기술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 중 하나가 바로 어두운 색의 채도가 과도한 증가라고 보여진다. Dynamic Contrast가 적용될 때와 안될 때를 구분해 보여 드리기 위해 아래와 같이 여러 상황을 촬영해 보았다. 먼저 위의 두 사진에서는 DNIe의 On과 Off에 심각한 차이가 보이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다. 전체적으로 밝은 장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래와 같이 전체적으로 밝기가 높지 못한 장면에서는 Dynamic Contrast의 영향이 대폭 증가한다. 일반적인 영화의 평균 밝기는 (white 대비) 약 30% 정도이고, 드라마는 약 40%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다시 말해서 아래와 같은 장면들이 매우 흔하게 등장하는데 이때 Dynamic Contrast는 밝은 장면에 비해 좀 과도하게 밝기를 낮추어 보여주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특히 SBS는 피부색을 좀 붉게 조정하는 편이라서 과도하게 붉은 얼굴을 자주 목격하게 된다.








 


 




다음으로 보르도의 공장 디폴트 화면을 한번 보자. 사진이 실제와는 좀 다르게 나왔다. 일단 상당히 밝은 장면이기 때문에 '선명한'이나 '표준'이나 '사용자'가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는다. 실제로는 조금 차이가 있는데... 사진에서는 '선명한'과 '표준'이 더 보기 좋게 나왔지만 실제로는 색이 약간 진하고, 세번째의 '부드러운 화면'의 경우 녹색 톤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때 좀 벗긴 후의 슈렉을 보는 듯 하다. 사진으로도 살짝 티가 날 것이다.

















다음의 사진은 필자가 '사용자 조정'에서 조정해 본 것이다. 가장 큰 문제가 어두운 계조들이 Black에 죄다 묻히는 것이었기 때문에 밝기를 많이 올렸다. 그래도 여전히 묻히는 계조가 있기는 하지만 이 정도는 CRT에서도 흔히 있던 현상이므로 참을 만하다. 전체적으로 Red를 좀 강조했기 때문에 피부색이 살짝 홍조를 띄고 있는데 밝은 장면에서는 보기 좋지만, 중간 이하의 밝기로 나오는 장면에서는 좀 과하게 붉어 보인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정기능이 없어 그대로 볼 수밖에 없을 것이다.




필자가 보기에는 아래와 같이 설정하는 것이 가장 최적이었는데 어떤 직원이 말하기를 '좀 뽀샤시해 보인다'고 표현했다. Black에 파묻힌 저계조들을 들어 내려니 밝기(offset)을 올릴 수 밖에 없고, 그러자니 조금 뽀얗게(혹은 뿌옇게) 보이는 효과가 나타난다. 이것이 보기 좋을 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때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화면이 너무 밝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하지만 필자의 경우 특징 계조나 보이지 않거나 이미지가 구분되지 않는 상황을 가장 싫어하기 때문에 이렇게 세팅할 수 밖에 없다.





* 명   암 : 90% ( ± 5% )


* 밝   기 : 90% ( ± 5% )


* 선명도 : 30% ( ~ 55% )


* 색농도 : 45% ( ~ 55% )


* 색   상 : 50 (손 댈 수 없음)


* 바탕색 : 표준 (혹은 취향에 따라 차갑게1 or 따뜻하게 1)









삼성측 설명으로는 '부드러운 화면(영어로는 Movie)' 모드를 선택하면 DNIe나 Dynamic Contrast 등 11가지 기능이 정지되어 사용자가 세부적으로 세팅할  수 있는 '프로' 모드라고 한다. 그렇다면 일단 '부드러운 화면'이라는 명칭을 바꾸는 것이 좋을 것 같고, 그 11가지 기능을 직접 사용자가 조정할 수 있도록 해 주면 이상적일 것 같다. 필자가 이 부드러운 화면에서 조정을 포기한 이유는 전반적으로 녹색 톤이 너무 많이 들어가 (농담 좀 섞어서) 피부색이 슈렉의 피부색같이 되기 때문이다. AS모드로 들어가서 하나하나 조정하면 좋겠지만, 필자는 인스톨러가 아니라 리뷰어이므로 이 정도까지만 확인해 보았다.




