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가을 밤하늘 아래,

2008/10/12 20:14
잠들기전,
카메라 들고 옥상으로 올라가니,
하늘은 별들의 반짝이는 눈망울에서
금새라도 빛물이 쏟아질 듯하다.

그 중 역시 보이는건 오리온 자리...(-_-)
릴리즈를 가져오지 않은것을 안타까워하며
그럭저럭 사진으로 남겨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마을 위에 사는 별들


























그런데 별자리 책으로 봐도 오리온이랑 그 아래 토끼자리까지밖에 모르겠네 ㅠ
다음엔 책과 함께 별자리 여행을....,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jtj.pe.kr/trackback/105

bla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