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에 앉는 바른 자세

2007/08/12 22:24
먼저 바른 자세에 앞서 의자에서 자주 일어나 잘못된 고정 자세를 풀어주어야 합니다.
40~50분 정도 일을 하셨으면 반드시 일어나서 스트레칭 등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운동을하여 경직된 몸을 풀어 주셔야 합니다.



운동을 꾸준히 하셔야 합니다.
몸의 골격과 근육이 건강해야 자세가 흐트러지는 것을 견뎌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디스크 걸린 사람도 골격을 바로 세우고 걷기 운동 등을 하는 것입니다.



누워있는 자세를 빼면 직립하여 서 있는 것이 허리나 각종 골격이나 근육에 가장 무리가적습니다. 물론 동물로 창조된 인간이기에 고정된 자세는 좋지 않습니다.
잠깐 잠깐의 고정된 자세야 내적인 근육의 긴장 등으로 좋을 지 모르나 일상생활에서 일을 한다거나 컴퓨터를 한다거나 공부를 하는 정도의 고정된 동작은 좋지 않습니다.



의자에 앉아 있다고 해서 결코 편한 것이 아닙니다.
되도록이면 의자에서 벗어나서 걷고 뛰고 쪼그리고 눕고..다양한 동작을 끊임없이 해야 합니다. 인간은 식물이 아닌 동물이므로.



다음으로,


1. 의자에 앉을 때는 두 발 뒤꿈치를 포함하여 발바닥 전체가 바닥에 충분히 닿아야 합니다.
2. 앞의 1의 상태에서 무릎을 직각으로 하고 앉을 수 있어야 합니다.
3. 앞의 1,2의 상태에서 엉덩이가 등받이에 닿아(이 때 무릎 뒤 오금 부분은 자리판 끝선에서 4cm 내외의 간격이 있어야 합니다), 충분히 기대거나 허리를 똑바로 펼 수 있어야 합니다.


4. 팔걸이는 허리를 펴고 위의 3까지의 자세에서 어깨로 부터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팔의 팔꿈치 높이가 적당합니다.

5. 위의 4까지의 자세에서 어깨나 목 머리는 차렷자세를 한 것과 같은 선 자세와 같이 취하여야 합니다.
6. 시선은 수평을 보는 정상시선에서 아래로 30도 정도에 책이나 모니터가 있는 것이 좋습니다.



이상과 같은 자세는 말로는 쉽지만 취하기 어렵습니다.

첫째, 허리를 펴는 것과 같은 자세는 허리 근육이 이 자세를 충분히 지탱할 수 있어야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약합니다. 역시 현대인의 운동 부족이죠.



둘째, 의자나 책상 등이 사용자의 몸에 안맞습니다.
이를테면 위의 바른자세의 예에서 개인별로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적정 의자나 책상 높이가 2~3cm 정도 차이가 나면 우리 몸은 불편함을 느낌니다.



일반적으로 의자는 고정식이 좋습니다.
바퀴달린 의자는 앉아서 약간의 이동을 한다거나 전후좌우 회전해서 업무를 보아야 할 경우에 쓰셔야 합니다. 엉덩이가 자연스레 뒤로 빠져 앞으로 숙이는 자세가 되기 쉽습니다.



자리판도 지나치게 쿠션이 있다거나 굴곡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몸무게의 60% 정도를 좌골이 지탱해야 하는데, 쿠션으로 인하여 불안정해지고 자신의 좌골 및 엉덩이의 구조와 맞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참고로 몸무게의 나머지 40% 정도는 발꿈치가 지탱한다고 보면 됩니다.



허리 펴고 자신의 골격과 근육으로 상체를 지탱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척추는 자연스런 곡선을 그리고 어깨나 골반 등이 무리가 없습니다.
따라서 등받이는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등받이가 90도를 넘어서고 책상의 서류나 컴퓨터를 보고자 한다면 목이나 가슴에 무리가 오게 됩니다.



책상의 높이도 정상 시력을 갖는 성인의 경우 팔꿈치 높이가 적당합니다.
우리나라 사람의 경우 책상 높이는 68~70cm가 적당합니다.
평균을 기준으로 하였을 경우이니까 키에 차이가 있다거나 특정 부위가 평균에서 멀어진다면 문제는 달라집니다.



독서대는 꼭 필요합니다.
모니터의 높이도 모니터 상단의 높이가 눈높이와 같은 정도가 좋습니다.









요즘 허리가 작살날것 처럼 아프네요  . 네이버 메인에 있길래 퍼왔습니다 .

90도 보다는 약간뒤로 젖혀진 정도가 더 좋다고 알고있음. . .


..........................................

나역시 퍼왔음..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방제복

2007/08/09 01:12
http://www.cleancitymall.com/FrontStore/iGoodsView.phtml?iCategoryId=52&iCategoryIdMain=0&iGoodsId=CCPS_0316&iCurrentPage=1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티스토리에서 태터툴즈로 ...

2007/08/06 22:38
가만히 있어도,
 
tistory.com 이라는 나름의 멋진 주소를 주고,
새로운 플러그인을 꼬박꼬박 제공해 주고,
무료로 공간을 할당해 주고,
랜덤타기의 기회를 주고,
등등...많이 주지만,

제대로 된 나의 공간을 갖고 싶고,
느린 속도의 답답함에서 벗어나고 싶고,
나만의 주소를 그 공간에 걸어주고 싶고,
무엇보다 직장에서도 문제없이 로그인 하고 싶고,
집에서 하는 게임보다 오락실에서 돈넣고 하는 게임의 재미를 얻고 싶고,

그래서 다시 태터툴즈로 옮겼다.

물론 적잖은 고생을 했다.
데이터 백업과 복원은 너무나도 쉽게 되어있건만...,
새로 설치하는데 아이디 하나가 걸림돌이 될줄이야...,
로그인 아이디로 쓰는 이메일을 한메일로 했더니만 계속 재설정을 해도 로그인이 안된다.
비밀번호가 잘못인줄 알고 다시 설정하고 또하고....,
결국 설마하는 마음에 엠팔로 바꾸어서 했더니...된다......OTL

어느 게시판에도 나와있지 않았는데....,
너무 기본적인것이라 나만 몰랐던 것일까...,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 것일까?

=p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Love ? actually is....

2007/08/01 03:23

 왜 이제서야 이 맛깔스러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을까.

 보는 내내 입가에서 미소를 지우기 힘들게 만든다. 어느 블로그나 사이트에 가도 리뷰가 넘쳐나고 그리도 극찬했는가가 실감이 난다. 왠지 내게도 영화에서 말하는 actual love가 스며들어와 입을 미소짓게 만들고 눈을 반짝이게 하는 듯하다.

 이영화는 말하고 있다. 남녀만의 제한적인 관계-결혼한 사이나 연인-만이 아닌 어느 그 누구와도 사람들은 크고 작은 사랑을 나누고 있다고 말이다. 불륜인 듯한 관계조차도 관대하게 보여준다. 다양한 사람의 눈 안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독특한 전개방식은 마치 서로 모두가 가족인 듯한 느낌을 주고 나조차도 그들과 웃고 미소짓는 것이다. 또 겉으로 보기에는 연민의 정이 느껴지는 사람들도 나름대로의 사랑을 가지며 살아가는 것이다.

 인물들은 대체로 진솔함을 간직하고 있다. 어떤 조건이 아닌 서로에 대한 감정이 솔직하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은 눈빛만으로도 말보다 더 깊이있게 이야기 하는 것만 같다.

 크리스마스는 이 영화의 마지막을 장식하는데, 영화에서 상당히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사람들은 '크리스마스'라는 연인들의 날(?)에 서로 마음의 벽을 허물어 버린다. 스스로 마음을 열고 자신있게 다가선다. 그런데 '크리스마스가 없다면 안되겠네?'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크리스마스같은 기회를 언제나 만들어 갈 수 있지 않은가? 마치 마지막에 꼬마가 수없이 많은 관문을 뚫고 그녀를 만나러 가는 것처럼 말이다.

 약간의 아쉬운 점이 있다면, 너무나도 love의 과정이 금방 지나가 버리고 단꿀같은 시기들만 나열되는 것 같은 느낌이다. 약간의 갈등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말이다. 하지만 그렇게 해서 love actually is ....의 뒷부분을 채우기 위한 의도라 생각된다. 하나의 눈물겨운 사랑보다는 주변의 이웃들이 사랑하는 이야기들을 담는 것 말이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나의 인생에서

2007/07/21 05:14
세상을 살아가면서    나는,
얼마만큼의 쓸데없는 생각을 하고 있을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너무나 많다.
지금 이런 생각 조차도 그런 부류일런지.
스티븐 코비의 말처럼 종종 쓸데 없는 일에 내 정신이 온통,
속박되어지곤 한다.

정.말. 쓸데없는 일에 무관심 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다.
단순히 생각을 하지 않.는.다.는. 것.
아주 간단한데


이렇게 또 생각하고 또...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TAG

chaos

2007/07/08 19:36
* 갈리토스
1. 이속업->바부1개->바부2개->마방갑->매거스->윌투구->대천사->부엉이풀업->윌투구팔면서

    문아머->매거스 팔면서 지벨 극후반까지도 갈리는 무조건 디스펠 2개다



* 스톤골드
양쪽의 템트리는 자기 자유이나 제가 생각한것은

탱커형=파장->부엉이->C조합이속마나300->체라북->생명의 구슬->향상된 지능or힘의 체인라이트닝 스펠북->향상된 마술사 망토로 조합->지옥의 방패->마방의 갑옷->엘룬의 가호->마갑 겜블 1or2회->힘의띠 or 지혜의 띠->고대지식의플레이트

엘룬의 가호   힘의띠or지띠
마갑              고대지식의 플레이트
안티포션      마방의갑옷

※전투방식->스톤 프렌지키고 제일 앞서서 다 맞아줌->열심히 맞아주다가 잠시 빠져서 나무 퍼먹고->나무뽑고 애교받고 치즈 먹고 다시 돌격->프렌지 지속시간까지 뻐김과 동시에 팀의 훌륭한탱커 역할

뎀딜형
파장->부엉이->C조합이속마나300->체라북->생명의 구슬->향상된 지능or힘의 체인라이트닝 스펠북->향상된 마술사 망토로 조합->고대지식의플레이트->힘의띠->엘룬의 가호->비조합 공속->둔화의 검

엘룬의 가호            힘의 띠
비조합공속            둔화의검
안티(충전디스,흡포) 고대지식의플레이트


*프로도
안티디스는 기본적으로 착용한다고보고 빼겟습니다

1 -디조합,제너구슬,체라  2 - 디조합,씨제너조합,체라 3-디조합,씨제너너조합,향힘체라 4 - 몸빵템위주로 ~~~~~
또는
부엉-체력망토-체력투구-체라-지벨-등등..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코딩하던 노인

2007/06/23 09:43
왠지 요즘 이 글이 읽고 싶네요.

원작 : 尹五榮의 '방망이 깎던 노인'

코딩하던 노인

벌써 3-4년 전이다. 내가 갓 취업 한 지 얼마 안 돼서 구로공단에서 일 하던 때다.
이른 아침. 찜질방에서 잔 뒤 출근 하러가는 길에, 게임한판 하고 가기위해 근처 PC방으로 향했다.

리듬안마 맞은편 PC방에 구석에 앉아 비쥬얼 스튜디오를 들여다 보는 노인이 있었다.
밤새 잡히지 않는 버그에 대한 조언도 구할겸 소스를 봐달라고 부탁을 했다.
값을 굉장히 비싸게 부르는 것 같았다.

“좀 싸게 해줄 수 없습니까?”했더니,

“소스 하나 고쳐주는걸 가지고 에누리 하겠소? 비싸거든 자네가 고쳐.”

대단히 무뚝뚝한 노인이었다. 더 값을 흥정하지도 못하고 버그나 잡아달라고 부탁했다.

그는 잠자코 열심히 들여다 보고 잇었다. 처음에는 대충 보는 것 같더니, 저물도록 이리 스크롤해 보고 저리 스크롤 해보고 굼뜨기 시작하더니, 마냥 늑장이다. 내가 보기에는 그만하면 다 고친것 같은데, 자꾸만 더 고치고 있었다.
인제 잘 돌아는 가는것 같으니 그냥 달라고 해도 통 못 들은 척 대꾸가 없다. 사실 출근 시간이 빠듯해 왔다.
갑갑하고 지루하고 인제는 초조할 지경이었다.

“더 고치지 않아도 좋으니 그만 주십시오.”

라고 했더니, 화를 버럭 내며,

“끓을 만큼 끓어야 밥이 되지, 생쌀이 재촉한다고 밥 되나.”

한다. 나도 기가 막혀서,

“맡긴 사람이 좋다는데 무얼 더 고친다는 말이오? 노인장, 외고집이시구먼, 출근 시간 늦었다니까요.”

노인은 퉁명스럽게.

“다른 데 가 고치우. 난 소스 지우겠소.”

하고 내뱉는다.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다가 그냥 갈 수도 없고, 출근 시간은 어차피 틀린 것 같고 해서, 될 대로 되라고 체념할 수밖에 없었다.

“그럼, 마음대로 고쳐 보시오.”

“글쎄, 재촉을 하면 점점 지저분해지고 늦어진다니까. 코드란 제대로 짜야지, 짜다가 놓치면 되나.”

좀 누그러진 말씨다. 이번에는 고치던 것을 숫제 새로 처음부터 태연스럽게 곰방대에 담배를 담아 피우며 짜고 있지 않은가.

나도 그만 지쳐 버려 구경꾼이 되고 말았다. 얼마 후에야 단축기를 눌러 이렇게 저렇게 컴파일 하고 돌려 보더니 다 됐다고 내준다. 다 되기는 아까부터 다 돼 있던 코드다.

출근 놓치고 지각 해야 하는 나는 불쾌하기 짝이 없었다. ‘그 따위로 코딩을 해 가지고는 장사가 될 턱이 없다. 손님 본위가 아니고 제 본위다. 그래 가지고 값만 되게 부른다. 상도덕도 모르고 불친절하고 무뚝뚝한 노인이다.’

생각할수록 화증이 났다. 그러다가 뒤를 돌아보니 노인은 태연히 허리를 펴고 리듬안마 지붕 추녀를 바라보고 섰다. 그때, 그 바라보고 섰는 옆 모습이 어딘지 모르게 노인다워 보이고, 부드러운 눈매와 흰 수염에 내 마음은 약간 누그러졌다. 노인에 대한 멸시와 증오도 감쇄된 셈이다.

회사에 와서 소스를 내놨더니, 팀장은 완벽하게 코딩했다고 야단이다. 퇴사한 박대리(주1)가 코딩한 것보다 참 좋다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전의 것이나 별로 다른 것 같지가 않았다. 그런데 팀장의 설명을 들어 보니, 코드가 너무 지저분하면 버그가 생기기 쉽고 같은 코드라도 성능이 떨어지며, 변수 이름이 제멋대로이면 다른 사람에게 코드를 넘겨주어도 쪽팔리기 쉽단다. 요렇게 꼭 알맞은 소스는 좀체로 만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나는 비로소 마음이 확 풀렸다. 그리고 노인에 대한 내 태도를 뉘우쳤다. 참으로 미안했다.