위에 적어드린 바와 같이 조정해 놓으면 조금 뽀샤시해 보이는 면이 있기는 하지만 어두워서 보이지 않는 색이 최소화되고 전반적으로 밝고 화사한 느낌을 줄 것이다. Red가 조금 강조되어 있어 밝은 장면에서는 얼굴색이 살~짝 홍조를 띄워 보기가 좋지만, 어두운 장면에서는 조금 과하게 붉어 보이는 것은 어쩔 수가 없었다. 조정한 상태에서 여러 화면을 촬영한 사진들을 참고하시기 바란다.




































결론 : 매력적인 디자인, 밝고 선명한 화질... 삼성전자 LN40R71BD (보르도)




삼성전자에서 신규 출시한 LN40R71BD(보르도)는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미려한 디자인이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제품이다. 포도주잔에 적포도주가 약간 남아 있는 모습을 형상화한 디자인은 벌써부터 대박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오늘자 신문 보도에 따르면 신제품을 사기 위해 최소 2주를 기다려야 한다고 한다.




앞서 리뷰한 M6 모델이 브라비아와 같은 S-PVA 패널에 유사한 WCG 백라이트를 사용함으로써 진하고 선명하지만 한편으로는 왜곡되고 과장된 색감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이번의 보르도는 상대적으로 표준적인 색감에 가깝게 보여주면서도, 전체적인 느낌이 밝고 선명하다. 500cd/sq.m를 넘은 고휘도 백라이트를 사용했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화질상의 단점은 리뷰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적절히 조정해 주면 완벽하지는 않더라도 만족하면서 쓸 만한 정도의 화질을 기대할 수 있다.










[ 장  점 ]





* 디자인 : 컴팩트하여 공간효율적일 뿐 아니라 외관이 고급스럽고 미려하다. 매우 얇고 가벼우며, 스위블(swivel) 기능까지 있어 다루기가 매우 편리하다.




* 컨트롤 : 리모컨의 디자인이 좋고 잡을 때의 느낌도 좋다. EPG 기능이 보강되어 보다 편리해 졌다. 모든 화면모드에서 조정이 가능하여 사용자의 조정 폭이 넓다.




* 스크린 : 휘도와 명암비가 높고 시야각이 넓다. 응답속도도 적절하여 잔상으로 인한 별다른 문제는 없어 보인다. 표준적 색감에 약간의 홍조가 들어가 피부색이 생생해 보인다. 적절히 튜닝하면 완벽하지는 않지만 밝고 선명한 색감을 즐길 수 있다.




* 사운드 : 음량은 충분하나 웅장하거나 세련된 느낌은 들지 않음. (사운드에 문외한이므로 이 의견은 무시해도 됨)






[ 단  점 ]





* 디자인 : 검은 색의 베젤에 고광택 코팅을 하여 외광반사가 증가, 시선이 분산되고 눈에 피로감을 줄 수 있다. 이렇게 Black 위에 고광택 코팅이 된 경우 먼지가 잘 보이고, 지문이 남아 자주 닦아 주어야 한다.




* 컨트롤 : 리모컨이 편리하지만 EPG 기능은 LG 제품보다 다소 불편하다. 화면크기(혹은 화면비율) 조정하는 버튼이 리모컨에 없는 것이 아쉽다.




* 스크린 : 디폴트 공장모드가 다소 과장된 색감을 보여준다. 과도하게 낮은 Black level과 조금 높은 감마로 저계조부가 Black에 묻힌다. 사용자 조정에서도 충분히 해결되지는 않는다. Dynamic Contrast로 인해 어두운 화면에서의 피부색은 다소 과장되게 붉어 보인다. 






