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Live in Seoul, 부산 인디락 페스티벌

2007/12/02 23:19

jtjs,
그럴 일이야 있겠냐만은... 원본이 사라질까 하는 우려에 복사를 해 왔다..;

어제 참 새로운 노래들을 많이 접했다.
특히, 아래의 Derrick이라는 그룹의 노래는 도대체 어떤 장르일까 참 궁금했다.
보컬 분이 '처음 들으면 짐승같이 들릴지도 모르는 노래'라고 표현했던 그 노래들,




출처 : http://blog.daum.net/ksn488/13367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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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인디 음악의 메카 부산의 Rock…

80년대 후반 당시 락음악의 메카였던 부산지역은 프라즈마(plasma) ,디오니서스(Dionysus) , 스트레인저(Stranger) , 아마게돈(Armageddon)과 함께 이들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부산 록 음악시장의 힘은 대단했다.

 

90년대 중반을 거치면서 부산에는 다양한 밴드들이 속속 등장하고 헤디마마, 네스티요나

세인트, 레이니썬, 피아, 에브리싱글데이, 올라이즈밴드, 앤 등 많은 인디/언더 밴드를 배출.

현재 서울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하면서 오늘까지 많은 록매니아들에게 인기을 얻고 있다.

 

90년대 후반으로 대중음악계도 그렇치만 인디 씬에서도 소각상태로 접어들면서

음반시장이 불황임에도 불구하고 크고 작은 페스티발은 계속해서 전국에서 열리고 있다.

부산 국제 락페스티발, 버드락 페스티발, 쌈지 사운드 페스티발, 동두천 락페스티발

펜타포트 락페스티발, 민트락 페스티발, 렛츠락 페스티발, 대한민국 라이브 뮤직페스티발 등

크고 작은 야외 페스티발 열리고 있다.

 

그러나 기업체가 주관하는 국내 야외 페스티발과 다르게 부산 인디 락페스티발은 순수한 출연

인디 밴드와 지역 인디 씬 관계자 모두가 참여하는 그런 부산의 대표적인부산 인디 락페스티발로

자리 잡고있다.

올해 들어 횟수로 5회째 맞이하는 부산 인디 락페스티발은 대형 페스티발 보다는 규모가

작은편이고 뭐든 시설에서 부족한 것이 많은건 사실이지만. 순수한 우리들의 손으로 만들어진

락페스티발 이란 점에서 아주 높이 평가가 되고 있다.

 

다양한 음악과 대중성에 치유치지 않고 특유의 고집스런 자신들만의 음악으로 오는 12월에 대한민국

인디밴드 메카라고 할 수 있는 홍대 롤링홀에서 최상의 사운드의 라이브 공연을 보여 줄 것이다.

12 1일 롤링홀 공연에는 흔쾌히 특별 게스트로 트랜스픽션(Trans Fixion) 출연하며 부산의 실력있는 밴드 7개팀의 음악을 한자리에서 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그리고 이번 공연에는 입시 수능생 위한 락 공연으로 그동안 대학입시 준비로 찌든 수능생을 격려하고 시험에 대한 부담을 Rock 공연으로 그동안 시험에 대한 스트레스을 한방에 날려 버릴 수 있도록 수능생 무료입장이며, 입장관객 추첨을 통하여 자전거, MP3플레이어, 문화상품권, 부산인디컴필앨범,

락페스티발 T 등 다양한 경품을 무료로 증정 할 것이다.

 

♣ 출연밴드 : 노트래쉬(Notrash) / 언체인드(Unchained) / 리트머스(The Litmus)

   21스캇(21Scott) / 라루나(Laluna) / 망각화(望刻花) / 데릭(Derrick)

 

♣ 게스트 : 트랜스픽션(Trans Fixion)

 

>>>>>>>>>>>>>> 출 연 밴 드 소 개 <<<<<<<<<<<<<

 

◆ NOTRASH - THRASH METAL

 

 부산의 헤비메탈 대표하는 밴드, 스래쉬 메탈계 대표주자.
 정통 헤베메탈 양식을 고수하면서 메탈의 파워풀한 형태로 빠른 스피드의 곡 배열과, 독설적인 솔로
 연주와 그리고 보컬 은희 그라울링 창법으로 국내에서 거의 보기드문 여성 보컬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으며 한번 이라도 이들의 Live 공연본 록매니아는 오래동안 뇌리속에 기억에 남는 밴드이다.
 마침 보컬 은희 보고 있으면 감히 "아치에너미","안절라 고소우" 연상케 한다.
 밴드 결성 9년째 맞이하는 부산을 대표하는 THRASH 5인조 밴드다.

 

◈ 홈페이지 -> http://www.notrash.org


◆ UNCHAINED - GRUNGE ROCK


 거칠고 세련되지 않은 어프로치가 어느 정도 왜곡된 기타 연주와 보컬 광일의 특유의 음색과 무대위

 카리스마로 보는 이들에게 동요되는 마법을 지니고 있는 밴드다.
 윤도현 밴드, 자우림 등 크고 작은 게스트 단골 출연으로 그들만의 음악을 넓혀가고 있다.
 그들의 LIVE 공연 보면은 "엘리스 인 체인스" 연상케 한다.
 부산뿐만 아니라 서울에서 그들의 록매니아들 형성하고 입소문으로 그들의 공연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이 많이 있으며 올해 들어 결성 7년차 밴드로 부산을 대표하는 밴드다.