옛날부터 내려오는 開作(개작-Open Source)은 혹 컴파일이 안되면 자료형을 바꿔 컴파일 하고 파일이 누락되어 있으면 구글에서 찾아 넣고 컴파일 하면 좀체로 에러를 내지 않는다. 그러나 요새 소스는 에러가 한번 튀어나오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가 없다. 예전에는 오래된 開作(개작-Open Source)코드를 갈아엎을때, 깔끔한 최신 배포판으로 잘 받아서 갈아치우기만 해도 컴파일이 되었다. 이것을 최신 리빌드라고 한다. 이렇게 하기를 세 번 한 뒤에 비로소 배포한다. 이것을 '최신 버전을 릴리즈 한다'라고 한다. 물론 날짜가 걸린다. 그러나 요새는 소스코드를 그냥 통채로 복사해서 붙여넣는다. 금방 붙는다. 그러나 왠지 찝찝하다. 그렇지만 요새 남이 보지도 않는 것을 며칠씩 걸려 가며 리빌드 할 사람이 있을 것 같지 않다.

外注(외주)만 해도 그렇다. 옛날에는 복사한 코드(Copy&Paste Code)는 얼마, 직접 짠 코드는 얼마, 값으로 구별했고, 구디구빌(NDNB:Nine-Debug, Nine-Build)한 것은 세 배 이상 비싸다. '구디구빌(NDNB)'란 아홉 번 디버깅하고 아홉번 리빌드 한 것이다. 눈으로 봐서는 다섯 번을 했는지 열 번을 했는지 알 수가 없다. 단지 말을 믿고 사는 것이다. 신용이다. 지금은 그런 말조차 없다. 어느 누가 남이 클레임 걸지도 않는데 아홉 번씩 디버깅 하고 리빌드 할 이도 없고, 또 그것을 믿고 세 배씩 값을 줄 사람도 없다.

옛날 사람들은 코딩은 코딩이요, 생계는 생계지만, 코드를 만드는 그 순간만은 오직 아름다운 코드를 만든다는 그것에만 열중했다. 그리고 스스로 보람을 느꼈다. 그렇게 순수하게 심혈을 기울여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냈다.

이 소스코드도 그런 심정에서 만들었을 것이다. 나는 그 노인에 대해서 죄를 지은 것 같은 괴로움을 느꼈다. “그 따위로 해서 무슨 코더를 해 먹는담.”하던 말은 “그런 노인이 나 같은 젊은이에게 멸시와 증오를 받는 세상에서, 어떻게 아름다운 코드가 탄생할 수 있담.”하는 말로 바뀌어졌다.

나는 그 노인을 찾아가서 삼겹살에 소주라도 대접하며 진심으로 사과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 다음 월요일에 퇴근하는 길로 그 노인을 찾았다. 그러나 그 노인이 앉았던 자리에 노인은 있지 아니했다. 나는 그 노인이 앉았던 자리에 멍하니 서 있었다. 허전하고 서운했다. 내 마음은 사과드릴 길이 없어 안타까웠다. 맞은편 리듬안마의 지붕 추녀를 바라다보았다. 푸른 창공에 날아갈 듯한 추녀 끝으로 섹시한 포스터가 걸려있었다. 아, 그때 그 노인이 저 포스터를 보고 있었구나. 열심히 코딩 하다가 우연히 추녀 끝의 포스터를 바라보던 노인의 거룩한 모습이 떠올랐다. 나는 무심히 ‘採菊東籬不(채국동리불)다가 悠然見南山(유연견남산)!’ 도연명의 시구가 새어 나왔다.

오늘, 회사에 출근했더니 후배가 MFC(Microsoft Foundation Classes)와 리소스 편집기로 코딩을 하고 있었다. 전에 커맨드라인과 배치파일로 힘겹게 코딩하고 컴파일 하던 생각이 난다. 도스를 구경한 지도 참 오래다. 요새는 까만 화면은 볼 수도 없다. '왓콤씨' 이니, '어셈블러'이니 애수를 자아내던 그 개발툴들도 사라진지 이미 오래다. 문득 3-4년 전 코딩 하던 노인의 모습이 떠오른다.


주1) "퇴사한 박대리" - 필자가 자기자신을 희화한 인물.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펌]프로그래밍에 대한 생각

2007/06/23 09:41
얼마전 3층 발코니에 나가서 커피 한잔 마시면서 좀 쉬고 있는데 저희 팀장님이신 동욱님이 마침 나오시더군요.. 그냥 이런저런 얘기 하면서 머리를 식히다가 나온 얘기가, 누구나 기억할 만한 중학교 국어책에서 배운 윤오영님의 수필 “방망이 깎던 노인”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투철한 장인정신과, 책임감, 서두르지 않는 여유로움의 미덕 등을 강조하는 내용이라고 참고서에는 나와있죠^^
프로그래머에게 있어 장인정신이란 무엇일까요? 우리는 방망이를 깎아야 하는 걸까요?

버그 없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 완전 무결한 에러율 0%의 로직을 구현해 내는 것, 누구나 언제든지 필요한 기능을 손쉽게 추가하고 개선해 나갈수 있도록 이해하기 좋게 코딩하는 것, 최소의 자원으로 최고의 퍼포먼스를 내는 최적의 프로그램을 짜는 것, 발생가능한 모든 상황을 미리 예상하고 대안을 보유하고 있도록 작성하는 것… 조금씩 말만 다르지 프로그래밍 분야에서 말하는 장인정신이란 대충 비슷합니다.
그런데 정말이지 이런것들이 개발자가 갖춰야할 장인정신일까요?

일단은 맞다고 하고 싶습니다. 완벽한 제품을 만드는 것이 장인의 정신이죠.. 하지만 반드시 장인정신의 덕목을 엄수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이건 제조업이 아닙니다. 제조업과는 다른 잣대로 생산물을 평가해야 하죠..
게다가, 사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이지 않습니까.. 주어진 시간 안에(정말이지 모호한 표현입니다만..) 계획된 목표물(역시 모호합니다.)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 비지니스의 원리죠.. 시장경제가 어쩌니 하는 말들을 굳이 꺼내지 않아도 누구나 알고 있을 겁니다. 프로그래머는 엔지니어지 사이언티스트가 아니지 않습니까? 실용성이 있는 무언가를 만들어야 하는 것이지요.. 실용성을 생각한다면 비용와 이윤의 트레이드 오프가 무시할수 없는 변수로 등장 하게 되구요..

제 결론을 말할까요? 고쳐야 되는 버그를 찾아서 고치자 하는 겁니다. 물론 자원이 허락하는한 모든 버그를 고쳐야 하죠. 개선의 여지가 있는 모든 로직을 개선해야 하구요.. 하지만 때로는 포기할 줄도, 기약없지만 미룰 줄도 알아야 한다는 겁니다.

프로그램을 짜던 중 어떤 버그를 발견했습니다.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었죠. 절대 일어날수 없는 입력값이 입력된겁니다. 심심해서, 또는 테스트 프로그램이 잘못 설정되는 바람에 그런 입력값을 주기도 어려운 입력값을 주게 된 것이죠. 이를테면 106키보드에서 358개의 키가 동시에 눌러졌다던지, 마우스 포인터의 좌표가 (-103.5, -87.3)이 되었다던지.. 웹서버에 전송할 HTTP Request 객체를 생성하고 소켓을 열기도 전에 Ethernet드라이벗로부터 HTTP Response가 수신되었다던지.. 상식적으로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확신이 드는 그런 입력값 말이죠.. 그랬더니 원래 의도했던 다이얼로그가 뜨지 않는겁니다. 물론 다시 버튼을 클릭 한번만 해 주면 이전의 이상한 입력값은 깨끗이 무시되고 의도한 다이얼로그가 뜨긴 합니다. 자.. 이 버그를 고쳐야 할까요? 장인정신이 투철한 개발자라면 예상치 못했던 입력값이 주어졌을 때, 예외상황을 선포하고 적절한 핸들링을 하기 위해서 말도 안되는 입력값을 상상력을 동원하여 재현해 보고 분석하여 몇가지를 무시한 결과로 다이얼로그를 보여주려고 할 겁니다. 유저는 입력이 이상했다는 것(노이즈가 개입되었을 수 있다는 것)은 전혀 느끼지 못한 채로 계속 프로그램을 작동 시킬 겁니다. 3일 밤을 꼬박 세워서 말이죠..

하지만 이런 종류의 버그에 대처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전세계에 배포하면 2억명의 고객에게 팔릴 이 제품에 대해, 107명쯤이 이 버그를 경험할텐데, 그중 92명은 버그를 눈치채지 못하고 버튼을 다시 클릭할겁니다. 15명은 뭔가 이상한 작동을 하는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재현이 쉽지 않아 포기합니다. 하지만 개발자는 이 버그를 고치기 위해 불가능한 갖은 입력값을 프로그램에 던져보면서 모든 예외상황을 재현하려 애쓰면서 그에 적절한 반응을 보일수 있도록 코드를 수정할 것입니다. 3일 밤을 새면서 말이죠..
(사실 3일이면 다행이죠)
소프트웨어의 완성도는 고객에게 기업에 대한 신뢰를 높여준다지만, 이 버그가 수정된걸 눈치채고 역시 훌륭한 업체라고 생각하는 고객은 전 세계 2억명 고객중에 15명에 불과합니다. 어쩌면 이 15명 조차 못느낄 지도 모르죠..
15명에게 기업의 이미지가 매우 좋아졌지만, 소프트웨어의 신뢰도도 매우 높아졌지만, 15명의 충성도 높은 고객을 확보하였지만, 이 15명의 고객이, 프로그래머가 3일간 밤을 세우며 디버그 하는 바람에 출시가 일주일 늦어져 발생한 16억 3천만원의 매출을 올려주려면 정말 오래 걸릴겁니다.

예시가 적절치 못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숫자도 제 멋대로 막 갖다 붙인겁니다. 하지만, “반드시 지금 고쳐야 하는 버그”와 “기회가 되면 고쳐야 하는 버그”는 구분할줄 알아야 합니다. 로또 1등을 19회 연속으로 맞아 앞으로 먹고 살 걱정 안하고 소프트웨어 공학의 발전과 자기 만족에만 인생을 쏟아부을 생각이 아니라면 말이죠..

버그대처와 관계되는 프로젝트 관리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끝도 없이 길어지겠지만 이미 스크롤의 압박은 충분히 만들었다고 생각되는군요^^; 다 써놓고 보니 어쩌면 비굴해 보일지도 모르는 글이지만 수정하지 않겠습니다. 비굴해지는 연습도 해봐야죠;;

이 글은 개발자로서의 저의 가치관에 대한 글입니다. 다음이 저희 회사라고 저와 입장이 같지는 않을수도 있습니다. 두달쯤 후엔 DNA에서 루미넌스를 볼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말이죠..

ㅎㅎ 농담입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잡힐 듯 말 듯한 동심

2007/06/16 13:22

얼마 전 찍어두었던 실잠자리.

어릴 적에는,
그 가느다란 날개며 몸뚱아리가 행여나 다칠까
조심스레 다가가 날개를 두 손가락으로 잡곤 했다.
보일 듯 말 듯한 생김새가 왠지 모르게 신비감을 주기도 했다.
특히 검은 색을 띤 실잠자리는 더욱 더 그러했다.

생각보다 사진 찍는데 수월했다.
가까이 다가가는데도 모른척 잠자코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주말이라 집으로 가는 길,
일터가 먼곳으로 잡힌지라 금요일인 오늘,
일을 마치자 마자 오더라도 밤 열시가 넘은 시각이다.

버스에서 내려 논밭의 내음새와 풀벌레 소리를 한껏 마시며 집으로 향한다.
습관처럼 하늘을 한 번 훑어 본다.
'역시 이곳은 별들이 무사히 잘 지내고 있군..'
흐뭇해하며 집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거의 도착했을 무렵 다시 한 번 하늘을 바라봤을 때,
주변의 불빛들이 거의 사라졌을 때,
하늘은 정말이지 무슨 쇼를 벌이고 있었다.
짙푸른 어둔 하늘에 간간히 그림자같은 구름들이 흩뿌려 날리고
영사기로 뿌려대듯 별들이 반짝이고 있었다.
게다가 달빛도 없으니 크고 작은 모든 별들이 온 하늘을 밝혀 오히려 밝은 느낌이었다.

그간 맑은 하늘에 쏟아질 듯한 별들을 많이 보아오긴 했지만,
오늘은 왠지 헐리우드의 특수효과를 보탠 것 같은 황홀함이 느껴졌다.
정말이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느낌이다.

오늘 나의 심리상태가 어땠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오늘의 광경과 나의 느낌이 잊혀지기 아까우리만치 인상적이었다.
이런 글로나마 느낌을 기억하고프다.

사진을 찍어볼까도 했지만, 그런 느낌과 빛깔을 담는데에는
내 디카와, 내 실력으로는 어림도 없을 것 같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TAG ,

mp3 manager v1.2

2007/05/30 20:02

사용자 삽입 이미지

mp3 매니저.
애니콜 전용 mp3 변환 프로그램.
애니콜은 mp3를 그대로 읽지 못하게 해 놓았기 때문에 변환해 주어야 한다.
skt는 멜론을 써야 겠지만.
이 프로그램을 쓰면 mp3->smp.
재생 유효기간 및 사용자 전화번호 등의 번호가 추가된다.
추가되는 정보의 자세한 구조는 잘 모르겠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보르도 TV

2007/05/25 09:29
선택된 답변] 삼성 PAVV LN40R71BD(보르도) 화질튜닝
레벨 25 이찬규 2006-05-16 신고







[TV 리뷰] 40인치 LCD-TV... 삼성 PAVV LN40R71BD







Dynamic Contrast... 수치만큼 좋은가?




보르도에 적용된 Dynamic Contrast는 하나의 장면(frame)별로 신호를 분석해서 그때마다 백라이트의 밝기를 조절(dimming)하는 기술이다. 삼성측에 따르면 모든 장면에서 다 dimming을 시키는 것은 아니고, 한 장면의 평균 휘도가 40% 이하일 때에만 분석된 바에 따라 여러 단계로 dimming을 시켜 더 어둡게 만들어 주는 것이라고 한다.




이와 같은 사실은 다음의 실험에 의해서도 증명이 된다. 아래는 다양한 계측 패턴을 보여주고 있는데, ISO나 IEC의 국제표준 계측방법에 따르면 화면 전체 면적의 4%에 해당하는 크기의 박스를 중앙에 만들고 여기에만 색을 달리해 가면서 계측을 한다. 나머지 영역에는 Black을 넣게 되어 있다. CRT, LCD, PDP 모두 마찬가지이다. VESA의 FPD 2.0에도 이 (1)번 패턴 아니면 전체화면에 컬러를 넣고 계측하는 방법(Full Screen Color)를 규정하고 있다.









이번 보르도의 계측에서도 당연히 국제표준인 (1)의 방법으로 휘도나 색도, 명암비 등을 계측하였는데... 당황스럽게도 RGB모드에서 500cd/sq.m를 넘기던 휘도가 CVBS나 S-Video에서는 250cd/sq.m 정도, 그리고 Component 모드에서는 약 130~150cd/sq.m 정도밖에 나오지 않는 것이었다. 이 문제를 확인하기 위해 여러가지 테스트를 해 본 결과 계측 패턴에 따라 휘도가 달라진다는 것을 알았다. 즉, 아래와 같이 배경색의 밝기가 어느정도인지에 따라 휘도가 달라지는 것이었다. 배경색에 Black을 넣으면 전체 화면의 밝기는 40% 미만으로 떨어진다. 이 때에 backlight dimming이 작동해서 휘도를 대폭 낮췄던 것이다.




※ 참고 : 아래의 그래프에서 모델명 뒤에 써 있는 1000단위 수치에서 처음 두 자리는 계측용 박스 패턴의 크기를 뜻한다. 20이란 수치는 화면의 가로길이와 세로길이의 20%(면적으로는 4%)임을 뜻한다. 뒤의 00, 20, 40, 80 등의 수치는 배경색(회색)의 밝기를 White에 대비한 %로 나타낸 것이다. 위의 패턴 모음을 참고하시면 되겠다.