※ 추가정보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저작권

2007/05/20 20:13
. 들어가며

저작권이 부당하게 침해받은 경우, 우리 법상 민사상, 형사상 조치가 가능함은 이미 말한 바 있다. 그러나 저작권 침해의 전제로 당연히 ‘저작권의 발생’이 있어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저작권은 언제 발생하는가? 또 저작권의 발생을 확실히 할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2. 저작권의 발생


우선, 저작권은 언제 발생하는가? 우리 저작권법 제10조는 ‘저작권은 저작한 때로부터 발생하며, 어떠한 절차나 형식의 이행을 필요로 하지 아니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이를 이른바 ‘무방식주의’라고 한다.

즉, 저작권은 그 저작물이 최소한의 창작성을 비롯한 저작물의 요건을 갖추었다면, ‘저작한 때’ 발생한다. 그러므로 내가 친구에게 이메일을 쓴 바로 그 시점에서 이메일 내용의 저작권이 발생하고, 수업시간 중에 낙서를 한 그 시점에서 낙서의 저작권이 발생하며, 노래를 휘파람으로 불었다면 휘파람을 분 그 시점에서 저작권이 발생한다. 매우 간단하고, 또 매우 광범위하다.

(한편, 다른 얘기지만 ‘방식주의’라는 것이 있다. 즉, 저작권의 발생에 어떤 방식을 요건으로 하는 입법례를 말한다. 통상 그 방식으로는 저작권의 등록, 납본, 또는 ⓒ표시를 들 수 있다. 하지만 우리 저작권법은 무방식주의를 취하고 있으므로, ⓒ표시는 멋으로 첨가하는 것 정도라면 모를까, 우리 법상 별다른 의미는 없다)

그렇다면 내가 만약 나의 저작물을 대중지에 게재했다는 등 대외적으로 발표한 시점이 명백하다면 저작권 발생의 입증은 비교적 쉽겠지만, 내가 캐릭터를 만들어서 인터넷에 잠깐 올려본 후, 나의 포트폴리오로 고이 갖고 있다고 하자. 그 때 누군가 나의 저작권을 침해한 경우, 어떻게 그 사람이 나의 저작물을 표절했다, 이미 발생한 나의 저작권을 침해했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을까?

거꾸로, 누군가가 나의 만화에 대해서 ‘그건 나의 만화(저작물)를 표절한 것이다. 그건 이미 2년 전에 내가 그린 것이었어!’라고 주장하고 나설 수도 있는 것 아닌가?

이러한 문제의 해결은 실제 소송에서는 ‘입증의 문제’를 거쳐야 하지만 (저작권이 침해당했다고 주장하는 경우, 주장자가 상대방의 저작권 침해를 입증해야 한다) 이 문제를 그나마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저작권의 등록’이다.



3. 저작권의 등록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우리 법상 저작권은 ‘저작한 때’ 발생하며 등록 등 방식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미국 저작권법에서는 저작물의 완성으로 저작권이 발생하지만, 저작권 관련 소송을 제기할 때에는 등록과 납본이 필요한 것으로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 저작권 침해가 법적 분쟁으로 비화되는 경우, 저작권의 등록이라는 것이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실제로, 커다란 캐릭터 회사들의 경우 저작권 등록제도를 상당히 활용한다고 한다.)

저작권의 등록을 하기 위해서, 현재 방문신청, 우편신청, 인터넷신청의 세 가지 방법이 있다.

방문신청을 하기 위해서는 지하철 5호선 방화역(김포공항을 지나서... 상당히 멀다)에 있는 ‘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www.copyright.or.kr)를 방문하여 저작권 등록을 하면 된다. 필요양식을 갖춰 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에 가서 신청을 하면, 간단한 형식적 심사 후 며칠 뒤 ‘등록증’을 찾을 수 있다. 우편신청의 경우도 위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안내를 하고 있다.

보다 간편하게는 최근부터 서비스가 시작된 인터넷신청을 하면 된다. 자세한 설명은 저작권등록시스템(www.cros.or.kr)을 방문하면 쉽게 알 수 있다.

