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신보험

2007/04/25 00:09
 

돈을 버는 것에는 더 이상 언급할 필요가 없을줄 압니다.

그러나 일생을 놓고 볼때 의외로 중간중간에 잘못된 판단이나 예상치 못한 일들로 인하여

한순간 허탈해지는 것을 우리는 주위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저도 예외는 아닌 것  같습니다.


많은사람들이 재테크에 다방면으로 체질과 성격에 따라 각양각색의 투자를 하고 계십니다.

참고로 펀드,부동산,주식,변액보험,종신보험등 궁극적으로는 같은 목적이지만 기간에는 다소차이가

나는 것 같고 수익도 다양한 조건에 따라 움직이는 것 아닌가? 합니다.


연령별로 선택의 효율성을 보면 제 지식으로는

20대에는 종신보험플러스가 ....십몇만원으로 재해,질병으로 평생 보장을 받고 또한 60세부터

연금으로 매년 500만원씩 지급받는 상품이 좋을 듯하고....(매년 100만원씩 1억을 만드는 기간을 비교하면

어떨까? 싶네요)


30대에는 비상장주식을 직접투자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단,2~3년 기다림이 필요하지만

어설프게 주식하는 주위사람을 볼때 가장 안전하지 않을까? 싶네요


40대에는 기존의 보험가입 된 것을 확인 하여 보완할 필요가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주위를 보면 입사후 정년?까지 과연 퇴직금을 중도정산하지 않고 가지고 갈 분이 몇명이나

될까요?  주위를 둘러보면  오히려 젊은 분들이 깨어있는 것 같습니다.


적은 돈으로 준비하는 분들을 보면 아름답기까지 합니다.참고로 저는 대전에 외국계보험회사 근무하는

직원입니다.

winnersclub@mylp.com  진용


 문의:011-456-7689  정진용 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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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액 유니버셜 보험"에 대해 알아보자.

2007/04/12 14:47

1번째 글........................................................................................................

변액 유니버셜보험 ? 절대 말리고 싶습니다.

변액 유니버셜 보험 많이 가입하시나 봅니다
일반적으로 이 보험 가입할때 회사에서 강조하는 장점은

1. 보장과 저축을 동시에 할수 있다

2. 복리 이자를 통한 투자수단도 가능하다

3. 중도 인출이 자유롭다

4. 중간에 월납입을 중지할수도 있다

5. 아니면 감액도 할 수 있다

6. 10년이 지나면 세금면제가 된다

대략 이정도를 강조하지요
제가 알아본 바를 토대로 조목조목 따져보겠습니다

 1. 보험증서를 다시 보십시오.

월 50만원을 넣어도 사망보험금는 5천도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변액보험치고 보장이 제대로 되는 보험은 거의 없습니다 제대로 보장을 받으려면 그만큼 적립금액을 삭감하고 추가 보험료를 더해야 하는겁니다

그럴바에 제대로된 보장성 보험을 하다 드는게 낫습니다

 2. 이거는 맞는 말입니다

대략 최저 2% 는 보장해주고 대체로 공시이율 4.8% 정도를 따라서 복리이율로 계산됩니다. 하지만 복리라는 것을 제외하면 은행예금과 큰 차이가 없는 이율임을 명심하십시오. 이정도 수익률을 기대하고 월 30~50만원을 10년동안 불입할 생각 있으십니까 ?

큰 수익을 노린다면 차라리 좀더 공격적으로 단기 펀드에 드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3. 대개 18개월 이상 정상 불입시 가능하다고 합니다만

중도 인출하는건 대체로 중도해약금내에서 50%정도만 가능합니다. 18개월씩 50만원 불입하면 총 적립금은 900만원인데 이때 중도해약금은 300만원 안쪽일겁니다 (제가 그랬으니까요) 결국 이시기에 중도인출 가능한 금액은 150만원이 될까요 ?