명암비의 경우 Full Screen Color 패턴으로 계측했을 때에만 스펙과 같은 5000:1의 수치가 나왔다. Dynamic Contrast이므로 하나의 프레임 내에서 5000:1의 명암비가 나오지는 않는다. 하지만 우리가 1초에 약 60 프레임 정도의 장면을 보기 때문에 이 60프레임중에 하나는 아주 어두운 장면이고, 다른 하나는 아주 밝은 장면이라면 우리는 눈 깜짝할 사이에 약 5000:1 정도의 명암비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번개가 치는 장면이라든지, 포탄이 마구 터지는 장면이라면 순간적으로 최대 5000:1 정도의 명암비를 목격할 수 있게 된다는 뜻이다.









5조 4천억 컬러라는 스펙도 위의 명암비와 마찬가지 개념으로 이렇게 급격하게 프레임간의 밝기 차이가 날 때에만 유효한 얘기가 된다. TV는 우리가 동영상을 보기 위해 이용하는 것이므로 개념적으로는 충분히 말은 된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급격한 밝기 변화가 있는 장면에 국한된 얘기이고, 밝기에 급격한 변화가 없는 일반적인 장면이라면 약 1000:1 정도의 명암비로 보게 되는 꼴이다. 따라서 보통의 경우 우리는 5조 4천억 컬러와 1670만 컬러의 제품을 구분할 수 없고, 5000:1의 명암비가 1000:1의 명암비보다 좋다고 느끼기는 매우 어렵다고 하겠다. 설령 번개가 치는 장면이라 하더라도 0.1초도 안되는 순간에 '번쩍'하는 빛의 변화를 목격한다 하더라도 5000:1과 1000:1의 차이가 구분될 것 같지는 않다.




단지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전체 화면의 밝기가 좀 어두운 장면에서는 다른 TV 보다 훨씬 더 어두운 Black을 구현해 준다는 사실이다. 아니 Backllight의 밝기를 떨어트리는 것이므로 전체적인 밝기가 확 줄어든다. White쪽을 놔두고 Black쪽만 어둡게 해 주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밝기를 다 줄인다. 솔직히 말해서... 필자는 이것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번개가 치는 장면이라면 번개의 밝기가 높아져야지, 번개 안 칠 때의 어둠을 더 어둡게 만드는 것이 과연 적절한 것인지 회의가 든다.




예를 들어 평소에 Black이 1cd/sq.m이고 White가 100cd/sq.m가 나오다가 번개치는 장면에서 번개를 200cd/sq.m로 만든 경우라면 실제 상황과 흡사해서 실질적인 명암비 상승효과가 있다. PDP가 이런 장면에 강하다. PDP는 평소에는 100 ~ 500:1 정도의 명암비밖에 내지 못하다가 아래와 같은 장면에서는 1000 ~ 5000:1의 명암비를 보여준다. Black이 어두워져서가 아니라 White의 휘도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래와 같이 불 빛 옆에 두 주인공이 서 있는 장면의 전체적인 밝기가 40% 미만이라면 보르도는 단순히 전체 휘도를 1/3 수준으로 떨어트릴 것이다. 그렇게 되면 어두운 공간의 휘도는 약 0.5cd/sq.m에서 0.2~3cd/sq.m까지 떨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전등의 휘도도 낮아져 기꺼해야 250cd/sq.m 정도밖에 될 수 없다. PDP의 Dynamic Contrast는 이런 장면에서 실질적인 명암비 5000:1이 구현될 수 있는데 비해, 보르도의 Dynamic Contrast(Backlight dimming)은 명암비는 그대로인 채 전체적인 밝기만 낮추어 화면 자체가 잘 보이지 않는 환경이 되는 것이다.











정 반대의 장면을 생각해 보자. 아래와 같이 전체적인 밝기가 높은 장면에서는 PDP의 Dynamic Contrast는 100:1 이하로 떨어진다. PDP가 눈 위에서 스키를 타는 장면이나 아래와 같이 전체적으로 밝은 장면에서 색감 만족도가 떨어지는 이유가 바로 이 Dynamic Contrast 특성 때문이다. 스키장 위의 눈 색깔이 하얗지 못하고 회색같이 나오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결과적으로 PDP의 Dynamic Contrast는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 있는 것이며, 이는 CRT도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비슷하다. 하지만 보르도라면 이런 밝은 장면에서는 dimming이 작동되지 않기 때문에 그냥 1000:1의 명암비만 구현된다.









정리하자면... 결국 보르도의 명암비 5000:1이나 계조표현력 5조 4천억 컬러라는 것이 전혀 의미가 없는 수치장난은 아니다. 하지만 천둥번개가 치거나, 포탄이 마구 터지는 것과 같이 순간적으로 급격한 밝기 변화가 있는 장면에서만 유효하고 보통의 장면에서는 구현되지 않는 제한적인 수치라 하겠다. 제한적이기는 하지만 없는 것보다는 낫다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장단점이 공존한다. 어두운 밤에 길을 걷는 장면에서 휘도를 전체적으로 떨어트리는 것은 야간에 불 꺼 놓고 볼 때에는 눈을 편하게 해 주지만, 밝은 장면이 나오면 다시 휘도가 대폭 올라가기 때문에 오히려 피로를 줄 수도 있다. 치명적일 수도 있는 것은 밝은 조명하에서 어두운 장면을 볼 때이다. 휘도가 대폭 줄어들기 때문에 갑자기 이미지가 잘 안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보르도... 내 입맛에 맞게 한번 튜닝해 볼까?


 


위에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어두운 색을 더 어둡게 해 주는 dimming 기술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 중 하나가 바로 어두운 색의 채도가 과도한 증가라고 보여진다. Dynamic Contrast가 적용될 때와 안될 때를 구분해 보여 드리기 위해 아래와 같이 여러 상황을 촬영해 보았다. 먼저 위의 두 사진에서는 DNIe의 On과 Off에 심각한 차이가 보이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다. 전체적으로 밝은 장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래와 같이 전체적으로 밝기가 높지 못한 장면에서는 Dynamic Contrast의 영향이 대폭 증가한다. 일반적인 영화의 평균 밝기는 (white 대비) 약 30% 정도이고, 드라마는 약 40%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다시 말해서 아래와 같은 장면들이 매우 흔하게 등장하는데 이때 Dynamic Contrast는 밝은 장면에 비해 좀 과도하게 밝기를 낮추어 보여주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특히 SBS는 피부색을 좀 붉게 조정하는 편이라서 과도하게 붉은 얼굴을 자주 목격하게 된다.








 


 




다음으로 보르도의 공장 디폴트 화면을 한번 보자. 사진이 실제와는 좀 다르게 나왔다. 일단 상당히 밝은 장면이기 때문에 '선명한'이나 '표준'이나 '사용자'가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는다. 실제로는 조금 차이가 있는데... 사진에서는 '선명한'과 '표준'이 더 보기 좋게 나왔지만 실제로는 색이 약간 진하고, 세번째의 '부드러운 화면'의 경우 녹색 톤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때 좀 벗긴 후의 슈렉을 보는 듯 하다. 사진으로도 살짝 티가 날 것이다.

















다음의 사진은 필자가 '사용자 조정'에서 조정해 본 것이다. 가장 큰 문제가 어두운 계조들이 Black에 죄다 묻히는 것이었기 때문에 밝기를 많이 올렸다. 그래도 여전히 묻히는 계조가 있기는 하지만 이 정도는 CRT에서도 흔히 있던 현상이므로 참을 만하다. 전체적으로 Red를 좀 강조했기 때문에 피부색이 살짝 홍조를 띄고 있는데 밝은 장면에서는 보기 좋지만, 중간 이하의 밝기로 나오는 장면에서는 좀 과하게 붉어 보인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정기능이 없어 그대로 볼 수밖에 없을 것이다.




필자가 보기에는 아래와 같이 설정하는 것이 가장 최적이었는데 어떤 직원이 말하기를 '좀 뽀샤시해 보인다'고 표현했다. Black에 파묻힌 저계조들을 들어 내려니 밝기(offset)을 올릴 수 밖에 없고, 그러자니 조금 뽀얗게(혹은 뿌옇게) 보이는 효과가 나타난다. 이것이 보기 좋을 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때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화면이 너무 밝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하지만 필자의 경우 특징 계조나 보이지 않거나 이미지가 구분되지 않는 상황을 가장 싫어하기 때문에 이렇게 세팅할 수 밖에 없다.





* 명   암 : 90% ( ± 5% )


* 밝   기 : 90% ( ± 5% )


* 선명도 : 30% ( ~ 55% )


* 색농도 : 45% ( ~ 55% )


* 색   상 : 50 (손 댈 수 없음)


* 바탕색 : 표준 (혹은 취향에 따라 차갑게1 or 따뜻하게 1)









삼성측 설명으로는 '부드러운 화면(영어로는 Movie)' 모드를 선택하면 DNIe나 Dynamic Contrast 등 11가지 기능이 정지되어 사용자가 세부적으로 세팅할  수 있는 '프로' 모드라고 한다. 그렇다면 일단 '부드러운 화면'이라는 명칭을 바꾸는 것이 좋을 것 같고, 그 11가지 기능을 직접 사용자가 조정할 수 있도록 해 주면 이상적일 것 같다. 필자가 이 부드러운 화면에서 조정을 포기한 이유는 전반적으로 녹색 톤이 너무 많이 들어가 (농담 좀 섞어서) 피부색이 슈렉의 피부색같이 되기 때문이다. AS모드로 들어가서 하나하나 조정하면 좋겠지만, 필자는 인스톨러가 아니라 리뷰어이므로 이 정도까지만 확인해 보았다.




위에 적어드린 바와 같이 조정해 놓으면 조금 뽀샤시해 보이는 면이 있기는 하지만 어두워서 보이지 않는 색이 최소화되고 전반적으로 밝고 화사한 느낌을 줄 것이다. Red가 조금 강조되어 있어 밝은 장면에서는 얼굴색이 살~짝 홍조를 띄워 보기가 좋지만, 어두운 장면에서는 조금 과하게 붉어 보이는 것은 어쩔 수가 없었다. 조정한 상태에서 여러 화면을 촬영한 사진들을 참고하시기 바란다.




































결론 : 매력적인 디자인, 밝고 선명한 화질... 삼성전자 LN40R71BD (보르도)




삼성전자에서 신규 출시한 LN40R71BD(보르도)는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미려한 디자인이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제품이다. 포도주잔에 적포도주가 약간 남아 있는 모습을 형상화한 디자인은 벌써부터 대박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오늘자 신문 보도에 따르면 신제품을 사기 위해 최소 2주를 기다려야 한다고 한다.




앞서 리뷰한 M6 모델이 브라비아와 같은 S-PVA 패널에 유사한 WCG 백라이트를 사용함으로써 진하고 선명하지만 한편으로는 왜곡되고 과장된 색감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이번의 보르도는 상대적으로 표준적인 색감에 가깝게 보여주면서도, 전체적인 느낌이 밝고 선명하다. 500cd/sq.m를 넘은 고휘도 백라이트를 사용했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화질상의 단점은 리뷰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적절히 조정해 주면 완벽하지는 않더라도 만족하면서 쓸 만한 정도의 화질을 기대할 수 있다.










[ 장  점 ]





* 디자인 : 컴팩트하여 공간효율적일 뿐 아니라 외관이 고급스럽고 미려하다. 매우 얇고 가벼우며, 스위블(swivel) 기능까지 있어 다루기가 매우 편리하다.




* 컨트롤 : 리모컨의 디자인이 좋고 잡을 때의 느낌도 좋다. EPG 기능이 보강되어 보다 편리해 졌다. 모든 화면모드에서 조정이 가능하여 사용자의 조정 폭이 넓다.




* 스크린 : 휘도와 명암비가 높고 시야각이 넓다. 응답속도도 적절하여 잔상으로 인한 별다른 문제는 없어 보인다. 표준적 색감에 약간의 홍조가 들어가 피부색이 생생해 보인다. 적절히 튜닝하면 완벽하지는 않지만 밝고 선명한 색감을 즐길 수 있다.




* 사운드 : 음량은 충분하나 웅장하거나 세련된 느낌은 들지 않음. (사운드에 문외한이므로 이 의견은 무시해도 됨)






[ 단  점 ]





* 디자인 : 검은 색의 베젤에 고광택 코팅을 하여 외광반사가 증가, 시선이 분산되고 눈에 피로감을 줄 수 있다. 이렇게 Black 위에 고광택 코팅이 된 경우 먼지가 잘 보이고, 지문이 남아 자주 닦아 주어야 한다.




* 컨트롤 : 리모컨이 편리하지만 EPG 기능은 LG 제품보다 다소 불편하다. 화면크기(혹은 화면비율) 조정하는 버튼이 리모컨에 없는 것이 아쉽다.




* 스크린 : 디폴트 공장모드가 다소 과장된 색감을 보여준다. 과도하게 낮은 Black level과 조금 높은 감마로 저계조부가 Black에 묻힌다. 사용자 조정에서도 충분히 해결되지는 않는다. Dynamic Contrast로 인해 어두운 화면에서의 피부색은 다소 과장되게 붉어 보인다. 






※ 추가정보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WAP 관련 사이트

2007/05/23 16:22
WAP(Wireless Application Protocol) 관련 사이트


http://www.wapforum.com
WAP 포럼 : 독립적인 개발자 리소스. specification의 공식 사이트, WAP 최신뉴스 제공

http://www.anywhereyougo.com
AnywhererYouGo.com : "100퍼센트의 무선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확산"을 모토로 내걸고, 과거에는 Waptastic이라는 이름으로 성공적으로 운영.

http://www.thewapgroup.com
WAP group : 마음이 맞는 개발자들과 접촉해서 WAP과 관련된 이슈에 관해 토의할 수 있는 WAP 그룹.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TAG

WAP 관련 사이트

2007/05/23 14:38

 

국내 WAP관련 사이트

http://www.wirelesskorea.org/ 한국 무선인터넷 포럼 - wap 소개 및 자료 제공. 회원제.
http://mobile.daesang.co.kr/ WAP & 무선인터넷 - 대상정보기술(주)
http://www.dreamdata.com/ 무선인터넷을 위한 e-Banking WAP 시스템 개발
http://www.nownuri.net/mobilenet/ Mobile에 관한 정보, 모빌이미지, 사용강좌, 장터, 공동구매, SMS ,WAP SVC등 제공.
http://wap.netple.com/ 넷플-netple사의 홈페이지
http://www.itism.net 스페이스 인포테크 (주) 전자상거래, 메일콜센터, CatchNet, 사보빌더, WAP 등의 제품을 소개.
http://www.virtualtek.co.kr/ (주)버추얼텍 - 웹기반 그룹웨어 전문개발업체. 회사소개 및 WAP Conversion Server 등의    제품안내, 기술현황 수록.
http://www.lgtel.co.kr LG텔레콤 신규 서비스 소개 - ez web 서비스는 별도의 장치없이 휴대폰만으로 인터넷에 접속, 각종 인터넷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첨단서비스.
http://www.ezweb019.com/ LG텔레콤 ez-web PIM (Personal Infomation Manger)
http://www.pcs.co.kr 한통프리텔( n016)  - 뉴스> 한통프리텔, 무선인터넷서비스 강화
http://www.naray.co.kr/ 나래이동통신
http://www.airmedia.co.kr 에어미디어
http://www.shinsegi.com 신세기통신
http://www.hanarotel.co.kr 하나로통신
http://www.hansolpcs.co.kr/ 한솔PCS
http://www.sktelecom.com SK 텔레콤
http://www.seoultel.co.kr/ 서울이동통신

  국내 컨텐츠 개발

http://www.moitoi.co.kr/ 무아뚜아 - WAP, INT2000 무선 인터넷 컨텐츠 개발.
http://www.wapgame.co.kr/ Wap Game World 소개. Wap Game World는 현재 국내 이동 통신을 통한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솔루션 중 게임 개발 제작.

