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유증...

2008/01/03 09:38
4일간의 휴일이

이렇게 큰 후유증을 남겨 줄 줄이야....,

졸려서 정신을 차릴수가 없다..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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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ll's Album

2007/12/31 19:09

출처 : naver id "nauno8"님의 지식iN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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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집 - Reflection Of N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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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Take Me With

02. 믿어선 안될말

03. 어차피 그런거

04. 쓰레기

05. 넌

06. 두번째

07. 길들임

08. 그런기억

09. Aden

10. 4 (Nell)


2집 - Speech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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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My Reason

02. 조금은 슬픈 이야기

03. 말들어

04. 모래시계

05. 벽

06. 바보천사

07. 차라리 그럴게

08. 낙엽의 비

09. 양의 노래

10. Minus

11. 선택

12. Payback

13. 벙어리


3집 - Let It Rain (재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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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유령의 노래

02. 고양이

03. Stay

04. 어차피 그런 거

05. 시작의 끝

06. 믿어선 안될 말

07. 인어의 별

08. 낙엽의 비

09. 미련에게

10. 기생충

11. Eden


4집 - Walk Through Me (재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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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迷我

02. 백색왜성

03. Thank You

04. Selfish Love

05. Unsaid

06. 피터팬은 죽었다

07. 부서진 입가에 머물다

08. 몽중인의 현실 체험기

09. 자해

10. Mmarionette

11. Llast Advice

12. One Time Bestseller

13. Empty


5집 - Healing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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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1

01. 현실의 현실

02. 섬

03. Good night

04. Counting Pulses

05. 그리움

06. Beautiful Day

07. 치유

08. 마음을 잃다(타이틀곡)

09. 안녕히 계세요

10. 어떻게 생각해


CD 2

01. 얼음산책

02. Meaningless

03. 오후와의 대화

04. A.S

05. 한계

06. 51 분적

07. Movie


Let's Take A Walk (편곡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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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Good Night

02. 연어가 되지 못한 채

03. 믿어선 안될 말

04. Onetime Bestseller

05. Stay

06. Thank You

07. It's Okay

08. 미련에게

09. Down

10. 백색왜성



이상입니다

곡이 중복되는건 재발매 앨범때문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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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에 유성

2007/12/26 00:42
집에 오는 길,

달이 밝다.

집에 전화 할 요량으로 핸드폰을 꺼내며 잠시 하늘을 바라보던 중,
희미하게 무언가가 내 눈에 비친다.
어떤 하얀 물체가 달 왼쪽 아래 쯤에서
사선으로 물결을 뿌리며 유유히 움직이고 있다.

'혹시 비행기?'
비행기 뒤의 하얀 구름이 비쳐서 그런건가?
그런데 밤중에 비행기가 저렇게 잘 보이려나?
비행기 구름은 한줄기로 생겼는데 이건 마치,
작은 배 뒤에서 뿜어지는 하얀 물결마냥
양 옆으로 뿌려지고 있다.

'그렇다면 유성??'
이런 생각을 하는 사이 통화를 누른 전화기에서 사람 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대답을 하고 다시 바라보는 사이,

사라졌다.

'아차! 소원이라도 빌걸..,ㅠㅠ'

뒤늦게 소원을 빌었다.

'잘 되게 해주세요...*-_-*'


집에 도착해 검색해 보니 유성이 떨어진다는 소식은 없다.
꽤 뚜렷히 보였는데..., 비행기인가..

비행기면 어떠랴....그 안에 탄 사람들이라도 소원성취를 빌어주길...후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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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amer r3

2007/12/11 23:41

 

파일명 바꾸기 Renamer .r3

뭔가를 만들 수 있다는건 참 즐거운 일이다.
초딩정도의 실력이긴 하지만, 이런 간단한 것들은 필요할 때마다 만들어 쓸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

가끔 마우스 클릭질이 무척이나 번거럽게 느껴질 때,
파일을 하나 하나 눌러가며 F2 또는 마우스로 하나씩 일점사하면서 이름을 바꿀때,
이럴때는 그냥 Win+R 하고 cmd 엔터한 후 이걸 실행시키는거다.
한방에 이름들이 좍~!!

특히 제일 귀찮을 때는 mp3 파일명을 바꿀때이다.
파일명 앞에 앨범명이나 가수이름을 넣거나 빼는 그런 작업들은 참으로 번거롭다.
그렇다고 어느새 인터넷에서 유틸을 뒤지랴....., 그시간에 만들지......,
(하고 만들다 보면 어느새 밤이 저문다..-_- 왜그리 고칠게 계속 생기는지.. 아무리 봐도 못미덥다..)

이걸로 할 수 있는 일은,
1. 파일명 변경

그렇다 ! 단 한가지의 기능만 있는 것이다!!
이걸 이용하면 특정 문자를 변경, 삭제, 추가할 수 있지.

용법
1. c:\windows\안에 복사해 놓으면 어디서든 쓸 수 있다.
2. 특정 디렉토리를 찾아가기 귀찮다면, 다음 유틸을 활용하라.
   이 파일을 받아 실행한 후 해당 디렉토리 우클릭하면 도스창 가기 메뉴가 생긴다.

출처 : http://blog.naver.com/breeze4me/140024470252


3. 구체적인 사용법은 도스창에서 Renamer 엔터하면 나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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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Wiki, "8282" ~~~

2007/12/04 23:32
jtjs,
벌써 11시네.
퇴근도 안하고 머하고 있는지..-_-;
기나긴 빌드 시간동안 잠시 기사를 접했다.
눈길을 끈 기사중 하나인 즉, "지식iN 지고 위키피디아 뜬다..."라는 기사 제목이었다.
3년(기사 내용으로)이 지난 지식인 서비스가 많이 지쳤다는 것? o_o;
한마디로 갈만큼 갔다는 것 아닐까?

솔직히 지식iN에 유머성 답변이 넘쳐나기 시작한지도 꽤 오래 되었다.
이제는 어떤 것이 지식인지 알 수가 없다.
물론 요즘에도 일상 생활의 유용한 정보는 그래도 지식iN이 꽤나 유용하긴 하다.

누구 말처럼, "진실은 사람들의 생각 수만큼 존재하지, 자신이 믿는것이 그 사람의 진실인 것이지..."(대략 이랬음..--;)

하여튼, 아이디 잊어버렸을지도 모를 위키피디아를 한번 접속해 보았다. (다행히 아직 빌드중...헐헐)
한국어 사이트와 영어 사이트를 개별 아이디로 처리하는 듯 하여 아이디를 동일하게 가입하였다.
그랬더니 한 사이트처럼 이동이 된다. 맞는건지..-_-;
안그러면, 한국어, 영어 사이트를 이동할 때 로그인을 다시 해야한다. 귀차니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접속했더니, 아래에 각 언어별 정보가 있더라. 호오~
호기심에 한국어를 찾아보려니 잘 안보인다.
이유인즉, 순위에 오를만큼 많은 데이터가 없어서...orz
그래서 모든 언어 정보를 출력시켰다.
그리고 한번 정렬을 해 보았다.(Excel님 ㄳ)

역시나 영어 제일 많다.....ㄷㄷㄷ
그리고 놀랍게도 독일어가 많다~!(물론 생각을 안해본거겠지만..)

더더욱 놀라운 것은 !!!!
사용자는 많지만, 데이터는 완전 적다는 것이다~!!!!

그렇다, 우리나라는 인터넷 보급률이 높아서 이용은 많이 하지만,
아직 Wikipedia는 가입까지만! 많이 한다는 것이다.

더이상은 말 할 게 없군...,

우리나라가 지식iN이나 기타 지식 검색 서비스가 많은 것은 알고 있다.
하지만, Wikipedia만을 놓고 볼 때는 조금 아쉽다.
우리나라 만큼이나 영어 좀(??-_-) 하는 일본은 상당히 데이터가 많다.
무슨 글과 그림들인지는...알 수 없지만.



