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없을 달

2009/06/27 01:36
퇴근길에 바라본 서쪽녂에
왠지 평소보다 큼지막한 듯하면서도
부드러운 곡선이, 서서히 아래로 숨어들어가고 있다.

얼른 방으로 들어와 도망가기 전에 파일 속에 담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새를 못참고 벌써 기둥 몇 개 뒤로 숨으려고 하네,
그리고는 곧 저 아래로 숨어졌다.


빠르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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