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다

2008/09/18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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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고 글을 쓰다가,

다시 지웠다.


아직 지친게 아닌가 보다.


피곤한 몸에 괜시리 마음까지 동할뻔 했다.

쓰고,

지우고,

또 쓰고,

또 지우고,

,

,

하는동안 머릿속이 점점 비워진다.

오늘은 왠지 잠이 잘 올것 같다.

너무 잘 자서 내일 지각하지나 않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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