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여드름좀 가져가다오...

2007/10/12 18:08
가을철 스킨케어의 포인트는 피부보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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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2007년10월12일-- 가을철 피부관리에 관한 조언

1) 적절한 클렌징
과도한 세정은 피부를 건조하게 만드는 지름길. 강알칼리성의 일반 비누의 사용을 자제하고 약산성 또는 계면활성제의 함유가 적은 Soap free cleanser을 이용하면 피부의 각질층과 보습력을 유지하면서 세정을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또는 보습제가 함유된 폼 클렌저를 이용하는 것도 괜찮다.

2) 철저한 보습
각질이 일어나면 보습제로 각질층을 다스리는 것이 좋다. 세안 후에는 스킨을 한번 바르고 두드려 흡수시킨 후에 한번 더 스킨을 발라 주도록 한다. 그리고 보습 에센스, 모이스처라이저, 수분 크림 등의 보습제를 듬뿍 바른다. 정기적으로 주 1-2회, 그리고 특별히 피부가 건조하고 안색이 칙칙한 날에는 시트 타입의 마스크나 워시-오프 타입의 보습 팩을 해주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된다

지성이나 복합성 피부의 경우 유분이 많은 영양크림을 과도하게 사용하다 보면 모공을 막아 여드름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고 피지 분비가 많은 T존 부위는 철저히 oil-free 제품을 사용한다.

3) 각질 관리
각질을 제거하는 것이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과도하게 쌓인 각질도 안색을 칙칙하게 하고 건조하게 만들며 화장품의 흡수를 방해한다. 각질을 제거할 때는 강도가 중요한데 때 수건으로 밀거나 브러시 등의 도구를 이용하는 것은 아무리 약하게 하더라도 자극이 되고 너무 많은 각질층을 제거할 수 있다. 스크럽제를 부드럽게 이용하거나 AHA, BHA, 레티놀, 살리실릭산 등 필링 성분이 들어있는 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스크럽은 너무 자주하지 말고 중지성 이상의 피지 분비가 많은 피부는 1주에 1회 또는 2주에 1회 정도가 적당하고, 복합성 피부는 한달에 1-2회 정도면 충분하다. 그리고 건조하거나 민감한 피부는 각질제거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4) 피부 탄력 회복
여름을 지낸 후의 피부는 지쳐서 탄력이 없을 뿐더러, 환절기 기온 강하로 인해 신진대사가 떨어지면서 혈색이 나빠지고 처져보인다. 마사지와 팩은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영양을 공급하며, 림프 마사지로 붓기를 빼고 피로를 풀어주며 탄력을 회복시킨다. 주 2회 정도 콜라겐 팩을 하여 처진 피부를 개선시킨다.

5) 기미 주근깨 관리
한번 발생한 기미와 주근깨,여드름은는 저절로 사라지지 않으며 화장품 등의 홈케어로 치료하는 데는 무리가 있다. 그러므로 평소에 자외선 차단을 철저히 하여 예방을 하도록 한다.

필링 성분이 들어 있는 제품과 비타민C가 함유된 제품을 이용하면 어느 정도의 개선을 이루어 질 수 있다. 보다 확실한 방법을 원한다면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다. 주근깨의 경우는 2회 정도의 레이저 치료로 확실한 효과를 얻을 수 있고 기미의 경우는 스킨스케일링과 비타민C 이온치료를 병행하고 연고를 바르므로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기미의 경우에는 5회에서 15회 정도의 장기간의 치료가 필요하다.

압구정 여드름 피부 전문 화접몽 한의원 오철 원장은 “가을철 스킨케어의 포인트는 피부보습이다. 영양분이 떨어지는 땅 위에 풀들이 점점 말라가듯 사람의 피부 역시 자연의 일부이므로 점점 건조해질 수 밖에 없다. 이 경우 특히 보습관리에 신경을 써야 하며 에센스로 보습 효과를 주고 팩과 마사지 크림으로 영양을 충분히 공급하는 게 좋다. 가을철 스킨케어의 기본원칙은 각질층에 수분을 공급하고 유지시키는 것이며 특히 환절기에는 각질제거를 철저하게 신경 써서 여드름 및 각종 트러블을 예방 해줘야 한다” 라고 말하고 있다.

* 여름철 이용하던 화장품을 가을에 계속 이용해도 되나요?
특히나 지성피부를 가진 사람들은 여름동안에 번들거리고 피지가 많이 분비되는 피부 관리를 위해 주로 수분과 알코올 성분이 많이 함유된 토너나 피지조절 에센스 등을 사용하게 마련이다. 이런 경우 여름에는 큰 문제가 없으나 가을에는 건조한 기후 때문에 피부의 수분을 뺏겨 부족하기 쉽다. 또한 지성 피부라 해도 눈가나 입 주변 등의 쉽게 건조해지기 쉬운 부위는 가을에 주의를 하지 않을 경우 가장 먼저 건조해지는 부위가 된다. 일단 피지 분비가 많은 지성피부의 경우에는 특별히 여름철 화장품을 가을에도 연이어 사용하는 것이 큰 무리는 없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약간의 보습성분이 들어가 수분 에센스 등을 얼굴 부위별로 첨가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화접몽 한의원 오철 원장 ( www.mongclinic.com , 02) 545-7579 )


언론문의처 : joinsm , 02)511-0885

출처 : 화접몽한의원

홈페이지 : http://mongclin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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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앉는 바른 자세

2007/08/12 22:24
먼저 바른 자세에 앞서 의자에서 자주 일어나 잘못된 고정 자세를 풀어주어야 합니다.
40~50분 정도 일을 하셨으면 반드시 일어나서 스트레칭 등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운동을하여 경직된 몸을 풀어 주셔야 합니다.