저작물을 등록한 경우, 등록한 내용대로 저작자/창작연월일/공표연월일 등의 추정력이 생기고(저작권법 제51조), 나아가 등록되어 있는 저작권을 침해한 자는 그 침해행위에 과실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어(저작권법 제93조), 침해 상대방이 입증책임을 지게 되며, 그 밖에 대항력, 보호기간 연장 등의 효과가 있다.

등록의 비용은 1저작물 1등록의 원칙에 따라 한 저작물 당 3만원이고(캐릭터의 경우 낱개의 캐릭터를 등록), 통상 캐릭터 회사들의 경우 낱개의 캐릭터를 등록하고, 동시에 그 캐릭터의 매뉴얼(설정집)을 등록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 비용이 조금 부담스러울지 모르겠으나(따라서 정말 가치 있는 저작물만 등록해야 할 것이다), 소송에서 영수증 하나가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소송 승패가 갈리는 일은 너무나 허다한 만큼, 보험 드는 셈 치고 나의 소중한 저작물을 등록 한번 해보심은 어떨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TAG

스피커 원리

2007/05/11 22:23

유니트편

 

☆혼 스피커(horn type speaker)

혼 스피커란  중음, 고음용으로 쓰이는 것으로서, 구조는 아래와 같이

공기의 진동을 만들어 내는 드라이버 유닛 (driver unit)

과 그것을확산시키는 혼 (horn)부로구성된다.

드라이버 유닛의 구조는 콘 스피커의 그것과 기본적으로는 비슷하나, 세부적으로는 크게 다르다.

먼저 공기를 진동시키는 콘페이퍼에 해당하는 부분은, 금속 또는

합성수지계열의  단단한 것으로, 크기는 보이스 코일과 비슷

하다. 그 다음 다른 점은 콘 스피커는 후방으로도 소리가 나는데,

혼 드라이버는 후방이 완전히 밀폐가 되어 소리가 후방으로

는 나지 않는다.콘지에 상당하는 진동판은 다이어 프렘 (diaphragm) 이 라고 하는데.

이 다이어 프렘 앞에 이퀄라이져

(equalizer)라 하는 금속으로된 원추형 모양의 부품을 장착한다.

이퀄라이져의 역할은 다이어프렘에 강한 공기 제동을 걸어서

특성을 부드럽게 하고, 재생 주파수 범위를 확대하는 것이다. 

혼 스피커의 성능은 다이어 프렘의 재질과 가공 정밀도, 및 이퀄라이져의 위치 관계로 결정된다.

그런 의미에서 다이어 프렘과 이퀄라이져는 혼 스피커의 전부라 해도 좋을 것이다.

위의 구조를 가진 다이어프렘이 내는 공기 압은 매우 큰 것이며,

이것을 금속 또는 목제 의 메가폰과 같은 꼴로 된 혼 (나팔) 부

로 전방으로 확산시킨다. 낮은 주파수를 재생시킬수록 혼부위의 길이가 길어지고

출구의 개구면적도 커진다. 혼 부위의 길이

가 길어지면, 높은 주파수의 음압 레벨이 떨어지고 고음이 나기 어려워짐과 동시에

혼의 정면 축상으로 조금만 벗어나면 급격

히 고음역이 약화되어 버린다. 즉 지향성이 떨어진다.

이것을 해결 하려면 뒤에 설명하게 되는 음향  렌즈나 멀티 셀러 혼을 사용한다든가 

높은 주파수를 소형의 혼으로 담당하게

하여 3  웨이로 만든다.

혼 스피커의 역사는 콘스피커보다도 오래고, 미군의 전령용으로 ,

적은 입력으로 큰 출력을  내는 것, 즉 능률이 좋은 스피커로

개발이 된것이 최초이다.

그  이후로도 개량이 많이 이루어져 고급 스피커 로서의 시스템용으로 개발이 되어,

홀이나 스튜디오뿐 아니라 널리 일반 애호

가에게도 애용되고 있다.양질의 혼 스피커는매우 고가이지만

그 재생음은 밝고개방적이며 강대한 포르테 시모도 무난히 재생

된다.다른타입의 스피커로는 맛볼 수 없는웅대한 스케일 감과소리의 우수한분리도,

그리고 섬세한투명도를 제공한다.
 