게다가 중도인출하면 복리도 붙던 이자도 올스탑 되면서 오히려 얼마간의 수수료도 떼어갑니다. 얼마 되지도 않는 돈 인출할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4. 월 납입을 중지하는 것도 18개월 이상 지나야 하는데

중지하면 바로 그때부터 그동안 적립한 금액이 삭감되는 겁니다

따라서 18개월동안 납입했으면 그후 18개월간만 납입 중지되고 19개월때도 안내게 되면 보험이고 저축이고 다 날라가는 겁니다 어이가 없죠


5. 감액도 마찬가집니다

18개월까지 50만원으로 넣었고 19개월부터 25만원으로 감액했다고 합시다 그러면 당장 다음달에 여러분 통장에 백여만원이 입금될겁니다 좋아라 할것이 전혀 아닙니다 감액과 동시에 그동안 18 X 50 = 900만원 중에서 월 25만원씩 해약한 것으로 간주하여 적립금 450만원이 날라가고 그것에 대한 중도해약금 백얼마가 들어온 것입니다

당장 백만원이 없어서 월세는 못내년 형편이 아니라면 누가 감액을 하겠습니까


6. 10년 지나면 세금감면 되는거 맞습니다

 결론적으로 앞으로 10년간 월 20~30만원을 매달 적립하는데 하늘이 무너져도 해약하지 않고 감액도 하지 않고 중도인출도 하지 않을 자신 있으면 가입하셔도 좋습니다.

 지금 설사 월 100만원의 여유자금이 있다고 하더라도 월 20만원정도만 18개월(의무납입기간) 불입하고 나중에 증액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아무것도 모르고 변액유니버셜 보험 월 100만원씩 일년을 붓다가 최근 재테크를 공부하고 나서 과감하게 800만원 손해보고 해약한 사람입니다. 변액 유니버셜 보험 도대체 이거 누가 만든겁니까
 


2번째 글........................................................................................................

사회초년생들이여..변액유니버셜보험을 피하라!  
 
 
 
이 글을 올리면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모네타에 활동하시는 많은 보험설계사분들이 반발을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 가족중 두명이나 설계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변액보험 만큼은 팔지 말라고 해서 판매를 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제대로 모른 상태에서는 우선적으로 팔지 말고 제대로 알게 되면 고객의 입장에 서서 팔지 말라고 권했기 때문입니다.


아래 내용은 현재 보험설계사이며 영업소장님이신 분이 운영하는 까페에 올려주신 글입니다.

재테크,보험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회초년생을 공격하는 변액보험의 진실된 내용입니다.

알고보면 보험설계사도 절대로 변액유니버셜 상품은 판매 하지 않습니다.

사회 초년생 및 변액보험을 잘 모르시는 소비자를 위하여 설명 드리는 자료 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설계사 분들도 변액보험을 제대로 알고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뜨끔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재테크를 시작하시는 분들은 절대로 변액보험을 멀리 하셔야 합니다. 상당히 이해를 하기 힘든 부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아래 내용은 적금보다 못 할 확률이 상당히 크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때 이율은 금리인상전인 3.5%입니다. 현금리 보다 훨씬 낮죠?

그러나 비교한번 해 보시면 도움 되실겁니다.


3번째 글........................................................................................................

급변하는 재테크 환경속에 앞으로 이나라를 짊어지고 갈 젊은이들의 앞이 흔들리고 있다.

저마다 전문가 집단인 기성세대 컨설턴트의 강력한 브리핑 파워에 상품 내용보다는 설득력의 공세에 향후 자신에게 대단히 중요한 젊은 시절  수입의 대부분을 맡기고 있는 현실이다.

 IMF 이전,  그 이전에는 금융시장 개방 이전에는 우리 나라 모든 금융기관의 금융상품이 동일 하였다.

 물론 보험상품도 협정요율체계에서 98년(?)이후 요율 자유화라는 완전 경쟁으로 변하다보니 모든 보험상품도 이제 저마다 고유의 특성을 가지면서 소비자들의 선택을 유혹하였다.

 그러나 30대 중반 부터 40대 중반 연령층이 보험업계 뛰어들면서 급속 변화가 시작되었다.

그동안 살아왔던 경험 즉, 학연, 지연이라는 인프라 속에서 진실로 아끼고 사랑해야할 후배 사회초년생을  강력한 힘(POWER)으로  끌어드리고 있다.