운동을 꾸준히 하셔야 합니다.
몸의 골격과 근육이 건강해야 자세가 흐트러지는 것을 견뎌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디스크 걸린 사람도 골격을 바로 세우고 걷기 운동 등을 하는 것입니다.



누워있는 자세를 빼면 직립하여 서 있는 것이 허리나 각종 골격이나 근육에 가장 무리가적습니다. 물론 동물로 창조된 인간이기에 고정된 자세는 좋지 않습니다.
잠깐 잠깐의 고정된 자세야 내적인 근육의 긴장 등으로 좋을 지 모르나 일상생활에서 일을 한다거나 컴퓨터를 한다거나 공부를 하는 정도의 고정된 동작은 좋지 않습니다.



의자에 앉아 있다고 해서 결코 편한 것이 아닙니다.
되도록이면 의자에서 벗어나서 걷고 뛰고 쪼그리고 눕고..다양한 동작을 끊임없이 해야 합니다. 인간은 식물이 아닌 동물이므로.



다음으로,


1. 의자에 앉을 때는 두 발 뒤꿈치를 포함하여 발바닥 전체가 바닥에 충분히 닿아야 합니다.
2. 앞의 1의 상태에서 무릎을 직각으로 하고 앉을 수 있어야 합니다.
3. 앞의 1,2의 상태에서 엉덩이가 등받이에 닿아(이 때 무릎 뒤 오금 부분은 자리판 끝선에서 4cm 내외의 간격이 있어야 합니다), 충분히 기대거나 허리를 똑바로 펼 수 있어야 합니다.


4. 팔걸이는 허리를 펴고 위의 3까지의 자세에서 어깨로 부터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팔의 팔꿈치 높이가 적당합니다.

5. 위의 4까지의 자세에서 어깨나 목 머리는 차렷자세를 한 것과 같은 선 자세와 같이 취하여야 합니다.
6. 시선은 수평을 보는 정상시선에서 아래로 30도 정도에 책이나 모니터가 있는 것이 좋습니다.



이상과 같은 자세는 말로는 쉽지만 취하기 어렵습니다.

첫째, 허리를 펴는 것과 같은 자세는 허리 근육이 이 자세를 충분히 지탱할 수 있어야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약합니다. 역시 현대인의 운동 부족이죠.



둘째, 의자나 책상 등이 사용자의 몸에 안맞습니다.
이를테면 위의 바른자세의 예에서 개인별로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적정 의자나 책상 높이가 2~3cm 정도 차이가 나면 우리 몸은 불편함을 느낌니다.



일반적으로 의자는 고정식이 좋습니다.
바퀴달린 의자는 앉아서 약간의 이동을 한다거나 전후좌우 회전해서 업무를 보아야 할 경우에 쓰셔야 합니다. 엉덩이가 자연스레 뒤로 빠져 앞으로 숙이는 자세가 되기 쉽습니다.



자리판도 지나치게 쿠션이 있다거나 굴곡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몸무게의 60% 정도를 좌골이 지탱해야 하는데, 쿠션으로 인하여 불안정해지고 자신의 좌골 및 엉덩이의 구조와 맞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참고로 몸무게의 나머지 40% 정도는 발꿈치가 지탱한다고 보면 됩니다.



허리 펴고 자신의 골격과 근육으로 상체를 지탱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척추는 자연스런 곡선을 그리고 어깨나 골반 등이 무리가 없습니다.
따라서 등받이는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등받이가 90도를 넘어서고 책상의 서류나 컴퓨터를 보고자 한다면 목이나 가슴에 무리가 오게 됩니다.



책상의 높이도 정상 시력을 갖는 성인의 경우 팔꿈치 높이가 적당합니다.
우리나라 사람의 경우 책상 높이는 68~70cm가 적당합니다.
평균을 기준으로 하였을 경우이니까 키에 차이가 있다거나 특정 부위가 평균에서 멀어진다면 문제는 달라집니다.



독서대는 꼭 필요합니다.
모니터의 높이도 모니터 상단의 높이가 눈높이와 같은 정도가 좋습니다.









요즘 허리가 작살날것 처럼 아프네요  . 네이버 메인에 있길래 퍼왔습니다 .

90도 보다는 약간뒤로 젖혀진 정도가 더 좋다고 알고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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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역시 퍼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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