 순위      전체페이지   읽음 
     1  영어    2,067,172  영어    10,693,070  영어    63,208,805
     2  독일어       657,993  독일어      1,809,932  독일어      8,543,798
     3  프랑스어       575,151  프랑스어      1,785,029  네덜란드어      3,200,225
     4  폴란드어       436,318  포르투갈어      1,210,753  폴란드어      2,704,125
     5  일본어       429,114  이탈리아어      1,054,328  일본어      2,340,980
     6  네덜란드어       374,396  일본어      1,038,947  프랑스어      2,234,272
     7  이탈리아어       364,602  네덜란드어         847,483  에스파냐어      1,798,947
     8  포르투갈어       327,675  에스파냐어         804,965  스웨덴어      1,254,153
     9  에스파냐어       293,051  폴란드어         740,309  에스페란토         716,972
   10  스웨덴어       257,652  러시아어         739,713  덴마크어         604,158
 ?   한국어         44,859  한국어         113,556  한국어           38,991
 영어의               2%               1%              0%




 순위   사용자   관리자   그림 
     1  영어    5,685,418  영어            1,365  영어         765,873
     2  에스파냐어       551,051  독일어               291  독일어         120,094
     3  독일어       469,339  프랑스어               164  일본어           54,828
     4  중국어       360,760  폴란드어               135  러시아어           51,291
     5  프랑스어       307,598  에스파냐어               120  이탈리아어           45,096
     6  포르투갈어       300,426  이탈리아어                 93  프랑스어           37,860
     7  이탈리아어       215,013  중국어                 91  헝가리어           25,400
     8  일본어       166,877  네덜란드어                 84  에스페란토           24,828
     9  폴란드어       149,768  포르투갈어                 79  히브리어           21,385
   10  네덜란드어       138,097  스웨덴어                 77  중국어           21,024
 ?   한국어    1,283,521  한국어                 14  한국어            1,094

 영어의            23%                1%              0%


평소 Wikipedia는 꽤나 유용하다.
특히 컴퓨터 용어의 의미를 찾아볼 때.
처음에는 사전 서비스인 줄 알았지 뭐야..;
사용자들의 참여가 이렇게 괜찮은 정보 서비스를 만들어 낼 줄이야.

언젠가는 Wikipedia의 지식에 기반을 해야지.
도움 받은 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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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Live in Seoul, 부산 인디락 페스티벌

2007/12/02 23:19

jtjs,
그럴 일이야 있겠냐만은... 원본이 사라질까 하는 우려에 복사를 해 왔다..;

어제 참 새로운 노래들을 많이 접했다.
특히, 아래의 Derrick이라는 그룹의 노래는 도대체 어떤 장르일까 참 궁금했다.
보컬 분이 '처음 들으면 짐승같이 들릴지도 모르는 노래'라고 표현했던 그 노래들,




출처 : http://blog.daum.net/ksn488/13367154


☞ 이 사이트에 가면 확실하고 풍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대한민국 인디 음악의 메카 부산의 Rock…

80년대 후반 당시 락음악의 메카였던 부산지역은 프라즈마(plasma) ,디오니서스(Dionysus) , 스트레인저(Stranger) , 아마게돈(Armageddon)과 함께 이들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부산 록 음악시장의 힘은 대단했다.

 

90년대 중반을 거치면서 부산에는 다양한 밴드들이 속속 등장하고 헤디마마, 네스티요나

세인트, 레이니썬, 피아, 에브리싱글데이, 올라이즈밴드, 앤 등 많은 인디/언더 밴드를 배출.

현재 서울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하면서 오늘까지 많은 록매니아들에게 인기을 얻고 있다.

 

90년대 후반으로 대중음악계도 그렇치만 인디 씬에서도 소각상태로 접어들면서

음반시장이 불황임에도 불구하고 크고 작은 페스티발은 계속해서 전국에서 열리고 있다.

부산 국제 락페스티발, 버드락 페스티발, 쌈지 사운드 페스티발, 동두천 락페스티발

펜타포트 락페스티발, 민트락 페스티발, 렛츠락 페스티발, 대한민국 라이브 뮤직페스티발 등

크고 작은 야외 페스티발 열리고 있다.

 

그러나 기업체가 주관하는 국내 야외 페스티발과 다르게 부산 인디 락페스티발은 순수한 출연

인디 밴드와 지역 인디 씬 관계자 모두가 참여하는 그런 부산의 대표적인부산 인디 락페스티발로

자리 잡고있다.

올해 들어 횟수로 5회째 맞이하는 부산 인디 락페스티발은 대형 페스티발 보다는 규모가

작은편이고 뭐든 시설에서 부족한 것이 많은건 사실이지만. 순수한 우리들의 손으로 만들어진

락페스티발 이란 점에서 아주 높이 평가가 되고 있다.

 

다양한 음악과 대중성에 치유치지 않고 특유의 고집스런 자신들만의 음악으로 오는 12월에 대한민국

인디밴드 메카라고 할 수 있는 홍대 롤링홀에서 최상의 사운드의 라이브 공연을 보여 줄 것이다.

12 1일 롤링홀 공연에는 흔쾌히 특별 게스트로 트랜스픽션(Trans Fixion) 출연하며 부산의 실력있는 밴드 7개팀의 음악을 한자리에서 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그리고 이번 공연에는 입시 수능생 위한 락 공연으로 그동안 대학입시 준비로 찌든 수능생을 격려하고 시험에 대한 부담을 Rock 공연으로 그동안 시험에 대한 스트레스을 한방에 날려 버릴 수 있도록 수능생 무료입장이며, 입장관객 추첨을 통하여 자전거, MP3플레이어, 문화상품권, 부산인디컴필앨범,

락페스티발 T 등 다양한 경품을 무료로 증정 할 것이다.

 

♣ 출연밴드 : 노트래쉬(Notrash) / 언체인드(Unchained) / 리트머스(The Litmus)

   21스캇(21Scott) / 라루나(Laluna) / 망각화(望刻花) / 데릭(Derrick)

 

♣ 게스트 : 트랜스픽션(Trans Fixion)

 

>>>>>>>>>>>>>> 출 연 밴 드 소 개 <<<<<<<<<<<<<

 

◆ NOTRASH - THRASH METAL

 

 부산의 헤비메탈 대표하는 밴드, 스래쉬 메탈계 대표주자.
 정통 헤베메탈 양식을 고수하면서 메탈의 파워풀한 형태로 빠른 스피드의 곡 배열과, 독설적인 솔로
 연주와 그리고 보컬 은희 그라울링 창법으로 국내에서 거의 보기드문 여성 보컬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으며 한번 이라도 이들의 Live 공연본 록매니아는 오래동안 뇌리속에 기억에 남는 밴드이다.
 마침 보컬 은희 보고 있으면 감히 "아치에너미","안절라 고소우" 연상케 한다.
 밴드 결성 9년째 맞이하는 부산을 대표하는 THRASH 5인조 밴드다.

 

◈ 홈페이지 -> http://www.notrash.org


◆ UNCHAINED - GRUNGE ROCK


 거칠고 세련되지 않은 어프로치가 어느 정도 왜곡된 기타 연주와 보컬 광일의 특유의 음색과 무대위

 카리스마로 보는 이들에게 동요되는 마법을 지니고 있는 밴드다.
 윤도현 밴드, 자우림 등 크고 작은 게스트 단골 출연으로 그들만의 음악을 넓혀가고 있다.
 그들의 LIVE 공연 보면은 "엘리스 인 체인스" 연상케 한다.
 부산뿐만 아니라 서울에서 그들의 록매니아들 형성하고 입소문으로 그들의 공연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이 많이 있으며 올해 들어 결성 7년차 밴드로 부산을 대표하는 밴드다.


◈ 홈페이지 -> http://www.ginger-records.net


◆ 21SCOTT - PUNK ROCK


 부산 펑크씬의 선두주자 21스캇은 결성 7년째이 넘는 기간 동안 한결같이 목소리를 내고 있는
 부산 대표급 펑크밴드, 7년동안 맴버 변동없이 로큰롤의 반항적인 감정과 함께 3분도 안되는 신랄한
 돌풍은 10대,20대 불안한 마음을 터뜨릴수 있게 펑크 음악과 조금은 변형된 대중에게 쉽게 듣고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처럼 독특하고 다양한 멜로디컬하고 그런지적인 팝펑크 밴드이다.
 부산의 최고참 펑크밴드로 일본, 태국 FAT ROCK FESTIVAL 해외 페스티발 단골 게스트로 공연을 하고
 올해 2007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발에 Rock n' Roll Superstar 로써 선정되기도 했으며
 EBS스페이스공감 '헬로루키' 방송녹화에서 관객에게 계속해서 앵콜 받을만큼 그들의 무대에서는
 정말 신나고 모두가 흥겹게 즐길수 있는 밴드가 바로 21SCOTT 밴드다.


 ◈ 홈페이지 -> http://cafe.daum.net/21scottoi


◆ DERRICK - DEATH METAL


 전 부산 갈매기 공화국 시절 Thrash/Death Meal을 추구하던, Another,almighty natas,의  

 베이스(김동일)를 주측으로, 1998년 11월경 Derrick 결성 올해 결성 10년째 맞는 부산 고참밴드이다.
 부산 익스트림 밴드 '니플하임' 보컬 정기섭은 데릭 출신으로 현재 데릭 밴드 세션 보컬로 활동 중이며..
 교수대(Derrick)란 뜻을 가진 정통 Death Metal 4인조 밴드이다.