개인

http://147.46.236.174/hdml/ 김성근의 HDML - WAP, HDML, WML 등 무선 인터넷에 관련 Specification, 관련기사, 연구자료를 수록.
http://www.tubabos.pe.kr/ 투바보스 - HDML과 WAP, 인터넷 및 PDA 프로그래밍 관련 소스 및 학습 게시판 수록.
http://swlab.chonbuk.ac.kr/~thecrow/index1.html  전북대학교 정보통신 인터넷응용서비스연구실에 있는 오동석의 개인 홈페이지. 오라클, SQL, 이동 에이전트, WAP, Helloween, The Crow 1, 컴퓨터에 관한 최신동향등.
http://my.netian.com/~ktec/ 김희철의 홈페이지. CDMA, GSM, PCS, WLL, IMT2000등 이동통신에 관련된 유용한 자료모음.
http://upgrade.chonbuk.ac.kr/~maya/study/wml/indexwml.htm 상선이의 홈페이지, WML과 WMLScript의 Powerpoint자료
http://garden.icu.ac.kr/course/mckim/1999/ICE800/project_homework.html
http://members.tripod.co.kr/ada200/
http://members.tripod.co.kr/jch/madehome/madehome.htm
http://park.konkuk.ac.kr/study/WAP/

기타 관련 사이트

http://www.pdatimes.co.kr/ 모빌 컴퓨팅을 위한 전문 사이버 메거진
http://hilib.kotel.co.kr 한국통신 연구개발본부 전자도서관
http://www.krnet.or.kr KRnet ‘2000

해외 WAP관련 단체 사이트

http://www.wapforum.org/ WAP FORUM, WAP 관련 참여 업체들과 최근 동향, 개발 도큐먼트 정보
http://www.kannel.org/ WapGateway - WAP gateway의 공개 소스
http://www.w3.org/  W3C - The World Wide Web Consortium , W3C의 페이지 인터넷 관련 기술의 표준화 추진 단체인www컨소시엄의 페이지
http://www.w3.org/Mobile/ W3C Mobile Access
http://www.w3.org/TR/hdml20-8.html A HDML 2.0 BNF Summary
http://www.w3.org/TR/NOTE-Submission-HDML-FAQ.html Handheld Device Markup Language FAQ
http://www.w3.org/TR/NOTE-Submission-HDML.html NOTE-Submission-HDML
http://www.mwif.org/ Mobile Wireless Internet Forum

해외 WAP관련 기업 사이트

www.ericsson.com/WAP/  Ericsson의WAP인포메이션 사이트.  
http://www.ericsson.se/WAP/ 유럽Erricson사의WAP Information사이트. 개발 툴의 다운 로드 등도 할 수 있다.
http://mobileinternet.ericsson.se/emi/Default.asp ERICSSON의 WAP 솔루션과 관련정보
www.phone.com PHONE.COM 의  WAP 사이트 시뮬레이션 및 관련 솔루션. 안와이어드· 프라네트사의 페이지.WAP Forum의 설립 멤버인 안 와이어드· 프라네트사의 페이지
http://updev.uplanet.com/ Phone.com Developer Program
http://www.wapit.com/ wap개발자들을 위한 사이트
http://updev.phone.com/enter.html phone.com developer program
http://www.attws.com/ AT&T사의 홈페이지
http://www.forum.nokia.com/
http://www.nokia.com/corporate/wap/index.html NOKIA의 WAP 솔루션과 관련 정보
http://www.webproforum.com/wap/index.html Web ProForum Tutorial WAP
http://www.gelon.net/ 웹에서 WAP 브라우저를 가지고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는 사이트
http://www.saraide.com/menu.htm
http://www.edgemail.com/products/wap/index.html

해외 WAP 컨텐츠개발 사이트

http://www.wirelessgames.com Wirelessgame 홈페이지

개발 툴

http://www.allaire.com/ Allaire Corporation 홈페이지
http://www.sapphiregroup.com/ Sapphire Group 홈페이지
http://www.speedware.com/ Speedware Corporation Inc. 홈페이지
http://wapulous.com/ wapulous.com - WAP Developers Repository
http://www.slobtrot.com/winwap/ WINWAP - WML Browser for Windows
http://www.wap.net/ wap 개발자들을 위한 게시판, WAP의 개발툴을 다운 로드할 수 있는 사이트
WAP Application의 개발툴을 제공하고 있는 사이트. 외국의 DSR(Dynamical Systems Research Ltd)가 운영하고 있다

WAP포탈 사이트

http://airflash.com/ AirFlash.com The Mobile Portal Service For The Wireless User
http://mobile.msn.com/ MSN Mobile
http://www.wap-portal.de/cgi-bin/wrapper.cgi WAP Portal - Portal for nomadisches Internet
http://mobile.yahoo.com/wireless/home Yahoo! Mobile

해외 기타 관련 사이트

http://www.cdg.org/ CDMA Development Group
http://www.pnk.co.kr/white/Cisco/ATM-2/4.html icn - 화이트페이퍼
http://www2.allaire.com/documents/hs4/hdml_tag_pack/hdml0001.htm
http://www.engelschall.com/sw/wml/
http://www.ifs.uni-linz.ac.at/ifs/research/publications/publications.html Publications Index
http://www.metahtml.com/up/devkit.mhtml metahtml.com-up-devkit.mhtml
http://www.wapholesun.com/ WAP hole Sun

웹에서 WAP 브라우저를 가지고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는 사이트

http://wap.combra.se/
http://wap.allt.com/
http://wap.boxman.com/
http://www.palmreach.com/index.wml
 

이동 컴퓨팅 사이트

http://www.microsoft.com/windowsce/products/hpc/features.asp
http://www.microsoft.com/windowsce/default.asp
http://www.jimmy.com/
http://www.wincecity.com/index-pc.html
http://www.ruksun.com/
http://www.mplanet.com/
http://www.pencomputing.com/ 

무선데이터 관련 사이트

http://www.microsoft.com (www.msn.co.kr )  마이크로소프트 솔루션 정보
http://www.pcsdata.com pcs 단말기를 통한 무선데이터 방식에 관한 자료들
http://www.wirelessdata.org  무선데이터 관련 뉴스와 솔루션에 대한 정보들
http://www.wirelessnetworksonline.com/content/homepage/ 무선데이터 사업자들을 위한 소식지
http://star.chungju.ac.kr/kangjua/network/krnic/data/wireless/index.htm 무선인터넷 접속에 관한 연구
http://www.thinkmobile.com Thinkmobile  Handhelds, PDAs, Wireless, Windows CE, PalmPilot

일본 WAP관련 사이트

 http://japan.hanmir.com/jtk.cgi?url=http://www.ddi.co.jp/ DDI의 페이지 - WAP도입을98년5월에 발표했다. 다인 다이니 덴덴 주식회사의 페이지
http://japan.hanmir.com/jtk.cgi?url=http://www.nttdocomo.co.jp/ NTTDoCoMo의 페이지 - WAP지지를98년7월에 표명했다. NTT이동 통신망 주식회사
http://japan.hanmir.com/jtk.cgi?url=http://www.mot.co.jp/ 일본 모토롤라의 페이지 - WAP Forum의 설립 멤버인 모토롤라의 페이지
http://japan.hanmir.com/jtk.cgi?url=http://www.nokia.co.jp/ 일본노키아의 페이지 - WAP Forum의 설립 멤버인노키아· 모빌· 커뮤니케이션의 페이지
http://japan.hanmir.com/jtk.cgi?url=http://www.ericsson.co.jp/ 일본 Ericsson의 페이지 - WAP Forum의 설립 멤버인 Ericsson의 페이지
http://japan.hanmir.com/jtk.cgi?url=http://www.dennotai.co.jp/ 컴퓨터대의 페이지 -  WAP의 일본어 어플리케이션· 디베롭퍼인 컴퓨터대의 페이지
http://japan.hanmir.com/jtk.cgi?url=http://mobidy.mag.keio.ac.jp/ 케이오Mobidy프로젝트의 페이지 - 케이오기주쿠 대학 SFC연구 컨소시엄의 페이지. 모빌 컴퓨팅을 연구하고 있다.
http://japan.hanmir.com/jtk.cgi?url=http://www.dennotai.co.jp/jp/pro/wap.html WAP의 데모 (일본어판)  - 컴퓨터대가 제공하는WAP의 일본어판 데모. ShockWave 플러그인이 필요.
http://japan.hanmir.com/jtk.cgi?url=http://www.dion.ne.jp/wap/ DION의WAP Information사이트 - DDI의 프로바이더인DION의WAP서비스 관련의 정보 사이트 , Wireless Application Protocol
http://japan.hanmir.com/jtk.cgi?url=http://www.tu-ka.co.jp/ WAP Forum에 가맹하고 있는 트커셀룰러. 일본 통신사업자로서는, 4번째에WAP Forum에 가맹한 주식회사트커셀룰러-동경의 홈 페이지
http://www.tdp.co.jp/index_orig.htm 동경 디지탈폰의 사이트. 일본 통신사업자로서는5번째에WAP Forum에로의 가맹을 표명한 주식회사 동경 디지탈폰의 홈 페이지
http://japan.hanmir.com/jtk.cgi?url=http://tenten.fastwave.gr.jp/wapinfo/wap.html

일본 WAP관련 개인 사이트

도시일씨가 운영하는WAP에 관한 정보의 개인 사이트. WAP와i모드에 대해서 알기 쉽게 해설하고 있습니다.
http://japan.hanmir.com/jtk.cgi?url=http://www.cellular.ezweb.ne.jp/

EZweb의 홈 페이지

DDI가 제공하는EZweb의 페이지. 호이쵸이프로덕션이 디자인을 담당하는 재미있는 페이지. 게시판으로부터는 유저의 육성이 들립니다.
http://japan.hanmir.com/jtk.cgi?url=http://rooms.jin.gr.jp/%3fb%3dwap%26c%3dv%26num%3d30
WAP Tech, 인 씨가 제공하는WAP의 기술 정보BBS. 기술계의 정보 교환은 WAP-NET의 메일링리스트 이외에도, 이곳에서 의논할 수 있습니다.

 

기타 국가

http://www.skytel.com/ SKYTEL 홈페이지
http://www.skytel.com/paging/index.html send a message
http://singtel-mobile.com 싱가포르TEL 홈
http://www.bt.com/ British Telecom
http://www.symbian.com/ 심비안 <에릭슨, 모토롤라, 노키아, Psion 결성>
http://www.nttdocomo.co.jp/i/ i모드 홈페이지, NTT 도코모 [jpn]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저작권

2007/05/20 20:13
. 들어가며

저작권이 부당하게 침해받은 경우, 우리 법상 민사상, 형사상 조치가 가능함은 이미 말한 바 있다. 그러나 저작권 침해의 전제로 당연히 ‘저작권의 발생’이 있어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저작권은 언제 발생하는가? 또 저작권의 발생을 확실히 할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2. 저작권의 발생


우선, 저작권은 언제 발생하는가? 우리 저작권법 제10조는 ‘저작권은 저작한 때로부터 발생하며, 어떠한 절차나 형식의 이행을 필요로 하지 아니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이를 이른바 ‘무방식주의’라고 한다.

즉, 저작권은 그 저작물이 최소한의 창작성을 비롯한 저작물의 요건을 갖추었다면, ‘저작한 때’ 발생한다. 그러므로 내가 친구에게 이메일을 쓴 바로 그 시점에서 이메일 내용의 저작권이 발생하고, 수업시간 중에 낙서를 한 그 시점에서 낙서의 저작권이 발생하며, 노래를 휘파람으로 불었다면 휘파람을 분 그 시점에서 저작권이 발생한다. 매우 간단하고, 또 매우 광범위하다.

(한편, 다른 얘기지만 ‘방식주의’라는 것이 있다. 즉, 저작권의 발생에 어떤 방식을 요건으로 하는 입법례를 말한다. 통상 그 방식으로는 저작권의 등록, 납본, 또는 ⓒ표시를 들 수 있다. 하지만 우리 저작권법은 무방식주의를 취하고 있으므로, ⓒ표시는 멋으로 첨가하는 것 정도라면 모를까, 우리 법상 별다른 의미는 없다)

그렇다면 내가 만약 나의 저작물을 대중지에 게재했다는 등 대외적으로 발표한 시점이 명백하다면 저작권 발생의 입증은 비교적 쉽겠지만, 내가 캐릭터를 만들어서 인터넷에 잠깐 올려본 후, 나의 포트폴리오로 고이 갖고 있다고 하자. 그 때 누군가 나의 저작권을 침해한 경우, 어떻게 그 사람이 나의 저작물을 표절했다, 이미 발생한 나의 저작권을 침해했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을까?

거꾸로, 누군가가 나의 만화에 대해서 ‘그건 나의 만화(저작물)를 표절한 것이다. 그건 이미 2년 전에 내가 그린 것이었어!’라고 주장하고 나설 수도 있는 것 아닌가?

이러한 문제의 해결은 실제 소송에서는 ‘입증의 문제’를 거쳐야 하지만 (저작권이 침해당했다고 주장하는 경우, 주장자가 상대방의 저작권 침해를 입증해야 한다) 이 문제를 그나마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저작권의 등록’이다.



3. 저작권의 등록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우리 법상 저작권은 ‘저작한 때’ 발생하며 등록 등 방식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미국 저작권법에서는 저작물의 완성으로 저작권이 발생하지만, 저작권 관련 소송을 제기할 때에는 등록과 납본이 필요한 것으로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 저작권 침해가 법적 분쟁으로 비화되는 경우, 저작권의 등록이라는 것이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실제로, 커다란 캐릭터 회사들의 경우 저작권 등록제도를 상당히 활용한다고 한다.)

저작권의 등록을 하기 위해서, 현재 방문신청, 우편신청, 인터넷신청의 세 가지 방법이 있다.

방문신청을 하기 위해서는 지하철 5호선 방화역(김포공항을 지나서... 상당히 멀다)에 있는 ‘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www.copyright.or.kr)를 방문하여 저작권 등록을 하면 된다. 필요양식을 갖춰 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에 가서 신청을 하면, 간단한 형식적 심사 후 며칠 뒤 ‘등록증’을 찾을 수 있다. 우편신청의 경우도 위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안내를 하고 있다.

보다 간편하게는 최근부터 서비스가 시작된 인터넷신청을 하면 된다. 자세한 설명은 저작권등록시스템(www.cros.or.kr)을 방문하면 쉽게 알 수 있다.

저작물을 등록한 경우, 등록한 내용대로 저작자/창작연월일/공표연월일 등의 추정력이 생기고(저작권법 제51조), 나아가 등록되어 있는 저작권을 침해한 자는 그 침해행위에 과실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어(저작권법 제93조), 침해 상대방이 입증책임을 지게 되며, 그 밖에 대항력, 보호기간 연장 등의 효과가 있다.

등록의 비용은 1저작물 1등록의 원칙에 따라 한 저작물 당 3만원이고(캐릭터의 경우 낱개의 캐릭터를 등록), 통상 캐릭터 회사들의 경우 낱개의 캐릭터를 등록하고, 동시에 그 캐릭터의 매뉴얼(설정집)을 등록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 비용이 조금 부담스러울지 모르겠으나(따라서 정말 가치 있는 저작물만 등록해야 할 것이다), 소송에서 영수증 하나가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소송 승패가 갈리는 일은 너무나 허다한 만큼, 보험 드는 셈 치고 나의 소중한 저작물을 등록 한번 해보심은 어떨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TAG

귓속에 빗물을 넣어보자

2007/05/13 02:31



                 오늘 비가 내렸다.