 매우 어려운 경제환경속에서 이제 막 사회 첫발을 디딘 27세-32세 수준에게 진실로 재테크 컨설팅을 해줘야 함에도 불구하고,

 선배라는 막대한 힘(POWER)으로 고수익의 투자수익률이라는 예상치를 가지고 금융상품의 내실보다는 실적지향적으로 컨설팅하는 사례가 빈번하고 있음이 목격되었다.

 진정 사회초년생들이 바라는 것은 사회경험이 풍부한 선배 금융상담자를 통해서 좋은 상품을 소개 받기를 원했을 것이다.

 그 사람들이 필요한 것은 단기간(2~3년) 또는 중기간(3~5년)에 걸쳐서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종잣돈을 만들고 싶기도 하고, 향후 결혼자금, 주택구입자금이 필요한 것이었다.


그렇지만,

사회적 강력한 힘(POWER)를 가진 금융전문가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데 밑받침이 될 최대의 수수료를 취득하기 위해 변액유니버셜(Variable Universial Life insurance)라는 지상 최대의 카멜레온 같은 상품으로 사회적 약자(사회초년생)을 공격하고 있다.

 이 땅의 젊은이들의 5년후가 걱정된다.
 
 
4번째 글........................................................................................................

변액유니버셜보험 상품의 허(虛)와 실(失)  
 
 
 
아래 글은 한 보험설계사가  전문학술지에  2004년 11월 기고했던 내용입니다.
당시 변액유니버설 도입초기에 예상된 문제를 제기했던 사항입니다.


지상(紙上) 최대의 수익율 상품 하나
- 알고나면 선택하지 않을 것이다 - 2004년 11월 덴포라인 기고-
금융컨설턴트 -

모두가 “예(YES)” 라고 말할 때 혼자 “아니오(NO)”라고 주장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 일단은 다수의견이 아닌 소수의견이라서 귀담아 들으려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최근 금융환경 변화와 더불어 "아니오(NO)"라고 주장해서 단 한명의 고객이라도 귀담아 들으면 좋겠다.

최근 가장 많은 우편물과 FP(Financial planner) 의 추천이 되고 있는 변액유니버셜보험 상품의 허(虛)와 실(失)을 밝히고자 한다.

변액유니버셜 상품은 지금까지 개발된 금융상품 중 가장 복잡하면서도 다양하지만 고객에게 되돌아가는 실효수익률을 분석해보면 고객에게는 불효이면서 금융기관에는 막대한 사업비를 제공하는 효자상품이다.

물론 유니버셜+ 변액이라는 고유의 기능은 소비자 요구(NEED)에 가장 부응하는 상품이기에 이론(理論)상으로는 좋은 투자상품으로 각광을 받아야겠지만 현재 개발되어 판매되고 있는 이 상품은 외국사, 내국사를 비롯해서 총체적으로 가입자에게는 가장 불리하게 설계되어 있다.

홈쇼핑 해설자가 설명하는 내용에서도 과대포장을 비롯하여 고객에게 불이익한 사항은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으며, 훗날 발생하는 위험에 대한 책임은 가입자가 떠안아야 한다.
최근 신문.TV광고, 재테크기사, 홈쇼핑해설, FP들이 주장한 내용을 근거로 그 내용의 이면(裏面)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변액유니버셜보험의 특징

1. 저금리시대에 고수익 상품이다.
(잘못된 내용) 동 상품은 투자수익에 비례하여 가입자에게 지급하는 만기금액이 달라진다. 현재 대부분 상품을 홈쇼핑 광고 또는 FP들의 설명내용은 0%인 경우와 4.5%의 가능성은 전혀 배제하고 9.5%의 경우만 안내하면서 고객을 현혹하고 있다.
연평균수익률이 9.5%로 지속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경우이다. 만일 년평균 수익률이 9.5%를 달성하였다하더라도 이는 여타 금융상품 5%정도 수익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표면상 투자수익을 연평균 5%대로 유지한다고 하면 고객을 위한 적립금은 상당기간이 경과해도 납입한 원금도 적립되지 않는다.

2. 자유로이 입출금 가능한 상품이다.
(잘못된 내용) 유니버셜보험의 특징은 보험료가 가변적인점이다. 즉 납입기간 도중 추가 납입이 가능하고 일부 인출이 가능하다. 가입 후 수년 내에는 해약환급금이 매우 작아 12회 정도의 인출할 정도로 적립되지 않을뿐더러 인출하고 나면 향후에 쌓이는 적립금에서도 예시표와 많은 차이가 발생하게 된다.