☆멀티 셀러 혼

극장이나 홀과 같은 넓은 장소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큰 소리를 재생하기 위해

혼 스피커를 사용하며 모든 방향에대해서 고음

부까지 퍼지게 하려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결국은 디퓨져와 같은 목적이 되는데, 멀티셀러 혼은 형상이 커지므로,

가정용으로는 부적당하고 공간이 넓은 회의장이나 극

장용으로 쓰인다.구조는 비교적 개구부가 적은 혼 스피커를  많이 사용하여

조금씩 방향을 틀어서 결합시키는 것과 같으므로

그숫자를 더 하므로써 180°방향으로 균일하게 소리를 확산할 수 있다.

드라이버 유니트와 연결되는 혼의 네크 (Neck) 부분은 1개의 드라이버 유니트로

이어지도록 되어 있으나 2∼4개로 늘리는

경우도 있다. 혼의 개구 부분만이 분할된 것과 같은 꼴로 된 혼도 있는데

이런 것은 확산 속도는 적고혼 뿌리 부분까지 분할

되어 있지 않으면 그 효과가 적다.

 

☆디퓨져 (diffuser) = 음향렌즈 (acoustic lens)

혼스피커는 넓은 방향으로 균일하게 소리를 확산시키는것이 부족하다.

특히 주파수가 높아질수록 현저하다.

즉혼의 출구 정면으로부터 벗어난 방향으로는 주파수가 높을수록 소리의 크기가 약해져 버린다.

이런 현상을 지향성이 나쁘다고 하는데 이지향성을 개선하기 위해서 쓰이는 것이 소리의 확산기 ,

즉 디퓨져이다. 별명으로는

음향렌즈라고도 하며 마치 凹 렌즈가 빛을 확산 시키는 것과같은 작용을 한다.

디퓨져는 혼의 끝에 붙이고 이경우  일반적으로 혼의개구부는 별로 크지 않다.

혼을 지나온 소리는 디퓨져를 통해 그 진로가 밖으로 휘어진다.

이렇게 해서 넓은 방향으로 균일하게 소리를 확산 시킨다.

디퓨져가 달린 혼 스피커의 원조는 미국의 JBL 사이다.

 

☆돔 스피커 (dome speaker)

돔스피커(dome type speaker)는 가정용의 중형 이하의 시스템에 쓰이는 중,

고음 전용의 스피커 유니트 이다.

구조는 혼 스피커에서 혼 부와 이퀄라이져를 떼어버리고,

다이어프렘이 직접 소리를 확산하는 구조이다. 

凸 형 반구(半球) 상의 다이어 프렘이므로 나온 소리는

거의 180° 방향으로 한결 같이 방사되므로 정면의 축상으로 부터 벗어

나도 고음이 약해 지거나 하지 않는다.  즉 지향성이 좋은 셈이다.

그러나 넓게 방사되기 때문에  앰프로부터 같은 에너지가 공급  되어도

혼 스피커나 콘스피커보다도 소리가 작아 진다. 

즉 능률이 나쁘다. 따라서 돔 스피커로 조합된 스피커 시스템은 가정용이라고는 하지만

비교적 큰 출력 으로 구동 시키지 안

으면 안되지만,  재생 되는 소리는 섬세하고 부드러우며 혼 스피커의 개방적인

울림과는 대조적인 세련된 음색을 가지고 있다. 

재질로는 다이러프렘에는 알루미늄이나 티탄합금 또는

폴리에스티렌과 같은 단단한 재료가 쓰이는 데 최근 고무계열이나

천과 같은 부드러운 소재를 쓰기도 한다. 이와같이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한 것을

소프트 돔 스피커(soft dome speaker) 라 부른다. 
 