                 땅을 때리는 소리며,
                 비닐하우스를 때리는 소리며,
                 풀잎을 때리는 소리며,
                 지붕을 때리는 소리다.

                 괜스레 마음까지 빗방울에 차분히 젖어드는 듯 하다.

                 이제 나도 흙을 보기 힘든 곳에 정착하게 되었다.
                 물론 일을 하기 위해서.
                 잔디 밑에, 가로수 가장자리에,
                 그리고 거친 축구화 밑에서 만나는 흙은 어딘지 모르게 건조하다.

                 주말에 집에와서 창문을 열어 젖히고 빗물을 바라보니
                 정 말 좋 다 .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TAG

스피커 원리

2007/05/11 22:23

유니트편

 

☆혼 스피커(horn type speaker)

혼 스피커란  중음, 고음용으로 쓰이는 것으로서, 구조는 아래와 같이

공기의 진동을 만들어 내는 드라이버 유닛 (driver unit)

과 그것을확산시키는 혼 (horn)부로구성된다.

드라이버 유닛의 구조는 콘 스피커의 그것과 기본적으로는 비슷하나, 세부적으로는 크게 다르다.

먼저 공기를 진동시키는 콘페이퍼에 해당하는 부분은, 금속 또는

합성수지계열의  단단한 것으로, 크기는 보이스 코일과 비슷

하다. 그 다음 다른 점은 콘 스피커는 후방으로도 소리가 나는데,

혼 드라이버는 후방이 완전히 밀폐가 되어 소리가 후방으로

는 나지 않는다.콘지에 상당하는 진동판은 다이어 프렘 (diaphragm) 이 라고 하는데.

이 다이어 프렘 앞에 이퀄라이져

(equalizer)라 하는 금속으로된 원추형 모양의 부품을 장착한다.

이퀄라이져의 역할은 다이어프렘에 강한 공기 제동을 걸어서

특성을 부드럽게 하고, 재생 주파수 범위를 확대하는 것이다. 

혼 스피커의 성능은 다이어 프렘의 재질과 가공 정밀도, 및 이퀄라이져의 위치 관계로 결정된다.

그런 의미에서 다이어 프렘과 이퀄라이져는 혼 스피커의 전부라 해도 좋을 것이다.

위의 구조를 가진 다이어프렘이 내는 공기 압은 매우 큰 것이며,

이것을 금속 또는 목제 의 메가폰과 같은 꼴로 된 혼 (나팔) 부

로 전방으로 확산시킨다. 낮은 주파수를 재생시킬수록 혼부위의 길이가 길어지고

출구의 개구면적도 커진다. 혼 부위의 길이

가 길어지면, 높은 주파수의 음압 레벨이 떨어지고 고음이 나기 어려워짐과 동시에

혼의 정면 축상으로 조금만 벗어나면 급격

히 고음역이 약화되어 버린다. 즉 지향성이 떨어진다.

이것을 해결 하려면 뒤에 설명하게 되는 음향  렌즈나 멀티 셀러 혼을 사용한다든가 

높은 주파수를 소형의 혼으로 담당하게

하여 3  웨이로 만든다.

혼 스피커의 역사는 콘스피커보다도 오래고, 미군의 전령용으로 ,

적은 입력으로 큰 출력을  내는 것, 즉 능률이 좋은 스피커로

개발이 된것이 최초이다.

그  이후로도 개량이 많이 이루어져 고급 스피커 로서의 시스템용으로 개발이 되어,

홀이나 스튜디오뿐 아니라 널리 일반 애호

가에게도 애용되고 있다.양질의 혼 스피커는매우 고가이지만

그 재생음은 밝고개방적이며 강대한 포르테 시모도 무난히 재생

된다.다른타입의 스피커로는 맛볼 수 없는웅대한 스케일 감과소리의 우수한분리도,

그리고 섬세한투명도를 제공한다.
 


☆멀티 셀러 혼

극장이나 홀과 같은 넓은 장소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큰 소리를 재생하기 위해

혼 스피커를 사용하며 모든 방향에대해서 고음

부까지 퍼지게 하려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결국은 디퓨져와 같은 목적이 되는데, 멀티셀러 혼은 형상이 커지므로,

가정용으로는 부적당하고 공간이 넓은 회의장이나 극

장용으로 쓰인다.구조는 비교적 개구부가 적은 혼 스피커를  많이 사용하여

조금씩 방향을 틀어서 결합시키는 것과 같으므로

그숫자를 더 하므로써 180°방향으로 균일하게 소리를 확산할 수 있다.

드라이버 유니트와 연결되는 혼의 네크 (Neck) 부분은 1개의 드라이버 유니트로

이어지도록 되어 있으나 2∼4개로 늘리는

경우도 있다. 혼의 개구 부분만이 분할된 것과 같은 꼴로 된 혼도 있는데

이런 것은 확산 속도는 적고혼 뿌리 부분까지 분할

되어 있지 않으면 그 효과가 적다.

 

☆디퓨져 (diffuser) = 음향렌즈 (acoustic lens)

혼스피커는 넓은 방향으로 균일하게 소리를 확산시키는것이 부족하다.

특히 주파수가 높아질수록 현저하다.

즉혼의 출구 정면으로부터 벗어난 방향으로는 주파수가 높을수록 소리의 크기가 약해져 버린다.

이런 현상을 지향성이 나쁘다고 하는데 이지향성을 개선하기 위해서 쓰이는 것이 소리의 확산기 ,

즉 디퓨져이다. 별명으로는

음향렌즈라고도 하며 마치 凹 렌즈가 빛을 확산 시키는 것과같은 작용을 한다.

디퓨져는 혼의 끝에 붙이고 이경우  일반적으로 혼의개구부는 별로 크지 않다.

혼을 지나온 소리는 디퓨져를 통해 그 진로가 밖으로 휘어진다.

이렇게 해서 넓은 방향으로 균일하게 소리를 확산 시킨다.

디퓨져가 달린 혼 스피커의 원조는 미국의 JBL 사이다.

 

☆돔 스피커 (dome speaker)

돔스피커(dome type speaker)는 가정용의 중형 이하의 시스템에 쓰이는 중,

고음 전용의 스피커 유니트 이다.

구조는 혼 스피커에서 혼 부와 이퀄라이져를 떼어버리고,

다이어프렘이 직접 소리를 확산하는 구조이다. 

凸 형 반구(半球) 상의 다이어 프렘이므로 나온 소리는

거의 180° 방향으로 한결 같이 방사되므로 정면의 축상으로 부터 벗어

나도 고음이 약해 지거나 하지 않는다.  즉 지향성이 좋은 셈이다.

그러나 넓게 방사되기 때문에  앰프로부터 같은 에너지가 공급  되어도

혼 스피커나 콘스피커보다도 소리가 작아 진다. 

즉 능률이 나쁘다. 따라서 돔 스피커로 조합된 스피커 시스템은 가정용이라고는 하지만

비교적 큰 출력 으로 구동 시키지 안

으면 안되지만,  재생 되는 소리는 섬세하고 부드러우며 혼 스피커의 개방적인

울림과는 대조적인 세련된 음색을 가지고 있다. 

재질로는 다이러프렘에는 알루미늄이나 티탄합금 또는

폴리에스티렌과 같은 단단한 재료가 쓰이는 데 최근 고무계열이나

천과 같은 부드러운 소재를 쓰기도 한다. 이와같이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한 것을

소프트 돔 스피커(soft dome speaker) 라 부른다. 
 


☆콘덴서 스피커 (condenser type speaker)

그림에서와 같이 고정 극과 가동 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쿨롱력에 의하여

금속판에 높은 교류전압을 걸면 진동하는 현상을

이용한 것이다.콘덴서 스피커 (condenser type speaker) 의

외형은 마치 건축용 내장재로 쓰이는 석고 보드 처럼 얇은 형태를

가지고 있다. 작은 것은1㎡ 정도이고, 큰 것은 마치 한 짝의 도어 크기만 하다.

구조는 플라스틱 박막에 금속을 코팅한 진동판을 붙인 단순한 것이다.

그러나 플라스틱의 막과 코팅이 음질에 크게 영향을 미쳐서 제작에는 특수한 기술을 요한다.

고정극과 진동판 간에는 수백 볼트의 직류전압 (바이어스) 을 걸지 안으면

안되므로 콘덴서 스피커 자체 직류전원을 가지고 있는 것이 보통이다.

이 스피커는 구조상 후면에서도 소리가 나므로 그영향을 될수록 줄이기 위해

벽면으로부터 떼어 설치하여야 한다.

낮은 주파수까지 재생하려면 큰 면적이 필요하며,  또 큰 소리를 재생 하기에는 불합리하다.

그러나 재생 음은 투명하고 섬세하며, 아주 산뜻하여 일부의 열광적인 애호가가 있다. 
 


☆리본형 스피커 (ribbon type speaker)

리본형 스피커 (ribbon type speaker) 는 스피커 중에서도 특수한 부류에

속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는 별로 사용되지 않는다.

주로 고음 용으로 사용된다. 구조적 으로는 강력한 마그넷 사이에 리본이라 하는

납작한도체를 놓고, 거기에 음성전류를 가하

여 직접 공기진동을 일으키는 것이다.   음압이 작다 .

즉 능률이 낮은 스피커이다. 그러나  전기적 특성, 주파수 특성은 매우 좋으며,

100㎑ 까지 재생이 가능하다.

 

☆이온 스피커 (ion type speaker)

이온 스피커는 2 개의 마주 보는 금속 전극 사이에 음성신호로 변조된 전파가

가해지고이 2 개의 전극간에 발생되는 이온 방

전에 의해서 공기 진동을 일으키는 것으로, 소리의 크기,즉 능률이 낮다.

이 스피커는 프랑스의 크레인이 발명한 것을 영국의 페엔어코스틱사가

제품화 한 것이세계 유일의 제품이다. 재생 주파수는

수 ㎑ 에서 수백 ㎑ 라는 초음파까지 재생이 가능하다. 항상 이온을 발생하므로

유취 (有臭) 형 스피커라 부르기도 한다.

 

☆압전형 스피커

최근에 높은 압전 상수를 가진 폴리불화비닐리덴의 박막이 만들어지게

되었기 때문에이 압전성 박막을 직접 진동판에 사용한

스피커가 만들어 지게 되었다.구조는 박막의 양면에 전극을 설치하고,

전압을 가함으로써 막이 양 방향으로 신축하게 된다.

미리 막에는 기계적 바이어스가 걸려 있으며, 막은 음파를 발생하는 방향으로 진동한다.

각 부분이 동 위상으로 운동하는 것과, 형상의 자유도가 높다는 점에서 스피커로서의 이용도가 높다.

 

☆코액셜 스피커 (coaxial speaker)

2 웨이 ,3 웨이의 스피커 시스템인 경우, 스피커 캐비닛에 각기 의 유니트를

붙이는 것이 보통인데, 그 들의 중,고음 유니트를

저음 유니트 속에 붙인 것을 코액셜 스피커라 부른다.

시스템에서 우퍼 미드렌지 ,트위터의 각 유니트의 장착 위치 관계가

음질에 미묘한 영향을 주는데 코액셜 형은미리 충분히 검

토하여 최상의 위치에 각 유니트가 고정되어 있으므로 수월하게 양질의 음질을 낼수가있다.

또 한가지 특징은 각 유니트가 흐트러진 배치가 되지 않으므로 재생되는 소리의 정위가 좋다는 것이다.

 

시스템 편

 

시스템 스피커를 설명하기에 앞서 디바이딩 네트워크를 설명하기로 한다.

멀티 웨이 스피커 시스템에있어서 각각의 유니트가

담당하는 주파수대로 신호를 분리하는 것이 디바이딩 네트워크 (dividing network) 라 한다.

앰프와 스피커 사이에 위치하며 3 웨이를 예로 들어 말하면 어떤 스피커 유니트라도

재생하는 주파수의 전 대역에서 모두 훌륭

하게 재생하는 것은불가능하다. 이 때문에 고음부, 중음부, 저음부를 나누어

각 주파수대를 담당하게 하는 것이고, 이렇게

하면 우퍼에서 미드렌지로 옮아가는 주파수, 및 미드렌지에서

트위터로 옮겨 가는 주파수가 정해지는데 이 주파수를크로스

오버주파수 (crossover frequency) 라 하고, 2 웨이에는 1개소, 3 웨이에는 2 개소가 존재한다.

각기의 주파수는 콘덴서와 코일을 사용해서 분리를 한다.

콘덴서의 기호가 C, 코일의전기 기호가 L 이라는 점에서LC 네트워

크라불리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미드렌지와 트위터는 우퍼에 비해

능률이 높으므로 그레벨을 낮출 수 있도록 미드및 트위터

에는 레벨콘트롤을 붙인다. 이것을 어테네이터 (attenuator) 라 한다.

 

☆버플판 (baffle)

콘 스피커 등에서는 진동판의 전면과 후면에서 음파를 방사하게 되는데,

전면 방사음과 후면의 방사음의 위상이반대가 된다.

이 상태에서는 전면과 후면의 파장이 +,-로 서로 상쇄가 되므로 그것을 분리하는

차폐판이 필요하다.이 차폐판이 무한히 커서

완전히 분리를 하면 바랄 나위가 없지만 그렇게 할 수가 없으므로

적당한 크기의 버플을 사용하게된다.

버플 만을 사용하게 된다면 비대칭으로 스피커를 장착하여

주파수 특성상으로 피크와 딮을 방지하는 것이 좋다. 



 


☆후면 개방형

후면 개방 캐비닛은 부정형 버플이 발전한 것으로 보아도 좋다.

버플판은 낮은 소리를 충분히 재생하기 위해서는 파장의 1/4 정도의

반지름이 필요하기 때문에 주위를 접어 구부린 것이 후면

개방 캐비닛이다. 이 형식은 캐비닛의 내면, 상하, 좌우에 정재파가 발생하고

또 전체가 개방된 음향관로서의작용을 해 공진,

반공진이 많고 특성도 피크와 딮이 많이나타난다. 

후면이 개방되어 있기 때문에, 놓는 장소에 따라 특성이 크게 변화하므로

실용적이 못된다는 단점이 있다. 
 


☆밀폐형 (clossed type enclosure)

스피커 캐비닛의 한 방식으로 캐비닛의 뒷면도 완전히 밀폐한 것으로,

스피커의 전면 방사음만을 사용하는  가장 표준적인

타입이다. 캐비닛의 용적을 될 수 있는 대로 크게 잡지 않으면 저음재생이 어려워진다.

그러나 가정용으로는 될 수록 작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 이유로

여러 가지 연구가이루어져 어코스틱 서스펜션 방식이

고안되었다.음질상으로는 어렵지 않게 성과를 가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베이스 리플렉스형 (bass-reflex enclosure)

베이스 리플렉스형은 스피커를 붙이는 버플면에 구멍을 내고 그 속에 각형의 관이나

원형의 관을 붙인 것이다.

이 관을 이름하여 덕트 (duct) 라 한다. 이렇게 하면 스피커 유니트의 

후면방사음이 이관을 통과해서 나올 때 위상이 전도되어

전면 방사음과 합하여 저음이 증대되는 효과를얻는다.

밀폐형보다 작은 케이스로도 풍부한 저음을 얻을 수 있다.

 

☆후론트로드혼과 백로드 혼형

(front-loaded horn, back-roaded horn)

우퍼용 콘 스피커의 앞 또는 뒤가 혼 모양으로 가공된 캐비닛을 의미한다.

