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아이템

2007/09/16 13:47
개인적으로 북다트가 땡기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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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당신을 위한 ‘독서 아이템’
텐바이텐

벌써 가을이다. 가을은 수확의 계절이자 독서의 계절이기도 하다. 왜 가을을 독서의 계절이라고 부르는지는 알 수 없지만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는, 그래서 마음도 풍성해질 수 있다는 뜻에서 가을을 그렇게 부르는 듯하다. 아무튼 이 책 읽기 좋은 계절을 맞았으니 책을 읽어주는 게 예의가 아닐까. 책을 읽을 때 필요한 게 따로 필요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요긴한 아이템은 있는 법. 오늘은 책 읽는 당신을 위한 독서 아이템을 소개한다.

■ 북 스탠드


5단계 각도 조절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높낮이를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다. 뒷면에는 수납 기능을 더해 필기 도구나 계산기, 자 혹은 각종 자료를 보관할 수 있으니 효율적인 업무 도우미로 삼을 수도 있겠다. 크기는 360×270mm여서 포켓에서 잡지 크기까지의 책을 고루 올려놓을 수 있으며 파일 케이스로 활용할 수도 있다. 가격은 1만 1,000원이다.

■ 북 라이트


취침 전이나 여행 중에 책을 읽거나 혹은 긴급 플래시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제품. 그 뿐 아니라 클립 형태의 고정 핀을 달아 북마크로 쓸 수도 있다. 6V짜리 리튬 배터리(CR2016형)로 넉넉한 조도로 비춰주며 전류 방전도 적어 몇 년 동안 방전 전압 유지가 가능하다. 본체 아래쪽 클립을 책에 끼우고 위쪽에 있는 회색 헤드를 앞으로 눌러주면 스위치가 켜지며 다시 원위치로 당기면 꺼진다. 회색 헤드 각도를 조절해 알맞은 조도를 고를 수도 있다. 가격은 8,000원.

■ 북다트


일반 책갈피에서 벗어나 읽던 문장까지 표시할 수 있게 해주는 북다트. 책에 손상을 주지 않는 게 장점이다. 완전 평면이어서 책에 손상을 주지 않으며 동합금 재질어서 오랫동안 꽂아뒀다가 빼도 녹이 남지 않는다. 가격은 9,900원이다.

■ 북커버


책을 깨끗하게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을 때 요긴한 제품이다. 패브릭 원단에 직접 인쇄해서 컬러가 산뜻하게 살아있는 듯한 느낌을 주며 천연 소가죽 재질을 써서 책을 꽉 잡아준다. 신국판, 국판, 4×6 등 갖가지 크기와 다양한 디자인을 제공하는 것도 이 제품의 장점 가운데 하나다. 가격은 9,800원이다.

■ 장서 스탬프


책에 찍는 장서 스탬프다. 좋아하는 문구나 축하 메시지를 띄어쓰기를 포함해 한글 기준으로 50자까지 넣을 수 있어 선물로 그만. 자신만의 스탬프로 책을 더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을 기를 수 있어 좋다. 가격은 2만 5,000원(텐바이텐 9월 10일 가격 기준).

※ 자료제공·텐바이텐(www.10x10.co.kr)


이석원 기자 lswcap@ebuzz.co.kr | 200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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