☆콘덴서 스피커 (condenser type speaker)

그림에서와 같이 고정 극과 가동 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쿨롱력에 의하여

금속판에 높은 교류전압을 걸면 진동하는 현상을

이용한 것이다.콘덴서 스피커 (condenser type speaker) 의

외형은 마치 건축용 내장재로 쓰이는 석고 보드 처럼 얇은 형태를

가지고 있다. 작은 것은1㎡ 정도이고, 큰 것은 마치 한 짝의 도어 크기만 하다.

구조는 플라스틱 박막에 금속을 코팅한 진동판을 붙인 단순한 것이다.

그러나 플라스틱의 막과 코팅이 음질에 크게 영향을 미쳐서 제작에는 특수한 기술을 요한다.

고정극과 진동판 간에는 수백 볼트의 직류전압 (바이어스) 을 걸지 안으면

안되므로 콘덴서 스피커 자체 직류전원을 가지고 있는 것이 보통이다.

이 스피커는 구조상 후면에서도 소리가 나므로 그영향을 될수록 줄이기 위해

벽면으로부터 떼어 설치하여야 한다.

낮은 주파수까지 재생하려면 큰 면적이 필요하며,  또 큰 소리를 재생 하기에는 불합리하다.

그러나 재생 음은 투명하고 섬세하며, 아주 산뜻하여 일부의 열광적인 애호가가 있다. 
 


☆리본형 스피커 (ribbon type speaker)

리본형 스피커 (ribbon type speaker) 는 스피커 중에서도 특수한 부류에

속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는 별로 사용되지 않는다.

주로 고음 용으로 사용된다. 구조적 으로는 강력한 마그넷 사이에 리본이라 하는

납작한도체를 놓고, 거기에 음성전류를 가하

여 직접 공기진동을 일으키는 것이다.   음압이 작다 .

즉 능률이 낮은 스피커이다. 그러나  전기적 특성, 주파수 특성은 매우 좋으며,

100㎑ 까지 재생이 가능하다.

 

☆이온 스피커 (ion type speaker)

이온 스피커는 2 개의 마주 보는 금속 전극 사이에 음성신호로 변조된 전파가

가해지고이 2 개의 전극간에 발생되는 이온 방

전에 의해서 공기 진동을 일으키는 것으로, 소리의 크기,즉 능률이 낮다.

이 스피커는 프랑스의 크레인이 발명한 것을 영국의 페엔어코스틱사가

제품화 한 것이세계 유일의 제품이다. 재생 주파수는

수 ㎑ 에서 수백 ㎑ 라는 초음파까지 재생이 가능하다. 항상 이온을 발생하므로

유취 (有臭) 형 스피커라 부르기도 한다.

 

☆압전형 스피커

최근에 높은 압전 상수를 가진 폴리불화비닐리덴의 박막이 만들어지게

되었기 때문에이 압전성 박막을 직접 진동판에 사용한

스피커가 만들어 지게 되었다.구조는 박막의 양면에 전극을 설치하고,

전압을 가함으로써 막이 양 방향으로 신축하게 된다.

미리 막에는 기계적 바이어스가 걸려 있으며, 막은 음파를 발생하는 방향으로 진동한다.

각 부분이 동 위상으로 운동하는 것과, 형상의 자유도가 높다는 점에서 스피커로서의 이용도가 높다.

 

☆코액셜 스피커 (coaxial speaker)

2 웨이 ,3 웨이의 스피커 시스템인 경우, 스피커 캐비닛에 각기 의 유니트를

붙이는 것이 보통인데, 그 들의 중,고음 유니트를

저음 유니트 속에 붙인 것을 코액셜 스피커라 부른다.

시스템에서 우퍼 미드렌지 ,트위터의 각 유니트의 장착 위치 관계가

음질에 미묘한 영향을 주는데 코액셜 형은미리 충분히 검

토하여 최상의 위치에 각 유니트가 고정되어 있으므로 수월하게 양질의 음질을 낼수가있다.

또 한가지 특징은 각 유니트가 흐트러진 배치가 되지 않으므로 재생되는 소리의 정위가 좋다는 것이다.