3. 보험료 납입기간의 자유롭다.
(잘못된 내용) 가입 후 18회 이상만 납입하면 납입을 중단하여도 보장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는데 만일 납입하지 않으면 나중에 지급하기위한 적립금액에서 차감되기 때문에 향후 해약환급금이 0원(ZERO)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원금은커녕 적립금마저도 발생하지 않는다.

4. 비과세 혜택이 있다. -(주. 이부분은 비과세혜택으로 소급적용으로 2005년 개정됨)
(잘못된 내용) 현재 모든 보험상품은 10년 이상 유지시 이자소득세가 면제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변액유니버설 보험은 10년이 지나도 발생되는 이자가 극히 미미하므로 비과세 혜택이 재테크의 포인트가 될 수 없다. 또한 2004년 1월 1일 이후부터는 중도인출 할 경우 비과세 혜택이 없어지기 때문에 현실과 전혀 다르다.

5. 저축과 투자, 보장이 결합된 ONE-STOP SERVICE 종합금융형 상품이다.
(잘못된 내용)저축, 투자, 보장 세 가지를 동시에 다 만족시키려다보니 그 어느 하나 제대로 역할을 할 수 없다. 즉 어떠한 저축상품, 투자상품, 보장상품과 비교를 해봐도 불리하다.

근본적으로 금융상품은 나름대로 특성이 있어서 단점, 장점이 있지만 현재 개발된 변액유니버셜 보험상품은 해당 상품에 대한 인지도를 떠나서 객관적으로 수익률 면에서 후진성을 면하기 힘들 것으로 판단한다.

그 이유로는 장기간 안정된 금융기관의 운용수입 기반을 위해 개발되었고 과도한 수익률 예시로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을 설정하였으며, 같은 조건에서 금융기관의 과대한 사업비책정, FP에게 과다한 수수료 지급 등이다. 물론 TM 이나 홈쇼핑, 인터넷을 통한 가입, 은행을 통해서 가입하더라도 마케팅 채널만 다를 뿐이지 그 결과는 동일하다.

금융기관이 부동산, 주식에서 투자수익을 얻기 힘들기 때문에 이제 고객을 상대로 해서 안정된 수익기반을 마련하고자 개발한 상품이 변액유니버셜보험이다. 
 

5번째 글........................................................................................................
자..일단 복리쪽 보험을 선택하신 님께 탁월한 선택임을 말씀드립니다*^^*

일단 보장성 보험은 잘 준비하시고 유니버셜에 눈독^^들이시는거죠?
저축을 우선으로하고 보장을 나중으로 하시면 안된다는 말씀이죠~

자...금호생명 유니버셜 저축보험
현재금리 5.2%  최저3%이고 10년이후에는 최저2%로 떨어집니다.
물론 비과세 상품맞구요.

그리고 동양생명 변액유니버셜..
제가 동양생명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변액상품은 반대합니다.
대부분 고객분들께서 변액에 대한 막연한 환상을 가지고 계신데요.
이상품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듣지못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구요.

변액은 안정적인 수익성을 기대하기는 힘듭니다.
주가가 떨어지면 같이 떨어지는거구요.
보험상품은 절대 투자상품이라고 말씀드릴수는 없습니다.
유니버셜은 최저 수익률을 보장하지만 변액은 보장이 안됩니다.

한없이 떨어지고 끝없이 올라갈수 있는게 변액입니다.
물론 대박나면 좋지만....안정적이지가 않다는것이 단점이구요.
변액 가입하고 나서 대박맞으신분들...먼지만큼도 못봤습니다.

동양생명에도 변액유니버셜이 아닌...금호생명과 동일한 유니버셜 상품이 있습니다.
 
현재이율 5%  최저이율 3% 10년이후에도 최저이율 3%동일하게 해드리구요.
복리상품은 1%라도 나중엔 어마어마한 돈차이가 있다는건 아실꺼에요.

변액유니버셜보다는 그냥 유니버셜을 추천해드리구요.