◆ 망각화 - MODERN ROCK


 어느 밴드에서도 찾아 볼수 없는 망각화(望刻花) 고유의 음악 스타일로 부산보다는 오히려
 서울에서 많은 팬들을 확보한 밴드, 전, 타부(TABU) 출신의 보컬 망각이 결성한 모던락 밴드이다.
 자신의 닉네임을 딴 망각화 는 기억되기를 바라는 꽃 이란 뜻으로 망각화(望刻花) 밴드 결성.
 망각화 들려주는 음악은 약간은 우울하 느낌이 강하면서 어쿠스틱한 사운드의 아름다운 팝을 들려준다.
 2007년 6월 싱글 발매이후 서울, 대구, 부산 전국투어 공연을 하고 있으며, 전곡을 작사, 작곡, 연주
 프로듀싱 레코드 등과 실무적인 부분을 자체적으로 소화해 내는 실력 있는 밴드이다.


◈ 홈페이지 -> http://cafe.daum.net/manggakhwa


◆ LALUNA - MODERN ROCK


 2006년 6월 4인조 라루나(LALUNA) 밴드 결성
 LA(RA), 태양(태양신), LA는 영어로 the. LUNA: 달의 여신, 태양과 달이 양면적이긴 하지만
 어둠을 밝혀 준다는 뜻에서 라루나 밴드 지음, 라루나 음악도 양면적인 모습을 표현하면서
 항상 사람들의 마음에 밝은 빛을 비춰주길 바라는 마음에, 장르에 구애 받지 않는 음악을
 많은 관객에게 음악을 들려주고싶으며 표현하고자 한다, 특히 보컬 허렬군의 무대위 화려한
 무대매너와 가창력은 보는 이로인해 라루나 밴드에게 매료되게 된다.
 특히 지난 8월 EBS 스페이스공감 '헬로 루키' 방송 출연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 홈페이지 -> http://club.cyworld.com/laluna


◆ THE LITMUS - GRUNGE ROCK


 2002년 대학 스쿨밴드 선후배로 밴드 결성, 우울하고 어두운 분위기의 Modern Rock을 추구하였으나
 여자보컬의 탈퇴로 밴드의 음악색깔을 Modern Rock 에서 Alternative Grunge의 색깔을 만들기 위해 

 새로운 보컬 시재 영입 현재까지 활동중, 1990년대 Alternative Rock Band들의 Sound를 Copy하면서
 2000년대 Post Grunge 와 New Metal을 아우르는 Alternative genre 안에 모든 색깔을 표현하고있다.
 지난 대한민국 라이브뮤직페스티발 출연하면서 많은 전문가로 부터 탄성을 자아내게 한 밴드이다.
 더 리트머스 LIVE 공연은 'Pearl Jam' 연상케 할 것이다.


◈ 홈페이지 -> http://cafe.daum.net/thelitmus


◆ GUEST - TRANS FIXION


 2006년 월드컵송 '승리을 위하여' 붉은 악마의 메인응원 송으로 불리워 지면서 거리공연과 방송에서

 많은 노출이 되면서 대중들에게 가장 뜨거운 사랑을 받으면서 2006년 가장 바쁜 스케줄로 한해을

 보냈으며, 2007년도 이준익 감독영화 '즐거운 인생' 출연과 동시에 주제가 '터질꺼야' 동반 흥행하는

 성과을 거두면서 2007년 바쁜 스케줄로 보내고 있다.

 이번 부산인디락페스티발 Live In Seoul 공연에 기꺼이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음악보다 그들의

 음악적인 열정과 사랑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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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너

2007/11/17 19:30

졸음이 뒷통수를 꾹 꾹 누를 때,
 
엉키고 엉킨 머릿속을 잠시 대기시킬 때,

그럴 때마다 애용하는 커. 피.



이제는,

오른손 옆에 두지 않으리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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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will show you everything ?

2007/11/15 08:34


If only,

단순히 노래만 듣기에는 무미 건조하게 느껴질 때가 많다.

마치 어느 다른 세계의 언어처럼 귀속에 들어오긴 하지만 다시 다른 쪽 귀로 흘러나가는 것 같은 느낌.
단순히 리듬만으로는 별다른 특색이 없는 듯 하기도 한 그런 음악.
그냥 그런 괜찮은 발라드 같은,
매번 나오는 듯한,
비슷 비슷한 듯한 노래들처럼 느껴지는 것이다.

게다가 그것이 별로 선호하지 않는 노래 장르라면 더욱 그러하다.

그런데,
그 가수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음악을 하는지, 스타일은 어떤지,
이 노래는 어떻게 하다가 만들어 졌는지,
가사에는 무슨 사연이 담겨 있는지,

이런 것들을 알 때 그 어떤 노래들보다 가슴에 와 닿을 때가 있다.

보통은 OST가 그렇다.
나도 모르게 온몸이 전율하고 가슴 찡한 여운을 받고 있을 때,
그럴 때 흘러나오는 노래들은 그 느낌과 함께 계속 남아있는 것이다.

누군가를 좋아하게 될 때
그럴 때 듣던, 누군가가 좋아하던 노래가
한참이 지나 길거리에서 우연히 듣게 되면 그 때의 그 가슴뛰는 기분이 다시 살아나는 기분처럼 말이다.



조건 반사인가 -_-;
갑자기 분위기 깨는군..;

by j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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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방법 없을까?

2007/10/31 20:38
재미없는 책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방법
해야만 하는 것을 하고 싶게 만드는 방법

단순한 사고의 전환으로?
쉽지가 않다.

평소 재수 없던 사람이 갑자기 친절한 사람으로 보이는 만큼의 사고방식의 변화를 가져올 만한 그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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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GMF를 더듬어,

2007/10/26 23:20

지난 10월 6일 이렷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대 소년은 아니래도 나름 설레이는 맘으로 대략 앞자리를 차지.
바깥구경을 하다보니 약간 늦었는지 벌써 음악은 흘러 나오고...
하늘이 뻥~ 뚤린 테니스 경기장 속에서 직방으로 받는 햇빛이 그다지 상쾌하진 않았다.
(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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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의 JINU
















하지만 몽구님의 해맑은 표정은 보는 사람까지 미소짓게 해주었다.
마치 초딩시절 개구장이 친구의 표정같은...,
노래가 그런 이미지에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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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구스의 몽구

















그리고 가슴을 울리는 듯한 목소리도 있었다.
듣고 있으면 왠지 긴장되는 느낌도 드는 그런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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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컴플렉스의 전지한

















<세잎 크로바>의 오메가3,
무대 매너가 좋다고 해야 할까?
경험이 많다고 해야 할까?
어색함 없이 농담으로 재미도 주고 호응도 이끌어 내는 모습이 인상적이네.
고경천님의 신나고도 열정적인 키보드의 연주도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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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3의 윤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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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3의 고경천


















이 노래를 듣다보면 나도 모르게 몸이 움직인다.
사람들 모두 몸을 흔들었다.
대낮이라는 사실은 중요치 않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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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y City의 김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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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y City의 김반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Windy City의 윤갑열

















장소를 옮겼다.
Loving Forest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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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ing Forest Garden 공연장























이한철님이 벌써 스타트를 끊으셨군~~
자리가 없다....한자리 반 남은 곳을 공략하여 친구와 끼어서 앉았지만 -_-
이한철,
정말 재밌는 익살꾼, 물론 노래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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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철
















어느덧 밤이 되었다.
저녁인가 -_-;;;
사진을 보니 무슨 싸이 공연장 같다. (썰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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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배경

























이상은님은 사진이 불성실한(;;)관계로 생략....,
<언젠가는>을 꼭 듣고 싶었는데, 앵콜로 들을 수 있었다는 사실..,



나름 상당히~~~~ 고대한 스위트피다.
말이 필요 없다.(사진의 질을 얘기하는게 아니고)
당시 많은 환호를 이끌어낸 바지 색깔.......,
내가 입었다면....(그다지 상상하고 싶진 않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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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피


























다음날.....,
제대로 된 사진이 없구나...,

하지만 허밍어반 스테레오를 그냥 넘기지 않았으니..,
음반보다는 덜 닭살돋는 하와이안 커플을 들었다.
앵콜은 지랄이었고, (무슨말인지 모르신다면 새겨듣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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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밍어반 스테레오, <Hawaian Couple>



























아쉬움이 많이 남는 공연,
하지만 참 좋은 노래들을 많이 알아서 기분 좋다.

그냥 새 노래를 듣는 것과
직접 공연에서 새 노래를 듣는 것 사이에
정말 완전 큰 차이가 있다는 걸 심히 절감했던 경험.