우퍼의 전면에 혼을 붙인 것을 후론트 로드혼, 후방에서 나는 소리를 혼 모양으로 하여

전면에 끌어낸 캐비닛을백로드혼 이라

한다. 이들은 극장이나 큰 홀의 확성용으로 고안 된 것인데,

밀폐형이나 베이스리플렉스형에비해 큰 소리를 낸다.

후론트 로드인 경우는 대체로 혼의 효과가 있는 것은 100㎐ 까지이고,

그 이하의 주파수에서는 밀폐형 또는 베이스리플렉스

형과 같이 동작이 된다.따라서 중저음의 재생은 부족한감이 있지만,

독특한 밝은 울림이 특징이다.

한편 백로드혼은 50㎐ 정도의 혼의 효과를 갖고 있으므로

상당히 중저음까지 재생할 수있다. 그러나 저음의 에너지는 크고

그만큼 캐비닛도 진동을 하므로 비교적 큰 방이아니면 진정한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어코스틱 서스펜션방식

소형의 캐비닛으로 완전 밀폐형의 스피커 시스템이 이 방식이라 생각하면된다.

최저 공진주파수의 극히 낮은 그리고 하이

컴플라이언스라 하는 성질을 가진 우퍼를 소형 캐비닛에 넣고,

스피커의 콘지의 후방에서 나오는소리를 캐비닛에 흡음재를

가득 채운 상태로 제동을 건 것이다.

이와같이 하면 흡음재에 의해서 우퍼의 콘지의 움직임은 크게 제동이 되고

캐비닛의 용적에 영향을 받지 않게 되어서 거의

스피커 고유의 fo 가까이 까지 재생이 가능하게 된다.

그러나 이와같이 콘지의 움직임을 강하게 제동을 하므로

능률이 나빠지고,가정용으로 쓸 때에도  큰 출력을 가진앰프로 구동

하지 않으면 좋은 음을 재생하기 어렵다.

저음은 상당히 무거운 느낌이지만 30㎐ 전후의 중저음도 무난히 재생할 수 있다.

능률이 낮으므로 돔 형의 중, 고음 스피커와 조합한 시스템이 많다.

 

☆컬럼 (colulmn) 형

세로로 긴 캐비닛에 같은 스피커 유니트를 세로 1 렬로 정렬한 스피커 시스템이다.

이렇게 하면 옆 방향의 넓은 각도에 대해 고음까지도 잘 재생이 된다.

즉 지향성이 좋아지므로 홀이나 옥외의 넓은 회장의 어나운스용으로 쓰인다.

톤쉴렌 (tonsulen) 스피커라고도 하고 라인 소오스 스피커

(line source speaker)라 부른다.속에 넣는 스피커는 10∼20cm

정도의 풀레인지형으로 4∼8 개 정도를 사용한다. 옥외용은 비 바람에도

견디지 않으면 안되므로  콘지에 고무 코팅한 스피커

가 쓰이기도 한다.

 

☆패시브 라디에이터 (passive radiator) 방식

겉보기에 마치 우퍼가 2 개 붙어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실제로는

우퍼가 1개이고 다른1개는 보이스 코일이 없는 진동계

(콘지,에지,댐퍼) 로 된 시스템이다. 이러한 보이스 코일이 없는

스피커를 패시브 라디에이터라 부른다.

일명 드론콘 (drone cone) 이라고도 한다.

원리는 베이스 리플렉스방식의 일종으로서 베이스리플렉스방식은

덕트의 공명을이용하는데 비해서, 패시브 라디에이터방식

은 진동계의 공진을 이용한다.

패시브 라디에이터의 공진 주파수 부근이 되면, 캐비닛 속의

공기진동이 라디에이터를 공진시킨다. (공명현상)그렇게 되면

마치 2 개의 우퍼로구동하고 있는 것과 같이 저음이 증폭된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TAG

종신보험

2007/04/25 00:09
 

돈을 버는 것에는 더 이상 언급할 필요가 없을줄 압니다.

그러나 일생을 놓고 볼때 의외로 중간중간에 잘못된 판단이나 예상치 못한 일들로 인하여

한순간 허탈해지는 것을 우리는 주위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저도 예외는 아닌 것  같습니다.


많은사람들이 재테크에 다방면으로 체질과 성격에 따라 각양각색의 투자를 하고 계십니다.

참고로 펀드,부동산,주식,변액보험,종신보험등 궁극적으로는 같은 목적이지만 기간에는 다소차이가

나는 것 같고 수익도 다양한 조건에 따라 움직이는 것 아닌가? 합니다.


연령별로 선택의 효율성을 보면 제 지식으로는

20대에는 종신보험플러스가 ....십몇만원으로 재해,질병으로 평생 보장을 받고 또한 60세부터

연금으로 매년 500만원씩 지급받는 상품이 좋을 듯하고....(매년 100만원씩 1억을 만드는 기간을 비교하면

어떨까? 싶네요)


30대에는 비상장주식을 직접투자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단,2~3년 기다림이 필요하지만

어설프게 주식하는 주위사람을 볼때 가장 안전하지 않을까? 싶네요


40대에는 기존의 보험가입 된 것을 확인 하여 보완할 필요가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주위를 보면 입사후 정년?까지 과연 퇴직금을 중도정산하지 않고 가지고 갈 분이 몇명이나

될까요?  주위를 둘러보면  오히려 젊은 분들이 깨어있는 것 같습니다.


적은 돈으로 준비하는 분들을 보면 아름답기까지 합니다.참고로 저는 대전에 외국계보험회사 근무하는

직원입니다.

winnersclub@mylp.com  진용


 문의:011-456-7689  정진용 LP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보고픈 연극

2007/04/24 12:50
http://ticket.interpark.com/TIKI/Main/TikiGoodsInfo.asp?GoodsCode=07000455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휴대폰 전망을 나름 생각해보자

2007/04/24 11:57
1. 휴대폰 앞으로의 트랜드

-소재 특성화 : 컨버전스와 슬림이 진행될 때로 진행된 상황에서 소재의 차별화가 새로운 트랜드 블루오션으로 등장, 스테인리스, 마그네슘, 유리섬유 강화플라스틱 등

-미니멀리즘 : 외부 버튼수를 최소화하여 외형상 단순함 - 감성과 고급스러움 강조

-슬림 : 꾸준한 트랜드

-뮤직폰 : 뛰어난 음감과 풍부한 음악 콘텐츠, 비욘세폰, 워크맨폰, 아이폰

-터치폰 : 심플한 디자인과 넓은 LCD활용, 버튼의 오동작 문제가 관건

-모바일 인터넷 : 휴대전화의 킬러 애플리케이션으로 급부상, 컴퓨터와 휴대폰의 컨버전스화, '유선->무선->모바일'로 진화단계의 마지막으로 볼 수 있음. 07년하반기부터 시작되는 HSUPA는 업로드속도가 5.76Mbps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해 질 것임, 시장조사기관 Gartner에 따르면 광대역 무선 네트워크인 HSDPA를 지원하는 휴대폰은 2010년 1억 4,000만 대를 넘어서 전체 휴대폰의 11%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됨. 와이브로가 본격적으로 도입시 시장의 급성장 예상, 구글폰, 야후폰

-화상전화 : 3.5세대 이동통신으로 발전하면서 데이터 전송속도 향상, KTF의 SHOW, SKT의 T등


# 기타 휴대폰 전망에 도움되는 참고자료

[펌]
 1984
년 아날로그 방식의 이동통신이 시작된 지 20여년 동안 이동통신은 눈부시게 발전을 하여 음성 통화 및 문자 전송 위주의 서비스에서 현재는 화상 전화 및 멀티미디어 서비스까지 발전을 하였다. 특히 1996년에 SK Telecom에서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CDMA 서비스는 국내 이동통신 산업에 지대한 영향을 미쳐 국산 휴대폰이 세계적인 제품으로 인정을 받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또한 CDMA 관련 장비, 부가 장치, 관련 소프트웨어 산업의 발전에도 기여하여 현재는 국내 기술이 세계 시장을 선도할 수 있게 되었다. 이동통신 서비스 분야에서도 CDMA 서비스 초기에는 단순한 문자 전송이나 음성 위주의 서비스가 주류를 이루었으나 2002 CDMA 2000 1xEV-DO망이 상용화되어 전송속도가 최대 2.4M까지 가능하면서 무선 인터넷, VoD 등의 멀티미어 서비스가 가능하게 되었다. 그 후 WCDMA 망이 구축되면서 화상 전화가 안정적으로 서비스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으며, 비디오 메일 등의 MMS 서비스도 더욱 빠르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2006년에는 WCDMA망이 HSDPA(High Speed Downlink Packet Access) 망으로 업그레이드되면서 최대 14.4Mbps까지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게 되어 무선 인터넷을 이용한 데이터 서비스가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국내에서 표준화를 주도한 휴대인터넷 서비스인 Wibro가 언제 어디서나 고속으로 인터넷을 접속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받게 될 것이다.

본 고에서는 전세계적으로 3G 망으로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WCDMA 망의 현황 및 발전 방향에 대해서 살펴보고 또한 Wibro 망의 현황과 특징을 소개하고자 한다. 아울러 향후 이동통신의 주요 서비스인 Mobile 방송과 위치기반 서비스인 LBS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향후 미래이동통신으로 불리우는 4G 이동통신으로 진화 방향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

4G기술의 주요 무선 액세스 후보 기술로는 WiMAX, 3G LTE, 802.20을 고려할 수 있으며 한국에서 추진 예정인 WiBro Evolution 기술도 4G를 위한 무선 액세스 기술로 Position하기 위한 기술로 해석 할 수 있다. 후보 기술 대부분이 100Mbps 이상의 Peak Data Rate이동중에 제공 가능하도록 기술의 목표를 설정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20Mhz이상의 광대역 Bandwidth Advanced Antenna 기술을 사용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벌 잡아보기

2007/04/22 15:1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봄이다.
집앞 꽃나무에 벌들이 날아다니는 소리가 요란하다.
한번 그 분주한 모습을 담아보고자 다가갔으나 벌들이 협조를 잘 안해준다.ㅡㅜ

수십장의 난잡한 사진 가운데 그나마 제대로 찍힌 사진이 바로 위 사진이다.
사진을 보면 날개의 정지장면이 찍혀있다.
벌이 보통 초당 200회의 날개짓을 한다고 한다.
위 사진은 1/800초의 셔터스피드로 찍었으니 저 날개 모습은 실제로 정지 모습이 찍힌것이라 봐도 무방하다.

그런데 생각보다 벌이 옆에서 보니까 얍삽하게 생겼다.ㅋㅋ
다리 끝에 묻어있는 꽃가루가 무거워 보이기도 한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변액 유니버셜 보험"에 대해 알아보자.

2007/04/12 14:47

1번째 글........................................................................................................

변액 유니버셜보험 ? 절대 말리고 싶습니다.

변액 유니버셜 보험 많이 가입하시나 봅니다
일반적으로 이 보험 가입할때 회사에서 강조하는 장점은

1. 보장과 저축을 동시에 할수 있다

2. 복리 이자를 통한 투자수단도 가능하다

3. 중도 인출이 자유롭다

4. 중간에 월납입을 중지할수도 있다

5. 아니면 감액도 할 수 있다

6. 10년이 지나면 세금면제가 된다

대략 이정도를 강조하지요
제가 알아본 바를 토대로 조목조목 따져보겠습니다

 1. 보험증서를 다시 보십시오.

월 50만원을 넣어도 사망보험금는 5천도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변액보험치고 보장이 제대로 되는 보험은 거의 없습니다 제대로 보장을 받으려면 그만큼 적립금액을 삭감하고 추가 보험료를 더해야 하는겁니다

그럴바에 제대로된 보장성 보험을 하다 드는게 낫습니다

 2. 이거는 맞는 말입니다

대략 최저 2% 는 보장해주고 대체로 공시이율 4.8% 정도를 따라서 복리이율로 계산됩니다. 하지만 복리라는 것을 제외하면 은행예금과 큰 차이가 없는 이율임을 명심하십시오. 이정도 수익률을 기대하고 월 30~50만원을 10년동안 불입할 생각 있으십니까 ?

큰 수익을 노린다면 차라리 좀더 공격적으로 단기 펀드에 드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3. 대개 18개월 이상 정상 불입시 가능하다고 합니다만

중도 인출하는건 대체로 중도해약금내에서 50%정도만 가능합니다. 18개월씩 50만원 불입하면 총 적립금은 900만원인데 이때 중도해약금은 300만원 안쪽일겁니다 (제가 그랬으니까요) 결국 이시기에 중도인출 가능한 금액은 150만원이 될까요 ?

게다가 중도인출하면 복리도 붙던 이자도 올스탑 되면서 오히려 얼마간의 수수료도 떼어갑니다. 얼마 되지도 않는 돈 인출할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4. 월 납입을 중지하는 것도 18개월 이상 지나야 하는데

중지하면 바로 그때부터 그동안 적립한 금액이 삭감되는 겁니다

따라서 18개월동안 납입했으면 그후 18개월간만 납입 중지되고 19개월때도 안내게 되면 보험이고 저축이고 다 날라가는 겁니다 어이가 없죠


5. 감액도 마찬가집니다

18개월까지 50만원으로 넣었고 19개월부터 25만원으로 감액했다고 합시다 그러면 당장 다음달에 여러분 통장에 백여만원이 입금될겁니다 좋아라 할것이 전혀 아닙니다 감액과 동시에 그동안 18 X 50 = 900만원 중에서 월 25만원씩 해약한 것으로 간주하여 적립금 450만원이 날라가고 그것에 대한 중도해약금 백얼마가 들어온 것입니다

당장 백만원이 없어서 월세는 못내년 형편이 아니라면 누가 감액을 하겠습니까


6. 10년 지나면 세금감면 되는거 맞습니다

 결론적으로 앞으로 10년간 월 20~30만원을 매달 적립하는데 하늘이 무너져도 해약하지 않고 감액도 하지 않고 중도인출도 하지 않을 자신 있으면 가입하셔도 좋습니다.

 지금 설사 월 100만원의 여유자금이 있다고 하더라도 월 20만원정도만 18개월(의무납입기간) 불입하고 나중에 증액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아무것도 모르고 변액유니버셜 보험 월 100만원씩 일년을 붓다가 최근 재테크를 공부하고 나서 과감하게 800만원 손해보고 해약한 사람입니다. 변액 유니버셜 보험 도대체 이거 누가 만든겁니까
 


2번째 글........................................................................................................

사회초년생들이여..변액유니버셜보험을 피하라!  
 
 
 
이 글을 올리면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모네타에 활동하시는 많은 보험설계사분들이 반발을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 가족중 두명이나 설계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변액보험 만큼은 팔지 말라고 해서 판매를 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제대로 모른 상태에서는 우선적으로 팔지 말고 제대로 알게 되면 고객의 입장에 서서 팔지 말라고 권했기 때문입니다.


아래 내용은 현재 보험설계사이며 영업소장님이신 분이 운영하는 까페에 올려주신 글입니다.

재테크,보험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회초년생을 공격하는 변액보험의 진실된 내용입니다.

알고보면 보험설계사도 절대로 변액유니버셜 상품은 판매 하지 않습니다.

사회 초년생 및 변액보험을 잘 모르시는 소비자를 위하여 설명 드리는 자료 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설계사 분들도 변액보험을 제대로 알고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뜨끔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재테크를 시작하시는 분들은 절대로 변액보험을 멀리 하셔야 합니다. 상당히 이해를 하기 힘든 부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아래 내용은 적금보다 못 할 확률이 상당히 크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때 이율은 금리인상전인 3.5%입니다. 현금리 보다 훨씬 낮죠?