유니버셜의 장점은 예전에 적금이나 연금같은경우엔 2달을 내지못하면 실효가 되셨는데요
2~3년정도 납입하시면 그 이후에는 해약환급금내에서 보장성금액만 대체가 되어도 보험계약은 유지가 되십니다.
그러니까 여유가 없으실대는 돈을 안내시더라도 보험은 유지가 되시는건데요.

이걸 보고 좋다고 가입하시면 그것도 문제가 있지요.
왜냐면 유니버셜을 선택하는 기준은 목돈마련에 있거든요.
저 조건은 정말 고객들께서 힘드실때 유용하게 쓰시라고 만든 서비스개념이구요.

또 1년이후부터는 해약환금금의 50%내에서 자유롭게 은행처럼 입출금이 가능하시기때문에
특별히 해약할 일은 없으실거에요.
절대 이자붙거나 내가 쓴금액 다시 넣어야한다는 조건도 없구요*^^*

그리고 추가납입 200%까지 가능하세요.
예를들어 10만원을 넣는다면 1년후부터는 20만원가지 납입할수도 있는거겠죠.
11만원도 12만원도 괜찮습니다 200%안이라면...

큰 돈을 만지고 싶으신분들은 추가납입도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시구요.

변액을 하실거면 차라리 펀드를 하세요.
펀드가 수익률은 더 안정적입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변액은 투자상품이 아닙니다.
보험상품 전체가 그렇구요.

유니버셜도 같은 10만원이라도 회사마다 붙는 보장 조건이 틀립니다.
동양생명 같은경우는 10만원에 사망자금 1000만원씩보장 되시거든요.
그런 기본적인 조건도 따져보시구요.

이건 TIP입니다만...

피보험자를 남편으로 하시고 수익자를 부인으로하세요.
왜냐~ 동양생명 같은 경우는 45세 이후부터 원하실때 연금전환이 가능하세요.
일반적으로 남자보다 여자가 현재 평균수명이 7살이 더 많으시기때문에..
위험률이 조금더 높은 남자를 피보험자, 여자를 수익자로 하시는게..훨씬*^^* 좋습니다.
계약자는 소득공제 받는 분을 설정 하시는게 좋으시구요.

예를들어 남편분이 직장생활을 계속할것이다 예상되시면..
계약자 피보험자를 남편분이
만기,장해수익자를 부인이...

이렇게 하시면 되겠죠.

보험가입할때 무조건 상품만 보지마시구요.
어떻게 설정을 해야 내게 더 이득이 될지도 한번 살펴보시는게 좋으세요.

아...혹시 자녀분이 생기신다면..
부모님  보험수익자를 자녀로하시면..
나중에 증여세 뗍니다. 참고하시길...

더 궁금한 사항있으시면 쪽지로 연락주시면
더 자세히 알려드릴께요*^^*


jtjs,
좋은 말이 별로 없는데, 고의적은 것은 아니고 검색하다보니 나온 글들이다.
참고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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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8천만원...절약테크 노하우

2007/04/12 14:28

 
사전에 등록된 ‘짠돌이’의 새로운 뜻을 알고 있나요?

‘자신을 경영할 줄 아는 사람, 구두쇠나 수전노처럼 무엇이든 아끼는 사람과는 다른 절약생활을 통해 자기 자신의 발전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과소비 문화가 만연한 요즘 시대에, 우리가 한번쯤 생각해봐야 할 단어인 듯싶네요. 

지난 27일 SBS ‘김미화의 U’에선 3명의 재테크 귀재들의 성공 비법을 공개했는데요. 이날 방송에 소개된 이들은 모두가 20대부터 재테크를 시작한 ‘선견지명형 인간’이었죠. 그중 L씨가 유독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그가 바로 자신을 경영할 줄 아는 사람, 대한민국 대표 ‘짠돌이’이기 때문이죠. 오로지 절약 하나로 7년 만에 7억을 모은 L씨의 절약노하우는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그가 재테크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언덕 위에 그림같이 하얀 집을 짓고 싶어서였다'는 군요. 막상 재테크를 시작하려고 보니,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했답니다. 주식을 하자니 정보가 없고, 부동산에 뛰어들자니 아는 것이 없어 엄두가 나지 않았다 네요.

결국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그가 생각한 것이 바로 ‘절약테크’였습니다.

