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는 특이한 꿈을 꾸었다.
꿈이야 매일-하루도 안빼놓고- 꾸고 있지마는,
어제밤 꿈은 꽤나 실감났고 기억이 잘 난다.

특히! 어제밤 꿈에서는 간만에 꿈에서 꿈이란걸 알았다.
어릴적에는 이런 경우가 꽤나 많아서 꿈 속에서 재밌게 놀곤-_- 했었고..

그런데 나이가 들어가면서 그런 경우가 뜸해진다.
그리고 보통 꿈을 인식하는 순간 금방 깨어나기도 한다.

꿈 속에서 꿈이라는 상황을 인지하고,
원하는 상황을 바로 만들 수 있다면 그것이야 말로 완벽한 가상현실이 될텐데..
실제로 꿈에서 어떤 상황을 생각을 해보긴 하지만 잘 되지는 않는다.
조금은 상황이 변하긴 하지만 자유자재 정도는 아니고..

완벽한 가상현실이 나오기 전까지는 열심히 수련을 해야겠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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