◈ 홈페이지 -> http://www.ginger-records.net


◆ 21SCOTT - PUNK ROCK


 부산 펑크씬의 선두주자 21스캇은 결성 7년째이 넘는 기간 동안 한결같이 목소리를 내고 있는
 부산 대표급 펑크밴드, 7년동안 맴버 변동없이 로큰롤의 반항적인 감정과 함께 3분도 안되는 신랄한
 돌풍은 10대,20대 불안한 마음을 터뜨릴수 있게 펑크 음악과 조금은 변형된 대중에게 쉽게 듣고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처럼 독특하고 다양한 멜로디컬하고 그런지적인 팝펑크 밴드이다.
 부산의 최고참 펑크밴드로 일본, 태국 FAT ROCK FESTIVAL 해외 페스티발 단골 게스트로 공연을 하고
 올해 2007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발에 Rock n' Roll Superstar 로써 선정되기도 했으며
 EBS스페이스공감 '헬로루키' 방송녹화에서 관객에게 계속해서 앵콜 받을만큼 그들의 무대에서는
 정말 신나고 모두가 흥겹게 즐길수 있는 밴드가 바로 21SCOTT 밴드다.


 ◈ 홈페이지 -> http://cafe.daum.net/21scottoi


◆ DERRICK - DEATH METAL


 전 부산 갈매기 공화국 시절 Thrash/Death Meal을 추구하던, Another,almighty natas,의  

 베이스(김동일)를 주측으로, 1998년 11월경 Derrick 결성 올해 결성 10년째 맞는 부산 고참밴드이다.
 부산 익스트림 밴드 '니플하임' 보컬 정기섭은 데릭 출신으로 현재 데릭 밴드 세션 보컬로 활동 중이며..
 교수대(Derrick)란 뜻을 가진 정통 Death Metal 4인조 밴드이다.


◆ 망각화 - MODERN ROCK


 어느 밴드에서도 찾아 볼수 없는 망각화(望刻花) 고유의 음악 스타일로 부산보다는 오히려
 서울에서 많은 팬들을 확보한 밴드, 전, 타부(TABU) 출신의 보컬 망각이 결성한 모던락 밴드이다.
 자신의 닉네임을 딴 망각화 는 기억되기를 바라는 꽃 이란 뜻으로 망각화(望刻花) 밴드 결성.
 망각화 들려주는 음악은 약간은 우울하 느낌이 강하면서 어쿠스틱한 사운드의 아름다운 팝을 들려준다.
 2007년 6월 싱글 발매이후 서울, 대구, 부산 전국투어 공연을 하고 있으며, 전곡을 작사, 작곡, 연주
 프로듀싱 레코드 등과 실무적인 부분을 자체적으로 소화해 내는 실력 있는 밴드이다.


◈ 홈페이지 -> http://cafe.daum.net/manggakhwa


◆ LALUNA - MODERN ROCK


 2006년 6월 4인조 라루나(LALUNA) 밴드 결성
 LA(RA), 태양(태양신), LA는 영어로 the. LUNA: 달의 여신, 태양과 달이 양면적이긴 하지만
 어둠을 밝혀 준다는 뜻에서 라루나 밴드 지음, 라루나 음악도 양면적인 모습을 표현하면서
 항상 사람들의 마음에 밝은 빛을 비춰주길 바라는 마음에, 장르에 구애 받지 않는 음악을
 많은 관객에게 음악을 들려주고싶으며 표현하고자 한다, 특히 보컬 허렬군의 무대위 화려한
 무대매너와 가창력은 보는 이로인해 라루나 밴드에게 매료되게 된다.
 특히 지난 8월 EBS 스페이스공감 '헬로 루키' 방송 출연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 홈페이지 -> http://club.cyworld.com/laluna


◆ THE LITMUS - GRUNGE ROCK


 2002년 대학 스쿨밴드 선후배로 밴드 결성, 우울하고 어두운 분위기의 Modern Rock을 추구하였으나
 여자보컬의 탈퇴로 밴드의 음악색깔을 Modern Rock 에서 Alternative Grunge의 색깔을 만들기 위해 

 새로운 보컬 시재 영입 현재까지 활동중, 1990년대 Alternative Rock Band들의 Sound를 Copy하면서
 2000년대 Post Grunge 와 New Metal을 아우르는 Alternative genre 안에 모든 색깔을 표현하고있다.
 지난 대한민국 라이브뮤직페스티발 출연하면서 많은 전문가로 부터 탄성을 자아내게 한 밴드이다.
 더 리트머스 LIVE 공연은 'Pearl Jam' 연상케 할 것이다.


◈ 홈페이지 -> http://cafe.daum.net/thelitmus


◆ GUEST - TRANS FIXION


 2006년 월드컵송 '승리을 위하여' 붉은 악마의 메인응원 송으로 불리워 지면서 거리공연과 방송에서

 많은 노출이 되면서 대중들에게 가장 뜨거운 사랑을 받으면서 2006년 가장 바쁜 스케줄로 한해을

 보냈으며, 2007년도 이준익 감독영화 '즐거운 인생' 출연과 동시에 주제가 '터질꺼야' 동반 흥행하는

 성과을 거두면서 2007년 바쁜 스케줄로 보내고 있다.

 이번 부산인디락페스티발 Live In Seoul 공연에 기꺼이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음악보다 그들의

 음악적인 열정과 사랑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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