아쉬웠다면,
다트 던지는 이벤트에서 '꽝' 나온거 T-T

by j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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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poweramp

2007/10/21 16:20
m4a -> mp3 변환 프로그램 및 코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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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함수 포인터

2007/10/14 19:34
15-2.함수 포인터
  가.정의
  나.함수 포인터 타입
  다.포인터로 함수 호출하기
  라.함수 포인터 인수
  마.함수 포인터 리턴

출처 : http://winap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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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 간편 비밀번호 만들기

2007/10/12 23:18
처음으로 나만의 지식을 공유하고자 한다.

드디어 공개한다.

나만의 비밀번호 만들기 비법.......
이라고 까지 할 수는 없지만,
혹시라도 모르는 이들이 있을까 하는 생각에,

사이트를 가입할 때 가끔씩은 새로운 비밀번호에 대한 생각을 한다.
'그냥 쓰던거 쓸까..' 또는 '이번부터 새 비밀번호를 쓸까...'
내가 하려는 말은 후자에게 해당되는 것이다.

우선 그 전에 비밀번호에 대한 잡념들......,
나는 게임 비밀번호(스타나 워3)까지 쳐서 대략 6개의 비밀번호를 쓰고 있다.
아이디의 개수도 비슷하다.
(생각해보니 좀 많은 듯 싶다)
그 개수는 대개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씩 늘어난 것이다.
'즉 00년도에 가입한 사이트는 몇번째 비밀번호지!' 하는 식이다.
그러다 보니 가끔씩 한 번에 로그인 하지 못하는 경우가 꽤 있다. -_-;
이렇게 많이 만들다 보면 당연히 불편하다.
그런데 그럴만한 심리적인 이유가 있다.
'어디론가 새나가서 다 뚫리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
'광고에 나오는 전화번호랑 내 비번이랑 비슷하잖아 !! 위험해 !!!! -o-' 등등의 생각들..
그래서 수첩에 아이디와 비번 리스트를 적어놨다. 더 위험한가...;


그럼 비밀번호를 만들어야지.

준비물 : 메모장(종이가 아니고 window의 notepade.exe)

1. 메모장을 연다.
2. 현재 자판의 위치를 잘 봐둔다. 특히 글자와 숫자.
3. 손을 한메타자 기본자리의 위치에 살포시 올려 놓는다.
4. 눈을 감는다.(긴장.)
5. 좀 전에 기억해 둔 숫자와 글자를 열손가락으로 마구잡이로 연타한다.(미친듯이...하면 키보드 망가짐..)
6. 적당히 누르고 눈을 뜬다.
7. 화면에 찍힌 알수 없는 글자들 중 원하는 개수만큼 뽑는다.(보통 8자리)
8. 잘 적어두고 외운다.(보통은 한번에 외우기 힘들다.)

장점 : 정말 랜덤하고, 다른사람이 예측할 수 없다.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단점 : 외우기 어렵다.
         다른사람이 옆에 있다면 이상하게 보일 수 있으므로 자제..(눈감고 피아노도 아니고..)

주의 : 자판을 영어로 하고 하라...안그러면,
         해석하기 힘들다....ㅂ솝ㅎ[98ㄱ혀8[9ㄷ4ㅗ[8ㅐㅑ3ㅅ4ㅐㅑㅕ[홋ㅂ9ㅈ[ㅐㅑㄷㄱ헐98ㅑㅐ43디곻ㄹ[0-3ㄹ배

by j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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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여드름좀 가져가다오...

2007/10/12 18:08
가을철 스킨케어의 포인트는 피부보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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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2007년10월12일-- 가을철 피부관리에 관한 조언

1) 적절한 클렌징
과도한 세정은 피부를 건조하게 만드는 지름길. 강알칼리성의 일반 비누의 사용을 자제하고 약산성 또는 계면활성제의 함유가 적은 Soap free cleanser을 이용하면 피부의 각질층과 보습력을 유지하면서 세정을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또는 보습제가 함유된 폼 클렌저를 이용하는 것도 괜찮다.

2) 철저한 보습
각질이 일어나면 보습제로 각질층을 다스리는 것이 좋다. 세안 후에는 스킨을 한번 바르고 두드려 흡수시킨 후에 한번 더 스킨을 발라 주도록 한다. 그리고 보습 에센스, 모이스처라이저, 수분 크림 등의 보습제를 듬뿍 바른다. 정기적으로 주 1-2회, 그리고 특별히 피부가 건조하고 안색이 칙칙한 날에는 시트 타입의 마스크나 워시-오프 타입의 보습 팩을 해주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된다

지성이나 복합성 피부의 경우 유분이 많은 영양크림을 과도하게 사용하다 보면 모공을 막아 여드름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고 피지 분비가 많은 T존 부위는 철저히 oil-free 제품을 사용한다.

3) 각질 관리
각질을 제거하는 것이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과도하게 쌓인 각질도 안색을 칙칙하게 하고 건조하게 만들며 화장품의 흡수를 방해한다. 각질을 제거할 때는 강도가 중요한데 때 수건으로 밀거나 브러시 등의 도구를 이용하는 것은 아무리 약하게 하더라도 자극이 되고 너무 많은 각질층을 제거할 수 있다. 스크럽제를 부드럽게 이용하거나 AHA, BHA, 레티놀, 살리실릭산 등 필링 성분이 들어있는 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스크럽은 너무 자주하지 말고 중지성 이상의 피지 분비가 많은 피부는 1주에 1회 또는 2주에 1회 정도가 적당하고, 복합성 피부는 한달에 1-2회 정도면 충분하다. 그리고 건조하거나 민감한 피부는 각질제거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4) 피부 탄력 회복
여름을 지낸 후의 피부는 지쳐서 탄력이 없을 뿐더러, 환절기 기온 강하로 인해 신진대사가 떨어지면서 혈색이 나빠지고 처져보인다. 마사지와 팩은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영양을 공급하며, 림프 마사지로 붓기를 빼고 피로를 풀어주며 탄력을 회복시킨다. 주 2회 정도 콜라겐 팩을 하여 처진 피부를 개선시킨다.

5) 기미 주근깨 관리
한번 발생한 기미와 주근깨,여드름은는 저절로 사라지지 않으며 화장품 등의 홈케어로 치료하는 데는 무리가 있다. 그러므로 평소에 자외선 차단을 철저히 하여 예방을 하도록 한다.

필링 성분이 들어 있는 제품과 비타민C가 함유된 제품을 이용하면 어느 정도의 개선을 이루어 질 수 있다. 보다 확실한 방법을 원한다면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다. 주근깨의 경우는 2회 정도의 레이저 치료로 확실한 효과를 얻을 수 있고 기미의 경우는 스킨스케일링과 비타민C 이온치료를 병행하고 연고를 바르므로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기미의 경우에는 5회에서 15회 정도의 장기간의 치료가 필요하다.

압구정 여드름 피부 전문 화접몽 한의원 오철 원장은 “가을철 스킨케어의 포인트는 피부보습이다. 영양분이 떨어지는 땅 위에 풀들이 점점 말라가듯 사람의 피부 역시 자연의 일부이므로 점점 건조해질 수 밖에 없다. 이 경우 특히 보습관리에 신경을 써야 하며 에센스로 보습 효과를 주고 팩과 마사지 크림으로 영양을 충분히 공급하는 게 좋다. 가을철 스킨케어의 기본원칙은 각질층에 수분을 공급하고 유지시키는 것이며 특히 환절기에는 각질제거를 철저하게 신경 써서 여드름 및 각종 트러블을 예방 해줘야 한다” 라고 말하고 있다.