 

시스템 편

 

시스템 스피커를 설명하기에 앞서 디바이딩 네트워크를 설명하기로 한다.

멀티 웨이 스피커 시스템에있어서 각각의 유니트가

담당하는 주파수대로 신호를 분리하는 것이 디바이딩 네트워크 (dividing network) 라 한다.

앰프와 스피커 사이에 위치하며 3 웨이를 예로 들어 말하면 어떤 스피커 유니트라도

재생하는 주파수의 전 대역에서 모두 훌륭

하게 재생하는 것은불가능하다. 이 때문에 고음부, 중음부, 저음부를 나누어

각 주파수대를 담당하게 하는 것이고, 이렇게

하면 우퍼에서 미드렌지로 옮아가는 주파수, 및 미드렌지에서

트위터로 옮겨 가는 주파수가 정해지는데 이 주파수를크로스

오버주파수 (crossover frequency) 라 하고, 2 웨이에는 1개소, 3 웨이에는 2 개소가 존재한다.

각기의 주파수는 콘덴서와 코일을 사용해서 분리를 한다.

콘덴서의 기호가 C, 코일의전기 기호가 L 이라는 점에서LC 네트워

크라불리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미드렌지와 트위터는 우퍼에 비해

능률이 높으므로 그레벨을 낮출 수 있도록 미드및 트위터

에는 레벨콘트롤을 붙인다. 이것을 어테네이터 (attenuator) 라 한다.

 

☆버플판 (baffle)

콘 스피커 등에서는 진동판의 전면과 후면에서 음파를 방사하게 되는데,

전면 방사음과 후면의 방사음의 위상이반대가 된다.

이 상태에서는 전면과 후면의 파장이 +,-로 서로 상쇄가 되므로 그것을 분리하는

차폐판이 필요하다.이 차폐판이 무한히 커서

완전히 분리를 하면 바랄 나위가 없지만 그렇게 할 수가 없으므로

적당한 크기의 버플을 사용하게된다.

버플 만을 사용하게 된다면 비대칭으로 스피커를 장착하여

주파수 특성상으로 피크와 딮을 방지하는 것이 좋다. 



 


☆후면 개방형

후면 개방 캐비닛은 부정형 버플이 발전한 것으로 보아도 좋다.

버플판은 낮은 소리를 충분히 재생하기 위해서는 파장의 1/4 정도의

반지름이 필요하기 때문에 주위를 접어 구부린 것이 후면

개방 캐비닛이다. 이 형식은 캐비닛의 내면, 상하, 좌우에 정재파가 발생하고

또 전체가 개방된 음향관로서의작용을 해 공진,

반공진이 많고 특성도 피크와 딮이 많이나타난다. 

후면이 개방되어 있기 때문에, 놓는 장소에 따라 특성이 크게 변화하므로

실용적이 못된다는 단점이 있다. 
 


☆밀폐형 (clossed type enclosure)

스피커 캐비닛의 한 방식으로 캐비닛의 뒷면도 완전히 밀폐한 것으로,

스피커의 전면 방사음만을 사용하는  가장 표준적인

타입이다. 캐비닛의 용적을 될 수 있는 대로 크게 잡지 않으면 저음재생이 어려워진다.

그러나 가정용으로는 될 수록 작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 이유로

여러 가지 연구가이루어져 어코스틱 서스펜션 방식이

고안되었다.음질상으로는 어렵지 않게 성과를 가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베이스 리플렉스형 (bass-reflex enclosure)

베이스 리플렉스형은 스피커를 붙이는 버플면에 구멍을 내고 그 속에 각형의 관이나

원형의 관을 붙인 것이다.

이 관을 이름하여 덕트 (duct) 라 한다. 이렇게 하면 스피커 유니트의 

후면방사음이 이관을 통과해서 나올 때 위상이 전도되어

전면 방사음과 합하여 저음이 증대되는 효과를얻는다.

밀폐형보다 작은 케이스로도 풍부한 저음을 얻을 수 있다.

