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2008/05/22 23:50
그렇게,
그냥 하루에 한 두어번씩 이곳을 찾는다.

내가 올리고 만든 곳이라 그런가,
시간이 남아 이리저리 웹속을 돌아다니다가 한 번씩 들어오게 된다.

손에 익은 주소-물론 전적으로 내 타이핑 편의로 만든-와
왠지 오면 편한 느낌,

하지만 어떻게 보면 볼것없는-내가 썼던 글들이니까-곳.

또 하지만 가끔은 오래전의 흔적들에 흐붓해할 수 있다는 그런것들?

또 이런 횡설수설을 끄적거리는 재미,



매번 오면서 매번 같은 내용에 내가 질려버렸다.
무언가 끄적이고 생각할 여유가 줄어든 것 같아 나 스스로 뜨끔하군..
이렇게라도 뭔가 써야 덜 허전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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