* 여름철 이용하던 화장품을 가을에 계속 이용해도 되나요?
특히나 지성피부를 가진 사람들은 여름동안에 번들거리고 피지가 많이 분비되는 피부 관리를 위해 주로 수분과 알코올 성분이 많이 함유된 토너나 피지조절 에센스 등을 사용하게 마련이다. 이런 경우 여름에는 큰 문제가 없으나 가을에는 건조한 기후 때문에 피부의 수분을 뺏겨 부족하기 쉽다. 또한 지성 피부라 해도 눈가나 입 주변 등의 쉽게 건조해지기 쉬운 부위는 가을에 주의를 하지 않을 경우 가장 먼저 건조해지는 부위가 된다. 일단 피지 분비가 많은 지성피부의 경우에는 특별히 여름철 화장품을 가을에도 연이어 사용하는 것이 큰 무리는 없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약간의 보습성분이 들어가 수분 에센스 등을 얼굴 부위별로 첨가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화접몽 한의원 오철 원장 ( www.mongclinic.com , 02) 545-7579 )


언론문의처 : joinsm , 02)511-0885

출처 : 화접몽한의원

홈페이지 : http://mongclin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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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시외버스 터미널

2007/10/04 13:33

http://blog.naver.com/hmshim/10015999141

노선 시간표 요  금  표
일반 중고생 초등생
부산 9:53 10,800 8,600 5,400
11:48
13:33
16:50
19:18
진주 8:55 10,600 8,500 5,300
12:10
15:20
18:30
경산

대구대
7:30 [경산] [경산] [경산]
(대구대) 3,900 3,500 1,950
8:10 [대구대] [대구대] [대구대]
(대구대) 3,900 3,500 1,950
8:50      
(대구대)      
9:40      
(경산)      
14:00      
(경산)      
16:10      
(경산)      
18:35      
(경산)      
20:50      
(경산)      
영천

포항
07:10(울진) [울진] [울진] [울진]
7:55 19,600 17,600 9,800
09:10(울진) [하양] [하양] [하양]
11:25 4,700 4,200 2,400
13:00 [영천] [영천] [영천]
14:45 5,700 5,100 2,900
16:00 [포항] [포항] [포항]
18:35 8,900 8,000 4,500
충주 10:10 13,600 10,900 6,800
10:50
11:12
13:00
14:57
15:25
16:00
17:30
18:22
19:28
안계 7:34 4,600 4,100 2,300
9:47
12:06
13:30
15:05
17:34
19:40
예천 8:48 9,000 8,100 4,500
10:47
12:32
12:42
13:16
14:52
16:05
16:34
18:09
영주 06 : 50 직 11,800 10,600 5,900
08 : 50 직
10:47
10 : 50 직
12:42
12 : 50 직
14:52
16 : 00 직
16:34
18:09
18 : 30직
상주 7:22 [상주] [상주] [상주]
7:46 5,000 4,500 2,500
8:06 [김천] [김천] [김천]
08:15(김천) 1,900 1,700 950
8:29      
09:25(김천)      
9:28      
10:10      
10:17      
10:35      
10:47      
10:50      
11:09(김천)      
11:12      
11:19      
11:44      
12:15      
12:32      
12:42      
13:00      
13:05      
13:16      
13:39      
13:45      
14:08      
14:43      
14:52(김천)      
14:57      
15:15      
15:25      
15:55      
16:00      
16:05      
16:32      
16:34(김천)      
16:41      
17:02      
17:25      
17:30      
17:58      
18:09(김천)      
18:22      
18:55      
19:28      
19:57(김천)      
20:07      
20:46      
21:35      
21:48(김천)      
마산 9:00 7,800 6,200 3,900
11:00
12:05
13:00
14:25
15:30
16:20
17:40
18:10
경주 7:45 6,400 5,800 3,200
8:40
9:15
10:00
10:43
11:15
12:00
12:45
13:35
14:20
15:10
16:05
16:45
17:30
18:15
19:10
포항 07:10(울진) [울진] [울진] [울진]
7:45 19,600 17,600 9,800
7:55 [포항] [포항] [포항]
8:40 8,900 8,000 4,500
09:10(울진) [온정] [온정] [온정]
9:15 18,100 16,300 9,100
10:00      
10:43      
11:15      
11:25      
12:00      
12:45(울진)      
13:00      
13:35(울진)      
14:20(온정)      
14:45      
15:10      
16:00      
16:05(울진)      
16:45(온정)      
17:30      
18:15      
18:35      
19:10      
인천 8:05 [일반] [일반] [일반]
9:30 16,700 13,400 8,400
10:50 [심야] [심야] [심야]
12:20 18,400 14,700 9,200
15:20      
17:20      
22:40(심야)      
무을 7:22  2,400 2,200  1,120
13:05
15:15
17:19
김천
(직행)
6:52 [김천] [김천] [김천]
7:01 1,900 1,700 950
8:15 [옥산] [옥산] [옥산]
8:20 3,400 3,100 1,700
옥산,청리 [청리] [청리] [청리]
9:25 4,000 3,600 2,000
옥산,청리      
10:37      
11:09      
옥산,청리      
12:42      
옥산,청리      
13:08      
13:46      
13:57      
14:52      
옥산,청리      
15:10      
16:34      
18:09      
옥산,청리      
18:33      
19 : 57      
옥산,청리      
20:32      
21:06      
21:48      
옥산,청리      
원주 6:50  18,200 14.6 9,100
8:50
10:50
12:50
16:00
18:30
수원
(직통)
8:10 13,000 10,400 6,500
10:20
12:40
15:00
17:25
19:45
성남(증회) 10:05 14,600 11,700 7,300
12:15
14:35
17:05
19:25
         
노선 시간표 요  금  표
일반 중고생 초등생
서대구 6:50 3,100 2,800 1,600
7:15
7:45
8:25
8:55
9:25
10:05
10:35
11:05
11:40
12:10
12:45
13:15
13:45
14:15
14:50
15:20
15:50
16:15
16:35
16:55
17:25
18:00
18:30
19:05
19:35
20:05
20:35
21:10
동대구 6:40  3,300 3,000 1,750
7:10
(왜관)
7:40
(왜관)
8:10
8:40
(왜관)
09 : 10
9:40
(왜관)
10:10
10:40
(왜관)
11:10
11:45
(왜관)
12:10
12:40
(왜관)
13:10
13:40
(왜관)
14:10
14:40
(왜관)
15:10
15:35
(왜관)
16:00
16:30
(왜관)
16:55
17:25
(왜관)
17:50
18:15
(왜관)
18:40
19:00
(왜관)
19:30
20:00
(왜관)
20:35
21:00
(왜관)
22:00
북대구 첫차 06 :40 2,900 2,600 1,500
간격 약 10분
막차 22 : 30
점촌 8:15 [김천] [김천] [김천]
8:29 1,900 1,700 950
8:48 [점촌] [점촌] [점촌]
09:25(김천) 6,800 6,100 3,400
10:10      
10:17      
10:35      
10:47      
10:50      
11:09(김천)      
11:12      
11:44      
12:10      
12:32      
12:42(김천)      
13:00      
13:16      
13:45      
14:08      
14:43      
14:52(김천)      
14:57      
15:25      
15:55      
16:05      
16:32      
16:34(김천)      
16:41      
17:02      
17:15      
17:30      
17:58      
18:09(김천)      
18:22      
18:55      
19:05      
19:28      
19:57(김천)      
20:07      
21:48(김천)      
안동 7:00 7,900 7,100 4,000
07:50 직
8:00
8:55
09:00 직
9:35
09:50 직
10:40 직
11:15
12:10 직
12:15
13:10
14:00 직
14:30
15:30
15:35 직
16:20
17:10 직
17:15
18:00 직
18:05
19:05 직
19:50
20:00 직
20:50
대전
(일반)
6:45  5,000  4,000 2,500
7:50
9:00
10:00
11:40
12:50
14:05
15:20
16:45
17:55
19:05
20:30
대전
(직행)
7:30 5,000 4,000 2,500
8:30
9:20
10:10
10:50
11:50
12:45
13:35
14:20
15:15
16:10
17:00
17:55
18:50
19:40
20:30
청주 7:30  9,000 7,200 4,500
10:10
12:30
15:00
17:30
20:00
울산 9:25 9,900 7,900 5,000
11:38
13:08
15:00
16:50
18:05
서울 7:00  18,300  18,200  9,100
7:30
08:00(일)
8:30
9:00
9:30
10:30
11:00
11:40
12:20(일)
13:00
13:40
14:20
15:00
15 ; 30
16:00
16:30
17:00(일)
17:30
18:00
18:40
19:20
20:00
동서울 7:50 13,000 10,400 6,500
9:10
10:30
11:50
13:10
14:30
15:50
17:10
18:40
국제 공항 2:30 [일반] [일반] [일반]
3:20 23,100 18,500 11,600
4:20 [심야] [심야] [심야]
5:50 25,400  20,300 12,700
7:50      
9:50      
11:50      
13:50      