 

☆후론트로드혼과 백로드 혼형

(front-loaded horn, back-roaded horn)

우퍼용 콘 스피커의 앞 또는 뒤가 혼 모양으로 가공된 캐비닛을 의미한다.

우퍼의 전면에 혼을 붙인 것을 후론트 로드혼, 후방에서 나는 소리를 혼 모양으로 하여

전면에 끌어낸 캐비닛을백로드혼 이라

한다. 이들은 극장이나 큰 홀의 확성용으로 고안 된 것인데,

밀폐형이나 베이스리플렉스형에비해 큰 소리를 낸다.

후론트 로드인 경우는 대체로 혼의 효과가 있는 것은 100㎐ 까지이고,

그 이하의 주파수에서는 밀폐형 또는 베이스리플렉스

형과 같이 동작이 된다.따라서 중저음의 재생은 부족한감이 있지만,

독특한 밝은 울림이 특징이다.

한편 백로드혼은 50㎐ 정도의 혼의 효과를 갖고 있으므로

상당히 중저음까지 재생할 수있다. 그러나 저음의 에너지는 크고

그만큼 캐비닛도 진동을 하므로 비교적 큰 방이아니면 진정한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어코스틱 서스펜션방식

소형의 캐비닛으로 완전 밀폐형의 스피커 시스템이 이 방식이라 생각하면된다.

최저 공진주파수의 극히 낮은 그리고 하이

컴플라이언스라 하는 성질을 가진 우퍼를 소형 캐비닛에 넣고,

스피커의 콘지의 후방에서 나오는소리를 캐비닛에 흡음재를

가득 채운 상태로 제동을 건 것이다.

이와같이 하면 흡음재에 의해서 우퍼의 콘지의 움직임은 크게 제동이 되고

캐비닛의 용적에 영향을 받지 않게 되어서 거의

스피커 고유의 fo 가까이 까지 재생이 가능하게 된다.

그러나 이와같이 콘지의 움직임을 강하게 제동을 하므로

능률이 나빠지고,가정용으로 쓸 때에도  큰 출력을 가진앰프로 구동

하지 않으면 좋은 음을 재생하기 어렵다.

저음은 상당히 무거운 느낌이지만 30㎐ 전후의 중저음도 무난히 재생할 수 있다.

능률이 낮으므로 돔 형의 중, 고음 스피커와 조합한 시스템이 많다.

 

☆컬럼 (colulmn) 형

세로로 긴 캐비닛에 같은 스피커 유니트를 세로 1 렬로 정렬한 스피커 시스템이다.

이렇게 하면 옆 방향의 넓은 각도에 대해 고음까지도 잘 재생이 된다.

즉 지향성이 좋아지므로 홀이나 옥외의 넓은 회장의 어나운스용으로 쓰인다.

톤쉴렌 (tonsulen) 스피커라고도 하고 라인 소오스 스피커

(line source speaker)라 부른다.속에 넣는 스피커는 10∼20cm

정도의 풀레인지형으로 4∼8 개 정도를 사용한다. 옥외용은 비 바람에도

견디지 않으면 안되므로  콘지에 고무 코팅한 스피커

가 쓰이기도 한다.

 

☆패시브 라디에이터 (passive radiator) 방식

겉보기에 마치 우퍼가 2 개 붙어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실제로는

우퍼가 1개이고 다른1개는 보이스 코일이 없는 진동계

(콘지,에지,댐퍼) 로 된 시스템이다. 이러한 보이스 코일이 없는

스피커를 패시브 라디에이터라 부른다.

일명 드론콘 (drone cone) 이라고도 한다.

원리는 베이스 리플렉스방식의 일종으로서 베이스리플렉스방식은

덕트의 공명을이용하는데 비해서, 패시브 라디에이터방식

은 진동계의 공진을 이용한다.

패시브 라디에이터의 공진 주파수 부근이 되면, 캐비닛 속의

공기진동이 라디에이터를 공진시킨다. (공명현상)그렇게 되면

마치 2 개의 우퍼로구동하고 있는 것과 같이 저음이 증폭된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T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