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롤, 디카 이후로

2009/06/05 00:03

디카를 쓰기 시작한 지도 꽤나 오래 되었다.
처음 쓴게 2001년 정도니까 10년이 다 되간다.

어릴때는 소풍갈 때마다 반에서 몇명 정도는 반드시 자동 필름 카메라를 가져가곤 했지만,
지금은 모두들 디카 하나씩을 가지고 가겠지?

군대에서 쓰던 일회용 카메라 이후로는 처음 인화한 필름이다.
집에서 고이 잠자고 있던 카메라의 먼지를 털고, 배터리를 갈고, 시간날 때마다 한 두 장씩 찍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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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는 Konica C35 flashmatic, hexanon lens를 가지고 있다.















 인물 사진은 그럭저럭 나왔지만, 초상권도 있고 하니(ㅎㅎ) 풍경사진만 올려본다.
그런데 화질이 그다지 좋지는 않네.. 디카로 접사했더니 색상도 화질도 엉망인듯...,
--> 그래서 다시 스캐너로 스캔을 해서 업데이트 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하얀 먼지 쪼가리들이 기어들어 갔구만.. -_-; 질은 좀 낫네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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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대교, 맞은편 콘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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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녘, 기숙사 창문 너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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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전경, 집으로 가는 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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