구미 시외 버스 터미널에서 운행하는 버스의 시간표입니다


전    화 : 054-452-5655, 5755
소재위치 : 구미시 원평1동 1073-1

---------------------------------------------------------------------------
              배차   거리  운임  소요
 행선지       간격   (Km)  (원)  시간  주요경유지        
---------------------------------------------------------------------------
 김  천<직>   19회   20.6  1900  0:30                      
 대  구<고>   27회   43.0  3000  0:50  공단(3000),주공(3000),왜관(1300)
 대  구<직>   10분   43.8  2900  0:50
 대  구<직>   29회         3100  0:50  
 대  전<고>    3회  119.6  5000  1:40  김천(1900),황간(3200)                    
 대  전<직>   13회  101.2  5000  1:10  
 경  산<직>    7회   32.5  3900  1:10  
 마  산<직>    9회  131.6  7800  1:40                   
 상  주<직>   52회   53.3  5000  1:00  낙동
 서  울<고>   24회  254.5 12400  2:50  황간(3700)
 동서울<우>   21회        13000  2:40
 수  원<통>    6회        13000  
 선  산<직>   20분   15.8  1400  0:20  
 안  계<직>    7회   48.7  4600  1:00  도개(2400),단밀(3900)
 안  동<직>   25회   85.4  7900  1:10  군위(3400),도리원(4100),의성(5300)
 경  주<직>   12회  135.7  6400  1:30  
 울  산<직>    6회  159.7  9900  2:00  
 점  촌<직>   37회   76.9  6800  1:40  상주(5000)
 충  주<직>    9회  144.1 13600  2:30  점촌(6800),문경(9300),수안보(11800)
 예  천<직>    9회         9000  2:00  용궁(7700)
 포  항<직>   25회  129.6  8900  2:00  하양(4700),영천(5700),안강(8200)
 부  산<직>    5회        10800  2:00  
 인  천<직>    7회  270.5 16700  4:30  오산(11900),수원(13000),안산(14800)
 인천공항<고> 12회        23100  3:40
 진  주<직>    4회        10600  2:00
 영  주<직>   11회  128.8 11800  2:00  
 원  주<직>    6회        18200  3:30  
 청  주<직>   11회         8600  1:40        
 성  남<직>    7회        14600  2:40 
 고  양<직>    4회        16200  3:30  부천(14500)
 광  주<직>    6회        16500  3:30
---------------------------------------------------------------------------

정보제공자 : 구미 시외버스 정류장
 작성기준일   2006년 10월27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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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부터였나, 내가

2007/10/03 15:23


언제부턴가 피해 다니는 것이 습관이 되어 익숙해 졌나
언제부턴가 꿈을 버리는 것이 내 모습되어 나를 잊었나

♪ T.A Copy의 <달리 Go> 中



신나는 노래임에도 저런 가사들이 귀에 와닿는 이유는,
갑자기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에서 조제의 목소리가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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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간닷~~!!

2007/10/02 16:39

기대감 만빵 충전 중 O_O
신나게 놀아 주겠닷~~!

............................................................................................................................................

# 반드시 주목해 주세요~!


* 반드시 현장의 티켓 부스에서 별도의 티켓과 손목 밴드를 수령하시길 바랍니다.
* 2일권 소지자 역시 2일 모두 티켓 부스에서 별도의 손목 밴드를 수령하시길 바랍니다.
* 티켓에는 스폰서 이용권과 각종 할인권 등이 포함됩니다.
* 티켓가격은 부가세, 저작권료, 티켓수수료, 올림픽공원 시설 이용료가 포함된 금액입니다.
* 현장의 티켓부스 오픈은 9 AM부터 시작되며, 선착순 입장입니다.
* 지정된 좌석 없이 자유로이 3개의 무대와 이벤트 존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예매처에서 본인이 직접 예매한 티켓 외에 다른 경로를 통해 구입한 티켓은 불이익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 GMF 스테이지 구성 소개
- MINT BREEZE STAGE (@ 올림픽 테니스 코트) : 독한 감성의 울림이 있는, 향긋한 바람의 무대 : 이틀간 14팀 이상 출연
- LOVING FOREST GARDEN (@ 수변무대) : 섬세하고 소박한, 쉼이 있는 정원, GMF의 야심작 : 이틀간 12팀 이상 출연
- BLOSSOM HOUSE (@ 야외 특설 무대) : 낯선 호흡을 머금고, 화사하게 피어나는 작은 집 : 이틀간 16팀 출연

 

<Booth & Event Zone>
GMF의 성격과 걸맞는 편집 매장과 브랜드 전시 판매
Coffee, Tea, Cake을 제공하는 노천 카페
펜시하고 맛있는 피크닉 도시락 부스
출연 아티스트(레이블)의 음반과 머천다이징 판매 부스
Barista 강좌 및 시음 / Patisserie 강좌 및 시식
나만의 테마 여행 상담 agency
오픈 마켓, 물품 보관소, 각종 전시, 강좌, 부스 등
Tea Time - 디제이의 보사노바와 라운지 음악을 들으며 공연전 마시는 티 타임





# 스테이지 구성: 공연이 펼쳐지는 무대는 크게 3개의 장소로 구분되어 진행됩니다

 

- MINT BREEZE STAGE (올림픽 테니스 코트) : 독한 감성의 울림이 있는, 향긋한 바람의 무대 -
5,000명 이상의 인원을 동시 수용할 수 있고 천정이 개방된 테니스 경기장을 사용합니다. 수년전 샤라포바가 경기했던 곳으로 유명하죠^^ 다수의 멤버 구성과 다채로운 무대 운용을 취하고 있는 팀들 위주로 라인업이 채워지며, 대형 영상과 특효가 사용합니다. 해외 팀을 포함하여 양일간 14팀 이상이 출연합니다.

- LOVING FOREST GARDEN (수변무대) : 섬세하고 소박한, 쉼이 있는 정원 -
1,000명 이상 인원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수변무대를 사용합니다. 어쿠스틱 사운드 혹은 단촐한 구성의 팀들 위주로 Tea와 자연을 벗삼아 펼치는 특별하고도 조용한 라운지 스타일의 무대입니다. 해외 팀을 포함하여 양일간 12팀 이상이 출연합니다. GMF만의 야심작이라 하고 싶네요^^

- BLOSSOM HOUSE (야외 특설 무대) : 낯선 호흡을 머금고, 화사하게 피어나는 작은 집 -
1,000명 미만의 인원이 관람 가능한 야외 특설 무대로 음악적인 인정을 받고 있는 참신한 신예들과 일렉트로닉 팀들의 공연이 이어집니다. 양일간 총 16팀이 출연합니다.


<Booth & Event Zone>
GMF의 성격과 걸맞은 편집 매장과 브랜드 전시 판매
Coffee, Tea, Cake을 제공하는 노천 카페
팬시하고 맛있는 피크닉 도시락 부스
출연 아티스트(레이블)의 음반과 머천다이징 판매 부스
Barista 강좌 및 시음
Patisserie 강좌 및 시식
나만의 테마 여행 상담 agency
오픈 마켓
물품 보관소
Tea Time - 디제이의 보사노바와 라운지 음악을 들으며 공연전 마시는 티 타임


민트 페이퍼(www.mintpaper.com)의 소심한 런칭에 발맞춰 기획된 두 번째 프로젝트 (첫 번째 프로젝트는 음반 ‘고양이와 강아지 이야기’)는 신개념의 축제인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약칭 GMF)입니다.

 

- 모던한 페스티벌
이미 한국에는 수많은 음악 페스티벌들이 있습니다. 모두 각자의 성격과 특성을 가지고 공연에 목마른 관객들에게 큰 기쁨을 주는 귀중한 행사들입니다. 하지만, 어느 날 가까운 분들과 대화를 나누던 중 문득 이러한 질문이 등장했습니다.
‘왜 음악 페스티벌은 모두 시끌벅쩍 해야만 할까?’
공연 관람 자체는 참 즐거운 일이지만, 언젠가부터 음악 페스티벌에 가기는 다소 부담스럽고 두렵기까지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도 찌는듯한 더위에 공연장은 멀고 시종일관 몸싸움을 하며 뛰어야 한다는 부담 때문에 그랬던 것 같습니다. 나이가 먹은 탓도 있겠지만, 어찌 보자면 이것은 취향의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 이유 때문인지 하루에 많은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볼 수 있다는 기존 페스티벌의 장점은 살려놓은 채 좋아하는 라인업과 쾌적한 공연 환경이라는 나만의 바램을 더하면 좋지 않을까 싶은 상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바램을 담아 기획하게 된 페스티벌이 다름 아닌 GMF입니다. GMF는 너무 덥지도 춥지도 않은 시즌에 나들이 하듯 가벼운 마음으로 접할 수 있는 페스티벌을 추구합니다. 국내외 유명 페스티벌들을 떠올리면 등장하는 진흙판, 슬램과 다이빙, 밤샘 캠프 등이 GMF에는 없습니다. 그 대신 GMF는 음악을 배경으로 가벼운 차를 한잔 곁들이고, 공원에서 연인과 데이트를 할 수 있으며, 다양한 공연 속에 오래된 친구와 만남을 가질 수 있는 깔끔하고 차분한 신개념의 페스티벌을 제안합니다.