그러나 비교한번 해 보시면 도움 되실겁니다.


3번째 글........................................................................................................

급변하는 재테크 환경속에 앞으로 이나라를 짊어지고 갈 젊은이들의 앞이 흔들리고 있다.

저마다 전문가 집단인 기성세대 컨설턴트의 강력한 브리핑 파워에 상품 내용보다는 설득력의 공세에 향후 자신에게 대단히 중요한 젊은 시절  수입의 대부분을 맡기고 있는 현실이다.

 IMF 이전,  그 이전에는 금융시장 개방 이전에는 우리 나라 모든 금융기관의 금융상품이 동일 하였다.

 물론 보험상품도 협정요율체계에서 98년(?)이후 요율 자유화라는 완전 경쟁으로 변하다보니 모든 보험상품도 이제 저마다 고유의 특성을 가지면서 소비자들의 선택을 유혹하였다.

 그러나 30대 중반 부터 40대 중반 연령층이 보험업계 뛰어들면서 급속 변화가 시작되었다.

그동안 살아왔던 경험 즉, 학연, 지연이라는 인프라 속에서 진실로 아끼고 사랑해야할 후배 사회초년생을  강력한 힘(POWER)으로  끌어드리고 있다.

 매우 어려운 경제환경속에서 이제 막 사회 첫발을 디딘 27세-32세 수준에게 진실로 재테크 컨설팅을 해줘야 함에도 불구하고,

 선배라는 막대한 힘(POWER)으로 고수익의 투자수익률이라는 예상치를 가지고 금융상품의 내실보다는 실적지향적으로 컨설팅하는 사례가 빈번하고 있음이 목격되었다.

 진정 사회초년생들이 바라는 것은 사회경험이 풍부한 선배 금융상담자를 통해서 좋은 상품을 소개 받기를 원했을 것이다.

 그 사람들이 필요한 것은 단기간(2~3년) 또는 중기간(3~5년)에 걸쳐서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종잣돈을 만들고 싶기도 하고, 향후 결혼자금, 주택구입자금이 필요한 것이었다.


그렇지만,

사회적 강력한 힘(POWER)를 가진 금융전문가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데 밑받침이 될 최대의 수수료를 취득하기 위해 변액유니버셜(Variable Universial Life insurance)라는 지상 최대의 카멜레온 같은 상품으로 사회적 약자(사회초년생)을 공격하고 있다.

 이 땅의 젊은이들의 5년후가 걱정된다.
 
 
4번째 글........................................................................................................

변액유니버셜보험 상품의 허(虛)와 실(失)  
 
 
 
아래 글은 한 보험설계사가  전문학술지에  2004년 11월 기고했던 내용입니다.
당시 변액유니버설 도입초기에 예상된 문제를 제기했던 사항입니다.


지상(紙上) 최대의 수익율 상품 하나
- 알고나면 선택하지 않을 것이다 - 2004년 11월 덴포라인 기고-
금융컨설턴트 -

모두가 “예(YES)” 라고 말할 때 혼자 “아니오(NO)”라고 주장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 일단은 다수의견이 아닌 소수의견이라서 귀담아 들으려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최근 금융환경 변화와 더불어 "아니오(NO)"라고 주장해서 단 한명의 고객이라도 귀담아 들으면 좋겠다.

최근 가장 많은 우편물과 FP(Financial planner) 의 추천이 되고 있는 변액유니버셜보험 상품의 허(虛)와 실(失)을 밝히고자 한다.

변액유니버셜 상품은 지금까지 개발된 금융상품 중 가장 복잡하면서도 다양하지만 고객에게 되돌아가는 실효수익률을 분석해보면 고객에게는 불효이면서 금융기관에는 막대한 사업비를 제공하는 효자상품이다.

물론 유니버셜+ 변액이라는 고유의 기능은 소비자 요구(NEED)에 가장 부응하는 상품이기에 이론(理論)상으로는 좋은 투자상품으로 각광을 받아야겠지만 현재 개발되어 판매되고 있는 이 상품은 외국사, 내국사를 비롯해서 총체적으로 가입자에게는 가장 불리하게 설계되어 있다.

홈쇼핑 해설자가 설명하는 내용에서도 과대포장을 비롯하여 고객에게 불이익한 사항은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으며, 훗날 발생하는 위험에 대한 책임은 가입자가 떠안아야 한다.
최근 신문.TV광고, 재테크기사, 홈쇼핑해설, FP들이 주장한 내용을 근거로 그 내용의 이면(裏面)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변액유니버셜보험의 특징

1. 저금리시대에 고수익 상품이다.
(잘못된 내용) 동 상품은 투자수익에 비례하여 가입자에게 지급하는 만기금액이 달라진다. 현재 대부분 상품을 홈쇼핑 광고 또는 FP들의 설명내용은 0%인 경우와 4.5%의 가능성은 전혀 배제하고 9.5%의 경우만 안내하면서 고객을 현혹하고 있다.
연평균수익률이 9.5%로 지속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경우이다. 만일 년평균 수익률이 9.5%를 달성하였다하더라도 이는 여타 금융상품 5%정도 수익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표면상 투자수익을 연평균 5%대로 유지한다고 하면 고객을 위한 적립금은 상당기간이 경과해도 납입한 원금도 적립되지 않는다.

2. 자유로이 입출금 가능한 상품이다.
(잘못된 내용) 유니버셜보험의 특징은 보험료가 가변적인점이다. 즉 납입기간 도중 추가 납입이 가능하고 일부 인출이 가능하다. 가입 후 수년 내에는 해약환급금이 매우 작아 12회 정도의 인출할 정도로 적립되지 않을뿐더러 인출하고 나면 향후에 쌓이는 적립금에서도 예시표와 많은 차이가 발생하게 된다.

3. 보험료 납입기간의 자유롭다.
(잘못된 내용) 가입 후 18회 이상만 납입하면 납입을 중단하여도 보장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는데 만일 납입하지 않으면 나중에 지급하기위한 적립금액에서 차감되기 때문에 향후 해약환급금이 0원(ZERO)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원금은커녕 적립금마저도 발생하지 않는다.

4. 비과세 혜택이 있다. -(주. 이부분은 비과세혜택으로 소급적용으로 2005년 개정됨)
(잘못된 내용) 현재 모든 보험상품은 10년 이상 유지시 이자소득세가 면제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변액유니버설 보험은 10년이 지나도 발생되는 이자가 극히 미미하므로 비과세 혜택이 재테크의 포인트가 될 수 없다. 또한 2004년 1월 1일 이후부터는 중도인출 할 경우 비과세 혜택이 없어지기 때문에 현실과 전혀 다르다.

5. 저축과 투자, 보장이 결합된 ONE-STOP SERVICE 종합금융형 상품이다.
(잘못된 내용)저축, 투자, 보장 세 가지를 동시에 다 만족시키려다보니 그 어느 하나 제대로 역할을 할 수 없다. 즉 어떠한 저축상품, 투자상품, 보장상품과 비교를 해봐도 불리하다.

근본적으로 금융상품은 나름대로 특성이 있어서 단점, 장점이 있지만 현재 개발된 변액유니버셜 보험상품은 해당 상품에 대한 인지도를 떠나서 객관적으로 수익률 면에서 후진성을 면하기 힘들 것으로 판단한다.

그 이유로는 장기간 안정된 금융기관의 운용수입 기반을 위해 개발되었고 과도한 수익률 예시로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을 설정하였으며, 같은 조건에서 금융기관의 과대한 사업비책정, FP에게 과다한 수수료 지급 등이다. 물론 TM 이나 홈쇼핑, 인터넷을 통한 가입, 은행을 통해서 가입하더라도 마케팅 채널만 다를 뿐이지 그 결과는 동일하다.

금융기관이 부동산, 주식에서 투자수익을 얻기 힘들기 때문에 이제 고객을 상대로 해서 안정된 수익기반을 마련하고자 개발한 상품이 변액유니버셜보험이다. 
 

5번째 글........................................................................................................
자..일단 복리쪽 보험을 선택하신 님께 탁월한 선택임을 말씀드립니다*^^*

일단 보장성 보험은 잘 준비하시고 유니버셜에 눈독^^들이시는거죠?
저축을 우선으로하고 보장을 나중으로 하시면 안된다는 말씀이죠~

자...금호생명 유니버셜 저축보험
현재금리 5.2%  최저3%이고 10년이후에는 최저2%로 떨어집니다.
물론 비과세 상품맞구요.

그리고 동양생명 변액유니버셜..
제가 동양생명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변액상품은 반대합니다.
대부분 고객분들께서 변액에 대한 막연한 환상을 가지고 계신데요.
이상품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듣지못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구요.

변액은 안정적인 수익성을 기대하기는 힘듭니다.
주가가 떨어지면 같이 떨어지는거구요.
보험상품은 절대 투자상품이라고 말씀드릴수는 없습니다.
유니버셜은 최저 수익률을 보장하지만 변액은 보장이 안됩니다.

한없이 떨어지고 끝없이 올라갈수 있는게 변액입니다.
물론 대박나면 좋지만....안정적이지가 않다는것이 단점이구요.
변액 가입하고 나서 대박맞으신분들...먼지만큼도 못봤습니다.

동양생명에도 변액유니버셜이 아닌...금호생명과 동일한 유니버셜 상품이 있습니다.
 
현재이율 5%  최저이율 3% 10년이후에도 최저이율 3%동일하게 해드리구요.
복리상품은 1%라도 나중엔 어마어마한 돈차이가 있다는건 아실꺼에요.

변액유니버셜보다는 그냥 유니버셜을 추천해드리구요.

유니버셜의 장점은 예전에 적금이나 연금같은경우엔 2달을 내지못하면 실효가 되셨는데요
2~3년정도 납입하시면 그 이후에는 해약환급금내에서 보장성금액만 대체가 되어도 보험계약은 유지가 되십니다.
그러니까 여유가 없으실대는 돈을 안내시더라도 보험은 유지가 되시는건데요.

이걸 보고 좋다고 가입하시면 그것도 문제가 있지요.
왜냐면 유니버셜을 선택하는 기준은 목돈마련에 있거든요.
저 조건은 정말 고객들께서 힘드실때 유용하게 쓰시라고 만든 서비스개념이구요.

또 1년이후부터는 해약환금금의 50%내에서 자유롭게 은행처럼 입출금이 가능하시기때문에
특별히 해약할 일은 없으실거에요.
절대 이자붙거나 내가 쓴금액 다시 넣어야한다는 조건도 없구요*^^*

그리고 추가납입 200%까지 가능하세요.
예를들어 10만원을 넣는다면 1년후부터는 20만원가지 납입할수도 있는거겠죠.
11만원도 12만원도 괜찮습니다 200%안이라면...

큰 돈을 만지고 싶으신분들은 추가납입도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시구요.

변액을 하실거면 차라리 펀드를 하세요.
펀드가 수익률은 더 안정적입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변액은 투자상품이 아닙니다.
보험상품 전체가 그렇구요.

유니버셜도 같은 10만원이라도 회사마다 붙는 보장 조건이 틀립니다.
동양생명 같은경우는 10만원에 사망자금 1000만원씩보장 되시거든요.
그런 기본적인 조건도 따져보시구요.

이건 TIP입니다만...

피보험자를 남편으로 하시고 수익자를 부인으로하세요.
왜냐~ 동양생명 같은 경우는 45세 이후부터 원하실때 연금전환이 가능하세요.
일반적으로 남자보다 여자가 현재 평균수명이 7살이 더 많으시기때문에..
위험률이 조금더 높은 남자를 피보험자, 여자를 수익자로 하시는게..훨씬*^^* 좋습니다.
계약자는 소득공제 받는 분을 설정 하시는게 좋으시구요.

예를들어 남편분이 직장생활을 계속할것이다 예상되시면..
계약자 피보험자를 남편분이
만기,장해수익자를 부인이...

이렇게 하시면 되겠죠.

보험가입할때 무조건 상품만 보지마시구요.
어떻게 설정을 해야 내게 더 이득이 될지도 한번 살펴보시는게 좋으세요.

아...혹시 자녀분이 생기신다면..
부모님  보험수익자를 자녀로하시면..
나중에 증여세 뗍니다. 참고하시길...

더 궁금한 사항있으시면 쪽지로 연락주시면
더 자세히 알려드릴께요*^^*


jtjs,
좋은 말이 별로 없는데, 고의적은 것은 아니고 검색하다보니 나온 글들이다.
참고해야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3년만에 8천만원...절약테크 노하우

2007/04/12 14:28

 
사전에 등록된 ‘짠돌이’의 새로운 뜻을 알고 있나요?

‘자신을 경영할 줄 아는 사람, 구두쇠나 수전노처럼 무엇이든 아끼는 사람과는 다른 절약생활을 통해 자기 자신의 발전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과소비 문화가 만연한 요즘 시대에, 우리가 한번쯤 생각해봐야 할 단어인 듯싶네요. 

지난 27일 SBS ‘김미화의 U’에선 3명의 재테크 귀재들의 성공 비법을 공개했는데요. 이날 방송에 소개된 이들은 모두가 20대부터 재테크를 시작한 ‘선견지명형 인간’이었죠. 그중 L씨가 유독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그가 바로 자신을 경영할 줄 아는 사람, 대한민국 대표 ‘짠돌이’이기 때문이죠. 오로지 절약 하나로 7년 만에 7억을 모은 L씨의 절약노하우는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그가 재테크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언덕 위에 그림같이 하얀 집을 짓고 싶어서였다'는 군요. 막상 재테크를 시작하려고 보니,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했답니다. 주식을 하자니 정보가 없고, 부동산에 뛰어들자니 아는 것이 없어 엄두가 나지 않았다 네요.

결국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그가 생각한 것이 바로 ‘절약테크’였습니다.

‘언덕 위에 하얀 집’이란 목표를 정하고 처음 시작한 일은, 지출과 수입을 꼼꼼히 기록하는 가계부 작성. 단돈 100원이라도 돈이 지출되는 패턴을 파악하고 나니 자연스럽게 절약 노하우도 터득할 수 있게 됐답니다.

좋아하는 낚시를 즐기기 위해 장비를 손수 만들고, 정수기 필터도 직접 청소해 비용을 절감했습니다. 그의 한 달 휴대전화 요금은 3600원. 불필요한 통화를 줄이기 위해 분실신고를 해서 걸려오는 전화만 받는다고 합니다.

얼마나 지독하게 절약하는지, 1회용 면도기를 2년째 쓰고 있다고 밝혀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죠. 양복 3벌로 10년을 버틴 방송인 김생민보다 더하면 더했지, 결코 덜하지 않았습니다.

경조사가 생기지 않는 이상, 급여의 95%를 저축했다는군요. 그렇게 아끼고 아껴서 3년 만에 무려 8000만원이라는 종자돈을 모았습니다.

그는 다른 사람들처럼 부동산이며 주식-펀드 등에 자신이 없었기 때문에 '무식'하지만, 가장 안전하고 빠른 자신만의 방법을 찾았다고 합니다. 결국 처음 목표했던 언덕 위는 아니지만, 그림처럼 예쁜 2층짜리 하얀 집을 지을 수 있었다 네요.

그가 전한 절약테크의 4가지 방법은 이렇습니다.


첫째, 뚜렷한 목표를 정하고 스스로의 소비를 경영할 줄 아는 사람이 되자. 

둘째, 종자돈 마련의 첫걸음은 부지런한 저축에서부터 시작된다.

셋째, 실천하는 것이 가장 큰 재테크 비법이다.

넷째, 얼마를 버느냐가 아니라 얼마를 쓰느냐가 중요하다.