‘언덕 위에 하얀 집’이란 목표를 정하고 처음 시작한 일은, 지출과 수입을 꼼꼼히 기록하는 가계부 작성. 단돈 100원이라도 돈이 지출되는 패턴을 파악하고 나니 자연스럽게 절약 노하우도 터득할 수 있게 됐답니다.

좋아하는 낚시를 즐기기 위해 장비를 손수 만들고, 정수기 필터도 직접 청소해 비용을 절감했습니다. 그의 한 달 휴대전화 요금은 3600원. 불필요한 통화를 줄이기 위해 분실신고를 해서 걸려오는 전화만 받는다고 합니다.

얼마나 지독하게 절약하는지, 1회용 면도기를 2년째 쓰고 있다고 밝혀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죠. 양복 3벌로 10년을 버틴 방송인 김생민보다 더하면 더했지, 결코 덜하지 않았습니다.

경조사가 생기지 않는 이상, 급여의 95%를 저축했다는군요. 그렇게 아끼고 아껴서 3년 만에 무려 8000만원이라는 종자돈을 모았습니다.

그는 다른 사람들처럼 부동산이며 주식-펀드 등에 자신이 없었기 때문에 '무식'하지만, 가장 안전하고 빠른 자신만의 방법을 찾았다고 합니다. 결국 처음 목표했던 언덕 위는 아니지만, 그림처럼 예쁜 2층짜리 하얀 집을 지을 수 있었다 네요.

그가 전한 절약테크의 4가지 방법은 이렇습니다.


첫째, 뚜렷한 목표를 정하고 스스로의 소비를 경영할 줄 아는 사람이 되자. 

둘째, 종자돈 마련의 첫걸음은 부지런한 저축에서부터 시작된다.

셋째, 실천하는 것이 가장 큰 재테크 비법이다.

넷째, 얼마를 버느냐가 아니라 얼마를 쓰느냐가 중요하다.

자신을 경영 할 줄 아는 사람, 오늘부터 짠돌이가 되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지독한 짠돌이가 될수록 통장에 잔액은 점점 늘어갈 테니까요. ^^

※ 내용출처 : 오토콜링크닷컴


jtjs,

 과연 저만큼 할 수 있을까...,
할 수 있다 하더라도 저렇게 까지 하고는 싶지 않다.
결과도 중요하지만 좀더 즐겁게 걸어갈 수도 있으니까.
나도 약간 구두쇠라는 말은 듣긴 하지만, 나만의 방식에 만족하는 편이다.

 하지만 위에서 말한 것처럼 자신만의 뚜렷한 목표는 반드시 있어야 한다.
나는 우리집에 수영장 만들고 싶다. 가족들 모두 쉴 수 있는 아담한 수영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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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연계증권이 머냐

2007/02/12 13:56
(딸기아빠의 재무설계)ELS, 제대로 알고 투자하자  中
....
주가연계증권(ELS: Equity Linked Securities)은 주가와 종합지수와 연동하여 수익률이 결정되는 상품으로 종합주가지수와 기초자산인 주식의 가격에 따라 증권의 수익률(이자금액)이 달라지는 특성을 갖고 있다.

ELS가 대중화되기 전에는 위험 상품이라고 인식되었으나 2005년~2006년의 견조한 증시 환경에 높은 조기 상환률과 더불어 안정, 고수익 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06년의 경우 ELS의 모집 금액은 22조원에 달했으며, 과거에는 기초자산의 대부분이 주식이었던 반면 2006년에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발행한 ELS도 32%에 달했다.
....
-김종석 우리투자증권 용산지점 차장-





jtjs,
요즘 재테크가 머리속을 가득 메우고 있다.
이제 막 사회 초년생이 되는 내게 재테크 관련 생소한 용어들...
초딩도 알만한 단리, 복리 구분부터 시작해서 적립식펀드, 변액유니버셜, 장기주책마련저축, 청약저축, 72법칙, 저축과 투자의 차이, 비과세,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MMF, CMA, MMDA... 역시 쉬운게 없다.

오늘 요즘 물가 상승률을 검색하다가 ELS라는 것도 처음 들었다.
귀가 솔깃...
입사도 채 안한 것이 밝히기는...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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