 

- 가을에 떠나는 가벼운 피크닉
GMF는 피크닉의 느낌이 가득한 페스티벌을 추구합니다. 그런 이유로 공연 관람에 크게 부담 없는 위치와 장소, 가벼운 마음으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우선적으로 고려했습니다. GMF의 장소로 올림픽 공원이 선정된 점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화장실, 레스토랑, 카페테리아, 편의점, 주차, 현금지급기 등 모든 편의 시설이 불편함 없이 준비되어 있고, 어느 누구나 일반적인 교통편으로 접근이 용이한 장소이며, 게다가 미술관, 산책로, 여가 시설 등 페스티벌에 걸맞는 다양함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GMF의 방향성과 잘 맞아 떨어졌습니다. 서울 한복판의 대형 공원인 올림픽 공원은 GMF의 모체인 민트 페이퍼가 추구하는 ‘도시적인 세련됨과 청량한 여유’라는 방향성과도 일치하는 최적의 장소라는 생각입니다. 나들이 떠나기에 가장 멋스러운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GMF는 보다 나은 삶의 질을 추구하고 특별한 하루를 보내고 싶은 모던하고 스타일리쉬한 음악(문화) 애호가들을 위한 페스티벌이자 소풍이 되길 희망합니다.

 

- 끝없이 이어질 Very Special한 공연들
GMF는 3~4곡을 끝으로 무대가 전환되는 형식의 페스티벌이 아닌 각 아티스트만의 아이덴티티와 분위기 연출을 통해 팬들이 원하는 깊이 있는 느낌을 담기로 방향을 정했습니다. 물론 각 아티스트의 단독 콘서트에 비할 바는 아니겠지만, 최소한 50~60분의 공연 시간을 통해 충실한 자기만의 무대 연출과 팬들과의 교감을 가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스탭들과의 충분한 사전 대화를 통해 아티스트가 최적의 연출과 무대를 펼칠 수 있도록 배려할 것이며, 아티스트의 현장 도착에서 공연장을 떠나는 시점까지 각 팀마다 1:1의 전담 스탭이 투입되어 불편함이 없도록 할 예정입니다.
넓은 무대 활용과 다양한 연출이 가미된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 (Mint Breeze Stage)’, 어쿠스틱 사운드에 기초한 GMF만의 하이라이트 ‘러빙 포레스트 가든 (Loving Forest Garden)’, 신선한 음악의 감동을 선사할 '블로썸 하우스 (Blossom House)'로 나뉘어 펼쳐지는 GMF에는 매해 페스티벌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가칭/The Legend of GMF)와 GMF가 아니면 만나기 힘든 아주 특별한 아티스트(가칭/Very Special of GMF)를 선보일 계획이며, 아티스트 사이의 협연, 색다른 레파토리의 무대 등도 기획될 전망입니다. 또한, 국내 최고의 디제이들이 선사하는 라운지와 보사 리듬에 맞춰 한낮의 티 타임을 가져보는 이색적인 시간도 펼쳐집니다.

 

- 아티스트와 레이블이 중심에 서있는 무대
무엇보다도 GMF의 가장 큰 특징은 다른 페스티벌의 라인업과 차별화된 출연진일 것입니다. 그간 조용한 음악 스타일로, 또는 세팅의 어려움으로 페스티벌 무대에 서기 어려웠던 다수의 팀들이 자신만의 목소리를 가지고 많은 팬들과 만나기 위해 여기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능성은 많은 레이블, 아티스트들이 한 배를 탄 마음으로 적극적인 협조를 도모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한국의 모던씬을 대표하는 20개가 넘는 레이블들이 어느 한쪽 치우침 없이 고르게 참여하고 있다는 점은 GMF를 바라보는 또 하나의 재미가 될 것입니다.
또한, 페스티벌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일부 레이블과 아티스트들이 직접 자문 위원으로 참여하여 소중한 조언을 아끼고 있지 않다는 점은 GMF의 가장 큰 힘이 아닐 수 없겠습니다.

 

- 버라이어티한 문화 축제
페스티벌은 말 그대로 축제입니다. 그 동안 수많은 음악 페스티벌들이 양질의 음악과 관객을 이어주는 촉매 역할을 하기 위해 큰 수고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모습만으로도 음악팬들에게는 충분히 축제의 장으로써 마땅하나, GMF는 음악 페스티벌이라는 이면에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 하기를 바램하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소중한 주말을 GMF란 피크닉과 보내겠노라 마음을 정하신 분들께 보다 많은 추억을 제공하고 싶습니다.
GMF에는 민트 페이퍼가 추구하는 방향들이 고스란히 녹아있습니다. 나만의 맞춤형 여행 상담 부스, 출연진들의 폼나는 음반과 머천다이징을 판매하는 부스, 다이칸야마의 분위기를 옮겨온 노천 카페, 트랜드를 꿰뚫는 다양한 문화 강좌, 재밋는 물건을 사고 파는 오픈 마켓, 각종 전시와 패션쇼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들이 페스티벌 내내 쉴 새 없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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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는

2007/09/24 19:32

착륙 할 것인가,

이륙 할 것인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잠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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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 오늘은 운수 좋은날~

2007/09/20 18:26
200원 하는 커피 자판기에 1000원을 넣고,

900원을 거슬러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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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이 속았던 적

2007/09/18 22:59
어제 아침인가 였더랬다.

알람을 끄고 커튼을 젖히고 밖을 보는데....,

이런,

잔디가 이상하다. 샛 노랗다!
누군가 노란 페인트를 부어놓은 것인지 아니면, 노란 농약을 뿌려놓은 것인지 희한한 노릇이다.
전체가 물들어진 것은 아니고 중간 중간에 빈 곳도 있었다.
'아하, 관리하시는 분이 적당히 약을 뿌렸나 보구나.'
이런 생각을 하며 시선을,

하늘과 다른 건물로 조금씩 돌려보았다.
잔디만큼은 아니지만 밝고 노란 광채를 띠고 있다!
하늘은 마치 새로 칠한 듯 하다!

그렇다...날씨가 좋아서 너무 깨끗한 햇빛이 잔디의 푸른색과 어울려 그렇게 보였던 것...,
중간 중간에 빈 곳은 떠오르는 아침 햇살에 기울어진 나무의 그림자...,

그걸 보고 농약을 떠올렸던 나는 너무나도 덜 낭만적인 것일까..--;
알고나서는 정말이지 그런 날씨에 감탄을 했지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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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아이템

2007/09/16 13:47
개인적으로 북다트가 땡기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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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당신을 위한 ‘독서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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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가을이다. 가을은 수확의 계절이자 독서의 계절이기도 하다. 왜 가을을 독서의 계절이라고 부르는지는 알 수 없지만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는, 그래서 마음도 풍성해질 수 있다는 뜻에서 가을을 그렇게 부르는 듯하다. 아무튼 이 책 읽기 좋은 계절을 맞았으니 책을 읽어주는 게 예의가 아닐까. 책을 읽을 때 필요한 게 따로 필요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요긴한 아이템은 있는 법. 오늘은 책 읽는 당신을 위한 독서 아이템을 소개한다.

■ 북 스탠드


5단계 각도 조절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높낮이를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다. 뒷면에는 수납 기능을 더해 필기 도구나 계산기, 자 혹은 각종 자료를 보관할 수 있으니 효율적인 업무 도우미로 삼을 수도 있겠다. 크기는 360×270mm여서 포켓에서 잡지 크기까지의 책을 고루 올려놓을 수 있으며 파일 케이스로 활용할 수도 있다. 가격은 1만 1,000원이다.

■ 북 라이트


취침 전이나 여행 중에 책을 읽거나 혹은 긴급 플래시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제품. 그 뿐 아니라 클립 형태의 고정 핀을 달아 북마크로 쓸 수도 있다. 6V짜리 리튬 배터리(CR2016형)로 넉넉한 조도로 비춰주며 전류 방전도 적어 몇 년 동안 방전 전압 유지가 가능하다. 본체 아래쪽 클립을 책에 끼우고 위쪽에 있는 회색 헤드를 앞으로 눌러주면 스위치가 켜지며 다시 원위치로 당기면 꺼진다. 회색 헤드 각도를 조절해 알맞은 조도를 고를 수도 있다. 가격은 8,000원.

■ 북다트


일반 책갈피에서 벗어나 읽던 문장까지 표시할 수 있게 해주는 북다트. 책에 손상을 주지 않는 게 장점이다. 완전 평면이어서 책에 손상을 주지 않으며 동합금 재질어서 오랫동안 꽂아뒀다가 빼도 녹이 남지 않는다. 가격은 9,900원이다.

■ 북커버


책을 깨끗하게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을 때 요긴한 제품이다. 패브릭 원단에 직접 인쇄해서 컬러가 산뜻하게 살아있는 듯한 느낌을 주며 천연 소가죽 재질을 써서 책을 꽉 잡아준다. 신국판, 국판, 4×6 등 갖가지 크기와 다양한 디자인을 제공하는 것도 이 제품의 장점 가운데 하나다. 가격은 9,800원이다.