자신을 경영 할 줄 아는 사람, 오늘부터 짠돌이가 되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지독한 짠돌이가 될수록 통장에 잔액은 점점 늘어갈 테니까요. ^^

※ 내용출처 : 오토콜링크닷컴


jtjs,

 과연 저만큼 할 수 있을까...,
할 수 있다 하더라도 저렇게 까지 하고는 싶지 않다.
결과도 중요하지만 좀더 즐겁게 걸어갈 수도 있으니까.
나도 약간 구두쇠라는 말은 듣긴 하지만, 나만의 방식에 만족하는 편이다.

 하지만 위에서 말한 것처럼 자신만의 뚜렷한 목표는 반드시 있어야 한다.
나는 우리집에 수영장 만들고 싶다. 가족들 모두 쉴 수 있는 아담한 수영장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봄 빛깔 나들이

2007/04/11 14:39

 봄의 빛깔을 좀 더 가까이 지켜보고픈 맘에 이것 저것 찍어봤다.
그냥 지나치면 잡초이고 풀이며 흔한 곤충들이지만, 가까이서 바라보면 왠지 다른 안경을 쓰고 보는듯한 느낌이 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름 모를 꽃봉우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화사하면서도 은은한 빛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맛있는 쑥갓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곳은 어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들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잡초, 화투에서 6과 비슷한 모양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잡초와 같지만 다른 색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활짝 핀 후 지려 하는 개나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꿀 먹는 벌 발견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나비가 있으니 봄 분위기가 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슨 새일까? 참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배추 싹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건 단호박이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 속에 빠진 햇살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릇파릇 버드나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선인장에도 꽃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TAG , , , ,

Hawaian couple

2007/04/11 14:11
사용자 삽입 이미지
♪ Hawaian couple


허밍 어반 스테레오 (Humming Urban Stereo)
의 2집 수록곡이다.
발매일이 06년 3월 9일이라니 너무나도 늦게 알아버린 셈이다.

아는 후배에게 전화를 걸다가 들은 컬러링이 이 노래였다. 그때가 아마도 06년 11월 즈음이었지 아마도. 가끔 걸 때마다 그 감미로운 가락과 목소리가 기다림을 잊게 만든다.

 노래가 좋아 2집을 모두 듣기 시작했다. 아직은 모든 곡들이 귀에 착 달라붙지는 않는다. 하지만 왠지 계속 들을 것만 같다.

 이 노래를 가만히 들어보면 왠지 노래를 성의 없이 부르는 듯 하다!! 특히 남자 목소리!! 하지만 듣다보면 어떻게 저런 감미로운 목소리와 느낌을 낼 수 있을까 하는 경이로움마저 느껴진다. 노래가 귓가에 감겨들고 내 목구멍을 타고 단맛을 내며 넘어가는 듯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허밍 어반 스테레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나의 디카 변천기

2007/04/09 01:58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SnailPoto - Hudsontech

2000년도 구입
35만화소
cmos센서
AAA배터리 4개
lcd따윈 없고 액정에 숫자만 나옴
가장 놀라운 것은...
12만원이라는 가격.....!!!

 고교졸업 무렵에 산 디카다. 국내기업에서 만든 저가 보급형 디카. 막 컴팩트 디카들이 출시될 무렵 가격의 압박으로 이걸 샀다. 이것두 싼건 아니지..대신 한번 배터리를 넣으면 한달은 썼다. cmos센서의 장점! 하지만 화질은 않좋다는거~ 그래도 이 카메라로 상당히 많은 사진들을 찍어댔다. 내장 메모리에 26장이 한계였지만 어딜가든 가지고 다녔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KD-1310

2005년 구입
130만화소(아마도)
cmos센서
AAA배터리 2개
lcd따위 있을리 없고 액정에 숫자만..
길이가 10cm정도로 아주 작음.
역시 놀라운 것은...
1만5천원이라는 가격!!!

 몇년 사이에 디카 가격이 급격히 떨어졌다. 특히 토이 디카라고 불리는 이런 디카들의 가격은 위 두개만 보더라도 1/10정도로 떨어졌다. 막 군대 제대하고 역시나 사진을 찍고 싶었던 나는, 화질보다는 나의 주머니 사정과 화질이 후져도 장면들만 남겨놓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이런 장난감수준의 디카를 구입하였다. 가격과는 달리 화질은 꽤나 괜찮았다. 역시 내장메모리에 26장이 한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DC-202Q

2006년 얻음(후배로부터 습득=_=)
400만화소(믿고싶음..)
cmos센서
AAA배터리 3개
약 1인치정도의 lcd 그러나 찍은 사진의 확대같은건 절대 없음
대략 5만원으로 알고 있음(06년기준)


 아는 후배가 울 자취방에 놔두고 간 디카. 위에 2번 디카보다는 월등한 화질을 보여준다. 그래도 400만화소인데.. 2번과 3번 디카는 cocoon이라는 국내 회사에서 중국에서 수입하여 판매하고 있다. www.cocoonpia.co.kr 에 가면 이 회사의 다양한 토이 디카가 있다. 심심풀이로 써보기엔 괜찮을 듯 싶다. 다만 재미만 있다는 거...; 이 디카는 SD메모리를 장착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KENOX v4

2006년 얻음(아는형으로부터..)
400만화소
ccd센서
전용배터리
1.5인치정도의 lcd
완전수동기능 가능



 제대로 된 디카의 시작! 아는 형이 고장을 이유로 방치(보관이던가..;;)하던 것을 한번 써보겠다며 쓰기 시작하여 계속 쓰고 있는 명품?!  전원 ON/OFF에 약간의 문제가 있어서 저절로 켜지는 경우가 있다. 가끔 디카 주머니속에서 켜져서 렌즈가 나오지 못하고 혼자 끙끙대다가 그대로 서버리기도 한다. 하지만 이 디카부터 제대로 된 화질이 나오기 시작한다. 그다지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는 삼성 디카이지만, 1,2,3번같은 디카를 쓰던 나에게는 초고급으로 느껴질 수 밖에... 게다가 완전 수동이 지원된다는 점이 쏠쏠한 찍는 재미를 주었다. 한번은 별사진을 찍다가 삼각대를 다리걸어 넘기는 바람에 렌즈가 와작-박혀 버린적이 있다. 돈주고 산게 아니라서인지 무덤덤하게 가지고 들어와서 푹 잤다. 그리고는 다음날 하루종일 뜯어 고쳤다. 다행히 작동은 되지만, 나사 하나가 남는게 좀 찝찝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NV11

2007년 구입
1010만화소(1000만화소 이상까지 활용할 일은 별로 없을듯...쩝)
ccd센서
2.7인치정도의 lcd
완전수동기능 가능
47만원(07년3월기준, 하지만 1달 사이에 많이 떨어졌다..ㅡㅜ)


 얼마전 구입한 디카다. 첫 월급을 타고 부모님께서 쓰실 디카를 사기로 해서 사게된 것. 컴팩트형이면서도 좀 뽀대나 보이는 걸루 사려다 보니 이걸 고르게 되었다. DSLR은 너무 거추장스럽고 들고다니기 나쁠 것 같아서 아직은 사기가 꺼려진다. 그리고 무엇보다 비싸니깐..ㅡㅡ; 요즘 집에 오면 이거 들고 여기저기 찍고는 한다. 보통은 700만화소로 찍는다. 우리집 개두 찍고 싹이 트기 시작하는 꽃나무도 찍고 하늘도 찍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1번 디카와 5번 디카의 비교이다. 물론 계절이 다르긴 하지만 화질의 차이는 확실하다. 축소시켜서 차이가 덜한 것 같긴 하다.

.........................................................................................................................

# ccd, cmos센서에 대한 기사 참고 - http://news.empas.com/show.tsp/cp_dt/20051228n00331/?kw=%7B%B5%F0%C4%AB+cmos+ccd%7D+%7B%B5%F0%C4%AB+cmos+ccd%7D+%7B%B5%F0%C4%AB+cmos+ccd%7D+%7B%7D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TAG

가평 터미널 시간표다

2007/04/06 17:30
오늘 이곳으로 MT간다~~!!
가서 열심히 membership을 training 하고 올 예정..흠흠!

가서 집으로 돌아갈 길을 알아보다가 터미널 시간표를 입수했다.ㅋ
기차로는 청량리>가평
버스로는 가평>춘천>횡성 으로 일정을 잡았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TAG , ,

혁신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2007/03/30 01:40
‘혁신은 새로운 것도 기발한 아이디어도 아니다!’

LG경제연구원이 29일 ‘오해하기 쉬운 경영혁신 상식 5가지’란 보고서를 통해 ‘혁신병’에 걸린 기업(인)들에게 던진 따끔한 경고다. 우선 혁신은 새로운 것이 아님을 강조하며, 일례로 우주선에 쓰이는 기술은 이미 검증된 기술만이 사용되는 것을 들었다. 또한, 기발한 아이디어보다는 아이디어를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밖에 혁신과 관련된 잘못된 오해로 △기술뿐만 아니라 조직·문화 변화 필요 △장대하기보다는 작은 시도가 시작 △목적지향적인 것이라기 보다는 과정이 더 중요 등을 꼽았다.

LG연구원 이병주 선임연구원은 “경영혁신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꾸준한 노력을 하는 것만이 혁신기업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설명했다.


2007/03/20

출처 : 전자신문


jtj's,
급하게 글을 갈무리 해오느라 이제서야 나의 한마디를 끄적...끄적...
가끔씩(?엔지니어라면 자주가야는데..;;)가는 전자신문 역시 볼거리가 많다.
위 기사를 보고 나니 '기본'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동아리에서 태권도를 배울 때, 하루도 빼놓지 않고 정권지르기와 기본 발차기를 하고 운동을 시작했던 것이 기억난다.
한가지 발차기만 몇백번이고 차고나면 어느 순간부터 적은 힘으로도 깔끔한 자세가 나오던 그 순간이 기억난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데스티네이션 1

2007/03/25 17:14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데스티네이션, 원제는 <Final Destination>이다.
이 유명한 영화가 3편까지 나왔는데도 하나도 제대로 못본게 아쉬웠다. 모처럼(3일전에도 나왔었지만..ㅡㅡ;)나온 주말 외출을 이용하여 혼자 불끄고 영화를 시청했다. 얼마전 OCN인가에서 2편을 중간부터 봤는데...'오.. 끔찍하네.. 나름 스릴있고..'라며 재미를 느낀것이 아무래도 1편을 보게 된 주 동기같다.

 우선 영화는 시작부터 분위기를 깔고 시작한다. 귀속을 긁어내듯 자극하는 작은 선풍기의 소리와 커튼을 비벼대는 바람소리. 그리고 평범하지 않은 모습을 한 작은 인형들...ㅡㅡ; 이것들이 합쳐져 조금씩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평범한 일상같은 것은 별로 나오지 않는다. 처음부터 끝까지 이런 긴장감을 유지한다. 덕분에 보는 사람으로서는 한숨 쉴 틈이 없다. 숨막힐 듯한 긴장감을 안고 스크린에 시선을 고정시키게 된다. 아무래도 밤에 혼자 봐서 그런걸지도 모른다.;;
 주인공인 알렉스는 실제라고 느낄 만큼의 꿈에서 첫번째 징조를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그 발견으로 살게 된-여기서 말하는 운명의 각본을 벗어나게 된 6명의 생존자와 함께 줄거리를 이어간다. 계속되는 징조와 잇따른 사건들.., 사건들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 신이 철저한 계산아래 남은 생존자들을 집행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그 속엔 우연도 없으며 영화속 장의사가 한 말처럼 짜여진 각본(designed)대로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결국 결말에서 남은 생존자 중 한명이 죽으며 끝나는 것도 어쩌면 그 사람의 각본대로 진행된 것이리라.
 물론 이런 진행을 보면 너무 사람들의 죽음이 억지이고 자연스럽지 않다고 할 지도 모르지만, 이것이 제작자의 의도이리라 생각된다.

 이 영화를 보고나니 죽음이라는 것에 대해 공포심이 한층 커지는 느낌이다. 물론 제작자는 그런 것만을 의도한 것은 아니겠지만 무서운 느낌은 어쩔 수 없는 것이다. 실제로 영화를 다 보고나서는 집밖에 있는 화장실을 가기가 두려울 정도였다. 마치 공포영화를 본 듯한 느낌이었다. 우리가 공포영화에서 귀신이나 괴물을 보고 오싹한 느낌을 받는것은, 아마도 결국은 죽을지도 모른다는 원초적인 두려움에서 나온 것일지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처음붙 끝까지 긴장감으로 풀어낸 이 영화는 충분히 공포감을 준 것이다. 내가 유독 겁이 많아서 일지도 모른다..ㄷㄷㄷ..., 다음날 꿈에서도 영화의 뒷끝이 이어졌다. 꿈꾸는 내내 시야에 이상한 문구가 스쳐갔고, 불길한 징조라는 느낌이 들었다. 지진이 나기도 하고 이상한 일들이 벌어졌다. 고대 문자와도 같은 글자들이 진동하며 내 시야에 가득찼다가는 사라지곤 했다. 아침에 잠에서 깨어나는데 무지하게 고생을 했다. 꿈에서 꿈을 깨고는 또 깨고....,
전형적인 악몽의 유형이었다. 마지막은 자고있는 방안에서 온몸이 고정된 상태였는데, 간신히 어머니를 불러서 일으켜달라고 해서 깼으나 주변에는 아무도 없었다. ㅡㅡ; 어쨌든...,

 영화를 보고 검색사이트에 제목을 쳤더니 예고편이 나왔다. 예고편에는 이런 글귀가 중간에 나온다.
"You may get a second chance at life."
"But you can't cheat death."


죽음을 예측할 수 없지만, 주인공이 말하듯이 각본은 바꿔나갈 수 있다. 어떻게 바꿔나가느냐는 바로 나의 손에 달린 것이다. 인생에서의 단 몇초가 나비효과와 같이 앞길을 천차만별로 갈라놓듯이 말이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발길이 머무는 곳들

2007/03/20 19:53
더 많은 사이트는 마가린으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 수 회 (漢 水 會)


대학시절부터 몸담아 온 곳
앞으로도 죽- 몸담을 예정
사진속 나의 좌표는 윗줄 좌측 5번째 ㅋ


http://www.kangwon.ac.kr/~baikrok





사용자 삽입 이미지
 AUC (Anycall user commuity)

애니콜 유저를 위한 공간
벨소리 제작이나 기타 콘텐츠를 99% 활용할 수  있다구~

http://www.anycalluser.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웃긴대학 (일명:웃대)

인터넷에서 할 일 없이 서성거리다가 가게 된 곳.
웃대는 찌질이 초딩들 놀이터라는 인식이 있기도 하지만,
기분 우울하고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웃고 싶어질 때 들르다 보니 편해졌다. 디씨(dcinside)는 왠지 잘 안가게 되구. 그런데 단점은 재미없는 자료가 더 많기도 하다는 것...ㅡㅡ;

http://www.humoruniv.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자신문

나 같은 공대출신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신문.
자리잡으면 구독 신청을 해야겠다.

http://www.etnews.co.kr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디어 다음(DAUM)

인터넷 만화를 볼 수 있는 곳
얼마전 유명했던 <순정만화>의 '강풀'이나 '캐러멜'과 같은 분들이 연재를 하는 곳.
재밌는 만화 정말 많다. 만화마다 보통 일주일에 1~2회를 연재하는데 그 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진다. ㅜㅡ   요즘은 <캐러멜의 오리우리>를 보는 중이다. 유치하다는 사람도 있지만 재밌다..ㅋ

http://cartoon.media.daum.net


이올린에 북마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