■ 장서 스탬프


책에 찍는 장서 스탬프다. 좋아하는 문구나 축하 메시지를 띄어쓰기를 포함해 한글 기준으로 50자까지 넣을 수 있어 선물로 그만. 자신만의 스탬프로 책을 더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을 기를 수 있어 좋다. 가격은 2만 5,000원(텐바이텐 9월 10일 가격 기준).

※ 자료제공·텐바이텐(www.10x10.co.kr)


이석원 기자 lswcap@ebuzz.co.kr | 200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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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은 모두 다 같은 것이다.
  얼마나 비굴한 말입니까. 남을 업신여김과 동시에 자기 스스로도 업신여기고, 아무런 프라이드도 없이 모든 노력을 포기하며 하는 말. 마르크시즘은 일하는 자의 우위를 주장한다. 같다고는 하지 않는다. 민주주의는 개인의 존엄성을 주장한다. 같다고는 하지 않는다. "헤헤, 아무리 잘난 체해도 다 같은 인간이 아닌가."
  왜 다 같다고 하는가. 우수하다고 말할 수 없는가. 노예근성의 복수.
  그러나 이 말은 실로 외설되고, 으스스하고, 사람들은 서로 겁내고, 못든 사상이 능욕당하고, 노력은 조소를 받고, 행복은 부정되고,, 미모는 더렵혀지고, 광영은 끌어내려지고, 소위 '세기의 불안'은 이 불가사의한 하나의 어구에서 발산되어 있다고 나는 생각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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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 다자이 오사무 作 / 송숙경 옮김

  왠지 뜨끔한 기분이 드는건 나를 비롯한 몇몇 뿐일까?

  분명 사람들이 많이 쓰는 말 아닌가? "하늘은 역시 공평해. OO는 잘생겼지만 돈이 없고, OO는 키가 작지만 머리가 좋고...#$^&^$%..." 그런데 비교적 공평하다고 느껴지는 때가 많긴 하다. 하지만 그 우수한 사람들을 내리깔고 자신에게 위안을 주는듯한 안타까운 모습이 비쳐지는 것도 사실이다. 이른바 끌어내리기와도 맥락을 같이 한다고 볼 수 있다.

  당연히 사람들은 모두 같지 않다. 우수한 능력을 시기하고 그것에 열등감 느끼지 말자. 그 사람을 인정하고 자신도 인정하는 것이다. 그사람은 갖춰서 태어난 것이 아니기에. 그리고 더 큰 능력을 가질 수 있는 나의 자신감을 믿고 인정하는 것이다.

  첫머리의 한 문구에 대한 작가의 말은 조금 더 이어진다. 놀란것은 일상적으로 하는 그런 말에서 저런 서술이
흘러나왔다는 것이다. 뭔가 겸연쩍은 말이라고 느끼며 지나쳤던 말에 대해 저렇게 섬세하고 감각적인 표현했다는것이다.

  지금은 『사양』을 다 읽고, 『인간실격』을 읽는 중이다. 두 단편이 한권에 있기때문에.

  이 작가의 특이하고도 감각적인 표현이 가끔씩 깜짝깜짝 나를 놀라게 한다. -_- 진짜..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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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 페이퍼

2007/09/01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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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특정 제품을 광고하는 것이 절대 아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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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막대 커피를 애용한다.
보통,
졸릴때....,
이제는 건강을 생각할 나이이기 때문에 하루 두잔을 넘기지 않으려고 애쓰고 있다. ~_~


그중 가장 무난(?)하다고 생각하는-어디서나 보기 쉬운- 맥심(MAXIM) 막대커피를 소개한다.
맛이 Maximum이라 그렇게 지었는지는 모르지만...후후 가격을 생각한다면 인정해 주겠다.
참고로 여기 있는건 MAXIM mild....말그대로 수~운 하다..

쫘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 막대모양 안에  =(커피|프림|설탕)= 이렇게 들어가 있다.
제품 설명에는 설탕을 조절하라고 되어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건강을 생각하여 프림만 빼고 먹고 싶은 충동은 막대 귀퉁이를 바라볼 때마다 마구 솟구치건만..
항상 그냥 다 쏟아 넣어버리고 만다..-_-; 이른바 자판기 밀크커피..;
가끔 설탕만 빼버리면 약간 느끼한 프림 커피가 되곤 한다.(마실만 하긴 하다....그치만 논외로 하고..)

그렇다면 블랙커피로 마실 수 있는 방법은

  1. 잘 컨트롤해서 프림만 빼고 넣기
  2. 구멍 두개 뚫기
  3. 블랙커피용 막대커피 구입

1번은.........할 수 있다면 하고...
3번은.........pass --;;

결국 남은건 2번이다.
너무 어처구니 없는 방법이지만 조금만 터득하면 후훗...-_-v


 

 1) 한쪽 뜯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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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조심스럽게 뜯어보자...자칫하면 봉지가 세로로 쭉---찢어서 다 쏟을 우려가 있다. 아니면 너무 작아서 결국 네 귀퉁이를 다 뜯게 되는 불상사가....orz




 

2) 커피 쏟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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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에 쏟아 넣은 커피다.
조심스럽게 쏟으면 커피만 깔끔하게 골라서 쏟을 수 있다...누구나 할 수 있다.
건조 커피 알맹이는 크다. 고로 살살 흔들면 섞여 있더라도 맨 위로 올라오게 되어 있다.



 

3) 다른 쪽 뜯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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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중요한 순간...,
자칫하면 반대쪽으로 다 쏟아진다....그럼 순간 기분 팍 상한다..조심 또 조심...
반대쪽을 접고 잘 뜯어라...손가락이 짧거나 하다면 좀 불리할 수도 있다.




 

4) 설탕만 쏟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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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뜯은 쪽에는 설탕이 앞에 있다.
자 그럼 설탕만 쏟는 것은 식은 죽 먹기..



 



5) 온수가 더해지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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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블랙커피다운 색깔이다...
프림이 100% 안들어 갔다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중요한것은~!!!

재밌다는거...훗...-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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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DirectCut

2007/08/20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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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기월식 정보

2007/08/20 22:07

28일 개기월식, 한반도 전역서 28일 관측 가능
뉴시스 | 기사입력 2007-08-20 14:43
28일 개기월식, 한반도 전역서 관측 가능

【대덕특구=뉴시스】

오는 28일 한반도 전역에서 불은 달이 떠오르는 개기월식을 관측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한국천문연구원은 28일 오후 4시52분부터 개기월식이 진행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개기월식은 개기식이 진행된 후 달이 떠오르기 때문에 붉게 변한 달이 떠오르는 진귀한 광경을 관측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오후 4시52분에 반영식으로 시작되는 이번 개기일식은 달이 지구의 본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지는 2시간 뒤인 오후 6시52분부터 개기식이 시작, 저녁 8시22분에 개기식이 끝난 뒤 밤 10시22분 반영식의 종료와 함께 개기월식 전 과정이 끝나게 된다.

이날 개기월식은 개기식 이후인 오후 7시5분(서울기준)께 달이 뜨기 때문에 이미 개기식이 진행된 달의 모습을 월출 때 볼 수 있고 남동동 방향의 낮은 곳에서는 붉은 달이 떠오르는 희귀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이번 개기월식 관측을 위해 이날 오후 7시부터 꿈돌이랜드에서 천체망원경 등을 통한 개기월식 관측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전국의 시민천문대 등도 시민들에게 관측을 위한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월식은 지구에서 보았을 때 달이 태양의 반대편에 위치, 지구의 그림자 속으로 들어가 가려지는 현상을 의미하며 지구 그림자 속으로 완전히 가려지는 개기월식과 일부분이 가려지는 부분월식이 있다.

한편 지난 3월4일 한반도에서 있었던 개기월식은 오전시간대로 관측이 어려웠다.

<관련사진 있음>

김양수기자 ys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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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2사운드

2007/08/20 21:33
동영상에서 사운드를 추출하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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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리

2007/08/19 20:47



부엉사고 업한번 하고....
생구 두개...
향투구 향망토
마방...
..
부엉 풀업



프로드
체력망토-D이속조합-체력투구-마방갑-문갑옷-망토팔고 지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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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퍼

2007/08/19 20:17
민첩, 뎀딜형

부엉팔고 독반, 이속(부츠나 신속부츠)
생구, 종북, -> 향민칼, 향종북
마방갑, 문스...등등...

약화와 프렌지 잘써야..

안티는 그다지 사용 없음..

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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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위젯

2007/08/12 23:30
위젯관련 글
http://conanoc.egloos.com/3646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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